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2023년12월10일, 로마서 1:20-25 (돌보아 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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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의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우리의 가정이 기쁨과 환희가 넘치는 아름다운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 하나님이 주신 가정의 원리를 회복해야 합니다.
첫째, 배우자의 듣기 싫은 조언과 충고도, 감사함으로 받읍시다.
둘째,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배우자가
성장하도록 힘쓰며, 또한 배우자를 위해 사랑으로 항상 기도합시다.
셋째, 배우자는, 주님이 짝지어 주신 내 짝꿍임을 잊지 맙시다.
넷째, 배우자의 아름다움을 자주 칭찬합시다.
다섯째, 부모를 떠나, 부부가 합하여, 완전한 하나가 됩시다.
여섯째, 벌거벗었음(상처, 허물)을, 서로 부끄러워하지 맙시다.
지난 주간, 大阪에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에 京都에 들렸습니다.
금빛 나는 건물로 유명한 金閣寺와 세계유산 몇 곳을 돌아보았습니다.
단풍이 참 예뻤고, 깨끗하고 단정한 정원, 나무, 돌, 우물, 산책로,
연못과 호수 등이 서로 어우러져 고풍스러운 운치를 더했습니다.
언젠가 우리 본향지체들과 꼭 같이 가서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그토록 예쁜 정원과 단풍, 연못과 돌과 나무와 우물 등이
스스로 그 예쁜 모습을 지켜 왔을까요,
아니면, 누군가가 다듬어 주고, 만져 주고, 보살펴 주어서
예쁜 모습을 지키게 되었을까요 ?
물론입니다. 여러분 ! 누군가가 돌보아 준 것입니다.
京都의 그것들에 비하면 많이 수수한 우리 교회의 곳곳도,
다듬어 주고, 만져 주고, 보살펴 줄 때, 그 수수함을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가 사는 이 드넓은 우주를 생각해 보십시오.
우주의 크기는, 지금 현재 약 200억 光年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합니다.
그중 우리가 사는 태양계의 직경은 약 40조km(4光年)라고 합니다.
우리 태양계의 중심은 태양인데, 태양은 지구보다 110배나 큽니다.
지구와 태양과의 거리는, 평균 약 1억5천만km쯤 됩니다.
시속 1200km로 나는 비행기를 타고, 14년을 가야 하는 거리입니다.
지구는 365일 5시간 48분 46초의 시간에 태양을 딱 한 바퀴씩 돕니다.
지구의 공전 궤도 거리를 1년의 시간으로 나누면, 지구의 공전 속도가
나오는데 시속 10만7천1백 60㎞ 정도(초속 약 30km)가 됩니다.
그런데 태양 역시, 엄청난 속도로 은하의 중심을 돌고 있기에,
실제로 지구의 공전 속도는 시속 약 936,000km(초속 260km)라고 합니다.
또한, 지구가 한 바퀴 도는 데 24시간이 걸리는데, 지구의 둘레가
약 4만㎞이므로, 지구의 자전 속도는 시속 1천6백66㎞(초속 400m)가 됩니다.
여러분 !
이렇게 넓은 우주에서, 이토록 빠른 속도로 태양과 지구
그리고 모든 별이 우주의 중심을 축으로 돌고 있는데,
단 1초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놀랍지 않습니까 ?
이 놀라운 일이, 그저 우주 스스로의 힘과 노력으로 되겠습니까 ?
아닙니다.
아름답게 잘 가꿔진 정원에, 주인의 손길이 있어야 하듯이,
이 아름다운 우주에도 창조주 하나님의 손길이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그럴 일은 없겠지만,
만약 우주 만물을 향한 하나님의 손길이 잠시 멈춘다면,
이 드넓은 우주는 곧 큰 혼란에 빠지고 말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어떨까요 ?
하나님은 우리들이 알아서 살도록 내어버려 두실까요 ? 아니면
사랑의 손길로, 우주만물처럼 우리의 모든 삶도 인도해 주실까요 ?
물론입니다.
하나님은 정원의 주인이 정원을 아름답게 가꾸고 살피듯,
우리를 아름답게 가꾸고, 살피고, 따뜻한 손길로 보살펴 주십니다.
