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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4 2024년3월17일, 사도행전 6:1-6 (우리를 치료해 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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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4,811回 日時 24-03-23 17:58

本文

  지난 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우리는 오직 예수님 안에서, 다른 성도와 교제해야 합니다.

  본향교회가 지금의 이 모습을 가지게 된 것,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본향교회에 대해, 요구하는 자가 아니라,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향교회의 모습은, 우리가 우리의 원하는 대로 만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주도(主導)하시고, 우리를 통해 이루어 가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오늘도 한 가지를 질문하면서 메시지를 시작합니다.

  세상에 사는 사람 중에 아프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 없을까요 ?!

  그렇습니다. 우리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울음으로 인생을 시작합니다.

  본향성도여러분 ! 왜 우리 인간은 태어날 때 웁니까 ?!

  물론입니다. 이유 중 하나가, 아파서 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느 의사의 말을 빌리면, [아기는 엄마의 뱃속으로부터 세상에 나올 때,

  그 아기를 낳는 엄마만큼이나 아프고 고통스럽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인간은 날 때부터 아프다가, 죽을 때까지 아픕니다.

  그런데 여러분 ! 가끔 보면, 안 아픈 사람도 있습니다 !!!

  어떤 사람이 안 아픕니까 ?! 물론입니다. 죽은 사람은 안 아픕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모든 인간은 세상에 사는 동안 아픕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은 어쩌면, 아픔을 치료받는 과정인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을 통해, 우리가 갈 천국을 보여 주셨습니다.

  요한계시록21:1, 3-4.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また私は、新しい天と新しい地を見た。

     以前の天と以前の地は過ぎ去り、もはや海もない。)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私はまた、大きな声が御座から出て、こう言うのを聞いた。「見よ、

     神の幕屋が人々とともにある。神は人々とともに住み、人々は神の民となる。

     神ご自身が彼らの神として、ともにおられる。)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神は彼らの目から涙をことごとくぬぐい取ってくださる。もはや死はなく、

     悲しみも、叫び声も、苦しみもない。以前のものが過ぎ去ったからである。」)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세상에는 아픔과 애통함이 있고, 눈물과 죽음이 있지만,

  우리가 갈 천국에는 기쁨과 안식과 평화가 있습니다.

  그 아름다운 천국의, 당당한 시민(市民)이 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사랑하는 여러분 ! 한 가지를 더 묻겠습니다.

  이 세상 모든 가정(家庭) 중에, 아프지 않은 가정(家庭)이 있을까요 ?!

  물론입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아프지 않은 가정은 없습니다.

  어떤 가정은 가족의 건강하지 못한 몸 때문에 아프고,

  어떤 가정은 자녀로 인하여 아프고, 어떤 가정은 부족한 물질 때문에 아픕니다.

  또, 어떤 가정은 생각의 차이로 인한 다툼 때문에 아프고,

  어떤 가정은 예수님 모르는 가족 때문에 아프고,

  어떤 가정은 하나 되지 못해 아픕니다.

  더구나, 이외에도 우리의 가정을 아프게 하는 것들은 참 많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은 출애굽기15:26의 말씀에서,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わたしは主、あなたを癒やす者である。)]

  라고 하셨으니, 하나님을 예배하는 이 귀한 시간에, 하나님 은혜로 우리의 몸과 영혼,

  그리고 우리의 가정들이, 완전히 치료받게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다시 한 가지 묻겠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예수님의 몸 된 교회들, 아플까요, 아프지 않을까요 ?!

  물론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교회 중에, 아프지 않은 교회는 없습니다.


  예수님의 몸인 우리 본향교회와 지체들에게도 여러 아픔이 있습니다.

  신형코로나 후, 예배 중심의 신앙이 무너져, 오랫동안 온전한 주일예배를

  못 드리는 지체들의 아픔과 그분들을 바라보는 아픔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 중에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사랑이 좀처럼 회복되지 않아,

  갈급한 영혼을 붙들고 울며 아파하는 지체들도 있습니다.

  섬기는 사업장과 일터 때문에, 염려하며 아파하는 지체들도 있습니다.

  또한, 우리 중에는 쉽게 치료되지 않는 질병(疾病)으로 인해,

  건강이 위협을 받아, 그로 인해 아파하는 지체들도 있습니다.


  또한, 구원받지 못한 가족들로 인해, 아파하는 지체들도 있습니다.

  또한, 자녀들로 인해, 눈물로 구하며 아파하는 지체들도 있습니다.

  또한, 기쁨과 감사 없는 신앙생활로, 아파하는 지체들도 있습니다.

  또한, 게으르고 나태한 자신의 삶 때문에 아파하는 지체들도 있습니다.

  고향에 계신 부모님의 건강 때문에 아파하는 지체들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우리 본향 지체들을 보면, 이런저런 아픔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지체들의 이러한 아픔은, 고스란히 우리 본향교회의 아픔입니다.

  지난 몇 달, 그 아픔들을 보고 느낄 때마다, 마음이 참 아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본향교회가 그리고 우리 본향의 지체들이 가지고 있는

  이 아픔들을, 어떻게 치료받을 수 있을까요 ?!


