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2023년12월24일, 누가복음 2:8-14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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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의 말씀을 생각하며, 자신을 향해 이렇게 질문해 봅시다.
나는 이제껏 누구를 위해 살았고, 지금은 누구를 위해 살고 있는가 ?!
누구를 사랑하고, 누구를 믿고 따르며, 누구의 이끄심에 순종하는 것이 신앙생활인가 ?!
내가 지금껏 만났던 신앙인들은, 누굴 위하여 신앙생활하고 있었나 ?!
나는 지금, 누구를 위하여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가 ?!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가 혼자서, 크리스마스이브(聖誕節 前夜)에,
자신이 자주 걷던 어느 숲속을 한걸음, 한걸음 걷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깜깜한 밤에, 하늘의 별을 보면서, 아기 예수님을 경배한
동방박사들과 베들레헴 목자들의 마음을 닮아보고 싶었나 봅니다.
숲속을 한 참 걷던 루터는, 지금까지 항상 어두웠던 그 숲이,
마치 촛불을 켜놓은 것처럼 환하게 빛나고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신기하게 생각한 루터는,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소복하게 눈이 쌓인 전나무 숲 사이로,
영롱한 달빛이 은은히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순간 루터의 마음에 이런 생각이 밀려왔습니다.
'우리 인간들도 저 전나무와 같이, 사실은 외롭고 초라한 존재였지.
그러나 빛이신 예수님의 빛을 받아, 우리가 아름다운 존재가 되었구나 !'
루터는 이 깨우침을 동역자들과 함께 나누려고,
다음 날 전나무 하나를 베어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그리고는 그 전나무 가지가지에, 눈 모양의 솜들과
빛을 밝히는 촛불을 가득 매달아 예쁘게 장식했습니다.
여러분 ! 바로 이것이 오늘날 [크리스마스트리]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사실 우리도 보잘것없고 외롭고 나약한 존재입니다.
그러나 오늘 성탄 주일 맞아, 하나님께 예배하는 우리 모두에게,
참 빛이신 예수님의 빛이 가득 임하여,
이 땅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또한, 찬란한 빛을 발하는 사람으로,
주께서 우리를 세워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 은혜를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여러분 ! 여러분의 마음은 성탄절이 다가오면, 어떤 느낌이 됩니까 ?!
마음이 착잡하고 왠지 쓸쓸하며, 괜히 눈물이 나고 슬퍼집니까 ?!
아니면,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고, 거리에 울려 퍼지는 성탄 캐럴에 맞춰
흥도 나고, 또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갖게 되십니까 ?!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든 혹은 그렇지 않은 사람이든 간에,
성탄절은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고, 또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특히, 우리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은은한 평화가 임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왜 성탄을 맞이하면, 이처럼 설레고 즐겁고 평화로운 마음이 될까요 ?!
예 ! 오늘 본문에 그 답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아는 장면입니다.
아기 예수님이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신 그날 밤, 바로 그 시간,
베들레헴 지역의 목자들이 베들레헴 밖 들에서 양 떼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아기 예수님이 구유에 누우신 바로 그때, 천사가 양 떼를 지키던 그 목자들
곁에 와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빛을 목자들에게 비추었습니다.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일에, 목자들이 크게 두려워하였습니다.
그때 천사가 목자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본문10-12절.
10.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恐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見なさい。私は、
この民全体に与えられる、大きな喜びを告げ知らせます。)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今日ダビデの町で、あなたがたのために救い主がお生まれになりました。
この方こそ主キリストです。)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あなたがたは、布にくるまって飼葉桶に寝ているみどりごを見つけます。
それが、あなたがたのためのしるしです。)
목자들이, 천사로부터 참으로 놀라운 말씀을 듣는 그 순간,
목자들이 서 있는 하늘에서 수많은 천사들이 모여, 하나님을 찬송했습니다.
그 장면과 찬송의 가사는, 목자들의 마음에 영원히 간직되었습니다.
여러분 ! 그때 목자들이 들은 찬송의 가사가 무엇이지요 ?!
예 ! 바로 이 가사입니다.
본문14절.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いと高き所で、栄光が神にあるように。
地の上で、平和がみこころにかなう人々にあるように。)
그렇습니다. 여러분 !
