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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4 2024년1월7일, 창세기 22:6-12 (하나님을 경외한 아브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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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1,547回 日時 24-01-12 22:16

本文

  새해 첫 주일을 구별해, 하나님께 예배로 드리시는 복된 여러분 !

  이 시간,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온전한 예배자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또한, 이 시간,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특별히 준비하신 복과 은혜도,

  충만하게 받으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우리는 지난 1월 1일, 2024년 새해 첫 예배를 통해,

  우리 본향교회와 우리 본향 공동체의 새해 목표를 마음에 새겼습니다.

  자 ! 그 말씀을 생각하며 다 함께 읽어볼까요 !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우리가 됩시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지난 예배 때, [경외(敬畏)]가 무슨 뜻이라고 말씀드렸지요 ?!

  예 ! 경외(敬畏)의 원문 히브리어는 [야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두 가지 뜻이 있다고 했지요.

 

 1> [두려워하다, 존경하다, 순종하다]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존경하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두려워한다는 것은, 그저 두렵고 무서운 – 이미지가 아니라,

  자녀가 엄한 아버지를 대하듯이, 두렵지만 사랑하고 존경하여,

  더욱 가까이 가고 싶은 + 이미지라고 했습니다.

 <참고> 日本語事典 : 敬畏(けいい)-おそれうやまうこと。また、深くうやまうこと。


  2> [예배하다]입니다.

  그렇습니다. [경외하다 (야레)]의 다른 의미는 [예배하다]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존경할 때,

  가장 귀하게 드릴 수 있는 것이 바로 [예배]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많은 복을 약속하셨습니다.

  1월 1일에는 시편 128편 말씀을 의지해, 그 복들을 말씀드렸습니다.

  자 ! 함께 읽으면서, 되새겨 보겠습니다.


  첫째, 심은 대로 거두고, 수고한 대로 응답받는 복입니다.

  둘째, 온 가족이 잘 되고, 가정이 번창하게 되는 복입니다.

  셋째, 우리의 주위(周圍)가 잘 되는 복입니다.

  넷째, 장수(長壽)의 복과 (걱정과 탈이 없는) 평강의 복입니다.

  다섯째, (교회를 통해 주시는) 믿음의 복과 말씀의 복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경외하므로, 이 모든 약속을 전부 누리는 2024년의

  우리 모두가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오늘은, 구약시대의 성도 중, 하나님으로부터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あなたが神を恐れていることがよく分かった。)]라고

  인정을 받은 한 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성도여러분 ! 누구일까요 ?!

  물론입니다.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아브라함]입니다.


  먼저, 우리가 잘 아는 오늘 본문의 배경을 말씀드립니다.

  아브라함이 100세에 아들 이삭을 얻은 후 약 15년이 지난 어느 날,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그리고는 아브라함에게 상당히 충격적인 말씀을 하셨습니다.

  창세기22:2.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あなたの子、あなたが愛しているひとり子イサクを連れて、モリヤの地に行きなさい。

  そして、わたしがあなたに告げる一つの山の上で、

  彼を全焼のささげ物として献げなさい。)


  그런데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놀라운 말씀에 아무 말 없이 순종합니다.

  다음 날 아침 일찍, 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산을 향해 출발합니다.

  그리고 3일 만에 드디어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곳에 도착합니다.

  이삭을 번제로 드릴 그 자리에 도착한 아브라함은, 즉시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칼을 들어 아들을 죽이려 합니다.

  절체절명(絶體絶命)의 그 순간, 여호와의 사자가 아브라함을 부릅니다.

  본문11절.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アブラハム、アブラハム。)


  다급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아브라함이 대답합니다.

  본문11절. 내가 여기 있나이다 (はい、ここにおります。)


  아브라함을 향한 하나님의 말씀이 이어집니다.

  본문12절.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その子に手を下してはならない。その子に何もしてはならない。

  今わたしは、あなたが神を恐れていることがよく分かった。

  あなたは、自分の子、自分のひとり子さえ惜しむことがなかった。)


  그렇습니다.

  바로 이 장면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여호와 하나님을

  온전히 [경외하는 (야레)] 참 신앙인인 것을 인정하고, 칭찬하십니다.

  우리도, 같은 칭찬을 꼭 받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예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7:16-18.

  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あなたがたは彼らを実によって見分けることになります。

      茨からぶどうが、あざみからいちじくが採れるでしょうか。)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良い木はみな良い実を結び、悪い木は悪い実を結びます。)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良い木が悪い実を結ぶことはできず、

      また、悪い木が良い実を結ぶこともできません。)


  그렇습니다. 여러분 !

