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2024년5월12일, 에베소서 6:1-3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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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사랑하는 성도님 !
우리의 가정이 행복하고, 건강하고, 형통하고, 잘 되기 위해서는,
우리의 노력이 아닌, 여호와 하나님이 지켜 주셔야 가능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여 당신께 예배하는 가정을 지켜 주십니다.
[가정 예배]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이 됩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는 지난 주일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가정을 행복한 가정,
건강한 가정, 형통한 가정, 평안한 가정, 잘 되는 가정으로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힘이 아닌, 하나님이 돌보아 주시고, 하나님이 지켜 주셔야만,
우리의 가정이 행복하고, 건강하고, 형통하며, 잘 됩니다.
본향의 모든 가정이 [가정 예배]를 드려,
여호와를 경외하는 가정이 받는 복과 은혜를
다 누리시게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오늘은 가정의 달 두 번째 주일을 맞아,
청소년을 중심으로 하는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큰 은혜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참고> [日本] 청소년(靑少年): 12歳から25歳くらいまでの男女のこと。
여러분 ! 청소년기(靑少年期)는, 어떤 시기라고 생각하십니까 ?!
사회학자, 심리학자, 교육학자들은 청소년기를 이렇게 말합니다.
(1) 과도기(過渡期) - 신체적, 생리적, 심리적 등의 측면에서,
미숙한 아동기에서 성숙한 성인기로 옮겨가는 시기
(2) 질풍노도기(疾風怒濤期) - 부모와의 갈등, 심리적 불안정, 위험 행동의 시기
(3) 심리적 이유기(離乳期) - 부모와의 관계보다 친구와의 관계에 더욱 큰
관심을 가지며, 그것을 통해 자아(自我)를 발견해가는 시기
일본의 교육심리학자가 소개한 [청소년기]에 대한 글을 소개합니다.
[この時期を通じて、自分の個性と独自性に目覚め、自覚することは良いことですが、
それでもこれまでの経験や考え方ではわからない未知の問題が
起きるたびに青少年たちはかなり苦労することになります。
その結果、行動は極端から極端に走り、感情も激しい興奮や歓びに
高揚するかと思うと、深い悲しみや息苦しい憂鬱などに陥ります。
人間関係でも、友人と一緒に騒ぐ時があるかと思うと、
急に独りで部屋に閉じこもったり旅に出たりして、
孤独の状態に身を置いたりします。
またある時は、明るくのんびりと歌など歌ったりしているかと思うと、
次の瞬間には不安になり、イライラして、親にあたったり他人と争ったりします。
こうした状態は、特に男の子に多いのですが、程度の差はあっても女の子にも見られます。
こんな状態を見ると、親はまったく理解が出来ないで當惑し、心配でたまりません。
しかしこの時代は、人間が成長して自分自身になる為に避けられない、
通過しなければならない時期です。まずそう覚悟して頂きたいのです。
ドイツ人はこの時期を、心理的な疾風怒濤の時期と呼んでいます。
この時期の激しい変化の姿をよく表現している言葉だと思います。]
[이 시기를 통해, 자신의 개성과 독자성에 눈을 뜨고, 자각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그래도 지금까지의 경험이나 생각으로는 알 수 없는 미지의 문제가
일어날 때마다 청소년들은 상당히 고생하게 됩니다.
그 결과, 행동은 극단에서 극단으로 달리고, 감정도 심한 흥분과 환희로
고양되는가 하면, 깊은 슬픔과 답답한 우울증에 빠집니다.
인간관계에서도 친구와 함께 떠들 때가 있는가 하면,
갑자기 혼자 방에 틀어박히거나 여행을 떠나 고독한 상태에 처하기도 합니다.
또, 어떤 때는 밝고 느긋하게 노래 같은 것을 부르다가, 갑자기
불안해지고 짜증이 나서, 부모를 대하거나 남과 다투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태는 특히 남자아이에게 많지만,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여자아이에게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태를 보면, 부모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아 당황하고 걱정되어, 견딜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이 시기는, 인간이 성장하고, 자기 자신이 되기 위해
피할 수 없는,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독일인들은 이 시기를 심리적인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말합니다.