바로 이 찬송의 가사에, 잠시 전에 드린 질문의 답이 있습니다.
왜 성탄을 맞이하면, 우리 마음이 설레고, 평화롭게 될까요 ?!
그것은, 성탄절이,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는 날이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인 우리에게는 평화가 가득 임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성탄 주일을 맞아, 우리 하나님이 주시는 놀랍고 완전한 평화가,
우리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성탄의 주인이신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좀 더 구체적으로,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성탄절을 통해 우리에게, 어떤 종류의 평화를 주실까요 ?!
오늘, 2023년 성탄 주일에는, 그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하나님과의 관계를 평화롭게 해 주시고, 즐거움을 주십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가 우리 자신을 스스로 주인이라고 생각하며, 세상만을 즐기며
세상에 속해 살았을 때,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원수 관계였습니다.
주님의 형제 야고보는 그 사실을 이렇게 말합니다.
야고보서4:4. 간음한 여인<사람>들아, 세상과 벗 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節操のない者たち。世を愛することは神に敵対することだと分からないのですか。
世の友となりたいと思う者はだれでも、自分を神の敵としているのです。)
그렇습니다. 과거 우리는, 하나님과 원수로 살아왔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주 만물의 주인이시오, 온 세상을 다스리시고 주관하시는 분과 원수로 지낸다면,
하루인들, 한 시간인들 마음 편한 날이 있겠습니까 ?!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가지고도 불안해하고
항상 염려하는 것은, 하나님과 원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
성탄의 주인이신 예수님은, 하나님과 우리의 원수 관계를 단번에 회복시키셨습니다.
화목한 관계, 평화로운 관계로 말입니다.
하나님은 이 귀한 사실을, 로마서에 이렇게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로마서5:10-11.
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敵であった私たちが、御子の死によって神と和解させていただいたのなら、
和解させていただいた私たちが、御子のいのちによって救われるのは、
なおいっそう確かなことです。)
11.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それだけではなく、私たちの主イエス・キリストによって、私たちは神を喜んでいます。
キリストによって、今や、私たちは和解させていただいたので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왜 성탄을 맞이하면 마음이 설레고 즐겁고 또, 평화롭다구요 ?!
물론입니다.
성탄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원수의 관계에서
화목한 관계, 평화의 관계로 만들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올 성탄, 그리고 지금부터 살아갈 우리의 모든 생애 속에서,
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참 평안과 즐거움을, 절대로 잃어버리지 않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둘째, 사람과 이웃과의 관계를 평화롭고 화목하게 해 주십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가 하나님의 뜻이 아닌,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았을 때,
우리의 인간관계는 참으로 부끄러웠고, 감추고 싶은 것이 많았습니다.
이웃과 다투었고, 시기했고, 편을 갈랐고, 서로 원수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갈라디아서에,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낱낱이 기록하여, 우리에게 깨우침을 주십니다.
갈라디아서5:17. 19-21.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肉が望むことは御霊に逆らい、御霊が望むことは肉に逆らうからです。この二つは
互いに対立しているので、あなたがたは願っていることができなくなります。)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肉のわざは明らかです。すなわち、淫らな行い、汚れ、好色、)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偶像禮拝、魔術、敵意、争い、そねみ、憤り、党派心、分裂、分派、)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라>
(ねたみ、泥酔、遊興、そういった類のものです。
以前にも言ったように、今もあなたがたにあらかじめ言っておきます。
このようなことをしている者たちは神の国を相続できません。)
지난 2013년, 한국 사회를 떠들썩하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에서 일어난, [면목동 층간소음 살인사건]입니다.
가족들이 모인 설 연휴 때,
아파트 윗집의 발소리와 소음에 항의하던 아랫집 남성이,
시비 끝에 흉기를 휘둘러, 윗집 30대 형제 2명을 살해한 사건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비극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죽은 두 형제의 아버지가, 두 아들을 잃은 충격으로,
사건 발생 19일 만에 세상을 떠나고 만 것입니다.
