2023 2023년10월1일, 마태복음 12:1-8 (올바른 안식일<主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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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의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사람은 누구나, 치유 받아야만 하는 [상처와 아픔]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처 많은 사람이 제일 먼저 할 일은, 자기 상처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예수님은, [우리의 진정한 치유자]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도, [상처 입은 치유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지난 주일에도 잠깐 말씀드렸던 것처럼, 예수님 당시의 바리새인
대제사장 서기관 등의 유대인들은 대부분 [율법주의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이 특히 중요하게 생각했던 율법은 [안식일]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출애굽기20:8-11.
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安息日を覚えて、これを聖なるものとせよ。)
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六日間働いて、あなたのすべての仕事をせよ。)
10.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七日目は、あなたの神、主の安息である。あなたはいかなる仕事もしてはならない。
あなたも、あなたの息子や娘も、それにあなたの男奴隷や女奴隷、
家畜、またあなたの町囲みの中にいる寄留者も。)
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それは主が六日間で、天と地と海、またそれらの中のすべてのものを造り、
七日目に休んだからである。それゆえ、主は安息日を祝福し、
これを聖なるものとした。)
예 !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왜냐하면, 안식일이, 그들 자신이 누구인가를 뜻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저녁까지의 시간을 철저히 구별하여 지키므로,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정체성을 유지했습니다.
안식일을 온전히 지키면 온전한 유대인이었고,
그렇지 않으면 온전한 유대인이 아니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유대인들처럼 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안식일일까요 ?!
사실 우리도, 어려서부터 [주일성수(主日聖守)]라는 말을 들으며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주일예배는 절대로 빠져서는 안 된다고요.
또한, 주일에는 아무것이나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된다고요.
여러분 ! 안식일(安息日), 오늘날의 주일(主日)을, 예수님 당시의
유대인들과 같은 생각과, 같은 태도로 보내는 것이 옳을까요 ?!
오늘은 그에 대한 말씀을, 오늘 본문 등을 통해 전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제목이 [온전한 안식일(主日)은 ?]입니다.
오늘 본문을 설명합니다.
안식일에 예수님과 제자들이 밀(보리)밭 사이를 지나가다가,
제자들이 배가 고파, 밀 이삭을 잘라 먹었습니다.
본문1절.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イエスは安息日に麦畑を通られた。
弟子たちは空腹だったので、穂を摘んで食べ始めた。)
그러자 이것을 본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에게 이렇게 따집니다.
본문2절.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するとパリサイ人たちがイエスに言った。「ご覧なさい。
あなたの弟子たちが、安息日にしてはならないことをしています。」)
자 ! 여러분 ! 남의 이삭을 따 먹은 제자들은 절도범이었을까요 ?
아니요 ! 하나님은 곡식 밭의 이삭을 조금 먹는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신명기23:25. 네 이웃의 곡식 밭에 들어갈 때에는, 네가 손으로 그 이삭을
따도 되느니라, 그러나 네 이웃의 곡식 밭에 낫을 대지는 말지니라
(隣人の麦畑の中に入ったとき、あなたは穂を手で摘んでもよい。
しかし、隣人の麦畑で鎌を使ってはならない。)
그렇다면 여러분 ! 유대인들은 제자들의 무엇을 문제 삼은 것일까요 ?
이삭 따 먹은 것이, [추수하고 타작한 것]이라고 문제 삼은 것입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대답하십니다.
본문5절.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安息日に宮にいる祭司たちは安息日を汚しても咎を免れる、
ということを律法で読んだことがないのですか。)
그렇습니다.
구약의 제사장들은, 아무 일도 하지 말라고 규정한 안식일에도,
진설병(떡)을 바꾼다든지(레위기24:8), 희생 제사를 드린다든지(민수기28:9-10)
등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직무를 행하였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사람을 구원하는 일, 즉 복음 전도의 직무를 수행하는 중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직무를 행하면서, 배고파 지친 육신을 위해, 약간의 이삭을
잘라 먹는 일은, 율법의 측면에서 볼 때도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바리새인들은, 온통 생각이
[안식일에 무엇을 하면 안 되는가 ?]에 치우쳐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것 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안식일(主日)을 주셨는가 ?] 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안식일을 주신 이유는 다음의 세 가지입니다.