성경 곳곳에는, 이러한 하나님의 손길이 나타납니다.
출애굽기19:4,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あなたがたは、わたしがエジプトにしたこと、また、あなたがたを
鷲の翼に乗せて、わたしのもとに連れて来たことを見た。)
신명기5:15.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네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거기서 너를 인도하여 내었나니
(あなたは自分がエジプトの地で奴隷であったこと、そして、あなたの神、
主が力強い御手と伸された御腕をもって、あなたをそこから導き出した。)
호세아11:3-4.
3.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았음에도,
내가 그들을 고치는 줄을 그들은 알지 못하였도다
(このわたしがエフライムに歩くことを教え、彼らを腕に抱いたのだ。
しかし、わたしが彼らを癒やしたことを彼らは知らなかった。)
4.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그들을 이끌었고,
... 그들 앞에 먹을 것을 두었노라
(わたしは人間の綱、愛の絆で彼らを引いてきた。
彼らに手を伸ばして食べさせてきた。)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들이 하나님의 손길로 인도하심을 받으며 살고 있다는 사실에,
항상 감사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여러분들께 한 가지 묻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늘 사랑의 손길로 인도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우리는 언제 혹 어느 때에 느낄 수 있습니까 ?
하나님은 어떤 손길로 우리를 인도하실까요 ?
오늘은 하나님의 손길 중, 세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우리의 양심을 통해,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열왕기하 6, 7장에 기록된, 우리가 잘 아는 한 사건을 소개합니다.
엘리사 선지자 시절, 아람(시리아)의 군대가 북이스라엘을 침략했습니다.
당시 아람의 작전은 성을 포위한 채, 기다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의 작전은 크게 성공을 거두어, 사마리아 성안 사람들은 굶주렸고,
너무나 배가 고파 절대로 사람이 해서는 안 되는 일까지 했습니다.
열왕기하6:28-29.
28. ....... 이 여인이 내게 이르기를, 네 아들을 내놓아라,
우리가 오늘 먹고 내일은 내 아들을 먹자 하매
(「この女が私に『あなたの子どもをよこしなさい。私たちは今日、
それを食べて、明日は私の子どもを食べましょう』と言ったのです。)
29. 우리가 드디어 내 아들을 삶아 먹었더니, 이튿날에 내가 그 여인에게 이르되,
네 아들을 내놓아라, 우리가 먹으리라 하나, 그가 그의 아들을 숨겼나이다
(それで私たちは、私の子どもを煮て食べました。
その翌日、私は彼女に『さあ、あなたの子どもをよこしなさい。
私たちはそれを食べましょう』と言ったのですが、
彼女は自分の子こどもを隠してしまったのです。」)
그렇습니다. 얼마나 배가 고팠던지 아이까지 삶아 먹고 말았습니다.
이제 북이스라엘이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였습니다.
그때 성 밖 빈들에는, 자신들의 병으로 인해 가족과 함께할 수 없었던,
네 명의 나병 환자(한센병자)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음식은 성 밖으로 버려지는 것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성안이 심하게 굶주렸으므로, 버려지는 것이 없었고,
네 사람의 병자에게도 죽음이 눈앞에 있었습니다.
바로 이때, 네 명의 나병 환자들이 큰 결단을 합니다.
열왕기하7:4. 만일 우리가 성읍으로 가자고 말한다면, 성읍에는 굶주림이 있으니
우리가 거기서 죽을 것이요, 만일 우리가 여기서 머무르면 역시 우리가 죽을 것이라,
그런즉 우리가 가서 아람 군대에게 항복하자,
그들이 우리를 살려 두면 살 것이요, 우리를 죽이면 죽을 것이라
(たとえ町に入ろうと言ったところで、町は食糧難だから、われわれは
そこで死ななければならない。ここに座っていても死ぬだけだ。
さあ今、アラムの陣営に入り込もう。もし彼らがわれわれを
生かしておいてくれるなら、われわれは生き延びられる。
もし殺すなら、そのときは死ぬまでのことだ。)
그리고 아람 적진에 가 보니, 이상했습니다.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적을 일으키셔서, 아람 군대를 쫓아내 주신 것입니다.