이웃 간의 갈등이 가져온, 참으로 안타까운 사건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육신의 욕심과 육체의 욕망을 따라 살았을 때,
우리의 모습은 이렇듯 마귀와도 같았고, 괴물과도 같았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성탄의 주인이신 예수님은, 이웃과의 관계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성경은 이에 대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에베소서2:16-18.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二つのものを一つのからだとして、十字架によって神と和解させ、
敵意を十字架によって滅ぼされました。)
17.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また、キリストは来て、遠くにいたあなたがたに平和を、
また近くにいた人々にも平和を、福音として伝えられました。)
18.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このキリストを通して、私たち二つのものが、
一つの御霊によって御父に近づくことができるので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거듭 말씀드립니다.
왜 성탄을 맞이하면 마음이 설레고 즐겁고 또, 평화로울까요 ?!
물론입니다.
성탄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사람과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를,
화목한 관계, 평화로운 관계로 만들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 시간 함께 하신 여러분 !
오늘, 성탄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은혜로,
여러분의 모든 인간관계가 화목과 화평을 이루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셋째, 자녀인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과, 평화의 나라와, 안식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우리에게 주실 영원한 평화의 나라와 안식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사야11:1-2, 6-9.
1. 이새의 줄기<다윗의 가문>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エッサイの根株から新芽が生え、その根から若枝が出て実を結ぶ。)
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その上に主の霊がとどまる。それは知恵と悟りの霊、
思慮と力の霊、主を恐れる、知識の霊である。)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기에게 끌리며
(狼は子羊とともに宿り、豹は子やぎとともに伏し、子牛、若獅子、
肥えた家畜がともにいて、小さな子どもがこれを追って行く。)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雌牛と熊は草をはみ、その子たちはともに伏し、
獅子も牛のように藁を食う。)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乳飲み子はコブラの穴の上で戯れ、
乳離れした子は、まむしの巣に手を伸ばす。)
9.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わたしの聖なる山のどこにおいても、これらは害を加えず、滅ぼさない。
主を知ることが、海をおおう水のように地に満ちるからである。)
그렇습니다.
사자가 어린아이에게 순종하며,
젖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어도 물지 않는 그런 평화의 나라가,
세상에 오신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집니다.
바로 이런 이유로 성탄을 맞이하면, 우리의 마음에 설레고 평화로운 것입니다.
이 영원한 평화와 안식의 나라에 꼭 들어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재미있는 제목의 글이 있어서, 잠시 소개합니다.
제목 : [60살 환갑이 되어서 저승에서 죽음의 사자가 오거든]
60세 환갑(還甲)에 저승사자가 오거든, '지금은 부재중'이라고 일러라.
70세 고희(古稀)가 되어 찾아오거든, '아직은 좀 이르다'라고 일러라.
77세 희수(喜壽)가 되어 오거든, '이제야 비로소 인생을 즐기기 시작했다'라고 일러라.
80세 팔순(八旬)이 되어 오거든, '이래 봬도 아직은 쓸모가 있다'라고 일러라.
88세 미수(米壽)가 되어 오거든, '쌀 좀 더 축내고 가겠다'라고 일러라.
90세 구순(九旬)이 되어 오거든, '너무 그리 조급하게 굴지 말라'라고 일러라.
99세 백수(白壽)가 되어 오거든, '때가 되면 내가 자진해서 간다'라고 일러라.
여러분 ! 얼마나 죽기가 싫으면, 저승사자에게 이런 말을 다 하라고 하겠습니까 ?!
그러나 여러분 ! 우리는 영원히 사는 자가 된 것을 감사드려야 합니다.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神は、実に、そのひとり子をお与えになったほどに世を愛された。
それは御子を信じる者が、一人として滅びることなく、永遠のいのちを持つためである。)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2천 년 전, 유대 땅 베들레헴에 오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평화와 은혜를 주십니다.
첫째, 하나님과의 관계를 평화롭게 해 주시고, 즐거움을 주십니다.
둘째, 사람과 이웃과의 관계를 평화롭고 화목하게 해 주십니다.
셋째, 자녀인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과, 평화의 나라와, 안식을 주십니다.
더구나, 오늘 성탄 주일을 맞아, 우리 예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わたしはあなたがたに平安を残します。わたしの平安を与えます。
わたしは、世が与えるのと同じようには与えません。
あなたがたは心を騒がせてはなりません。ひるんではなりません。)
성탄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주시는 참된 평화와 기쁨이,
우리 모두와 영원히 함께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