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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4 2024년5월5일, 시편 127:1-2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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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4,728回 日時 24-05-1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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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우리 함께, 이 시대에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이 됩시다.

  그러기 위해, 매사에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의 대답에 순종합시다.

  또한, 우리도 다윗처럼, 하나님을 향해, 속마음의 진심을 고백합시다.

  또한,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합시다.


  오늘은 5월의 첫 주일로, [가정의 달]을 시작하는 주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전할 말씀을 준비하면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 우리 본향의 가정들이, 항상 주 안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고, 형통하고, 평안하고, 잘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가정의 달 첫 주일에, 그 비결의 말씀을

  전하고 싶은데, 어떤 말씀을 전하면 좋을까요 ?]


  그리고는, 성경 말씀과 이런저런 자료들을 찾아 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신 말씀을 오늘 전하고자 합니다.


  자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가 어떻게 해야 만이, 우리의 가정을 행복한 가정, 건강한 가정,

  형통한 가정, 평안한 가정, 잘 되는 가정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


  오늘 본문인 시편127:1-2의 말씀에 그 답이 있습니다.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主が家を建てるのでなければ、建てる者の働きはむなしい。

     主が町を守るのでなければ、守る者の見張りはむなしい。)

  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あなたがたが早く起き、遅く休み、労苦の糧を食べたとしても

     それはむなしい。実に主は愛する者に眠りを与えてくださる。)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의 가정을 행복한 가정, 건강한 가정, 형통한 가정, 평안한 가정,

  잘 되는 가정으로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전혀 없습니다.

  우리의 가정이 행복하고, 건강하고, 형통하고, 평안하고, 잘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아닌, 여호와 하나님이 지켜 주셔야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올 한해, 그리고 우리의 평생, 그리고 자손 대대로, 우리들의 가정이,

  하나님이 세워주시고, 하나님이 지켜 주시는 가정이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 의지하여 축복합니다. 아멘 !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하나님은 어떤 사람의 가정을 세워주시고 또, 지켜 주실까요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올 1월 1일, 올 첫 예배를 통해,

  우리 본향교회와 우리 본향 공동체의, 새해 목표를 마음에 새겼습니다.

  자 ! 그 말씀을 생각하며 다 함께 외쳐볼까요 !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우리가 됩시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을 세워주시고, 지켜 주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을 지키고 돌보아 주십니다.

  자 ! 그 하나님의 약속하신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편128:1-6.

  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幸いなことよ、主を恐れ主の道を歩むすべての人は。)

  2.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あなたがその手で労した実りを食べること, それはあなたの幸いあなたへの恵み。)

  3.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あなたの妻は家の奥でたわわに実るぶどうの木のようだ。あなたの

     子どもたちは食卓を囲むとき, まるでオリーブの若木のようだ。)

  4.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見よ、主を恐れる人は、確かにこのように祝福を受ける。)

  5.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主がシオンからあなたを祝福されるように。あなたはいのちの日の限り, 

     エルサレムへのいつくしみを見よ。)

  6.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あなたの子らの子たちを見よ。イスラエルの上に平和があるように。)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가정을 지켜 주십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올 첫날인 지난 1월 1일에,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敬畏)하는 것이라고 했었나요 ?!


  1>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존경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참고> 日本語事典. 敬畏(けいい): おそれうやまうこと。

          また、深くうやまうこと。


  2> 하나님께 예배드림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존경할 때,

  가장 귀하게 드릴 수 있는 것이 바로 [예배]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을 경외하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가정, 하나님이 지켜 주십니다.

  또한, 하나님이 높이 세워주시며, 잘되게 하십니다.


  호주(오스트레일리아)의 마가렛 코트(Margaret Court)는

  테니스계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녀는 그랜드 슬램(Grand Slam)에서 여자 단식 우승을 24차례나 했습니다.

  또한, 여자 복식 대회에서 19번을, 혼합 복식에서도 21번을 우승했습니다.

  단식 우승을 포함해, 그랜드 슬램에서 총 64번을 우승한 그녀의 기록은,

  세계 테니스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록입니다.


  그녀는 이런 성적을 바탕으로 인기, 명예, 재물을 다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멋진 남자를 만나, 결혼하여 아기도 낳고 잘 살았습니다.

  여러분 ! 이런 마가렛이 행복했을까요, 아니면 그렇지 못했을까요 ?!

  예 ! 많은 것을 가졌지만 그녀는 늘 쓸쓸하고 공허(空虛)했습니다.