이 시기의 격렬한 변화의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저는 우리 본향의 청소년들에게, 세 가지를 당부하고자 합니다.
첫째,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에 감사합시다.
인간은 청소년 시기를 맞이하면, 활발하게 주위를 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통해, 청소년기에는 이런저런 상처와 아픔을 겪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청소년기를 맞이하여 주위 친구들을 보다 보면,
자기보다 더 잘 생긴(예쁜) 친구, 자기보다 더 공부 잘하는 친구,
자기보다 더 부유한 친구 등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는 그로 인해, 스스로 상처를 받고, 또 아파합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왜 내 눈은 저 친구와 달리, 양쪽의 크기가 다를까, 정말 속상해 !]
[왜 내 코는 그 친구와 달리, 이렇게 클까, 엄청나게 열 받아 !]
[왜 나는 이 친구와 달리, 수학을 이렇게 못 할까 ? 진짜 짜증 나 !]
[왜 우리 엄마 아빠는 저럴까 ? 내가 만약, 내 친구처럼,
그런 멋진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왜 나는 일본에 살고 있는데, 성이 박씨일까 ?!]
.......
이런 생각을 하면서, 상처도 받고, 고민도 하고, 또 괴로워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의 청소년 여러분 !
왜, 거의 모든 사람은, 청소년기에 이런 고통과 아픔을 겪을까요 ?!
그것은, 아직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을 보며,
더구나,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무조건 부러워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류 역사상 가장 지혜로운 사람인 솔로몬이 말합니다.
전도서12:1.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あなたの若い日に、あなたの創造者を覚えよ。)
그렇습니다.
청소년들이 고통과 아픔을 겪는 이유 중 하나는, 자기를 만드신 하나님과
그 하나님의 사랑을 아직 보질 못하고, 주위 것만 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솔로몬의 아버지인 다윗도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시편139:13-14.
13.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あなたこそ私の内臓を造り、母の胎の内で私を組み立てられた方です。)
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私は感謝します。あなたは私に奇しいことをなさって、恐ろしいほどです。
私のたましいは、それをよく知っています。)
저의 나이 25세 때에, 왼쪽 눈에 백내장(白內障)이 찾아왔습니다.
그로부터 2년 후인 27세 때에 첫 백내장 수술을 했고 말입니다.
그때 저를 치료했던 의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처럼 젊은 나이에 백내장에 걸린 사람은 처음 봅니다."
그래서 제가 이유를 물었지요. "선생님 그렇다면 무엇이 원인입니까 ?"
의사가 말했습니다. "글쎄요. 원인은 잘 모르겠네요 !"
저는 너무나 속상했지만, 이로 인해 하나님께 불평하지는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꼭 필요한 것이니까 행하셨다고 믿었으니까요.
그래서 감사했지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절대 실수하지 않으시니까요.
사랑하는 본향의 청소년 여러분 ! 본향의 모든 성도 여러분 !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디모데전서6:7-8.
7.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私たちは、何もこの世に持って来なかったし、
また、何かを持って出ることもできません。)
8.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衣食があれば、それで満足すべき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는 우리가 받은 모든 것에 자족(自足)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 모든 것을 주신 하나님께 도리어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할 때, 우리의 경건한 신앙생활에, 복된 열매가 맺힙니다.
디모데전서6:6.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満ち足りる心を伴う敬虔こそが、大きな利益を得る道です。)
둘째, 부모에게 감사하며 순종하고, 부모님 공경하기를 힘씁시다.
자비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주신,
잘되는 비결(祕訣)과 장수(長壽)의 비결(秘訣)이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
예 ! 오늘 본문 말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본문1-3절.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子どもたちよ。主にあって自分の両親に従いなさい。これは正しいことなのです。)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あなたの父と母を敬え。」これは約束を伴う第一の戒めです。)
3.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そうすれば、あなたは幸せになり、
その土地であなたの日々は長く続く」という約束です。)
사랑하는 본향의 청소년 여러분 ! 본향의 모든 성도 여러분 !
