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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0 2020년11월15일, 전도서 3:1-11(세상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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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7,236回 日時 20-11-18 12:07

本文

  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사랑하는 성도님 !

  우리의 부족한 믿음과 어리석은 생각으로,

  사랑과 자비가 충만하신 하나님을, 두렵고 무서운 하나님으로 만들지 맙시다.
  성도님 ! 그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의 큰 사랑을 알고 체험하며,

  그 하나님의 사랑을 어두운 세상에 나타내는, 그런 우리가 됩시다.

  옛날 중국 변방의 적의 침입을 막는 어떤 요새(要塞) 근처에, 한 노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 노인에게는 매우 아끼는 말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그만, 그 노인이 아끼던 말(馬)이 국경을 넘어 도망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에 동네 사람들이 여러 말로 그 노인을 위로하였습니다.
  그때 노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누가 아오, 이 일이 나에게 복(福)이 될는지 ?!”

  그런데 여러분 ! 노인의 말처럼, 몇 달이 지난 후,

  노인의 그 말(馬)이 국경을 넘어 노인에게 돌아왔습니다.

  더구나 홀로 오지 않고 멋진 말(駿馬)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그렇습니다. 노인의 말(馬)이 남자 친구를 데리고 돌아온 것입니다.
  이에 마을 사람들이 너무 기뻐하며 노인을 축하했습니다.

  말 한 마리가 두 마리가 되었다구요 !!!
  그때 노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찌 아오, 이 일이 도리어 나에게 화(禍)가 될는지 !”


  몇 달 후, 노인의 아들이 그 준마를 타다가 말에서 떨어져, 그만 한쪽 다리가 부러지고 말았습니다.

  다시 마을 사람들이 노인을 위로하자,

  노인은 조금도 슬픈 기색이 없이 태연하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누가 아오, 이 일이 오히려 나에게 복(福)이 될는지 !”
  그로부터 며칠 후, 국경을 넘어 오랑캐들이 마을을 침범해 왔습니다.
  마을의 젊은이들은 모두 전쟁터에 나갔고, 전쟁이 얼마나 치열했던지, 거의 모두 전사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노인의 아들은 다리가 부러져 전쟁터에 나갈 수가 없었고,

  그로 인해 그는 목숨을 지킬 수가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이야기는 널리 알려진 사자성어 塞翁之馬(새옹지마)의 유래가 된 이야기입니다.
  변방 요새를 말하는 ‘새’(塞), 노인을 뜻하는 ‘옹’(翁), 그리고 ‘말’(馬).

  새옹지마(塞翁之馬)는 세상 사람들에게 인생은 돌고 도는 것이며,

  인생의 만사는 결코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을 깨우쳐 줍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 이야기는 오늘 본문 말씀과 매우 유사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옹지마’의 이야기는,

  오늘 본문의 말씀과 매우 중요한 부분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새옹지마(塞翁之馬)는 어떤 지혜로운 사람이, 세상 돌아가는 것을 관찰하고,

  인생의 이치를 그저 사실대로 묘사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이 왜 돌고 도는지, 그 배후에 어떤 분이 계셔서

  그렇게 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 전도서에는,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왜 인간 만사가 예측할 수 없는지에 대해, 분명히 그 이유를 말하고 있습니다.

  자 ! 본문10-11절의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10.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わたしは、神が人の子らに從事するようにと与えられた仕事を見た。)
  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神のなさることは、すべて時にかなって美しい、)
  표준새번역.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수고하라고 지우신 짐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이 제 때에 알맞게 일어나도록 하셨다”

  예 !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 세상에 일어난 모든 일의 이유이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코로나 시대를 살면서 어려운 일이 참 많습니다.
  원하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고, 도리어 원하지 않는 것은 뻥뻥 터집니다.

  도대체 앞날이 어떻게 될까 두렵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

  누가 이런 일을 일어나게 하는지, 그 답변을 얻으면 우리는 큰 용기를 얻습니다.
  더구나 그 일을 주관(主管)하는 분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이시라면

  우리는 두려워해야 할 필요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본문1절.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何事にも時があり/天の下の出来事にはすべて定められた時がある。)
  우리말성경에는 이렇게 번역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에는 (그) 시기가 있고, 하늘 아래 모든 일에는 목적에 따라 (그) 때가 있으니”
  그렇습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우리가 깨닫든 못 깨닫든, 세상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는,

  모든 하시는 일에 분명한 목적이 있고, 또 정하신 때도 있다는 말입니다.

  본문2-8절을 보면, 열네 쌍의 때가 나옵니다.

