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1월8일, 마태복음 25:24-30(한 달란트 받은 자)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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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0 2020년11월8일, 마태복음 25:24-30(한 달란트 받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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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7,877回 日時 20-11-13 17:51

本文

  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사랑하는 성도님 !

  우리 속에 있는 교회가 더 좋아져야, 우리의 모임인 본향교회도 더 좋아집니다.
  성도님 ! 그 무엇보다도 먼저, 단순히 예배를 회복하는 우리가 됩시다.
  성도님 ! 그 무엇보다도, 정직하고 진실(眞實)한 신앙인이 됩시다.
  성도님 ! 그 무엇보다도, 예수님처럼 밀알 되어, 희생하는 우리 됩시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달란트 비유를 잘 압니다.
  어떤 사람이 먼 외국에 가면서, 자기 종들에게 그들의 재능에 따라, 자기의 재산을 맡겼습니다.

  각각 금(金) 다섯, 둘, 한 달란트였습니다.
  당시의 금(金) 한 달란트는 6,000데나리온으로 일반 노동자의 약 20년간의 품삯이었습니다.

  지금으로 하면 약 6천만 엔 정도입니다.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맡김 받은 종은 곧바로 가서,

  그 달란트로 자본금으로 삼아 장사를 했고, 각각 다섯과 두 달란트를 남겼습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를 맡았던 종은, 주인의 돈을 땅속에 깊이 감추었습니다.
  오랜 날들이 지난 후, 드디어 주인이 돌아왔습니다.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맡았던 종이 주인에게 이렇게 보고합니다.
  본문20절.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御主人様、五タラントンお預けになりましたが、御覧ください。ほかに五タラントンもうけました。)
  본문22절.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御主人様、二タラントンお預けになりましたが、御覧ください。ほかに二タラントンもうけました。)

  주인은 크게 기뻐하며 이들을 칭찬했습니다.
  본문21절.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忠実な良い僕だ。よくやった。お前は少しのものに忠実であったから、

  多くのものを管理させよう。主人と一緒に喜んでくれ。)

  한 달란트를 맡김 받았던 종도 주인에게 이렇게 보고했습니다.
  본문24-25절.
  24.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御主人様、あなたは蒔かない所から刈り取り、

       散らさない所からかき集められる厳しい方だと知っていましたので、)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恐ろしくなり、出かけて行って、あなたのタラントンを地の中に隠して/おきました。

       御覧ください。これがあなたのお金です。)

  그런데 여러분 ! 이 보고를 들은 주인은 매우 분노했습니다.
  본문26절.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怠け者の悪い僕だ。わたしが蒔かない所から刈り取り、

  散らさない所からかき集めることを知っていたのか。)
  그리고 다른 종들에게 이렇게 명령합니다.
  본문28절.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そのタラントンをこの男から取り上げて、十タラントン持っている者に与えよ。)
  본문30절.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この役に立たない僕を外の暗闇に追い出せ。)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저는 오늘 이 비유의 말씀 중에, 금(金) 한 달란트를 맡김 받은 종을 중심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주인은 한 달란트를 맡긴 종을 향해, 매우 엄하게 말씀했습니다.

  본문26절. 악하고 게으른 종아 !(怠け者の悪い僕だ !)라고 말입니다.

  여러분 ! 도대체 한 달란트를 받은 종의 어떤 부분이 악한 것일까요 ?


  물론 주인의 말처럼, 그 돈을 누구에게 빌려줬다면 원금에 이자가 불어오긴 했을 겁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 땅에 숨겨 두었다가 가져온 것이,

  그토록 주인에게 손해를 끼친 일입니까 ?

  악할 정도입니까 ?
  물론 게을렀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악할 정도는 아닌 것처럼 느껴집니다.
  사실 우리도 좀 게으른 것 가지고, 악하다 그러면 화가 납니다.
  준비가 더뎌서 약속 시간을 좀 늦은 것 가지고, ‘악한 사람’이라고 하면,

  여러분들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 아마도 참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주인은 이 종을, 악하다고 확실히 단정(斷定) 짓습니다.

  여러분 ! 왜 예수님은 이 종을 악하다고 단정(斷定) 지으셨을까요 ?
  우리 하나님은 나타난 행동보다도 생각과 동기를 보십니다.
  본문24절을 보면 주인에 대한 종의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御主人様、あなたは蒔かない所から刈り取り、

  散らさない所からかき集められる厳しい方だと知っていましたので、)"합니다.

