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2020년2월16일, 누가복음 11:21-26(내 영혼은 지금 누구와 함께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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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우리 입에서 나온 말(言葉)은, 엄청난 힘과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님 !
가족과 이웃에게 부정적인 말, 비판적인 말은 절대 하지 말고,
칭찬과 격려의 말, 용기와 소망의 말은 적극적으로 합시다.
그런데 성도님 !
우리는 말(言葉)과 혀는 좀처럼 길들이기 어려우니,
할 수만 있으면, 말을 절제하고 또 절제하는 우리가 됩시다.
사랑하는 여러분 ! 오늘도 한가지 묻겠습니다.
⓵ 지난 한 주간, 여러분 인생길을 성령님과 동행(同行)하셨습니까 ?!
⓶ 아니면, 그냥 혼자 터벅터벅 걸으셨습니까 ?!
⓷ 아니면, 사단 마귀와 함께 걸으셨습니까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세상 모든 사람의 인생길은, 이 세 가지 중 한 가지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걷든지, 혼자 걷든지, 아니면 마귀와 같이 걷든지입니다.
물론, 다른 사람과 함께 인생길을 걷기도 하지만, 그것은 잠시입니다.
왜냐하면, 각각의 인간의 삶은 참으로 짧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인생길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생으로 완전히 확정되기를 축복합니다.
왜냐하면, 그 인생길만이 복 된 인생길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저는 오늘의 본문 말씀을 의지하여, 세 종류의 사람을 소개하겠습니다.
부디 오늘의 말씀을 통해, 우리 자신이 어디에 속했는지를 진단하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복된 인생으로 나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첫째, 마귀가 지배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본문21절. 강한 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을 지킬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하되
(強い人が武装して自分の屋敷を守っているときには、その持ち物は安全である。)
물론 여기에서 [강한 자]는 사단 마귀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을 믿기 전까지는 마귀의 지배를 받고 삽니다.
에베소서2:1-3.
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あなたがたは、以前は自分の過ちと罪のために死んでいたのです。)
2. 그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この世を支配する者、かの空中に勢力を持つ者、すなわち、
不従順な者たちの内に今も働く霊に従い、過ちと罪を犯して歩んでいました。)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わたしたちも皆、こういう者たちの中にいて、以前は肉の欲望の赴くままに生活し、 肉や心の欲するままに
行動していたのであり、ほかの人々と同じように、生まれながら神の怒りを受けるべき者でした。)
성경에는 마귀 힘에 짓눌려, 그 지배를 받고 산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은, 마귀의 지배를 받은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그는 사단 마귀가 준 미움과 질투로 자신의 마음을 가득 채웠고,
그 미움과 질투로 자신을 파괴하다가, 끝내 전쟁터에서 처참히 죽었습니다.
가룟 유다도 마귀의 지배를 받은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그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3년이나 가르침을 받았지만,
사단이 그에게 준 욕심으로 인해, 예수님을 배반하고 팔아먹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 역시, 사울 왕처럼, 비참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마귀는 어떤 과정을 통해 사람을 지배할까요 ?!
힌트> 에덴동산의 하와가 유혹에 빠지는 과정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마귀는 [거짓말]을 통해, 사람에게 접근하고 지배합니다.
마귀가 뱀의 모습을 하고, 하나님의 사람 하와를 찾아왔습니다.
마귀가 하와에게 묻습니다.
창세기3:1.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園のどの木からも食べてはいけない、などと神は言われたのか。)
하와가 마귀에게 대답합니다.
창세기3:2-3.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わたしたちは園の木の果実を食べてもよいのです。でも、園の中央に生えている木の果実だけは、
食べてはいけない、触れてもいけない、死んではいけないから、と神様はおっしゃいました。)
그러자 사단 마귀가 하와에게 거짓말을 합니다.
창세기3:4-5.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決して死ぬことはない。それを食べると、目が開け、
神のように善悪を知るものとなることを神はご存じなのだ。)
사단 마귀의 거짓말을 들은 하와는, 금방 그 거짓말에 속고 맙니다.
하와가 마귀에게 속은 마음과 속은 눈으로,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하신 나무를 바라보니,
그 열매가 이제까지와는 다르게 보였습니다.
결국, 그녀는 거짓말에 넘어가, 마귀의 지배를 받게 되고 맙니다.