  같이 읽어볼까요.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生まれる時、死ぬ時)”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植える時、植えたものを抜く時)”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殺す時、癒す時)”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破壊する時、建てる時)”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泣く時、笑う時)”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嘆く時、踊る時)”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石を放つ時、石を集める時)”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할 때가 있으며(抱擁の時、抱擁を遠ざける時)”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求める時、失う時)”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保つ時、放つ時)”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裂く時、縫う時)”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黙する時、語る時)”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愛する時、憎む時)”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戦いの時、平和の時)”

  어떻습니까 ? 여러분 ! 여러분은 이 말씀을 받아들이십니까 ?
  그렇습니다.

  인생을 깊이 산 사람일수록, 또한 인생을 오래 산 사람일수록 이 말씀에 깊이 동감합니다.

  그래서 어르신들은 말합니다. “살다 보면 이런저런 때가 있느니 ......”
  그렇습니다. 살다 보면 알게 됩니다.

  더구나 여러분 !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타이밍은 아름답습니다.
  가장 적절할 때,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하나님은 행하십니다.
  표준새번역성경 본문11절. 하나님은 모든 것이, 제 때에 알맞게 일어나도록 하셨다

 (神のなさることは、すべて時にかなって美しい、)
  예를 들면,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이 그렇고, 모세를 부르신 것도 그렇습니다.

  바울을 부르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역사(役事)는 최고로 멋진 타이밍에 이루어집니다.

  오늘 우리가, 처음으로 온라인 예배만을 드리는데, 이것 역시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은 알지 못하지만, 멀지 않은 때에 ​ 오늘의 이유를 우리가 알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더구나 우리들이 지금 이 본향교회에서 만나, 한 지체된 것도

  하나님의 놀라우신 타이밍 가운데 이루어진 일입니다.

  할렐루야 !


  그런데 여러분 !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한 가지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

  본문11절.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人の心に永遠への思いを与えられた。)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삶, 영생의 삶을 소망하게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영원한 삶을 약속받았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80년, 100년으로 끝나는, 그런 허무한 인생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무한한 우주에서, 영원하신 주님과 함께,

  영원한 기쁨과 희락을 함께 누리며 사는, 놀랍고 특별한 존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하루살이처럼, 눈앞만 보는 인생을 고집하지 맙시다.

  어느 날, 메뚜기가 하루살이와 신나게 놀다가, 저녁이 되어 헤어지며 말합니다.
 “하루살이야 ! 내일 또 만나자.”
  이에 하루살이가 갸우뚱하며 물었습니다. “내일이 뭐니 ?”
  하루살이는 하루살이였기에, 그 밤을 넘기지 못하고 죽고 말았습니다.
  친구를 잃은 메뚜기는 하늘을 나는 참새를 만나 즐겁게 놀았습니다.
  어느 날 참새가 메뚜기와 헤어지며 말했습니다.
 “메뚜기야 ! 내년에 다시 만나자.”
  이번엔 메뚜기가 어리둥절했습니다. “내년이 뭐니 ?”
  메뚜기 역시 그해 겨울을 넘기지 못하고 죽고 말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을 아무리 재미있게 살고 신나게 살아도, 내일이 없는 하루살이는 불쌍한 존재입니다.
  또한, 1년 365일을 아무리 행복하게 살았다 해도,

  새봄을 맞을 수 없는 메뚜기 역시 참 허무하고 불쌍합니다.
  그렇습니다. 내일이 없다는 것, 내년이 없다는 것은 비극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 이보다 더 큰 비극이 있습니다.
  영생을 약속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라며 육신만 위해 사는 이가 있다면,

  그것은 비극(悲劇) 중에 비극(悲劇)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이 땅에는, 또한 우리 가족 중에는 이 비극 중에 빠져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우리 ! 그 분들을 위해 간절히 중보기도합시다.

  그분들이 영생과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간절히 구합시다.

  또한, 그분들께 어찌하든지 사랑의 예수님을 전합시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고린도후서4:16-18.
  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 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だから、わたしたちは落胆しません。たとえわたしたちの「外なる人」は衰えていくとしても、

       わたしたちの「内なる人」は日々新たにされていきます。)
  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わたしたちの一時の軽い艱難は、比べものにならないほど重みのある永遠の栄光をもたらしてくれます。)
  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わたしたちは見えるものではなく、見えないものに目を注ぎます。

       見えるものは過ぎ去りますが、見えないものは永遠に存続するからです。)

  표준새번역성경,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겉 사람은 낡아 가나, 우리의 속 사람은 나날이 새로워집니다.

  우리가 지금 겪는 일시적인 가벼운 고난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영원하고 크나큰 영광을 우리에게 이루어 줍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봅니다.

