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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3 2023년9월3일, 출애굽기 32:1-4 (신앙의 길에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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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5,310回 日時 23-09-09 23:02

本文

  지난 주일의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율법을 지키고, 몇 가지 선한 일을 했다고 해서,

  우리가 의인(義人)이 되거나, 하나님께 의인이라고 인정받을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의롭게 되는 방법을, 딱 한 가지만 준비하셨습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자에게만, 하나님의 의가 선물로 주어집니다.


  어느 여인의 간증을 소개합니다.

  나름대로 신앙생활은 열심히 하지만, 공부와 학벌에 대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던 한 여자 청년이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 믿음도 좋고, 공부도 잘하는 좋은 남편감을 만나서,

  행복한 가정을 꾸밀 수 있게 해 주세요."

  그러던 어느 날,

  그 여인은 공부도 잘하고 일류 대학을 졸업한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교회는 다니지 않았지만, 가톨릭 신자였고, 이 남자 같으면

  행복한 삶을 보장해 줄 것 같아, 여인은 그 남자와 결혼했습니다.

  그리고 남편의 권유에 따라, 교회를 떠나 성당에 나갔고, 영세(領洗)도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직장을 다니던 남편이 공부를 더 하고 싶다고 해서,

  어린 두 아들을 데리고 미국으로 유학을 갔습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남편은 제대로 공부를 하지 못했고, 도리어

  어떤 여자와 바람이 나서, 어느 날 갑자기 집을 나가버리고 말았습니다.

  막막했던 이 부인 앞에, 몇 달 만에 남편이 다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는 용서를 구했습니다.

  다른 길이 없었던 이 부인은, 남편을 다시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그 후로도 몇 번을 방황하며 절망하던 남편이 ‘더는 미국에서

  못 살겠다, 한국으로 가자.’고 했지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자녀교육 문제, 경제적인 문제 등등 .......

  그러던 어느 날, 무작정 남편은 혼자 한국으로 가버렸습니다.

  부인은, 아이들이 한국 생활에 적응하기도 힘들거니와,

  한국에 간다고 문제가 해결될 것도 아니어서, 깊은 고민을 반복했는데,

  얼마 후 부인은, 시부모님으로부터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 듣습니다.

  혼자 귀국한 남편이, 자기 스스로 목숨을 버렸다는 소식을요.

  자신을 참 힘들게 했던 남편이지만, 부인은 너무나 슬펐습니다.


  얼마 후, 마음을 가다듬고, '이제부터 신앙생활도 바르게 하고,

  성실하게 열심히 살면, 꼬인 인생의 문제가 풀리겠지' 생각하고, 교회로 돌아와

  예배도 열심히 드리고, 교회 봉사도 힘껏 했지만, 좀처럼 삶이 안정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10년 이상 미국에서 산 아들들을 데리고,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그로부터 몇년 후, 아이들이 자라 큰아들이 대학에 갈 때가 되었는데,

  글쎄 큰아들이 이단 교파에서 운영하는 대학에 들어가겠다고 합니다.

  착했던 아들을 아무리 말려도, 아들은 도리어 엄마에게 대들었습니다.

  결국, 그 여인의 큰아들은 자신의 길을 가고 말았습니다.

  큰 상실감에 시달리던 부인은, 작은아들에게 소망을 두었습니다.

  그런데 심약했던 작은아들은, 20대에 알코올 중독자가 되고 맙니다.


  자신의 삶을 간증하는 이 여인은, 남편을 허무하게 잃어버린 후,

  마음을 가다듬고 [열심히 교회 다니면, 하나님이 복 주시리라]는 기대를 품고

  살아왔는데, 지금 자신의 모습은 너무나 처참하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마치 미신(迷信)을 믿는 자세로 하나님을 믿었던 것과

  하나님이 정하신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조건만 보고 서둘러 결혼한

  자신에게 모든 잘못이 있었다고, 그녀는 회개하며 고백합니다.

  그 여인은,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제부터는 자신의 삶을

  하나님의 말씀에 맞추어 순종하겠다고 다짐하면서 간증을 마칩니다.


