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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0 2020년1월12일, 출애굽기 3:5-10(그리스도인은 순종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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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7,650回 日時 20-01-1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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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귀하신 성도님 !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된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우리 ! 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신 가족임을 잊지 말고,

  서로를 사랑으로 품고, 격려하며, 어떤 어려운 것들과도 함께 싸워 이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우리가 됩시다.


  새해 두 번째 주일을 맞아, 여러분들에게 한 사람을 소개합니다.
  어떤 분일까요 ?!


  이분은 1915년 태어나, 올해 105세가 되는 분입니다.
  이분은 평생, 하루 평균 세 사람을 만나 예수님을 전하고 있는데,

  지금도 1년에 약 천 명의 사람들에게, 힘껏 예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분은, 자기 회사에서 만든 모든 제품을, 고객에게 발송할 때,

  반드시 예수님을 전하는 전도지를 상품 안에 집어넣습니다.
  이분은 매년, 자기 기업의 이익 100%를 하나님께 선교비로 드리고 있습니다.

  그가 지금까지 선교비로 드린 금액은, 약 140억 엔입니다.
  이분이 한국에 건축하여 하나님께 드린 교회가 300개가 넘고, 세계적으로는 수천 교회가 넘습니다.

  또한, 이분은 현재, 42개국의 16,000명의 선교사의 선교비를 전액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분의 회사는, 법적(法的)으로도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지금 여러분들에게 소개한 내용은,

  사실 열거한 것 중 한 가지라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 것들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을 감당하고 있는 하나님의 사람이 있습니다.
  그분은 미국 오하이오주(洲)에 있는 [US 플라스틱 주식회사]의 회장인

  스탠리 탬(R. Stanley Tam) 장로님입니다.


  스탠리 탬은 1915년 미국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곧바로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자기 기대와 달리 실패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렇게 실패를 거듭하여 낙심한 스탠리는, 어느 날 새벽,

  그날도 섬기던 교회의 예배당에 엎드려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고 있는데,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베드로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 베드로의 모습이, 마치 완전히 망해버린 자신의 처지와 똑같다는 생각에, 더욱 가슴을 치며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환상 중에,

 [예수님께서 물에 빠진 베드로의 손을 붙잡아 꺼내어 주시고, 함께 바다 위로 걸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이렇게 서원 기도를 드렸습니다.
 “예수님 ! 예수님께서 제 손도 붙들어 주시면, 저도 얼마든지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제가 경영하는 회사 주식의 51%를 주님께 드리겠습니다.

  회사 이익금 중 51%도 무조건 하나님께 바치겠습니다”


  그리고는, 담당 변호사를 찾아가, 법적으로 하나님을

  자기 기업의 최대 주주(실질적인 주인, owner)로 정식 등재(登載)했습니다.
  예 ! 하나님이 주인이신 스태니타(STANITA FOUNDATION)라는 선교재단을 설립하고,

  이 재단에 주식의 51%를 넘긴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스탠리는 그렇게 그의 제2의 사업을 하나님을 오너(owner, 주인)로 모시고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 그 후에 스탠리가 헌신한 기업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
  물론입니다. 놀랄 정도로 사업이 번창하였습니다.
  그러자 스탠리는, 하나님과의 약속대로 회사 수익금의 51%를 어김없이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지킨 스탠리와 그 기업에 복에 복을 더하셔서,

  매년 수억 엔의 순이익을 얻게 하셨고, 앞서 소개한 일을 다 감당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자 스탠리는, 그 회사에 있는 가장 큰 건물 앞에,

  회사 이름이 적힌 간판보다 더 큰 간판을 걸고,

  거기에 “Christ is the Answer”(예수님이 해답입니다)라는 글을 새겼습니다.
  지금도 미국의 30번 국도를 지나가는 사람들은, 그 간판을 보며,

  하나님이 행하신 놀라운 일을 고백한다고 합니다.