이 땅에서 잘되고 싶습니까 ?!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건강하게 장수(長壽) 하고 싶으십니까 ?!
그렇다면, 부모님에게 감사하며, 순종하고, 또, 공경하십시오.
지금 이 시대는,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잘 안 되고 빨리 죽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는 것입니다.
아이가 어릴 적에는 부모에게 순종하며 자라지만, 청소년이 되고 성인이 되면,
자기 모든 것을 하나님께 기도하며, 스스로 결정하게 됩니다.
물론 이것은 좋은 일입니다.
다 큰 청년이, 어린아이처럼, 여전히 엄마나 아빠를 따라다니면서,
부모가 모든 것을 다 결정해 주기를 기다려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청소년과 성인이 된 자녀라 할지라도, 어떤 일을 결정하면서,
부모님과 상의하고, 부모의 조언을 구하는 것은 매우 아름답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부모를 공경하는, 가장 대표적인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부모를 우리 인간에게 주신 이유 중 한 가지는,
유아기와 청소년기, 그리고 청년기의 자녀들을 보호하고, 지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에게는, 자녀들이 어리석은 결정을 하거나, 잘못된 행동을 할 때,
제일 먼저 반대하고 충고해야 하는 큰 사명이 있습니다.
더구나 부모들은, 모든 것을 자녀를 위해,
그리고 자녀의 자리(立場)에서 먼저 생각합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보다 자녀를 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녀는 부모보다 자신의 자리(立場)에서 생각합니다.
여러분 !
부모의 충고를 듣지 않고 제멋대로 살다가, 자기 인생을 어려서부터
망친 사람들을 우리는 주위에서 너무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의 청소년 여러분 ! 온 성도 여러분 !
부모님과 다투며 원수처럼 지내면서, 세상에서 잘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부모에게 감사하며, 순종하고, 부모 공경하기를 힘쓰는 자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잘되게 하십니다.
장수하게 하십니다.
이 말씀의 능력을 다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셋째, 친구나 또래의 압력을 이겨내십시오.
친구나 또래 압력은, 보통 청소년 때에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청소년기의 인간은, 친구의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따라 하며,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받거나, 친구에게 미움받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친구들의 생각과 또래들의 주장이 전부 옳은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때때로 친구나 또래의 압력을 이겨내야 합니다.
하나님께 바울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로마서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この世と調子を合わせてはいけません。むしろ、心を新たにすることで、
自分を変えていただきなさい。そうすれば、神のみこころは何か、すなわち、
何が良いことで神に喜ばれ、完全であるのかを見分けるようになりま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세상은 우리를 자신들의 만든 틀에 밀어 넣으려 합니다.
플라스틱 제품을 만들 때, 미리 [틀(枠)]을 만들어놓고,
그 틀을 통해 똑같은 제품을 대량생산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더구나 세상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를, ['세상’이란 틀] 속에 넣어서,
세속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우리를 타락시키려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것을 반드시 이겨내고, 물리쳐야 합니다.
어떤 친구들은, 술과 담배, 심지어 마약과 악한 돈에 우리를 빠지게 합니다.
또 어떤 친구들은, 옷과 화장품, 가방과 소지품으로 우리를 흔들어 댑니다.
그런데 그런 압력을 견뎌내고 이겨내는 것은, 절대 쉽지 않습니다.
그들의 길을 함께 걷지 않으면,
나를 왕따로 만들고, 외톨이로 만들어 버리니까요.
지금으로부터 40년 전, 신입생으로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에 참석했습니다.
강의실에서 있었던 1차 환영회를 마치고, 곧바로 2차 환영회 자리로 이동했습니다.
학교 앞에 있는 큰 주점(居酒屋)이었습니다.
한참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때, 제 바로 앞에 앉아있던 2학년 선배가,
모든 신입생의 컵에 소주를 가득 채웠습니다.
물론 제 컵에도 소주가 찰랑찰랑 채워졌습니다.
그때부터 제 심장이 쿵덕쿵덕 뛰기 시작했습니다.