  그렇습니다.

  이 종은 자기 주인을,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매우 악하고 못된 사람으로 보았습니다.
  심지 않았는데 거둔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노동력을 탈취해 불로 소득을 얻는 악한 행동을 말합니다.
  또한, 헤치지 않은 데서 모은다는 것도,

  추수 때에 아무런 희생 없이 자기 욕심만 차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종은 자기 주인을, 매우 악한 주인으로 매도합니다.
  바로 이것이 이 종이 악한 종인 첫 번째 이유입니다.

  자 그렇다면, 이 주인은 정말로 이 종의 말처럼 악한 주인일까요 ?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금(金) 한 달란트는

  일반 노동자의 약 20년 품삯에 해당하는 엄청난 금액입니다.(약6천만 엔)
  그 엄청난 금액을, 주인은 종을 믿고 맡겼습니다.
  그렇습니다. 주인은 종을 믿었고, 신뢰했습니다.
  그런데, 이 종은 자기 주인을 나쁜 주인으로 매도(罵倒)합니다.
  더구나 다른 종들 앞에서, 이런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주장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나의 잘못된 믿음과 생각 때문에, 다른 사람의 믿음과 생각까지 이상하게 만든다면,

  그 사람은 참으로 악한 사람입니다.
  그렇습니다. 한 달란트의 종이 왜 악합니까 ?

  그것은 자기의 잘못된 믿음과 생각으로, 선한 주인을 악한 주인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어떤 사람이 나쁜 사람입니까 ?

  그 사람을 통해 누군가가 반사되면, 그 누구도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 사람이, 나쁜 사람입니다.
  반대로, 어떤 사람이 좋은 사람입니까 ?

  그 사람을 통해 누군가가 반사(反射)되면, 그 누구도 좋은 사람으로 만드는 사람이, 좋은 사람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를 통해 나 자신과 다른 사람의 진면목(眞面目)을 발견하게 해 주는 사람이 좋은 사람입니다.

  또한, 좋은 사람은, 그 사람과 만나면, 나 자신의 귀함을 발견하게 만듭니다.
  예를 들면, 어떤 남자가 좋은 남자일까요 ?

  만나면 푹 빠지게 하는 남자 ?

  그 남자는 좋은 남자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제비족입니다.
  정말 좋은 남자는, 그를 만났을 때 내가 여자임을 발견토록 해 주는 남자,

  평소에는 내가 여자인 줄 잘 모르는데, 그 남자만 만나면 내가 여자라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남자,

  그래서 내가 여자인 것이 너무나 기쁘고, 너무나 감격스럽게 하는 남자, 그런 남자가 좋은 남자입니다.
  어떤 여자가 좋은 여자일까요 ?

  만나면 푹 빠지게 하는 여자 ?

  그 여자는 좋은 여자가 아닙니다. 그런 여자는 꽃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말 좋은 여자는, 그를 만났을 때 내가 남자임을 발견토록 해 주는 여자,

  평소에는 내가 남자인 줄 잘 모르겠는데, 그 여자만 만나면 내가 남자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여자,

  그래서 내가 남자인 것이 너무나 기쁘고, 너무나 감격스럽게 하는 여자, 그런 여자가 좋은 여자입니다.
  그래서 좋은 여자를 만나면, 좋은 남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그렇다면, 어떤 스승이 좋은 스승일까요 ?
  그렇습니다.

  나 자신을 발견하게 해 주고, 내 속에 있는 잠재력을 끌어내 주고 자라게 해 주는 스승이,

  정말로 좋은 스승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목사가 좋은 목사일까요 ?
  ‘푹 빠지게 하는 목사 ?’ 그건 좋은 목사가 아닙니다.
  어쩌면 그런 목사는, 광신도 집단의 교주일 수도 있습니다.
  나를 발견케 하고, 내가 하나님 앞에 얼마나 귀중한 존재인가,

  내가 하나님의 얼마나 소중한 자녀인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 가를

  깨닫게 해 주는 목사, 바로 그런 목사가 좋은 목사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우리 주위에는 본문의 한 달란트를 맡은 종과 같은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이상하게 그 사람하고 얘기만 하면, 내가 나쁜 사람이 되고 맙니다.

  그 사람만 만나면 나는 문제투성이가 되고 양심 없는 인간이 됩니다.
  반면에 이런 좋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만나면 위로가 되고, 내가 정말 가치 있고 가능성 있는 사람이구나 느끼도록 해 주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 ! 나도 하나님 앞에 붙들리면 언젠가는 크게 쓰임 받을 때가 있겠구나 !’