  잠시 전에 소개한 창세기 22장의 사건을 통해,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으로 인정받은 것]은,

  그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열매]를 맺었기 때문입니다.

  자 ! 여러분 !

  아브라함은 본문에서 어떤 경외의 열매를 맺었을까요 ?!


  첫째,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했습니다.

 <참고> 절대적(絶對的) : 아무런 조건이나 제약이 없이

                             : (どうしても。何がどうあっても。)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아브라함을 향한 하나님의 명령은 엄했습니다.

  100세에 얻는 아들을 번제로 드리라니요.

  소도 있고, 양도 있고, 염소도 있는데, 아들 이삭을 죽여 드리라니요.

  여러 면에 있어서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묻거나 따질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아브라함은 아무 말 없이 순종했습니다. (묻지 않음)

  또한, 여러분 ! 아브라함은 지체함 없이 순종했습니다. (아침 일찍)

  또한, 여러분 ! 아브라함은 거침없이 순종했습니다. (칼을 빼 듦)


  본향성도여러분 !

  아무 말 없이, 그리고 지체함도 없이,

  그리고 거침없이 순종한 이 절대적인 순종이,

  아브라함이 맺은 경외의 열매였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아브라함, 이삭, 야곱 등이 활동했던 족장 시대에, 하나님은 직접,

  자신의 뜻을 우리의 믿음의 선배들에게 말씀하시고 지시하셨습니다.

  그 후의 구약시대에, 하나님은 선지자나 율법을 통해,

  자신의 뜻을 우리의 믿음의 선배들에게 말씀하시고 지시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시가 완성되어, 성경을 주신 지금은,

  하나님은 신구약 말씀을 통해, 자신의 뜻을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지시하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우리는 신구약 성경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지시를,

  아무 말 없이, 지체함도 없이, 거침없이 순종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5:16-18.

  16. 항상 기뻐하라 (いつも喜んでいなさい。)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絶えず祈りなさい。)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すべてのことにおいて感謝しなさい。これが、キリスト・イエスにあって

      神があなたがたに望んでおられることで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이 말씀과 이 지시에 대해,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 그렇게 해야 하냐고' 어떤 이유를 구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이 말씀과 지시를, 아무 말 없이, 지체함도 없이, 거침없이 순종하면 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창세기22:12.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今わたしは、あなたが神を恐れていることがよく分かった。)


  둘째, (아브라함은) 예배의 장소에 대해 순종했습니다.


  아브라함을 향한 하나님의 명령(말씀)에는, 예배의 장소가 나타납니다.

  창세기22:2.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あなたの子、あなたが愛しているひとり子イサクを連れて、モリヤの地に行きなさい。

  そして、わたしがあなたに告げる一つの山の上で、

  彼を全焼のささげ物として献げなさい。)


  여러분 ! 하나님이 지시하신 예배의 장소가 어디입니까 ?

  예 ! 모리아 땅의 한 산 위 (モリヤの地の一つの山の上)입니다.

  여러분 ! 하나님의 지시하신 예배의 장소까지 얼마나 걸립니까 ?!

  예 ! 3일 길입니다.

  창세기22:4. 제 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三日か目に、アブラハムが目を上げると、遠くの方にその場所が見えた。)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한 가지 묻습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장소가 중요합니까 ?! 중요하지 않습니까 ?!

  내 마음과 정성으로만 드리면, 예배의 장소도, 예배의 형식도,

  예배의 시간도 아무래도 괜찮은 것입니까,

  아니면 그렇지 않은 것입니까 ?!


  사랑하는 여러분 !

  이에 대한 답은, 다음 기회에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배에 대해,

  구체적인 것들을, 명령하시고 하시고, 지시하시기도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대표적인 예(例)가, 바로 오늘 아브라함에 하신 말씀입니다.

  창세기22:2.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あなたが愛しているひとり子イサクを連れて、モリヤの地に行きなさい。

  そして、わたしがあなたに告げる一つの山の上で、)


  코로나 시대 이후, 예배에 대한 일부 크리스천들의 생각이 바뀐 것 같습니다.

  내 마음과 정성으로만 드리면,

  예배의 장소도, 예배의 형식도, 예배의 시간도 중요하지 않다고요.

  그런데 여러분 !

  예배에 있어서, 내 마음과 내 정성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에 대해 예수님이 직접 말씀해 주셨습니다.