이에 네 명의 나병 환자들은, 적들이 갑자기 도망해,
모든 것이 그대로 남아 있는 적진에서, 먹고 마시고, 은과 금과 의복을 감추고,
다시 다른 장막에 들어가서 거기서도 보물을 찾아 감추었습니다.
바로 그 순간 ! 네 사람의 마음에 동시에 들려오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양심의 소리였고,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음성이었습니다.
그들은 서로가 옆의 친구에게, 앞다투어 말했습니다.
열왕기하7:9. 나병 환자들이 그 친구에게 서로 말하되,
우리가 이렇게 해서는 아니되겠도다,
오늘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거늘, 우리가 침묵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지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알리자
(彼らは互いに言った。「われわれのしていることは正しくない。
今日は良い知らせの日なのに、われわれはためらっている。
もし明け方まで待っていたら、罰を受けるだろう。
さあ、行こう。行って王の家に知らせよう。」
그들은 즉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굶주린 성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외쳤습니다. “적이 도망갔다.” “음식이 가득하다.”
그들은 양심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양심을 통해,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양심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손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양심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온전히 예배하라 ! 헌신하라 ! 그것은 버리라 ! 저것은 거두라 !
이 양심의 소리에 응답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둘째, 주신 말씀을 생각나게 하사, 그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위해 잡히시던 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누가복음22:34. 베드로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모른다고 부인하리라
(ペテロ、あなたに言っておきます。 今日、鶏が鳴くまでに、
あなたは三度わたしを知らないと言います。)
베드로는 극구 부인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베드로는 몇 시간도 지나지 않아, 스승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고 말았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어떤 사람이 베드로를 향해,
“너도 진실로 그 도당이라, 네 말소리가 너를 표명한다
(確かに、あなたもあの人たちの仲間だ。ことばのなまりで分かる。
마태복음26:73)”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베드로는 저주하고 맹세하면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そんな人は知らない。마태복음26:74)”
바로 그때, 예수님은 자신을 세 번 부인한 베드로를 바라보았습니다.
이 장면이 누가복음에 기록되어있습니다.
누가복음22:60-61.
60.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아 나는 네가 하는 말을 알지 못하노라고,
아직 말하고 있을 때에 닭이 곧 울더라
(しかしペテロは、「あなたの言っていることは分からない」と言った。
するとすぐ、彼がまだ話しているうちに、鶏が鳴いた。)
61. 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
(主は振り向いてペテロを見つめられた。)
그 순간 베드로의 마음에 떠오르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몇 시간 전, 예수님이 베드로에 주신 말씀이었습니다.
누가복음22:61.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今日、鶏が鳴く前に、あなたは三度わたしを知らないと言います」
と言われた主のことばを思い出した。)
여러분 ! 주의 말씀이 생각난 베드로는, 그 후 어떻게 했습니까 ?
그렇습니다. 심히 통곡하며 회개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셔서,
그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이 우리 마음에 떠오르는 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손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생각나게 하신 그 말씀에 즉시 응답하십시다.
우리들의 마음에 외쳐지는 그 말씀에 순종하십시다.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능력의 사람이 되는, 축복의 사람이 되는 지름길입니다.
셋째, 우리가 혹 불순종할 때, 징계를 통해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의 선지자 요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나1: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되었음이니라
(立ってあの大きな都ニネベに行き、これに向かって叫べ。
彼らの悪がわたしの前に上って来たからだ。)
요나가 니느웨에 가서 심판을 외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니느웨를 향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지시한 곳과는 정반대인 다시스를 향하는 배를 탔습니다.
사명을 피해 도망간 것입니다.
요나1:3절을 보면, 성경은 요나의 모습을 이렇게 묘사합니다.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그들과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배삯을 주고 배에 올랐더라
(ヨナは立って、主の御顔を避けてタルシシュへ逃れようとした。彼はヤッファに下り、
タルシシュ行きの船を見つけると、船賃を払ってそれに乗り込み、
主の御顔を避けて、人々と一緒にタルシシュへ行こうとした。)
그렇습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얼굴을 피하여 도망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이 요나에게 행하신 일이 무엇입니까 ?
그렇습니다. 그가 탄 배가 있는 바다에 커다란 풍랑을 일으키셨습니다.