  오늘 본문의 배경을 설명합니다.

  모세가 시내 산에 올라가, 하나님께 십계명 등을 받을 때의 일입니다.

  당시 모세는 40일 동안, 시내 산에 머물렀습니다.

  출애굽기24:18. 모세는 구름속으로 들어가서 산 위에 올랐으며,

  모세가 사십 일 사십 야를 산에 있으니라

 (モーセは雲の中に入って行き、山に登った。

  そして、モーセは四十日四十夜、山にいた。)


  그러자, 산 밑에서 모세를 기다리던 백성들이, 반역을 일으켰습니다.

  여러분 ! 웬만한 일은 조금만 더 기다리면 다 해결됩니다.


  그런데 본문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조금을 기다리지 못했습니다.

  아론에게 나아와서, 자기들을 인도할 신을 만들어 내라고 재촉합니다.

  곧 폭동이라도 일으킬 태세였던 것 같습니다.

  이에 아론은 백성들 앞에, 금송아지를 만들어 내어놓습니다.

  그러자 백성들이 그 금송아지를 보고 이렇게 말합니다.

  본문4절.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의 신이로다

 (イスラエルよ、これがあなたをエジプトの地から導き上った、あなたの神々だ。)

  그리고 다음 날, 그 금송아지를 신(神)으로 삼아,

  그 앞에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고 먹고 마시며 뛰어놀았습니다.


  여러분, 오늘 이 사건에서 우리가 느끼는 인간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

  예, 인간은 어떤 상황에서도 신(神)을 만들어 내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움과 돌보심이 느껴지지 않으면, 가짜 신이라도 만들어서,

  하나님의 도움과 돌보심을 느끼려고 하는 존재가, 바로 인간입니다.

  오늘 본문의 사람들도, 모세를 통한 하나님의 도움이 느껴지지 않으니까,

  즉시 하나님과 모세를 버리고, 다른 방법을 찾지 않습니까 ?!


  그런데 여러분 !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길에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

  여호와 신앙에 대안(代案)이 있느냐는 말입니다.

  묻습니다. 여러분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代贖)에 의한 것 말고,

  다른 방법으로 우리가 의(義)로워질 수 있습니까 ?!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다른 길을 통해,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

  성경 말씀이 아닌 다른 것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있습니까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신앙에는 대안(代案)이 없습니다.

  여호와 신앙은 다른 길이 없고, 다른 방법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14:6.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わたしが道であり、真理であり、いのちなのです。わたしを

  通してでなければ、だれも父のみもとに行くことはできません。)


  오늘 본문을 본다면, 금송아지는 백성들의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

  오늘날의 거짓 신자들을 본다면, 점 보기, 작명(作名), 풍수지리, 재물,

  학벌, 실력 등이 [행복한 성도의 삶]의 대안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성도인 우리는, 오직 하나님 안에서 온전히 행복할 수 있습니다.


  신명기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幸いなイスラエルよ、だれがあなたのような、主に救われた民であろうか。

  主はあなたを助ける盾、あなたの勝利の剣。)


  그래서 믿음의 선배들은, 하나님을 이렇게 찬송한 것입니다.

  시편18:1-2.

  1.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わが力なる主よ。私はあなたを慕います。)

  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主はわが巌、わが砦、わが救い主、身を避けるわが岩、わが神。

    わが盾、わが救いの角、わがやぐら。)


  시편146:5.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幸いなことよ、ヤコブの神を助けとし、その神、主に望みを置く人。)


  그러므로 여러분 !

  하나님만이 우리의 신(神)이시고, 하나님만이 우리의 소망(所望)이시라고 한다면,

  하나님이 응답하실 때까지 기다려야지,

  다른 방법을 찾는다는 것은 말이 되지를 않는 것입니다.