첫째, 안식일은 [멈춰서 쉬는 날]입니다.
안식일의 원문 히브리어는 [샤바트]인데, 그 뜻은 ‘쉼’, '멈춤'입니다.
그렇습니다.
안식일(주일)은, 6일 동안의 수고로 지친 몸과 마음을,
멈춰 쉬면서, 본래대로 되돌려 놓는다는 뜻을 가진 날입니다.
멈춤과 쉼이 없는 노동 때문에, 피폐한 삶을 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6일 일하고 안식일에는 쉬고, 6년 동안 농사지은 밭에는 7년째에 안식년을 주고,
그리고 50년째가 되면 희년(禧年: 복된 해, ヨベルの年)을 맞이해,
하나님이 세우신 제자리로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이 세우신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종 되었던 자도 풀어주고, 빚도 탕감해주고, 잃어버렸던 땅도 돌려주는 것입니다.
이렇듯, 안식일, 안식년, 희년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질서입니다.
여러분 ! 우리 인생이 어디서 나와서 어디로 갑니까 ?
예 ! 하나님께로 나와서 하나님께로 갑니다.
이것을 믿고, 고백하며 사는 사람들이 택한 자녀인 우리입니다.
그렇습니다. 안식일 제도는, 하나님의 스타일입니다.
삶이 이끄는 대로 끌려가지 말고, 멈춰 서서 쉬면서, 하나님과 교제하며
본래대로 돌아가는 것, 이것이 안식일을 주신 첫 번째 이유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세상 사람들과 우리 신앙인의 차이(差異)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우리 신앙인들이 6일을 일하고, 주일(主日)에는
교회에 가서 예배하고 봉사하고 섬기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진정한 쉼의 의미를 모릅니다.
쉬면서도 온전히 쉬는 것의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6일 동안 힘껏 일했으니, 주말은 놀러 간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세상 풍조에 신앙인이 물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느 신학자의 [안식일은 이렇게 쉬어야 한다.]는 글을 소개합니다.
안식, 즉 쉼이란 무엇인가 ?
1) 멈춤: 달려가기를 멈추고, 삶의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는다.
2) 돌아봄: 하나님의 눈과 하나님의 마음으로, 지나온 날들을 돌아본다.
3) 물음: 새롭게 받는 6일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하나님께 묻는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이후, 매주 주일마다, 세상 삶을 멈추고,
하나님의 마음과 눈으로 지난 6일을 돌아보며,
새로운 6일을 하나님께 묻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권면합니다.
둘째, 안식일은 [회복의 날]입니다.
오늘의 본문 말씀 바로 뒤에, 예수님이 안식일에 손 마른(痲痹) 사람을
고치시자, 바리새인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안식일을 어겼다는 것입니다.
안식일은 일하면 안 되는 날인데, 예수님이 사람을 고치는 일을 했고,
그로 인해 예수님이 안식일을 어겼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안식일을 일하지 않는 날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것이, 안식일을 바르게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무엇이 일인지, 또 무엇이 일이 아닌지를 정했습니다.
먼저, 39가지의 규정을 만들고,
또 그것에서 파생되는 391가지의 세부 조항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는 그 규정을 지키는 것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안식일을 그저 일하지 않는 날로 만든 것입니다.
예를 들면,
등잔 옳기는 것, 아기를 들어 올리는 것, 두 글자 이상의 글을 쓰는 것을
일이라고 정하고, 안식일에는 그것을 못 하게 했습니다.
이른바, [안식일에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의 문제를
[안식일을 어떻게 어기지 않을 것인가 ?]의 문제로 바꿔버린 것입니다.
본문의 뒤를 보면, 바리새인들이 안식일에 예수님께 시비를 겁니다.
