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2023년11월26일, 창세기 2:18-25 (기쁨과 환희의 울타리)
ページ情報

本文
지난 주일의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읽어 봅시다.
시편30:4-5.
4.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主にある敬虔な者たちよ, 主をほめ歌え。主の聖なる御名に感謝せよ。)
5.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まことに御怒りは束の間, いのちは恩寵のうちにある。
夕暮には涙が宿っても, 朝明けには喜びの叫びがある。)
지난 11월 22일은 일본의 어떤 기념일이었습니다.
성도여러분 ! 혹시 무슨 기념일인지 아십니까 ?!
1988년, 일본생산성본부에 의해 시작된 이 기념일은,
2천년대에 들어와 많은 사람에게 알려졌고,
십수 년 전부터는 11월 22일에 결혼을 하거나,
혼인신고를 하는 부부들이 많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기념일입니다.
예 ! いい夫婦の日입니다.
최근에는, 부부가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과 선물을 전하는,
좋은 날로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부부에 관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인류 최초의 결혼식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결혼식 장소와 신방(新房)은 에덴동산입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최초의 결혼식장과 최초의 신방(新房)인 에덴동산은 과연 어떤 곳이었을까요 ?!
에덴동산은 하나님이 첫 사람인 아담과 하와를 위해서 친히 준비해 주신 곳으로서,
[에덴동산]의 원문 히브리어는 [에덴 겐]입니다.
그 뜻은, [기쁨과 환희의 울타리 속], [아름다운 울타리 안]입니다.
그렇습니다.
에덴동산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쁨과 환희를 얻도록 울타리를 쳐주신 아름다운 장소입니다.
그러므로, 에덴동산에서 이루어진 결혼과 가정에도,
기쁨과 환희, 그리고 아름다움이 가득합니다.
<참고> 안타깝게도, 그 행복은 선악과 범죄로 중단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 세상의 가정들을 한 번 돌아보시지요.
기쁨과 환희가 가득했던 에덴의 가정과는 아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대다수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모진 말을, 누구에게 듣습니까 ?
아내가 남편에게 듣고, 남편이 아내에게 듣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지독한 말을 퍼붓는 대상이, 부인이고 남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왜 오늘날 많은 가정이,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과 같은
그러한 기쁨과 환희, 아름다움을 누리지 못합니까 ?
그것은 본문에 나타난, 하나님이 주신 가정의 원리를 지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오늘 본문에 나타난 하나님이 주신 가정의 원리는 무엇일까요 ?!
즉, 무엇이 회복되어야, 우리의 가정이,
기쁨과 환희가 넘치는 아름다운 가정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
두 주일에 걸쳐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첫째, 배우자의 듣기 싫은 조언과 충고를, 감사함으로 받아야 합니다.
본문18절.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神である主は言われた。「人がひとりでいるのは良くない。
わたしは人のために、ふさわしい助け手を造ろう。」)
예 !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은 완전하지 않은 부족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이 온전해지도록 [돕는 배필]을 주십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사람들이 결혼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혼자로는 완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결혼한 부부는, 배우자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그것은 남편도 아내도 똑같습니다. 그래야 완전해지니까요.
자 ! 묻습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혹은 남편이 아내에게 조언과 충고를 합니다.
그것이 잔소리입니까 ?! 아니면, 내 부족함을 채우는 사랑입니까 ?!
여러분 ! 자기 스스로 완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좀처럼 조언과 충고에 귀 기울이지 않습니다.
도리어 잔소리라고 생각하지요.
그러나 겸손한 사람은, 조언(助言)과 충고(忠告)를 소중히 여깁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잠언16:18.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高慢は破滅に先立ち、高ぶった霊は挫折に先立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모두, 십자가에 교만과 자존심을 못 박은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러므로 배우자의 말을, [하나님이 내게 보내신 짝꿍의 도움의 말]로
듣지 않고, 잔소리로 여기며, 자존심이 상한다고 여겨서는 안 됩니다.
혹, 배우자의 말에 자존심과 교만한 마음으로 반응한다면,
아직 십자가에 교만과 자존심을 못 박지 못한 반쪽짜리 그리스도인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의 가정이 기쁨과 환희가 있는 아름다운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
배우자의 듣기 싫은 조언과 충고도, 감사로 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둘째,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배우자가 변화되도록 힘쓰며, 또한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내가 더 편안해지려고, 남편(아내)을 변화시키려 하면 안 되고,
배우자를 더 존귀하고 성숙하게 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주 안에서 돕는 것이 배우자의 역할인 것입니다.
본문18절의 [돕는 배필]의 [돕는]의 원문 히브리어는 [에제르]입니다.