  사실, 인간의 약속이나 기다림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인간은 아무리 굳은 약속을 하더라도, 지키지 못할 때가 있고,

  한없이 기다려 줄 것 같아도, 시간이 좀 지나면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군인이 총 들고 탈영하는 경우는, 거의 여자친구가 기다려주지 않고, 변심해서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하나님의 자녀이며, 거룩한 성도인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신앙의 덕목 중 하나는, [끝까지 참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성령 주심을 약속받은 제자들이 한 일이 무엇이었습니까 ?!

  예 !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기도하며 기다린 것입니다.

  여러분 ! 제자들이 7일을 지나 9일째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들에게 무슨 징조나, 어떤 징표가 새롭게 보여졌습니까 ?!

  아니요. 9일째가 되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 그때 제자들이 무슨 가짜 성령을 만들어 내거나, 어떤 현상을 조작했습니까 ?!

  다른 방법이나 대안을 찾았느냐는 말씀입니다.

  아니요. 그들은 다른 대안을 찾지 않고 묵묵히 기도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랬더니, 10일째, 그들에게 약속하신 성령이 충만하게 임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바로 이것이 바른 신앙인의 온전한 자세입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성도여러분 !

  우리가 본향의 부흥과 이 땅 일본의 부흥을 얼마나 간절히 원합니까 ?!

  하지만 여러분, 부흥이 더디 임한다고 해서, 부흥을 억지로 만들어 내면 되겠습니까 ?!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닌, 인간적인 방법까지 동원하면 되겠느냐는 말입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마술과 최면술로 사람을 속인다든지,

  십자가가 아닌 세상의 즐거움과 세상의 복(福)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질시켜도 되느냐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이 이루시는 부흥이 임할 때까지,

  우리가 지금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행하면서,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열매를 소원하는 사람들의 제일 중요한 것은 [기다림]입니다.

  성경에서는 기다림을 또 다른 말로 표현하는데 바로 [인내(忍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씨 뿌리는 비유를 해석하시면서, [인내]를 강조하신 것입니다.

  누가복음8:15.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良い地に落ちたものとは、こういう人たちのことです。彼らは立派な良い心で

  みことばを聞いて、それをしっかり守り、忍耐して実を結びま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지금 여러분이 바라고 원하는 일이, 하나님 앞에 옳은 일입니까 ?!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교회와 이웃에게는 유익이 되는 일입니까 ?!

  그렇다면 여러분 !

  기다리시고 또 기다리십시오 !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기다리십시오.

  신앙은 이것저것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은 돌고 도는 유행도 아닙니다.

  신앙은 기다림입니다.

  기다리고 또 기다려야 마침내 응답이 오는 것입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왜 하나님은 대부분, 속히 응답하시지 않으실까요 ?!


  첫째, 우리를 더 귀하게 높이시려고, 공부를 시키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요셉을 보세요.

  요셉은 꿈이 이루어지기까지 13년을 기다렸습니다.

  물론 13년이란 시간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는 요셉을 향한 놀라운 계획이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요셉을 보디발의 집으로, 그리고 그 감옥으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요셉에게는 준비되어야 할 것이 있었고,

  성장 되어야 할 부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선, 보디발의 집에서 가정 총무를 하게 하신 것은,

  리더의 훈련을 시키신 것입니다.

  그리고 감옥에서는, 애굽(이집트)의 전반적인 것들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요셉은 감옥에서 애굽의 고급 관료들을 만납니다.

  평소 같으면 절대로 만날 수가 없는데, 그 감옥이었기 때문에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그 감옥 안에 있던 사람들에게는 시간이 잘 갔을까요, 아니면 더디 갔을까요 ?!

  예 ! 특별히 하는 일도 없었으니까, 참 더디 갔을 것입니다.


  시간은 많은데 할 일은 없고, 철창살 사이로 앞과 옆의 죄수들은 보이고.

  그러니 서로, 별별 이야기를 다 나누었을 것입니다.

  어린 시절의 이야기, 어떻게 고급 관료가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 등등.

  술 맡은 장관은 술 맡은 장관대로, 떡 굽는 장관은 떡 굽는 장관대로

  자기들이 경험했던 온갖 이야기를 하나하나 다 했을 것입니다.