  느끼게 해 줍니다.
  여러분 ! 우리는 두 경우 중에,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이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 ! 지체의 아름다움, 지체의 가능성을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또한 이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을 오해하지 않고, 온전히 알게 해 주세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사람들의 아름다움과 가능성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지는 것 이상으로,

  하나님에 대한 생각과 인식도 달라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무자비하고 성질이 괴팍하고 두려운 그런 분이 아닙니다.
  수많은 율법의 사슬로 우리를 옭아매는 그런 하나님이 아닙니다.
  끊임없는 충성과 희생만 요구하시는 그런 하나님도 아닙니다.
  십자가를 통해 아들을 죽이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분입니다.
  뭘 주시려고 맘먹으면 달란트처럼 가장 큰 단위로 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 삶에 들어오셔서, 뭐든 함께 하시길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다섯 자녀를 둔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중 한 아들은 유독 몸이 약하고 머리가 좋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그 아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는 자녀들에게 나무 한 그루씩 나눠주면서

 “1년 동안 가장 잘 키운 사람에게 상을 주겠다 !”고 했습니다.
  1년이 지나자, 아버지는 자녀들과 함께, 자녀들이 나무를 심은 숲으로 갔습니다.
  아버지와 자녀가 나무들을 보니, 유독 한 그루가 아주 크고 잎도 무성했습니다.
  아버지의 가슴을 가장 아프게 하는 아들의 것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약속대로 상을 주려고 ‘뭘 원하는지 말해 보라 !’고 했으나,

  그 아들은 무엇이 필요한지조차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얘야, 나무를 이처럼 잘 키운 걸 보니, 너는 분명히 훌륭한 식물학자가 되겠구나 !”

  하고 그 아들을 칭찬했습니다.
  이에, 그 아들은 학자가 될 꿈에 부풀어서, 그날 밤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다음 날 아침, 그 아들은 잘 자라준 나무가 고마워서 숲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때, 그 아들은 자기 몰래, 자신의 나무에다가 물을 주고 있는 아버지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나무가 그처럼 잘 자란 것은, 아버지의 사랑 덕분임을 알았습니다.
  훗날, 그 아들은 식물학자 대신에 미국국민의 사랑을 받는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미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4선 대통령인 프랭클린 루스벨트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우리가 잠든 때에도 쉼 없이 우리와 우리 앞길에 은혜의 단비,

  사랑의 거름을 부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우리가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는 첫 단계는,

  참으로 사랑이 크신 하나님을 온전히 알고 체험하는 데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바른 믿음과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님과 사람을 볼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 한 달란트를 맡김 받은 종이 더더욱 악한 이유는,

  그에게 주인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이,

  자기 주인을 생각할 때마다, 가장 먼저 느껴지는 감정은 무엇이었을까요 ?
  그렇습니다. ‘두려움’이었습니다.

  본문25절, “두려워하여(恐ろしくなり)”

  여러분 ! 도대체 두려움이라는 무엇일까요 ?
  보통, 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이라고 하는데,

  사도 요한은 사랑의 반대를 ‘두려움’이라고 했습니다.
  요한일서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愛には恐れがない。完全な愛は恐れを締め出します。

  なぜなら、恐れは罰を伴い、恐れる者には愛が全うされていないからです。)

  그렇습니다. 사랑하면 두려움이 사라지고, 그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반대로 사랑이 없으면, 부정적이 되고, 결국은 매사가 두려워집니다.
  따라서 오늘 이 시간에 우리가 깊이 점검해야 할 것은,

  내 마음에 사랑이 충만하냐 어떠냐 하는 것입니다.

  요즘 여러분 ! 교회를 향하는 여러분의 발걸음이 어떠하십니까 ?
  즐겁고 기쁩니까 ?! 아니면 힘들고 무겁고 두려우십니까 ?!
  회사를 향하시는 우리의 마음이 어떻습니까 ?! 사랑스럽습니까 ?! 두렵습니까 ?!
  학교와 일터, 가정을 향하는 우리들의 발걸음은 또한 어떻습니까 ?
  주방을 향하는 발걸음, 아이들 방을 향하는 발걸음,

  장 보러 가는 발걸음, 친구 만나러 가는 발걸음은 어떻습니까 ?