  요한복음4: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まことの禮拝者たちが、御霊と真理によって父を禮拝する時が来ます。

  今がその時です。父はそのような人たちを、

  ご自分を禮拝する者として求めておられるのです。)

  그렇습니다. [영과 진리 (御霊と真理)]입니다.

  이에 대한 말씀도, 다음 기회에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내 나름대로의 예배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 때때로, 우리에게 예배에 대한 구체적인 것들을,

  명령하시고 하시고, 지시하시기도 하십니다.

  물론 아브라함은 그 지시에 순종했습니다.


 "하나님 ! 우리 집 근처에도 예배드리던 곳이 많습니다."

 "하나님 ! 항상 하나님께 예배하던 곳도 있지 않습니까 ?!"

 "하나님 ! 예배의 장소보다 제 마음이 더 중요한 것 아닙니까 ?!"하며

  하나님께 묻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22:12.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今わたしは、あなたが神を恐れていることがよく分かった。)


  셋째, (아브라함은) 예배의 형식에 대해서도 순종했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지시하신 예배의 형식은 무엇입니까 ?!

  예 ! 아들 이삭을 죽이고, 그를 불태워 드리는 [번제(燔祭)]였습니다.


  창세기22:2.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あなたの子、あなたが愛しているひとり子イサクを連れて、モリヤの地に行きなさい。

  そして、わたしがあなたに告げる一つの山の上で、

  彼を全焼のささげ物として献げなさい。)


  분명합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헌신(獻身)의 예배]를 요구하셨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을 주님 앞에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참고> 헌신(獻身) : 몸과 마음을 바쳐 있는 힘을 다함

                        : (わが身を犠牲にして尽くすこと。)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한 가지 또 묻습니다.

  지금, 새해 첫 주일, 하나님께 헌신(獻身)하며, 예배하고 계십니까 ?!


  몽골 선교사 이용규 선교사의 [내려놓음]이라는 책에 나오는

  몽골 소녀 “벌러르” 이야기를 간단히 소개합니다.

  이 선교사님이 몽골에서 주일예배를 막 드리려고 하는데,

  벌러르라는 자매가 땀으로 뒤범벅이 된 채, 예배당 안으로 뛰어 들어왔습니다.

  나중에 듣고 보니, 벌러르는 예배드리기 몇 시간 전에 소를 잃어버렸습니다.

  그 소는 벌러르의 가정에서 가장 소중한 것 중 하나였습니다.

  이에 벌러르는 소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 어느덧 예배시간이 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 벌러르 소녀는 그때 무엇을 선택했을까요 ?!

  소를 선택했을까요, 아니면 예배를 선택했을까요 ?!

  물론입니다.

  벌러르 자매는 예배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소 찾는 일을 그만두고, 들판을 가로질러 교회로 달려왔습니다.

  그렇습니다.

  벌러르 소녀는 자신과 가족에게 너무도 소중한 그 소(牛)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헌신(獻身)의 예배]를 드린 것입니다.


  여러분 ! 그런데 예배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

  예 ! 예배당 밖에서 소 울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소녀가 잃어버린 그 소가 길을 헤매다가,

  소녀가 예배하는 교회 앞으로 온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날 많은 신앙인에게 ‘소(牛)’는 무엇입니까 ?!

  하나님을 경외하고자 할 때,

  우리 것 중 포기하고 내려놓기가 매우 어려운 것들입니다.

  ‘소(牛)’는 주일마다,

  ‘예배를 드리러 교회로 가야 할지, 급한 일을 봐야 할지'

  우리를 크게 고민하게 하는 세상의 소중한 것들입니다.


  일부 신앙인에게 [세상의 ‘소’를 내려놓는 일]은 절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참 예배가 되게 하려면

  ‘소’를 내려놓는 결단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헌신의 예배 없이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본향교회와 우리 본향 공동체의 새해 목표는 분명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우리가 됩시다.]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아브라함처럼 우리도 하나님께 인정받읍시다.

  창세기22:12.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今わたしは、あなたが神を恐れていることがよく分かった。)


  그러기 위해, 아브라함이 맺은 경외의 열매를 우리도 맺읍시다.

  첫째,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합시다. -> 이해가 안 돼도

  둘째, (아브라함처럼) 예배의 장소에 대해서도 순종합시다. -> 지시하신 곳

  셋째, (아브라함처럼) 예배의 형식에 대해서도 순종합시다. -> 헌신(獻身)


  하나님은 크게 기뻐하시며, 우리를 향해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今わたしは、あなたが神を恐れていることがよく分かった。)


  이 말씀을 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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