  오늘 본문에 기록된 예루살렘 교회가,

  어떻게 교회와 성도의 아픔을 치료받았는가 그 과정을 보면서,

  우리도 그 답을 얻고자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땅의 모든 교회가 그러하듯, 첫 교회였던 예루살렘 교회도 아픔이 있었습니다.

  자 ! 어떤 아픔이었을까요 ?!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것처럼, 당시 예루살렘 교회의 지체 중에는

  헬라파 유대인들도 있었고, 히브리파 유대인들도 있었습니다.

  먼저, 헬라파 유대인들이란,

  아브라함과 야곱의 자손으로 분명히 이스라엘 백성이요 유대인이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이스라엘 땅에서 살지 못하고,

  해외에서 살다가 돌아온 유대인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모국어보다 헬라어가 더 익숙했습니다.


  다음으로, 히브리파 유대인들이란,

  아브라함과 야곱의 자손으로서 줄곧 이스라엘 땅에서 살아온 유대인들을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이렇듯 예루살렘 교회는, 이런저런 환경을 가진 지체들이 함께 모여,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따르는 그런 교회였습니다.

  마치 우리 본향교회와 비슷합니다.

  그렇습니다.

  본향교회 안에는 일본어가 더 편한 지체들도 있고,

  한글이 더 편한 지체들도 있으며, 일본인 성도도 한국인 성도도 있습니다.

  물론 베트남 성도도 중국 성도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런 예루살렘 교회에 어떤 아픔이 생겼을까요 ?!


  예루살렘 교회와 지체들이,

  교회에 속한 가난한 여인들에게 정기적으로 식사를 대접했는데,

  그로 인해 가끔 불공평한 일이 생겼습니다.

  무슨 일인가 하면, 교회가 가난한 여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할 때,

  히브리파 유대인 여인들은 항상 초대하면서,

  헬라파 유대인 여인들은 종종 초대하지 않은 것입니다.

 (물론, 그것은 착각이나 실수였을 것입니다.)


  그러니, 그렇지 않아도 외국에 살다가 와서, 친구도 많지 않고 외로운데,

  밥 먹는 것까지 차별을 당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상한 헬라파 유대인들이 불평을 터뜨린 것입니다.

  본문1절.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매일의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하니

 (そのころ、弟子の数が増えるにつれて、ギリシア語を使うユダヤ人たちから、

  ヘブル語を使うユダヤ人たちに対して苦情が出た。彼らのうちのやもめたちが、

  毎日の配給においてなおざりにされていたからである。)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예루살렘 교회는, 교회와 지체들의 아픔을, 어떤 과정을 통해 치료받았을까요 ?!


  첫째, 몇몇 지체들의 아픔을, 온 지체들의 아픔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본문2-3절.

  2. 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접대를 일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

   (そこで、十二人は弟子たち全員を呼び集めてこう言った。「私たちが

    神のことばを後回しにして、食卓のことに仕えるのは良くありません。)

  3. 형제들아 !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そこで、兄弟たち。あなたがたの中から、御霊と知恵に満ちた、評判の良い人たちを

    七人選びなさい。その人たちにこの務めを任せることにして、)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일부 지체들에게서 아픔의 소리가 나자,

  열두 사도는 즉각 그 아픔의 소리에 응답했습니다.

  같이 아파했습니다.

  예 ! 예루살렘 교회는 아픔에 대해, 울림(共鳴)이 있는 교회였습니다.

  아파하는 지체와 같이 아파하고, 우는 지체와 같이 울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교회의 각 지체인 우리에게,

  지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고린도전서12:26-27.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一つの部分が苦しめば、すべての部分がともに苦しみ、

      一つの部分が尊ばれれば、すべての部分がともに喜ぶのです。)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あなたがたはキリストのからだであって、一人ひとりはその部分です。)


  그렇습니다.

  우리 한 지체의 아픔은 온 본향 지체의 아픔이요,

  우리 한 지체의 눈물은 온 본향 지체의 눈물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예루살렘 교회의 지체들처럼,

  하나님께서 함께 묶어주신 지체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여깁시다.

  같이 아파하고 같이 웁시다.

  하나님께서 다시 바울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로마서12: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喜んでいる者たちとともに喜び、泣いている者たちとともに泣きなさい。)


  한 지체, 한 지체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또한 우리 모두의 아픔으로 받아들여,

  함께 아파하고 함께 울므로, 진정한 그리스도의 공동체를 이루어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할 때, 우리의 아픔은 곧 치유될 것입니다. 아멘 !


  둘째, 지체들의 아픔을 감싸고 싸매어 줄, 봉사자들을 세웠습니다.


  본문3절. 형제들아 !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そこで、兄弟たち。あなたがたの中から、御霊と知恵に満ちた、評判の良い人たちを

  七人選びなさい。その人たちにこの務めを任せることにして、)


  그렇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사도(使徒) 외에, 초대 교회에서 처음 세워진 직분은,

  지체들의 아픔을 감싸고 싸매어 주는 직분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교회 안에 있는 대부분의 직분은, 봉사와 섬김이 그 이유입니다.