창세기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 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女が見ると、その木はいかにもおいしそうで、目を引き付け、賢くなるように唆していた。
女は実を取って食べ、一緒にいた男にも渡したので、彼も食べた。)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렇듯, 사단 마귀는 [달콤한 거짓말]로 사람들을 속여,
마침내 수많은 사람을 자신의 지배 아래 놓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교만한 유대인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요한복음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あなたたちは、悪魔である父から出た者であって、その父の欲望を満たしたいと思っている。
悪魔は最初から人殺しであって、真理をよりどころとしていない。彼の内には真理がないからだ。
悪魔が偽りを言うときは、その本性から言っている。自分が偽り者であり、その父だからである。)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사단 마귀는 달콤한 거짓말로, 우리 속에 있는 믿음을 흔듭니다.
특히, 온갖 거짓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자신이 어떤 분이신지,
또한, 우리를 위해 무엇을 행하셨고 또 행하고 계시는지,
또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다 말씀해 주셨는데, 그런 적이 없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심지어, 우리가 성경을 읽고 배우면, 자신의 말이 거짓인 것으로 드러날까 봐,
우리를 어떻게 하든지 게으르게 해, 성경도 못 읽게 합니다.
도리어, 이런저런 핑계들을 만들어 변명하게 만듭니다.
이런 마귀의 술수를 간파하고, 꼭 이겨내는 우리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또한, 여러분 ! 마귀는 우리들을, 타락한 본성(本性)이 이끄는 대로 살게 합니다.
그래서 사단은, 어느 광고카피(문구)처럼, 우리에게 이렇게 속삭입니다.
"네 마음이 이끄는 대로 살어 ! 네가 생각하는 대로 해, 그게 답이야 !"
아주 달콤하게, 우리 생각대로 사는 것이, 참 행복인 양 속삭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버리고, 우리 생각대로 살면,
바로 그 순간부터 우리는 내 뜻이 아니라, 마귀의 뜻대로 살게 됩니다.
바로 이것이 사단 마귀가 하는 방식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이에 대해, 주님의 종 야고보가 우리에게 말합니다.
야고보서4:7.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神に服従し、悪魔に反抗しなさい。そうすれば、悪魔はあなたがたから逃げて行きます。)
이번 한 주간, 사단 마귀의 거짓말에 속지 말고,
하나님 말씀으로 마귀를 대적해서 이기는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둘째, 잠시동안 만, 마귀를 쫓아낸 사람입니다.
본문24-25절.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 가리라 하고, 가서 보니, 그 집이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汚れた霊は、人から出て行くと、砂漠をうろつき、休む場所を探すが、見つからない。
それで、『出て来たわが家に戻ろう』と言う。そして、戻ってみると、家は掃除をして、整えられていた。)
여러분 !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
그렇습니다. 자기의 죄를 뉘우침(청소와 수리)으로 잠시 마귀가 떠났지만,
그 마음 중심에 아직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지 않은 사람입니다.
이런 분들은, 삶의 모습이 부분적으로 변화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믿음의 지체들이 그를 보고, 변화되었다고 놀라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 손발만 씻는 것과 목욕하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의 몸과 영혼은, 예수님의 보혈로, 완전한 씻김을 받아야 합니다.
이런 빈집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다시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일시적으로 죄를 깨닫기는 했지만,
예수님에 대한 온전한 믿음을 아직 가지지 못한 사람입니다.
예를 들어, 주일에 예배당에 나와, 설교 말씀을 듣는 중,
그날의 메시지가 자신의 마음에 감동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래서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올라옵니다.
그러나 참으로 불행하게도 거기까지입니다.
예배를 마치고 난 후, 일시적인 감동이 사라지면, 다시 옛날 모습으로 돌아가고 맙니다.
이에 대해, 베드로 사도는 이렇게 말합니다.
베드로후서2:22. 참된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그들에게 응하였도다
(ことわざに、「犬は、自分の吐いた物のところへ戻って来る」また、「豚は、体を洗って、また、泥の中を転げ回る」と
言われているとおりのことが彼らの身に起こっているの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빈집은 결코 빈집으로 남아있지 못합니다.
여러분 ! 만약 우리들이, 우리들의 집을 깨끗하게 청소해 놓고, 석 달 정도 비워본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석 달 후에 돌아왔을 때 어떤 모습일까요 ?!
청소한 그대로 깨끗하게 유지되어 있을까요 ?!
아닐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쥐똥이 이곳저곳 널려 있고,
거미줄은 물론 바퀴벌레의 사체(死體)도 방 곳곳에 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주인이 집을 비우면, 그 집이 그저 빈 집으로 남아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들이 그 집에 들어가, 마치 자기 집인 양 주인행세를 한다는 말입니다.
지난 주간에 작품상 등, 오스카 네 부문의 상을 받은 [기생충]의 한 장면처럼 말입니다.