  보이는 것은 잠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 우리 기독교의 역사관은, 멸망이 아닌 완성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죽음이 아닌 영생 그리고 무덤이 아닌 천국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완성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再臨)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다가오는 세상에는 죽음, 다툼, 실패, 투기, 미움이 없습니다.
  다가오는 그 세상은, 기쁨과 희락과 풍요와 완전한 평화가 있는 세상입니다.
  그 세상을 차지하고, 하나님 사랑 안에서 그 세상을 누리는 모두가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이란(과거 페르시아)의 테헤란에 골레스탄이라고 하는 궁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왕궁 안에는 아주 찬란하고 아름답게 반짝이는 한 방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방에 들어간 사람들은 휘황찬란한 그 방을 보고, 누구나 할 것 없이,

  그 방이 보석의 왕인 다이아몬드로 장식되어있다고 생각한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사실 그 방은 다이아몬드가 아니라 수백만 개의 유리 조각으로 장식된 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방의 이름이 [탈라 에 아인(유리 홀)]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그 유리방이 그렇게 된 데에는 사연이 있다고 합니다.
  페르시아 왕궁의 건축가가, 프랑스에 왕궁을 장식할 유리거울을 여럿 주문했다 합니다.
  그런데 도착한 상자를 열어보니, 그만 주문했던 유리거울이 거의 다 깨져 있었습니다.
  화가 난 건축가는, 깨진 유리거울을 당장 다 버리도록 명령했습니다.
  이때, 왕궁 건축의 총 책임자가 그 유리거울을 버리지 못하게 했습니다.
  오히려 더욱 깨뜨리라고 했습니다.
  다음 날, 왕궁 건축의 총 책임자는 깨진 유리거울 조각으로, 한 방에 모자이크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깨진 유리 조각 모자이크가, 다이아몬드와 같은 찬란한 빛을 드러냈습니다.
  그 후, 깨진 유리거울 조각들이 모인 그 방은, 그 왕궁의 모든 방 중에 가장 아름다운 방이 되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는 마치, 깨어진 유리조각과 같은 존재들입니다.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온 우리의 마음과 몸에는, 수많은 상처가 가득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한량없는 은혜와 사랑, 그리고 그 놀라운 섭리로,

  상처투성이인 우리를 가장 아름답게 붙여 주십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깨어지고 조각난 우리의 인생을, 깨어진 유리조각처럼 한 조각 한 조각 붙이셔서,

  아름다운 다이아몬드처럼 빛나게 해 주십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기대하십시오. 하나님은 상처 많고 きず(傷) 많은 우리의 인생을,

  가장 찬란하고 아름답게 재창조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

  인생을 사는 사람들은 다음의 두 부류가 있습니다.

  첫째, 자신의 인생을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눈빛은 반짝반짝 빛납니다. 무엇에든지 의욕적이고 활기찹니다.
  그러나 그 의욕과 빛나는 눈은, 수많은 실패를 통해서 서서히 좌절하고 맙니다.

  둘째, “어차피 소용없는 인생이다. 무엇을 해 보아도 똑같더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모습은 어쩌면, 걸어 다니는 시체와 다를 바 없습니다.
  죽을 날만 기다리는 인생이지요.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인생에는 이 두 길밖에 없을까요 ?!
  아닙니다. 힘차게 살면서, 또한 온 세상을 가슴에 품고 살면서도,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열심히 기쁘게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인생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알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자기 스스로 자기의 인생을 좌지우지(左之右之)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열심히 살면서도 실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힘차게 사는 사람들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들이 어디에 속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까 ?
  내 인생을 내가 좌지우지(左之右之)하며 사는 쪽입니까 ?
  아니면, 다 포기한 쪽입니까 ?
  아니면,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사는 쪽입니까 ?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들의 귀한 인생, 약점과 허점이 많은 우리 스스로가 책임지려 하지 말고,

  전능하신 하나님, 영원하신 하나님께 완전히 맡깁시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옹지마 수준의 깨달음만 가지고 보면, 인생에는 화도 있고 복도 있지만,
  오늘 본문인 전도서 말씀을 깨닫고 우리 인생을 보면, 우리 인생에 화(禍)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실패는 복을 향해 가는 하나의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화처럼 보이는 것은, 오히려 복 받을 우리 인생의 출발점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에게 슬픔을 주시는 하나님은, 그 슬픔을 바탕으로 더욱 큰 기쁨을 주십니다.
  가장 적절한 타이밍에, 우리에게 놀라운 은혜를 주시는 분이 우리 하나님입니다.
  그렇습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놀라운 목적과 뜻을 가지고,

  우리의 인생을 가장 아름답게 해 주십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의 불확실한 인생을, 우리 스스로 제어하려 하지 말고 하나님께 맡깁시다.
  내 힘을 의지하며 불안 속에서 살지 말고, 우리의 인생을 창조주 하나님에게 맡깁시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들어 가는 작품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만들어 가시는 걸작품인 것을 절대로 잊지 맙시다.

  할렐루야 !


  자 ! 옆의 가족을 이렇게 축복합시다.
  당신의 인생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인생을 최고의 아름다운 작품으로 만드실 것입니다.
  당신과 당신의 인생은, 이미 하나님의 걸작품입니다.
  할렐루야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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