  몇 년이 지난 후, 스탠리 탬에게 다시 한번 하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스탠리가 1955년 남미(南美)의 한 원주민교회에서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간증(干證, 자신의 신앙적 체험을 고백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는 일)하고 있는데,

  그때 주님께서 스탠리 탬의 마음에 역사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스탠리에게 물으셨습니다.
 “스탠리 !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이 무엇이지 ?!”
  스탠리가 대답했습니다.

 “예 ! 주님 !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말씀하십니다.
 “스탠리 ! 100년 후까지 가장 크게 남는 투자는 무엇이지 ?!”
  스탠리, “예 ! 영원한 것에 대한 투자입니다”
  예수님, “그렇다면, 너의 모든 사업을 다 내게 넘겨주지 않겠니 !!!”
  스탠리, “아니 주님 ! 이미 51%를 드렸잖아요 !! 그걸로 부족하세요 !”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스탠리 ! 나는 너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모든 것을 다 버리지 않았니.

  그런데도 너는 내게 넘겨주지 않겠다는 말이니.

  언젠가는 썩어 없어질 너의 사업을, 영원한 보물로 만들어 주려 그러는 거야.”


  스탠리는 훗날 당시의 상황을 이렇게 고백합니다.
 "그날 밤, 제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스탠리는 예수님을 향해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주님 ! 감사합니다. 제게 있는 모든 것을 다 드리겠습니다”

  스탠리 탬은 주님과의 약속대로, 모든 사업을 예수님께 드렸습니다.
  회사의 남은 주식 전체를, 하나님이 주인이신 선교재단에 드렸습니다.
  또한, 수익금 전액을 선교비로 드렸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복을 주셔서, 처음보다 4배나 더 큰 공장을 새로 지을 수 있게 하셨고,

  그 기업은 계속해서 번창해 나갔습니다.


  스탠리 탬 장로님에게는 인생의 세 가지 목표가 있습니다.
  첫째, 매일 세 사람(3人)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둘째, 자신의 평생을 통해, 100만 명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것입니다.
  셋째, 매년 선교사역을 위해 100만 달러(1억엔)를 헌금하는 것입니다.


  몇 해 전, 스탠리 탬 장로님이 100세가 되던 해에 인터뷰했던 영상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그중 일부를 소개하겠습니다.(3:30∼6:58)
 (https://www.youtube.com/watch?v=lvg9EdjytSM&t=228s)


  여러분이 함께 보신 영상, 그 가장 마지막 부분에서

  스탠리 탬 장로님이 특히 강조했던 것은, 하나님께 대한 순종이었습니다.
  스탠리 장로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모든 것 중에 순종이 제일입니다. 순종은 언제나 제게 도전이었죠.

  저는 주님께 순종하기로 결단했고, 주님은 저를 자녀로 삼으셨습니다.

  어떤 결단과 고난, 기업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도, 언제나 순종이 우선입니다.”
 "사람들은 제가 기업을 하나님께 드린 것에 관해서 자주 묻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제게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단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스탠리 탬은 하나님의 주신 고난을 통해,

  자신의 인생의 가장 큰 목표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순종]이다'라고 확신하고,

  자신의 모든 삶을, 하나님께 순종하는데 집중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순종은, 너무나 중요한 신앙의 열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순종을 원하십니다.


  우리는 지금, 새해 두 번째 주일을 맞아 이렇게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였기에, 지금 우리가 이곳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순종이 곧 믿음입니다.


  우리는 새해, 하나님께로부터 이런저런 직분을 받았습니다.
  제직으로, 중보기도대원으로, 찬양대원으로, 히카리선교단원으로,

  미디어단원으로, 교사로, 구역장으로, 식사봉사자로, 청소봉사자로 .......
  우리는, 우리에게 주신 이 귀한 청지기의 사명을, 순종으로 받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순종이 곧 충성입니다.