또 하나의 빈집의 마음 가진 사람의 모습은,
죄를 짓지 않고 선하게 살려고 노력은 하지만,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헌신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물론, 죄를 짓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것은 참 귀한 일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 우리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10:38.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自分の十字架を担ってわたしに従わない者は、わたしにふさわしくない。)
마가복음8:34-35.
34.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わたしの後に従いたい者は、自分を捨て、自分の十字架を背負って、わたしに従いなさい。)
35.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自分の命を救いたいと思う者は、それを失うが、わたしのため、また福音のために命を失う者は、それを救うのである。)
그렇습니다. 여러분 !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헌신하지도 않고, 충성하지도 않고,
그저 편하게 신앙 생활하려는 분들이 바로, 잠시동안 만 마귀를 쫓아낸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이런 분(빈 집과 같은 마음을 가진)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본문26절.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
(そこで、出かけて行き、自分よりも悪いほかの七つの霊を連れて来て、中に入り込んで、住み着く。
そうなると、その人の後の状態は前よりも悪くなる。)
그렇습니다. 청소하기 전보다, 더 악한 귀신이 일곱이나 몰려 들어가고 맙니다.
예수님이 또 말씀하십니다.
본문23절. 나와 함께 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わたしに味方しない者はわたしに敵対し、わたしと一緒に集めない者は散らしている。)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마음 중심에,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십시다.
무슨 일을 계획하든지 주님께 묻고,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 말씀에 순종합시다.
적당히 신앙 생활하려 하지 말고, 주님의 나라와 교회를 위하여, 헌신하며 봉사합시다.
우리가 그리할 때, 사단 마귀는 결코, 우리 주위에 틈타지 못할 것입니다.
셋째, 예수님을 마음 중심에 모시고 사는 사람입니다.
본문22절. 더 강한 자가 와서 그를 굴복시킬 때에는, 그가 믿던 무장을 빼앗고 그의 재물을 나누느니라
(もっと強い者が襲って来てこの人に勝つと、頼みの武具をすべて奪い取り、分捕り品を分配する。)
여기에서, [더 강한 자]는 예수님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사단 마귀와는 비교할 수 없이 강한 분이시기에, 능히 마귀를 멸하십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것은 이미 에덴동산에서부터 예언된 말씀입니다.
창세기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お前と女、お前の子孫と女の子孫の間に/わたしは敵意を置く。
彼はお前の頭を砕き/お前は彼のかかとを砕く。)
여기에서 [여자의 후손]은, 동정녀를 통해 세상에 오실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여자의 후손으로, 또한, 약속된 메시아로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골고다 십자가 위에서, 사단의 머리를 밟으시고, 부활의 승리로 죽음을 이기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마음 중심에 모실 때, 사망 권세를 이깁니다.
요한복음11:25-26.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わたしは復活であり、命である。わたしを信じる者は、死んでも生きる。
生きていてわたしを信じる者はだれも、決して死ぬことはない。)
고린도전서15:20, 22
20.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実際、キリストは死者の中から复活し、眠りについた人たちの初穂となられました。)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つまり、アダムによってすべての人が死ぬことになったように、キリストによってすべての人が生かされることになるのです。)
예수님을 마음 중심에 모셔,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행복을 얻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세 가지 마음의 상태를 살펴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마음이 이 중에 어디에 해당한다고 생각하십니까 ?!
마귀에게 지배받고 있는 마음입니까 ?!
아니면 텅 빈 마음입니까 ?!
아니면 예수님을 자신의 중심에 모신 마음입니까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일평생 오직 예수님을, 마음의 중심에 모시고 삽시다.
그리할 때, 우리 마음에 성령 하나님이 충만하게 임재하십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우리의 모든 부분이 온전한 변화를 향해 나아가게 됩니다.
전에는 헛된 욕망과 인간의 의지대로만 살려 했던 우리가,
예수님 뜻을 따라 사는 것을 기뻐하며 소망하게 됩니다.
또한, "너는 행복한 자로다"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드디어 우리 속에 깊이, 더 깊이 느껴지게 됩니다.
이 은혜를 모두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우리 이 시간 함께 기도합시다.
"사랑하는 예수님 ! 지금 제 마음의 중심에 오시옵소서 !"
"저의 고집과 헛된 욕망(欲望)을 완전히 깨뜨려 주시고, 오직 예수님만이 저의 왕이 되어 주시옵소서 !"
"제 마음과 삶에 주님 임하셔서, 저를 다스리시고, 통치하셔서,
저의 모든 삶이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천국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