마태복음12:10.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물어 이르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彼らはイエスに「安息日に癒すのは律法にかなっていますか」と
質問した。イエスを訴えるためであった。)
그러자 예수님이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십니다.
마태복음12:11-12.
1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내지 않겠느냐
(イエスは彼らに言われた。「あなたがたのうちのだれかが羊を一匹持っていて、
もしその羊が安息日に穴に落ちたら、それをつかんで
引き上げてやらないでしょうか。)
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人間は羊よりはるかに価値があります。
それなら、安息日に良いことをするのは律法にかなっていま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예수님이 말씀하신 안식일은,
일하지 않는 날이 아니라 도리어 일하는 날입니다.
어떤 일입니까 ?
물론입니다. 회복시키는 일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이, 바로 그런 날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안식일을 주신 두 번째 이유는 [회복]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주일에,
하나님의 은혜와 예배를 통해, 우리 스스로를 회복시키고,
또한 이웃과 형제자매의 회복을 위해, 힘껏 섬겨야 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이후, 매주 주일마다, 자신과 이웃의 회복을 위해,
힘껏 예배하며 힘껏 섬기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권면합니다.
셋째, 안식일의 주인은 예수님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예수님은 율법주의자들은 물론
우리 모두에게 이렇게 선포하십니다.
본문8절.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人の子は安息日の主です。)
물론, 여기에서 인자(人の子)는 예수 그리스도, 자신을 의미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안식일(主日)은 우리가 주인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주인입니다.
다시 말하면, [안식일(主日)은 내 마음대로 사는 날이 아니라,
주 예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하는 날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무엇이 예수님의 뜻입니까 ?!
본문에 그 답이 있습니다.
본문7절.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わたしが喜びとするのは真実の愛。いけにえではない。)
1) 예수님은 형식적인 예배, 사람 중심의 예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말라기1:8-11.
8.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먼 희생 제물을 바치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을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 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으며, 너를 받아 주겠느냐
(あなたがたは盲目の動物を献げるが、それは悪いことではないのか。
足の萎えたものや病気のものを献げるのは、悪いことではないのか。
さあ、あなたの総督のところにそれを差し出してみよ。
彼はあなたを受け入れるだろうか。あなたに好意を示すだろうか。
- 万ばん軍ぐんの主しゅは言いわれる -)
9.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는 나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면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여 보라, 너희가 이같이 행하였으니,
내가 너희 중 하나인들 받겠느냐
(さあ、今度は神に嘆願したらどうか。『われわれをあわれんでください』と。
このことはあなたがたの手によることだ。神があなたがたのうち、
だれかを受け入れるだろうか。- 万ばん軍ぐんの主しゅは言いわれる -)
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내 제단 위에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가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あなたがたのうちには、扉を閉じて、わたしの祭壇にいたずらに
火をともせないようにする人が、一人でもいるであろうか。
わたしはあなたがたを喜ばない。- 万軍の主は言われる -
わたしは、あなたがたの手からのささげ物を受け入れない。)
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日の昇るところから日の沈むところまで、わたしの名は国々の間で偉大であり、
すべての場所で、わたしの名のためにきよいささげ物が献げられ、
香がたかれる。まことに、国々の間で偉大なのは、わたしの名。
- 万ばん軍ぐんの主しゅは言いわれる -)
그렇습니다.
말라기 선지자 시대의 사람들은, 하나님 중심이 아닌,
자기들 중심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물론, 하나님은 그런 예배를 받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오늘날 일부 교인들도, 자기중심의 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본향교회에 그동안 이런 분들도 있었습니다.
"왜 주일예배 시간이 12시에요 ?!
저는 11시 예배가 가장 좋고 익숙한데요 ?!
본향교회의 주일예배 시간이 바뀌는 것이, 제 기도 제목이에요 !"
"왜 새벽(早天)예배 시간이 7시에요 ?!
새벽(早天)은 4시나 5시가 아닌가요 ?!
저는 새벽형 인간이라서요 !!!"
"왜 수요(水曜日)예배 시간이 오후3시에요 ?!
오전에나 저녁이면 안 되나요 ?!