  그 외에도, 순종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우리의 표시입니다.
  또한, 순종은, 하나님을 우리의 주인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또한, 순종은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사무엘상15:22.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이다)
  主が喜ばれるのは/焼き尽くす献げ物やいけにえであろうか。

  むしろ、主の御声に聞き従うことではないか。

  見よ、聞き従うことはいけにえにまさり/耳を傾けることは雄羊の脂肪にまさる。


  오늘 본문은, 모세가 하나님께 사명(使命)을 받는 장면입니다.
  본문9-10절.
   9.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見よ、イスラエルの人々の叫び声が、今、わたしのもとに届いた。また、エジプト人が彼らを圧迫する有様を見た。)
  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今、行きなさい。わたしはあなたをファラオのもとに遣わす。わが民イスラエルの人々をエジプトから連れ出すのだ。) 


  그런데 여러분 !

  이렇게 귀한 소명(召命)에 앞서서,

  하나님께서 모세와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순종입니다.


  본문5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神が言われた。ここに近づいてはならない。足から履物を脱ぎなさい。あなたの立っている場所は聖なる土地だから。)


  여러분 !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발에서 신을 벗으라" 하셨습니다.
  도대체 무슨 뜻일까요 ?


  고대 근동의 문화에서, 어떤 대상 앞에서 신을 벗는다는 것은,

  곧 그에 대한 철저한 복종과 자기 부인(否認)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시의 종(從)들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신발을 신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신을 벗을 것을 요구하신 것은,

  모세에게 철저한 복종과 순종을 요구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오늘 본문을 보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신을 벗으라 하신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
  물론입니다. 지금 모세가 서 있는 곳이, [거룩한 땅]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지금 모세가 서 있는 곳이 왜 거룩한 땅이 되었습니까 ?!
  물론입니다. 그곳에 하나님이 임재(臨在)하셨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곳에 하나님께서 임재하지 않으셨다면, 그곳은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그냥 메마른 광야의 평범한 땅 중 하나일 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무슨 말씀입니까 ?!

  그렇습니다. 이 세상 어느 곳이든지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곳, 우리 안에 성령 하나님을 모시고 서 있는 곳은,

  우리 신을 벗어야 할 거룩한 소명의 장소요, 순종의 장소라는 말입니다.
  그곳이 교회든, 가정이든, 일터든, 전철(버스) 안이든, 컴퓨터 앞이든 말입니다.


  앞서 소개한, 스탠리 탬 장로님은,

  어느 곳에서든 하나님이 함께하실 때, 그곳에서 신발을 벗었습니다.

  순종했고, 헌신했습니다.
  그는 1950년 한국 전쟁 이후, 한국 일본 등 아시아를 십수 차례 방문했는데,

  앞서 소개한 것처럼, 한국에 교회를 300개 이상 봉헌한 것은 물론,

  OMS(동양선교회) 산하 십자군 전도대(傳導隊)에도 매년 선교비를 약속하고 실천해,

  아시아 및 세계 선교에 힘껏 헌신했습니다.
  말 그대로, 스탠리 탬 장로님은, 세계 어느 곳에 가든,

  그는 하나님이 함께하신 그 자리에서, 자신의 신을 벗었습니다.

  순종하며, 헌신한 것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스탠리 탬 장로님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사람은 한 번에 한 끼밖에 먹을 수 없습니다.

  한 번에 입을 수 있는 옷도 한 벌밖에 없습니다.

  또, 한 번에 탈 수 있는 차도 한 대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충분하지 않습니까 ?!"
 "그렇습니다.

  저는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것보다 더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저는 이 세상에 보물을 쌓는 대신, 그것을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결코 무책임한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사랑과 충성과 순종을, 받기만 하시고

  모른 체하시는, 무책임하고 무자비하고 냉정한 그런 하나님도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고 순종(충성)하는 자에게,

  더 크고 좋은 것으로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아무런 대책이나 대안도 없이,

  무조건 순종만 하라고 등 떠미는 분도 결코 아니십니다.
  우리를 위해 참으로 좋은 것을 예비해 주시는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여러분 !

  하나님이 예비하신 대안과 대책이 무엇이었는지는,

  오직 믿음으로 끝까지 순종하는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한 스탠리 탬 장로님처럼, 항상 하나님께 순종하여,

  하나님이 예비하신 은혜를 항상 누리며 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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