'이 어려운 상황을 어떻게 피할 수 있을까 ?!'
'배가 아프다고, 화장실로 도망갈까 !'
'아니면, 약속이 있다고, 이 자리를 빠져나갈까 !'
이런저런 생각에 온 머리가 꽉 차 있던 그 순간,
술을 따랐던 그 선배가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신입생들 ! 환영한다.
너희들에게 환영하는 마음으로 소주 한 잔을 선물했다."
"자 ! 모두 잔을 들어라 !"
여러분 ! 소주가 가득 담긴 그 컵을 제가 들었을까요 안 들었을까요 ?!
물론입니다. 들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술을 따랐던 선배가 얼굴이 빨개지면서, 저에게 욕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지요. "선배님 ! 저는 예수님을 믿는 크리스천입니다."
그랬더니, 선배가 하는 말이, 예수님보다 위가 선배님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다른 선배들까지 합세해서, 계속 술을 권했습니다.
약 5분에서 10분 정도를 실랑이했는데, 정말 눈앞이 깜깜했습니다.
그때 제 생각으로는, 그 선배들이 저를 반쯤은 죽일 것 같았습니다.
물론 피할 방법도 보이지 않았구요.
오직 하나님께 기도할 뿐이었습니다. "주님 ! 도와주세요."
그런데 바로 그때, 한 남자가 주점으로 터벅터벅 걸어들어왔습니다.
다음 날에 알게 된 일이지만, 그는 같은 과 3학년의 리더인 양진석 선배였습니다.
그 선배는 저와 2학년 선배들 간의 모습을 보고,
즉시 상황을 알아챘는지, 2학년 선배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야 ! 그냥 둬 ! 싫다고 하잖아 !"
양 선배의 말에, 2학년 선배들은 저를 향한 압력을 즉시 멈췄습니다.
저는 그 날 후, 선배들과 친구들에게
'진짜 크리스천'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계기로, 우리 과에서는 억지로 술을 권하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할렐루야 !
사랑하는 본향의 청소년 여러분 ! 온 본향 지체 여러분 !
우리가 이 시대와 하나님 나라에서 크게 쓰임 받는 사람,
존귀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영적인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다.
지금, 이 싸움을 하고 있는 본향의 청소년들에게
주 예수님의 말씀으로 격려합니다.
요한복음6:33.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世にあっては苦難があります。しかし、勇気を出しなさい。
わたしはすでに世に勝ちました。)
사랑하는 본향의 모든 성도여러분 !
우리의 자녀들이 친구와 또래로부터,
그리고 세상으로부터 큰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그 압력을 이겨내기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우리는 잘 압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자녀들이, 본향의 청소년들이 그 압력을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로 도웁시다.
사랑과 따뜻한 말과 마음으로, 우리의 청소년들을 격려합시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의 자녀들을 이겨내게 하실 것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의 청소년 여러분 ! 온 성도여러분 !
청소년들이 상처와 아픔을 겪는 이유 중 하나는, 자기를 만드신
하나님의 사랑을 아직 보질 못하고, 주위 것만 보기 때문입니다.
청소년의 때에,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의 모든 것을 주신 하나님을 바라봅시다.
그리고, 그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을 삽시다.
자비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잘되는 비결(祕訣)과 장수(長壽)의 비결(秘訣)을 주셨습니다.
부모님에게 감사하며, 순종하고, 부모 공경하기를 힘쓰는 우리가 됩시다.
특히, 무슨 일을 계획하든지, 부모님의 조언을 구하며, 하나님께 함께 기도합시다.
하나님은 약속해 주신 대로, 건강하게 장수하게 하고, 잘되게 해 주실 것입니다.
끝으로, 친구나 또래의 압력이 아무리 강하고 매섭다 할지라도,
그것이 옳은 것이 아니라면, 예수님을 의지하며,
가족이 한마음 되어, 이겨냅시다.
분명, 우리 주님은 이겨낼 힘도 주시고,
이겨낸 우리에게 큰 상(賞)도 주실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우리 본향의 청소년들 !
그리고 모든 본향 성도 되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