  어느 날, 동창생(同窓生)을 만났는데, 그녀에게는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마가렛은 친구와 몇 시간 동안 서로의 삶을 이야기하며,

  그 친구와 자신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자기보다 나은 것이 없었습니다.

  자기보다 많이 가진 것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자신이 더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고, 훨씬 큰 집에 살고,

  큰 자동차를 타고, 값비싼 옷을 입고, 고급 요리를 먹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테니스 선수 마가렛이 그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나는 너보다 거의 모든 것을 더 가졌고,

  너는 나보다 모든 것이 부족한 것 같은데,

  왜 너는 그토록 기쁨이 가득하고, 나는 공허할까 ?!"

  그 친구는 잠시 눈을 감고 기도한 후, 마가렛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가렛, 우리 집에 와서 하루만 지내보면, 이유를 알게 될 것 같아 !"


  며칠 후 금요일 밤, 마가렛은 그 친구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식사하고 차 마시고 이야기하는 것이 자기 집과 똑같았습니다.

  그런데 뭔가 모르게, 그 가족들과 그 집은 신바람이 났습니다.

  하지만,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니, 자기 집과 다른 것이 있었습니다.

  온 식구가 식탁에 모여 앉아, [예배]를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 그 친구가 마가렛에게 말했습니다.

 “마가렛, 아마도 너의 집과 우리 집의 차이는 [가정 예배]인 것 같아.

  우리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토요일 아침마다 예배를 드려 !"

 “예수님께서 우리 가정의 주인이 되셔서, 우리를 돌보아 주시고,

  우리를 인도해 주시니, 우리 가정은 항상 기쁨과 감사가 가득해 !"


  집에 돌아온 마가렛은 아이들을 방을 살펴 보다가,

  바로 그 순간 자신의 마음에 강하게 임하신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녀는 그 자리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 그동안 제가 주님을 너무 멀리 떠나 있었어요.

  너무 멀리 주님을 떠나 살았어요."하고

  눈물로 자신의 죄를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마가렛은 매주 [가정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 후 마가렛 가정은 은혜와 감사가 넘치는 가정이 되었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의 가정에서 드리는 [가정 예배]야 말로,

 [우리의 가정이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는 가장 확실한 선언]입니다.

  하나님은 그 가정을 세워 주시고, 지켜 주시고, 잘되게 하십니다.


  매우 가난했지만, 7남매를 키우는 한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침, 어머니는 자녀들에게 먹일 것이 없어서, 술지게미에

  사카린(설탕)과 물을 타서 자녀들에게 먹이고, 학교에 보냈습니다.

  <참고> 술지게미: 곡물을 발효시킨 후, 알코올을 거르고 남은 찌꺼기

 

  그런데, 빈속에 술지게미를 먹은 자녀들이, 그만 술에 취하고 말았습니다.

  선생님과 친구들 앞에서 횡설수설(橫說竪說)거렸습니다.

 <참고> 횡설수설(橫說竪說): 何の意味もなく、あれこれと出任せにしゃべること.


  그들은 학교에서 선생님으로부터 호된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감히, 어린 것들이 술을 먹고 학교에 오다니,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자녀들은 아무 말도 못 하고, 그저 벌을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어머니는 몹시도 가난했지만,

  자녀들에게 항상 '정직'과 '봉사'를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매일 자녀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특히, 온 가족이 매주 모여, 꼭 하는 일이 한 가지 있었습니다. 


  여러분 ! 그것이 과연 무엇일까요 ?!

  예 ! 물론입니다. 하나님께 [가정 예배]를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가정 예배 때에, 어머니는 자녀들을 이렇게 축복했습니다.

 “너희들은 모두 하나님이 귀히 쓰시는 훌륭한 사람이 될 것이다.

  오늘의 고생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날이 곧 올 것이다.

  술지게미를 먹던 오늘의 아픔을 잊지 말아라."


  일곱 남매는 어머니로부터 엄격한 신앙교육을 받았습니다.

  훗날 이 자녀들은 장성해, 훌륭한 목회자가 되었습니다.

  이 자녀들 중에 특히 존경받는 분이,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협의회 회장이었던 김선도 목사님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께 가정 예배를 드리는 가정의 자녀와 가족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귀한 사람이 되는 줄 믿습니다.


  [가정 예배가 주는 열 가지 복]이라는 글을 소개합니다.

  1> 가정 예배는 온 가족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경외하게 한다.