그 뜻은, [도와주다, 호위하다, 상대방을 이롭게 하다]는 뜻입니다.
그렇습니다.
[에제르]의 뜻은, 나의 이익을 위해 상대방을 돕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잘될 수 있도록, 욕심 없이 상대방을 돕는 것입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내가 희생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나 자신의 이기심으로,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자신의 배우자를
바꾸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므로, 내 눈에 보이는 대로 지적하고 말하는 것은,
배우자를 향한 진정한 도움이 아닙니다.
반드시 성령님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남편의 기도로 아내를 돕는다] 라는 책과
[아내의 기도로 남편을 돕는다] 라는 책을 쓴
스토미 오마샨은 자신의 결혼생활을 돌아보면서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나는 결혼 후 처음 14년 동안은, 매일 부부싸움을 하며 살았습니다.
왜냐하면, 당시의 우리는,
배우자가 각각 자기 뜻대로 상대방이 움직여주기를 바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부 사이에 문제가 생길 때마다,
저는 남편을 변화시켜달라고 하나님께 늘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전혀 기도의 응답을 하시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남편과 정말 끝장나기 직전까지 어마어마하게 싸워,
더는 참을 수 없게 된 제가, 하나님 앞에서 정말 간절히 기도를 하는데,
그때 하나님이 저에게 한 가지를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깨달음은 다음과 같습니다.
<남편을 위하여 목숨 걸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통하여,
남편을 내가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또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남편을 변화시켜 주실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남편이 변화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남편이 변화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아내인 내가 달라져야 한다.>]
스토미 오마샨은 계속해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남편을 잘 도울 수 있으려면, 아내의 온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남편이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받아), 아내를 잘 이해해 주는 사람이 되고,
아내의 생각대로 바뀌게 해달라는 이기적인 기도가 아니라,
진심으로 남편을 사랑하며, 남편에 대하여 긍휼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도를 막고 있는 것이, 바로 제 이기심이고,
결혼 초기에 받았던 상처들인 것도 깨달았습니다.
이런 깨달음을 얻자, 제 속에 남편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겼고,
그제야 남편을 온전히 존경하며, 사랑하며, 도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 변화되자, 하나님께서도 응답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남편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의 가정이 기쁨과 환희가 있는 아름다운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배우자가 변화되도록 힘쓰며,
또한, 사랑으로 기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으로 축복합니다.
셋째, 배우자는,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내 짝꿍임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본문22절.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神である主は、人から取ったあばら骨を一人の女に造り上げ、
人のところに連れて来られた。)
아담과 하와 그 두 사람을 처음, 누가 만나게 해 주셨습니까 ?
예 ! 하나님이 만나게 해 주셨습니다.
두 사람을 부부로, 누가 맺어 주셨습니까 ?
예 ! 하나님이 맺어 주셨습니다.
분명합니다.
하나님은 아담이 미처 알지 못할 때 아내 하와를 준비하셨고,
하나님이 정한 때에 만나게 하셔서, 둘을 부부가 되게 하셨습니다.
여러분 ! 배우자를 만나 연애할 때는, 그렇게 잘 맞을 수가 없습니다.
온 세상에서 나와 가장 잘 맞는 사람, 온 세상에서
내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이 이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났더니, 똑같은 사람인데, 달라졌습니다.
나하고는 똑같은 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전부 다 다릅니다.
순간 ‘결혼을 잘못했구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여러분 ! 잘 생각해 보면 상대는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나와는 다른 점들이 좋은 점이었습니다.
나하고 잘 맞았습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는, 내가 편해지려고 하니까,
나와 다른 점들이 전부 불편해지는 겁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나와 다른 점들이 전부 매력이었습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나면, 나와 다른 점들이 매력이 아니라, 불편함으로 드러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우리 자신과 우리의 주위를 찬찬히 살펴보십시오.
하나님은 (나와는) 정반대의 사람과 만나게 하십니다.
거의 다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돕는 배필]로 주셨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하나님이 우연히 만나게 해 주신 것이 아니라, 내게로 이끌어 오신 겁니다.
그 사람과 나를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입니다.
그 사람과 나를 하나님이 맺어 주신 것입니다.
왜요 ?! 나를 돕도록 또한, 나의 배우자를 돕도록 말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의 가정이 기쁨과 환희가 있는 아름다운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
내 배우자는,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짝꿍임을 절대로 잊지 말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넷째, 배우자의 아름다움을 칭찬해야 합니다.