  자랑이나, 권위나, 체면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아무리 아픔이 많은 교회라도, 그 교회의 직분자들이 아픔이 있는 지체를

  힘껏 섬기고 함께 아파하면, 그 아픔은 곧 사라집니다.

  그러나 여러분 !

  아픔이 그렇게 많지 않은 교회라도, 그 교회의 직분자들이 나태하고,

  자기 자랑하기만 좋아하고, 함께 아파하지 않으면,

  그 교회의 작은 아픔은 곧 큰 아픔이 되고 말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사랑하는 본향의 직분자여러분 !

  우리 ! 좀 더 섬깁시다.

  우리 ! 좀 더 같이 아파합시다. 우리 ! 좀 더 같이 웁시다.

  우리 본향 지체들의 든든한 친구가 되고, 가족이 됩시다.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전도서4:9-12

   9.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二人は一人よりもまさっている。二人の労苦には、良い報いがあるからだ。)

  10.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どちらかが倒れるときには、一人がその仲間を起こす。倒れても起こしてくれる

      者のいない。ひとりぼっちの人はかわいそうだ。)

  11.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また、二人が一緒に寝ると温かくなる。一人ではどうして温かくなるだろうか。)

  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一人なら打ち負かされても、二人なら立ち向かえる。

      三つ撚りの糸は簡単には切れない。)


  어떤 아픔이든지, 본향의 두 성도, 세 성도가 힘을 합쳐 맞서,

  함께 이겨내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셋째, 교회의 아픔을 치유 받기 위해, 그들은 기도했습니다.


  본문4절.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わたしたちは、祈りと御言葉の奉仕に専念することにしま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사람의 아픔, 사람이 다 치료할 수 없습니다.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만이, 사람의 아픔을 전부 치료하십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

  우리 가정의 아픔, 우리 가정에 속한 지체들이 다 치료할 수 없습니다.

  오직 우리 가정을 세우신 하나님만이, 우리 가정의 아픔을 다 치료하십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

  교회의 아픔, 교회의 지체들이 다 치료할 수 없습니다.

  오직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만이, 교회의 아픔을 다 치료하십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던 사도들이,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에게 이렇게 외칩니다.

  본문4절.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わたしたちは、祈りと御言葉の奉仕に専念することにしま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교회가 아프고, 지체들이 아플 때, 목사는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교회가 아프고, 지체들이 아플 때, 교회의 청지기들은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교회가 아프고, 지체들이 아플 때, 온 성도가 힘을 모아 기도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것은 개인도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아프십니까 ? 혹 힘드십니까 ?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그 모든 아픔을 치유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가정에 감사가 사라졌습니까 ? 우리의 가정에 환환 웃음이 사라져갑니까 ?

  그렇다면, 지금 당장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의 뒤를 보면, 얼마 후, 초대 예루살렘 교회에 더 큰 아픔이 찾아왔습니다.

  헤롯 왕이, 예수님께서 친히 사도로 세우신 야고보를 죽인 것입니다.

  더구나, 그에 그치지 않고, 이번에는 베드로까지 죽이려고 그를 옥에 가두었습니다.

  여러분 ! 교회에 아픔이 밀려오자 예루살렘 교회는 어떻게 했을까요 ?!


  물론입니다. 사도들뿐 아니라, 온 교회가 기도했습니다.

  사도행전12:5.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ペトロは牢に閉じ込められていたが、教会は彼のために、熱心な祈りを神にささげていた。)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사랑하는 본향의 제직, 청지기 여러분 !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우리 본향에는 이런저런 아픔들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 본향의 지체들이, 많이 아파하고 있습니다.

  지체들의 아픔을 생각할 때, 기도하다 말고,

  또 길을 가다 말고, 눈에 눈물이 고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지금은 우리가, 한마음으로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본향 지체들이 가진 아픔들을 가슴에 품고,

  본향 교회의 아픔을 가슴에 품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 함께 울어야 할 때입니다.

  저도, 이번 주간 더욱더 간절히 기도하려 합니다.

  본향의 아픔, 우리 본향 지체들의 아픔을 안고, 주님 앞에 울려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같이 기도해 주십시오.

  본향과 지체들의 아픔을 위해서 같이 기도해 주십시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아프지 않은 사람 ! 없습니다.

  아프지 않은 가정 ! 없습니다.

  아프지 않은 교회 ! 없습니다.

  아프지 않은 본향지체 ! 없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교회의 아픔을, 지체의 아픔을, 나 자신의 아픔처럼 여깁시다.

  그리고 지체와 같은 마음으로, 같이 아파하며 같이 웁시다.

  그리고 우리의 아픔을 위해, 지체의 아픔을 위해, 주님을 향해 같이 기도합시다.


  우리 하나님께서, 말라기4장의 말씀으로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말라기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あなたがた、わたしの名を恐れる者には、義の太陽が昇る。

  その翼に癒やしがある。あなたがたは外に出て、牛舎の子牛のように跳ね回る。)


  이 말씀의 응답과 능력을 누리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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