강한 파도로 인해, 배가 곧 파선될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그 배의 사람들이, 요나를 들어
폭풍이 몰아치는 바다로 던지게 하셨습니다.(요나1:15)
사랑하는 여러분 !
잘못된 길을 가는 자녀를, 그냥 내어버려 두는 부모가 있습니까 ?
아니요. 처음에는 말로,
그다음에는 회초리를 쳐서라도 자녀를 바른길로 인도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잘못된 길을 가려 할 때,
바르게 살라고 고난을 주십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인도의 손길인 것입니다.
여러분 ! 다른 사람의 자녀에게, 잘못했다고 회초리를 듭니까 ?
그렇지 않지요. 괜히 어른끼리 싸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다른 사람의 자녀에게 회초리를 가한다면,
그는 그를 자기 자녀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일본과 한국의 많은 자녀들이, 왜 자기 마음대로 삽니까 ?
가정에서, 학교에서, 교회에서 회초리가 사라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여러 손길 중,
세 가지 손길을 소개했습니다.
찔리는 양심과, 생각나는 말씀과 그리고 징계의 회초리였습니다.
이번 한 주간 동안,
하나님의 이러한 손길을 느끼시고, 그 손길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는 우리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자 ! 끝으로,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까요 ?
하나님께서, 그냥 내버려 두시는 사람들도 있느냐 말입니다.
물론입니다.
이 세상에는 내버려 둠을 당한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자 !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떤 사람들을 그냥 내버려 두실까요 ?
본문21절.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彼らは神を知っていながら、神を神としてあがめず、
感謝もせず、かえってその思いはむなしくなり、)
본문24-25절.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そこで神は、彼らをその心の欲望のままに汚れに引き渡されました。
そのため、彼らは互いに自分たちのからだを辱めています。)
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彼らは神の真理を偽りと取り替え、造り主の代わりに、
造られた物を拝み、これに仕えました。)
물론입니다.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않는 자,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는 자를, 하나님은 그냥 내버려 두십니다.
또한, 피조물인 이 세상의 것들을, 창조주 하나님보다
더욱 귀히 여기는 자를, 하나님은 그냥 내버려 두십니다. (로마서1:25)
또한,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자,
하나님께서 그냥 내버려 두십니다. (로마서1:28)
그렇다면, 여러분 !
하나님께서 내버려 둔 결과가 어떻게 나타납니까 ?
이에 대해 본문은 분명하게 말합니다.
본문27절 -> 음란한 삶을 살게 됩니다.
(男たちも、女との自然な関係を捨てて、男同士で情欲に燃えてしまう。)
본문29절 -> 온갖 불의와 악행과 탐욕과 악의로 가득 찬 삶을 살며,
시기와 살의와 분쟁과 사기와 악독이 가득 찬 삶,
그리고 수군거리는 삶을 살게 됩니다.
(あらゆる不義、悪、貪欲、悪意に満ち、ねたみ、殺意、争い、欺き、
悪巧みにまみれています。また彼らは陰口を言い、)
본문30절 -> 남을 비방하는 삶, 하나님을 미워하는 삶, 오만한 삶, 자랑하는 삶,
악을 꾸미는 모략꾼의 삶, 부모를 거역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人を中傷し、神を憎み、人を侮り、高ぶり、大言壮語し、
悪事を企らみ、親に逆らい、)
본문31절 -> 우매한 삶, 신의가 없는 삶, 무정한 삶, 무자비한 삶을 살게 됩니다.
(浅はかで、不誠実で、情け知らずで、無慈悲な者になってしまいます。)
그렇습니다.
내버려 둔 정원이 스스로 망가지듯이,
하나님께서 내버려 두신 사람들은 이렇게 철저하게 망가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리고 최후에 이들이 도착하는 곳은, 영원한 지옥입니다.
끝없는 고통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들이 하나님의 손길로 인도하심을 받으며 살고 있다는 사실에,
항상 감사하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사랑의 손길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첫째, 하나님은 우리의 양심을 통해,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둘째, 하나님은 말씀을 생각나게 하사,
그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셋째, 하나님은 우리가 혹 불순종할 때,
징계의 회초리를 통해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그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에 감사하며,
오늘도 순종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귀한 삶을 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