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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9 2019년12월22일, 요한복음 1:1-14(성탄절에 꼭 알아야 할, 네 가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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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9,703回 日時 19-12-27 23:54

本文

  지난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의심과 불평, 질투는 우리 신앙인에게 반드시 찾아옵니다.
  성도님 ! 의심이 우리의 마음을 덮을 때, 우리도 아삽처럼, 성소로 나아와 기도합시다.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읍시다.
  또한, 세례 요한처럼, 예수님께 직접 물읍시다.
  그리할 때,

  우리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셨던 것처럼,

  우리의 마음과 영혼도 어루만져, 치료해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


  미국에서 가장 큰 기독교 출판사 중 하나인 크로스웨이(Crossway)가

  몇 해 전, [성탄절에 대해 알아야 하는 10가지]를 발표했습니다.
  성탄절이, 본래의 의미를 점점 잃어버리고, 인간의 쾌락과 상업주의(商業主義)에

  이용되기만 하는 것에, 경종을 울리려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성탄 주일을 맞아, 크로스웨이의 [성탄절에 대해 알아야 하는 10가지]를 참고하여,

 [성탄절에 꼭 알아야 할, 네 가지 사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첫째,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그렇습니다.

  성탄절은 약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것을 기념하는 날로서,

  성탄절의 주인공은 당연히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누가복음2:8-11.
   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이것은, 지금으로부터 약2천년 전,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들에서 양 떼를 지키던 목자들에게,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을 알려주시는 [첫 성탄절의 한 장면]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하나님께서는 목자들에게 예수님의 탄생 소식을 알리신 후,

  그 목자들에게 또 무엇을 말씀하셨을까요 ?!

  누가복음2: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물론입니다. 가서 아기로 오신 구세주 예수님을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목자들은, 다윗의 동네인 베들레헴으로 향했고,

  그곳에서 구유에 누우신 예수님을 보았으며,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렸습니다.
  누가복음2:20. 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오늘 2019년 성탄절을 맞아, 들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처럼,

  성탄절의 주인공이신 예수님께 경배하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평화가 가득 임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둘째, 성탄절의 주인공이신 예수님은, 첫 성탄절에 세상에 오시기 전까지,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


  본문1-2절.
  1. 태초에 말씀(로고스, 예수님을 의미함)이 계시니라, 이 말씀(예수님)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예수님)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예수님)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그렇습니다.

  첫 성탄절에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온 우주 만물이 있기 전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던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예수님은 온 우주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創造主)이십니다.
  본문3절. 만물이 그(예수님)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예수님)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셋째, 예수님의 탄생과 삶은 구약성경에 예언된 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여러분 ! 세상 그 누구에게, 몇 천 년 전부터, 그의 태어날 것과 혈통,

  그리고 태어날 장소, 할 일, 당할 일에 대해 예언되어 있습니까 ?!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오직 한 분, 첫 번째 성탄절에 태어나신 예수님에 대해서는,

  이러한 예언들이 가득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구약성경은, 지금으로부터 약 3,500년 전부터 2,400년 사이에 기록되었는데,

  가장 먼저 기록된 것은 창세기로 약 3,500년 전에,

  그리고 가장 나중에 기록된 것은 말라기로 약 2,40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구약성경은, 예수님이 세상에 오시기 약 1,500년 전부터 약 400년 전 사이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 구약성경에는,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 가득 차 있습니다.
  고로, 한마디로 말하면, 구약성경은 '오실 예수님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친히 구약성경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구약성경에는 예수님의 탄생과 삶에 대한, 어떤 예언들이 기록되어 있을까요 ?

  ① 예수님이 여자의 후손으로 오실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창세기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② 예수님이 다윗의 자손으로 오실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사야9:7.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③ 예수님이 베들레헴에 태어나실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미가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④ 예수님이 사람들에게 멸시받고 버림받을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사야53: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⑤ 예수님이 당하실 십자가 고난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시편22:18.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시편69:21. 그들이 쓸개를 나의 음식물로 주며, 목마를 때에는 초를 마시게 하였사오니
  이사야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즉, 屠殺場)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스가랴12:10.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⑥ 예수님이 부자의 묘(墓)에 장사(葬事)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사야53:9. 그가 죽은 후에 부자(富者)와 함께 있었도다


  ⑦ 예수님의 이름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사야7:14.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그렇습니다.

  이렇듯, 2천 년 전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자신을 향한 모든 예언을 성취하시며 세상에 오신, 하나님의 독생자이십니다.


  넷째,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이유는,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본문12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3:15-17.
  15.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렇습니다.

  성탄절의 주인공이신 예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시고,

  또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오늘, 그 예수님을 구세주(救世主)로 영접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헤밍웨이의 단편 모음집 중에 이런 짤막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페인에, 매우 엄한 아버지와 그 아들이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버지와 아들은 사사건건 충돌을 하고 맙니다.
  아버지의 편에서 볼 때, 아들이 하는 일은 항상 못마땅합니다.
  반대로 아들 편에서 아버지는, 매일 꾸중만 하는 아버지였습니다.
  결국, 그 아들은 아버지의 집에서 나가 버립니다.
  집을 나간 아들은, 몇 해 동안 갈 곳 없이 세상 이곳저곳을 방황합니다.

  한편, 아들이 집을 나간 후, 아버지는 매 순간이 괴롭습니다.
  아들이 떠난 후 아버지에게, 눈물 없이 잠든 날은 하루도 없었습니다.
  마침내 아버지는, 신문에 이런 광고를 냅니다.
 "파코 ! 화요일 정오, 몬타나 호텔에서 만나자. 다 용서했다. 아빠."
  그렇게 정한 시간, 아버지가 호텔에 가보았더니 무려 8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호텔 앞에 모여있었습니다.

  여러분 ! 이것이 웬일일까요 ?!


  예 ! 스페인에서는 파코라는 이름이 아주 흔한 이름이어서,

  집을 나간 사람 중에 파코라는 이름을 가진 이들이 그토록 많았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성탄절은, 하나님께서 세상에 광고를 내신 날입니다.
 "성탄절 저녁, 본향교회에서 만나자. 다 용서했다. 하나님 아빠 !"
  여러분 ! 여기에 무슨 조건이 있습니까 ?! 무슨 시비가 있습니까 ?!
  아무 변론이 있을 수 없습니다.
  모두 용서했다. 내 사랑으로 너를 용서한다.
  내가 너를 다 용서했다. 돌아오라. 이것이 복음입니다.

  문제는 이 복음에 대한 응답이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복음을 맞아들이는 것, 그것이 믿음입니다.
  만약 여러분 ! 파코라는 아들이 아버지의 이 광고문을 보면서
 "아버지 웃기구만 !" 이렇게 생각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

  올 2019년도 성탄절 !
  우리의 고집과 체면 다 내려놓고, 염치없는 모습 그대로

  아버지 하나님 품에 안기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를 회복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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