  2> 가정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를 그 가정의 주인이 되게 한다.

  3> 가정 예배는 온 가족이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게 한다.

  4> 가정 예배는 그 가정에 평화와 안식을 가져다준다.

  5> 가정 예배는 온 가족을 하나로 묶어준다.

  6> 가정 예배는 자녀들이 공적인 예배를 잘 드릴 수 있게 해준다.

  7> 가정 예배는 온 가족이 예수 그리스도의 격려를 받게 한다.

  8> 가정 예배는 영적 지도자로서 가장(家長)의 위치를 확립시킨다.

  9> 가정 예배는 온 가족에게 신앙의 간증할 제목들을 제공한다.

 10> 가정 예배는 온 가족에게 기쁨과 감사와 기도의 열매를 준다.


  이번 주간, 가정 예배를 시작하는 본향의 온 가정에,

  이 열 가지 은혜와 응답이 임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프랑스의 어느 작은 마을의 교회에 새로운 목사님이 부임했습니다.

  목사님은 몇 주 후, 그 교회에 속한 어느 성도님 집을 방문했습니다.

  목사님이 다녀간 후, 남편이 일터에서 돌아오자, 아내가 말했습니다.

 “여보 ! 오늘 새로 오신 목사님이 우리집에 다녀가셨어요 !”

  남편이 아내에게 묻습니다.

 “그래 ! 목사님이 무슨 특별한 말씀이라도 하셨어 ?!"

  아내가 대답합니다.

 “목사님이 나에게 이렇게 물으셨어요. '이 가정에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십니까 ?!'”

  남편이 묻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목사님에게 뭐라고 말씀드렸어 ?"

  아내가 대답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이 무슨 뜻인지 몰라, 아무 대답도 못했어요 !”


  아내의 말을 들은 남편의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여보, 우리가 조상 대대로 신앙 생활하는,

  훌륭한 가문의 자손이라고 말하지 그랬어 !"

  아내가 말합니다.

 “저도 처음엔 그렇게 말하려고 했지만,

  목사님이 물으신 것은 그것이 아니란 말에요 !”

 “목사님은 '이 가정에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십니까 ?!'라고 물으셨다구요 !”

  마음이 불편해진 남편이, 좀더 큰 목소리로 아내에게 말합니다.

 “아, 그러면, 우리 식구들은 매일 기도하고,

  열심히 성경책을 읽고 있다고 말했어야지 !”


  아내가 조금 화가 난 목소리로 다시 말합니다.

 “그렇지만 여보, 그것도 목사님이 질문하신 것은 아니잖아요 !"

 “목사님은 '이 가정에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십니까 ?!'라고

  물으셨다니까요 !!”

  이에 남편은 더욱더 큰 목소리로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그럼 당신은, 우리 가족이 매 주일,

  주일예배에 참석한다는 말도 하지 않았단 말야 ?!”


  그러자 아내는 크게 화를 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것도 목사님이 묻지 않으신 걸 어떻게 해요. 단지 목사님은 나에게,

  '이 가정에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십니까 ?!'라고 물으셨다구요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프랑스의 어느 작은 마을에 새롭게 부임한

  어느 목사님의 마음으로 모두에게 묻습니다.

  [우리의 가정에,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십니까 ?!]

  [우리의 가정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늘 함께 계십니까 ?!]


  분명합니다. 여러분 ! 확실합니다. 여러분 !

  가족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가정 예배]를 드리는 가정에,

  예수님은 함께 해주십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二人か三人がわたしの名において集まっているところには、

  わたしもその中にいるのです。)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의 가정을 행복한 가정, 건강한 가정, 형통한 가정, 평안한 가정,

  잘 되는 가정으로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분명합니다. 여러분 !

  우리의 가정이 행복하고, 건강하고, 형통하고, 평안하고, 잘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힘과 노력이 아닌,

  오직 여호와 하나님이 지켜 주셔야 만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을 지키고 돌보아 주십니다.

  가정 예배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가정,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호주의 마가렛 코트(Margaret Court)처럼,

  즉시 가정 예배를 시작합시다.


  김선도 목사님의 어머니처럼,

  가정 예배로 자녀들에게, 하나님 공경함을 가르칩시다.

  하나님은 분명, 우리를 가정과 우리의 온 가족을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 순종하여, 가정 예배를 시작하는 모든 가정과 가족 위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복들이,

  넘치게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또한, 앞서 소개한,

  [가정 예배가 주는 열 가지 복]도 다 누리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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