다른 교회 다닐 때는 오전에 드렸는데요 !"
"왜 금요(金曜日)예배 시간이 저녁9시에요 ?!
금요예배는 철야 예배로 드려야 하는 것 아닌가요 ?!
제 스타일은 금요일은 철야인데 !"
"왜 주일예배 시간이 이렇게 길어요 ?!"
"왜 주일예배 시간이 이렇게 짧아요 ?!"
"왜 예배시간에 찬송가가 아닌 복음성가를 불러요 ?!"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예배는 나의 취향(趣向)에 맞춰, 내가 익숙한 스타일로 드리는 것입니까 ?!
아니요 ! 내가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나와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께 온전히 영광이 되는가 ?!
예배를 통해 내가 죽고, 내 속에 오직 예수님만 사시는, 삶의 변화가 있는가 ?!
예배를 통해 섬김과 사랑의 결단이 우리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가 ?!
예배를 통해 주신 말씀에, 나와 우리 가정이 온전히 순종하고 있는가 ?!
이러한 것들을 소원하며, 예배드려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
2) 예수님은 우리가 자비로운 자의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지금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누가복음6:32-36.
32. 너희가 만일 너희를 사랑하는 자만을 사랑하면, 칭찬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사랑하는 자는 사랑하느니라
(自分を愛してくれる者たちを愛したとしても、あなたがたにどんな恵みがあるでしょうか。
罪人たちでも、自分を愛してくれる者たちを愛しています。)
33. 너희가 만일 선대하는 자만을 선대하면,
칭찬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이렇게 하느니라
(自分に良いことをしてくれる者たちに良いことをしたとしても、あなたがたにどんな
恵みがあるでしょうか。罪人たちでも同じことをしています。)
34. 너희가 받기를 바라고 사람들에게 꾸어 주면, 칭찬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그만큼 받고자 하여, 죄인에게 꾸어 주느니라
(返してもらうつもりで人に貸したとしても、あなたがたにどんな恵みがあるでしょうか。
罪人たちでも、同じだけ返してもらうつもりで、罪人たちに貸しています。)
35.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
(しかし、あなたがたは自分の敵を愛しなさい。彼らに良くしてやり、
返してもらうことを考がえずに貸しなさい。
そうすれば、あなたがたの受ける報いは多く、あなたがたは、いと高き方の子どもになります。
いと高き方は、恩知らずな者にも悪人にもあわれみ深いからです。)
36.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
(あなたがたの父があわれみ深いように、あなたがたも、あわれみ深くなりなさい。)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시간 우리를 향한 주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
(あなたがたの父があわれみ深いように、あなたがたも、あわれみ深くなりなさい。)]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시고, 안식일(주일)을
형식적으로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으로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형식 안에 내용을 담자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안식일을 주신 이유는 다음의 세 가지입니다.
첫째, 멈춰서 쉬라고 안식일(主日)을 주셨습니다.
매주 주일마다, 세상의 삶을 멈추고, 하나님의 마음과 눈으로
지난 6일을 돌아보며, 새로운 6일을 하나님께 묻는 우리가 됩시다.
둘째, 자신을 회복시키고 가족과 이웃을 회복시키라고 안식일(主日)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예배를 통해, 우리 스스로를 회복시키고,
또한, 이웃과 형제자매의 회복을 위해, 힘껏 섬기는 우리가 됩시다.
셋째, 안식일(主日)은 내 마음대로 사는 날이 아니라,
주 예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하는 날입니다.
왜냐하면, 안식일의 주인이 예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원하는 예배가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를 드립시다.
무엇보다도 주일에는 특히 더 [자비로운 삶]을 삽시다.
선행(善行)에 힘씁시다.
하나님은 올바른 안식일(主日)을 보내는 이들에게, 이 약속을 하셨습니다.
이사야58:14. 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あなたは主をあなたの喜びとする。わたしはあなたに地の高い所を踏み行かせ、
あなたの父ヤコブのゆずりの地であなたを養う。- 主の御口がそう語られる。)
이 은혜와 약속을 전부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