  사랑스럽고 가볍습니까, 두렵고 부담스럽습니까 ?
  그 가볍고 무거운 정도가, 우리들의 그것을 향한 사랑의 분량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
  그렇습니다. 죽도록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죽도록 사랑할 수 있는 일이 있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가 수도 없이 예배드리고 말씀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깊이 깨달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신다는 사실입니다.

  로마서8:38-39.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わたしは確信しています。死も、命も、天使も、支配するものも、現在のものも、未来のものも、力あるものも、)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高い所にいるものも、低い所にいるものも、他のどんな被造物も、わたしたちの主キリスト

      イエスによって示された神の愛から、わたしたちを引き離すことはできないのです。)

  요한일서4:7-10.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愛する者たち、互いに愛し合いましょう。

     愛は神から出るもので、愛する者は皆、神から生まれ、神を知っているからです。)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愛することのない者は神を知りません。神は愛だからです。)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神は、独り子を世にお遣わしになりました。その方によって、わたしたちが生きるようになるためです。

     ここに、神の愛がわたしたちの内に示されました。)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わたしたちが神を愛したのではなく、神がわたしたちを愛して、

      わたしたちの罪を償ういけにえとして、御子をお遣わしになりました。ここに愛がありま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한 달란트 받은 종의 문제를 한마디로 말하면, 이것입니다.
 “사랑 없는 까닭에 !”
  모든 문제는 다른 문제가 아니라 사랑이 없어서 일어난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어떤 일이든 시작할 때마다, 우리들의 마음을 향해 이렇게 외쳐야 합니다.
 “사랑 안에서 하자 !”

 “사랑 안에서 해야지 !”
  분명, 지금까지 우리를 힘들게 했던 그 어떤 일도 즐거움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거기서 끝나지 않고, 우리의 삶 전체를 풍성하게 할 것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누가 악한 종입니까 ?
  주인을 악한 사람으로 오해하며, 매도하는 자가 악한 종입니다.

  누가 악한 성도입니까 ?
  하나님을 무서운 분으로 오해하는 성도가 악한 성도입니다.

  누가 악한 직장인입니까 ?
  회사와 사장, 그리고 상급자를 오해하는 직장인입니다.

  누가 악한 제자입니까 ?
  스승을 사랑하지 않고 두려워하는 제자입니다.

  누가 악한 목자입니까 ?
  양들을 사랑하지 않고 두려워하는 목자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오해하지 맙시다.

  중심(中心)을 볼 줄 아는 눈을 얻기 위해 항상 기도합시다.
  무엇보다도 사랑합시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살아갑시다.
  사랑으로 직장 생활하며, 사랑으로 가정 생활하며, 사랑으로 교회를 섬깁시다.
  범사에 사랑을 가지고 행하는 여러분들에게 이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축복합니다.


  시편91:14.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彼はわたしを慕う者だから/彼を災いから逃れさせよう。

                 わたしの名を知る者だから、彼を高く上げよう。)
  할렐루야 ! 아멘.

 [당신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라는 글을 소개하며 말씀을 마칩니다.

  당신의 이력서에 무엇을 더 첨가하려고 고민하지 마십시오.
  대신 당신이 하나님 사랑 안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삶에서 드러내는 것은 어떨까요 ?!
  이렇게 말입니다. 매일 아침,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이런 고백으로 입술을 떼십시오.
 “나는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사람이다.”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이런 고백이 침실을 맴돌게 하십시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다.”
  이 고백을 글로 적어, 늘 볼 수 있는 곳에 붙여 두는 겁니다.
  생활 속에서 당신이 저지른 일로 낙담하게 될 때, 이 고백으로 자신을 추스르십시오.
  이른 새벽까지 잠을 이루지 못할 만큼 삶의 무게가 버거울 때,

  그래서 모든 걸 내던져 버리고 싶은 유혹이 밀려들 때, 이 고백 가운데 깊이 잠기십시오.
  육신의 약함으로 죄와 맞닥뜨릴 때, 분노와 거친 말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다치게 할 때,

  두려움에 휩싸일 때, 혼자임을 느낄 때, 이 고백이 당신을 새롭게 할 겁니다.
  이 고백이 당신에게 생명이 되어 줄 겁니다.

  늘 기억하고 때마다 고백하십시오.
 “나는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다.”
  당신을 사랑하는 하나님, 그분은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위대한 분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쉽게 보거나 그분의 음성을 듣지 못한다 해도 낙담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그분은 당신과 함께 계십니다.
  그분은 당신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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