본문23절.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人は言った。「これこそ、ついに私の骨からの骨、私の肉からの肉。
これを女と名づけよう。男から取られたのだから。」)
하나님이 데려오신 하와를 보고, 아담이 하와에게 말한,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私の骨からの骨、私の肉からの肉。)]라는 말은,
[내 뼈 중에 최고의 뼈요, 내 살 중에 최고의 살이라
(私の骨の中で最高の骨で、私の肉の中で最高の肉。)]라는 말입니다.
즉, 하와를 향한 아담의 말은
[이토록 아름답고 예쁜 사람을 본 적이 없다]는
감탄의 고백(感嘆の告白)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결혼한 다음 남편은, 수시로 아내의 아름다움을 칭찬해야 합니다.
또한, 아내는, 남편의 멋짐을 끄집어내어 격려해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남자는 아내의 칭찬 한마디에, 평생 얻을 큰 행복을 얻습니다.
아내도, 남편의 칭찬 한마디에, 평생 얻을 큰 행복을 얻습니다.
무뚝뚝한 남편이 있었습니다.
그 남편과 함께 살아온 아내가,
좀처럼 표현을 안 하는 남편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하다가,
어느 날, 원인 모를 병에 시름시름 앓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
의사가 진단을 내렸는데, 얼마 못 산답니다.
일평생, 아내를 고생만 시키고, 아내에게 '정말 고맙다'라는 말,
'사랑한다'라는 말, '당신을 만나고, 당신하고 살아서 행복했다'라는 말을
한 번도 못 해서, 이 남편이 평생 처음으로 용기를 내어서,
아내의 손을 잡고 훌쩍훌쩍 울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보,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
"여보, 내가 당신 없이는 못 산다는 것도 알지 ?!"
"당신이 나에게 정말 훌륭한 아내이고, 애들에게 좋은 어머니인지,
내가 말하지는 않았지만, 내가 항상 감사히 여겼다는 것도 알지 ?!"
"여보, 사랑해 ! 너무너무 사랑해 !"
무뚝뚝한 남편의 말들은, 아내가 평생,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고백들이었습니다.
남편의 고백을 들은 아내의 양쪽 눈에, 눈물이 가득 고였습니다.
잠시 후 아내가 남편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그걸 왜 이제 지금에야 얘기해요 ?!"
"진작 말했으면, 내가 그렇게 힘들고 불행하지는 않았을 텐데 !"
그리고 그 말을 마치자마자, 아내는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 왜 이 남편은, 아내에게 감사와 칭찬의 말을 아끼고 또 아꼈을까요 ?!
참 안타까운 남편이고, 안타까운 아내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배우자의 아름다움을 힘껏 찾아내어, 칭찬하며 격려할 때,
아내는 더 아름다워지고, 남편은 더 멋있는 사람이 됩니다.
아내를 더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남편이고,
남편을 더 멋지게 만드는 것은 아내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의 가정이 기쁨과 환희가 있는 아름다운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항상 감사하며 칭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의 가정이 기쁨과 환희가 있는 아름다운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의 원리를 회복해야 합니다.
첫째, 배우자의 듣기 싫은 조언과 충고를, 감사함으로 받아야 합니다.
둘째,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배우자가 변화되도록 힘쓰며,
또한,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셋째, 배우자는,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내 짝꿍임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넷째, 배우자의 아름다움을 칭찬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통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에베소서5:31-32.
31.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男は父と母を離れ、その妻と結ばれ、ふたりは一体となるのである。)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この奥義は偉大です。私は、キリストと教会を指して言っているのです。)
그렇습니다.
남녀가 하나님의 계획과 은혜로 만나서 부부(夫婦)가 되듯이,
예수님과 성도도 영적인 부부가 되고, 교회와 성도도 영적인 부부가 됩니다.
우리가 본향 안에서 만난 것도, 부부의 만남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잠시 전의 결론의 말씀을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교회(성도)가 기쁨과 환희가 있는 아름다운 부부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와 성도)의 원리를 회복해야 합니다.
먼저는, 성도의 입장입니다.
첫째, 교회의 듣기 싫은 조언과 충고를, 감사함으로 받아야 합니다.
둘째, 성도인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교회가 변화되도록 힘쓰며,
또한, 사랑의 마음으로 (교회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셋째, 교회는,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내 짝꿍임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넷째, 교회의 아름다움을 칭찬해야 합니다.
다음으로는, 교회의 입장입니다.
첫째, 성도의 듣기 싫은 조언과 충고를, 감사함으로 받아야 합니다.
둘째, 교회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성도가 변화되도록 힘쓰며,
또한, 사랑의 마음으로 (성도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셋째, 성도는,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내 짝꿍임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넷째, 성도의 아름다움을 칭찬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교회를 더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성도이고,
성도를 더 멋지게 만드는 것은 교회입니다.
이 아름다운 일을 감당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