  애굽의 왕궁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정치 이야기, 경제 이야기,

  또 애굽의 당면한 문제가 무엇인지, 누가 애굽의 진짜 실권자인지,

  또 인맥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또 바로 왕의 성격과 그가 신하들을 어떻게 쓰는지 등등.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요셉은 감옥에서,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는 수업을 받은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절대 더디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더딘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더 귀하고

  더 아름답게 하시려고, 우리를 공부시키시는 것입니다.


  둘째, 우리의 믿음의 성장을 위해서, 조금 늦게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 믿음을 이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

  [믿음이란, 약속과 현실 사이의 차이(gap)를 메우는 힘]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받은 약속은 큽니다.

  그러나 현실은 초라합니다.

  그러면 그 약속과 현실 사이의 차이(gap)를 무엇으로 메웁니까 ?!

  예 ! 바로 [믿음]입니다.

  본향성도여러분 !

  약속과 현실의 사이가 크면 클수록, 더 큰 믿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응답을 더디 주시는 이유 중 하나는,

  그때 우리의 믿음을 성장시키시려는 것입니다.


  여러분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약속 중, 가장 크고 귀한 약속은 무엇입니까 ?

  물론입니다. 천국입니다.

  구원받는 자만이 갈 수 있는 곳이지요.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는 언제 완전한 천국에 갑니까 ?!

  예 ! 예수님께서 세상에 다시 오실 때, 비로소 완전한 천국에 이릅니다.


  그런데, 이에 대해, 하나님은 베드로를 통해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베드로후서3:8-9.

  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愛する人たち、あなたがたはこの一つのことを見落としてはいけません。

    主の御前では、一日は千年のようであり、千年は一日のようです。)

  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主は、ある人たちが遅れていると思っているように、約束したことを遅らせているのではなく、

    あなたがたに対して忍耐しておられるのです。だれも滅びることがなく、

    すべての人が悔い改めに進むことを望んでおられるのです。)


  그렇습니다. 우리가 받은 최고의 약속은 너무나 큽니다.

  우리와 같은 죄인이 [하나님의 나라], [천국], [영광의 면류관]이라니요 !!!

  그런데 여러분 ! 우리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는 믿음,

  작은 시험에도 이리저리 휘청거리는 연약한 믿음입니다.

  이 연약한 믿음으로 천국에 갈 수 있겠습니까 ?!

  그래서 예수님은, 다시 오실 날을 늦추시면서까지, 우리를 기다려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온전한 믿음]으로 자라날 때까지요.


  그런데 여러분 !

  이러한 것이 비단 [천국에 들어갈 믿음]뿐이겠습니까 ?!

  우리에게 주실 다른 약속들도 마찬가지지요.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속히 주시지 않고, 때로는 더디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을, 그 받은 약속을 더 큰 복으로 누릴 수 있는 곳까지 성장시키시려고요.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그러므로 더디다고 생각되는 순간들은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닙니다.

  여러분 ! 이것을 꼭 기억하십시오.

  사람들이 무너지는 것은, [그 기다리는 시간]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아닙니다. 그 시간은 결코 무의미한 시간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과정 속에는 [무의미한 것]이란 절대로 없습니다.

  바로 그때, 우리를 더 높이시려고, 공부를 시키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약속들을 이루어주시려고, 우리의 믿음을 자라게 하고 계신 것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앞길이 캄캄하고, 사면초가(四面楚歌)의 상황이더라도,

  하나님 외에 대안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 도움을 구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본향성도여러분 !

  거짓과 가짜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 행하시는 훈련을 견디면서,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우리를 위해, 가장 좋은 상황을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시기 바랍니다.

  그 인내하는 시간 속에서, [영적인 힘], 즉 [믿음]을 기르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가짜 하나님(금송아지)]을 진짜인 양 믿는 일은 결단코 없어야 합니다.

  더디더라도 하나님의 때가 올 때까지, 기다리며 인내해야 합니다.

  그 후엔 반드시, 탄탄하고 풍성하고 견고한 여러분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끈질긴 기다림을 통해서,

  더욱 온전함으로 거듭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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