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2020년10월18일, 호세아 6:1-6(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원하실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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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실까요 ?!
하나님은 우리에게, 정의로운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긍휼과 자비(헤세드)의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오늘도 지난 주일에 이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원하실까 ?!]의 주제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셋째,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우리에게 요구하십니다.
미가6:8.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へりくだって神と共に歩むことである。)
우리는 하나님께 지음을 받은 피조물(被造物)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조상이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처럼 되려고 했기 때문에, 죄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더구나 모든 인간은 그 죄로 인해, 그만 [교만(驕慢)]이라는 것을 배우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교만의 노예가 되어, 지옥불을 향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베드로를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합니다.
베드로전서5:5-6
5. 젊은 자들아 .......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若い人たち、....... 皆互いに謙遜を身に着けなさい。
なぜなら、「神は、高慢な者を敵とし、謙遜な者には恵みをお与えになる」からです。)
6.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神の力強い御手の下で自分を低くしなさい。そうすれば、かの時には高めていただけます。)
작년 9월, 한국의 현대자동차가 삼고초려(三顧草廬) 끝에 영입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진
신재원 부사장(62)은 세계적인 항공연구 전문가입니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인물 중 하나로 알려집니다.
그런데 이분이 오래전 미국 우주항공국(NASA)에 들어가기를 꿈꾸고, 미국으로 건너가 마침내 박사학위를 받아
NASA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가 동양인이라 하여 누구도 그를 이끌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그에게는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NASA에 들어간 지 20년쯤이 지난 지난 2008년,
NASA의 고위직인 항공연구부문 최고 책임자의 자리에 올랐고,
그해 미국 연방정부가 각 분야의 최고 직원에게 주는 대통령상도 받았습니다.
그때 사람들이 신 박사에게 물었습니다.
“신 박사님 ! 박사님이 이렇게 귀하게 쓰임 받게 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이에 대해 신재원 박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한 가지 요인을 꼽으라면, 늘 교만해지지 않도록, 겸손을 연습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매일 아침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 저를 땅에 납작 엎드리게 하셔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사용해 주시옵소서 !”
그렇습니다. 여러분 ! 납작 엎드려야 하나님의 큰 은혜를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납작 엎드리는 것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교만하여 엎드리지 않으면, 그 인생이 망하는 길로 가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을, 친히 엎드려지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시편147:6. 여호와께서 겸손한 자들은 붙드시고, 악인들은 땅에 엎드러뜨리시는도다
(主は心の貧しい者を支え/悪しき者を地面に引き降ろされる。)
잠언18: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破滅に先立つのは心の驕り。名誉に先立つのは謙遜。)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항상 낮아져서,
하나님께서 높여주시는 은혜를 누리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넷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아는 것을 요구하십니다.
본문6절.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燔祭)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わたしが喜ぶのは、 愛であっていけにえではなく、 神を知ることであって、 焼き尽くす献げ物ではない。)
요즘은 하나님과 교회와 목회자,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을 비판하는 사람이나 글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사실, 교회가 교회답지 못하고 성도가 성도답지 못한 부분이 많기에,
우리는 이런 비판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경고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더구나 부족한 우리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부정적으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에 대해,
우리는 통회(痛悔)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우리의 신앙과 삶을 더욱 거룩하게 변화시켜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교회 비판에 특히 앞장서는 분들을 보면,
그들 중 몇몇 분들은 과거에 교회를 다녀본 경험이 있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물론, 그들은 그때의 교회 생활, 혹은 신앙생활을 통해,
하나님과의 온전한 만남을 가지지 못한 것이 분명합니다.
신앙의 겉만 본 것이지요.
그러나 그런 이들일수록, 자기가 모든 것을 경험했다고 착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이들은,
진정한 사랑도 못 해보고, 그저 정욕(情慾)과 조건(돈, 집안, 직장, 얼굴)만 보고 결혼했던 어떤 이혼 부부가,
진정한 사랑과 가정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결혼은 필요 없다고 말하는 것처럼,
아름다운 신앙의 체험도 못 해 보고, 또한 하나님이 누구신지도 모르면서, 교회와 성도들을 비판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런 사실들이, 우리에게 두려움을 갖게 합니다.
왜냐하면, 절대로 그런 일이 없어야 하겠지만,
혹 우리 중 누구도 멀지 않은 훗날, 자칫 하나님과 교회를 비판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두 가지를 묻겠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신앙생활 하는 가장 큰 목적은, 무엇 때문입니까 ?!
여러분 !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 분이십니까 ?!
만약 이 질문에, 금방 확신에 찬 대답을 할 수 없는 분이 계신다면,
혹 그분은 참 신앙의 자리에서 미끄러져서, 비판자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금방 드린 두 가지 질문에 즉시 대답하지 못한 분은,
하나님이 주신 다음의 말씀을 꼭 마음에 새기고 행하십시오.
그래야 믿음의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본문6절.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燔祭)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わたしが喜ぶのは、 愛であっていけにえではなく、 神を知ることであって、 焼き尽くす献げ物ではない。)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네 번째 것은,
우리가 더욱 하나님을 알기 위하여 힘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는 무엇으로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까 ?!
물론입니다.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가르쳐주는 [특별 계시(特別啓示)]의 말씀입니다.
성도여러분 ! 우리는 성경을 통해, 온전히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성경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고 말씀하나요 ?!
1> 성경은, 하나님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라고 말합니다.
창세기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初めに、神は天地を創造された。)
前 한동대학교 총장 김영길 박사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멀지 않은 장래에 종말이 옵니다.
그 종말은 인간들과 인간이 만든 로봇들과의 전쟁으로 시작합니다.
로봇들은 화학전을 펼칩니다.
결국, 숨을 쉬는 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식물 생명체들이 가스를 마셔 죽고, 기계인 로봇들만 살아남습니다.
그로부터 다시 아주 오랜 세월이 흘러, 후세 로봇들은 자신들이 어디서 생겨났는지 궁금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자기들을 만든 인간들이 모두 죽어버렸기 때문에, 자신들의 근원을 도무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기들의 몸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자신들의 몸 안에서 구리도 나오고 철도 나오고 아연도 납도 나왔습니다.
그래서 로봇들이 ‘그런 물질들이 어디에 있는가 ?’하고 땅과 공기, 물속을 찾아보았더니,
바로 그곳에 그 모든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침내 로봇들이 한 가지 결론을 내립니다.
“아 ! 우리는 바로 저 땅과 물속 그리고 저 공기 속에서, 저절로 생겨난 것이구나”]
그렇습니다.
이 로봇들의 생각은,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스스로 진화(進化)했다고 주장하는
일부 어리석은 사람들의 생각과 정말 비슷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인간을 포함한 우주 만물은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천문학자 케플러는 신실한 크리스천이었습니다.
그런데 그와 함께 천문학을 연구하는 한 친구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사람으로서,
늘 “태양계 및 우주는 그 자체의 힘으로 생겨난 것이며 유지되는 것이지,
누가 만든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케플러는 그 친구에게 우주 만물이 하나님의 창조물임을 알게 해주고자 고심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케플러는 태양계의 모형을 실제 크기보다 축소해서 만들어,
아름다운 색을 칠하고, 별들이 빛을 발하며 빙글빙글 돌아가도록 모형을 만들어, 그 친구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것을 본 친구는 매우 감탄하며 케플러에게 물었습니다.
“케플러, 누가 이 태양계 모형을 이토록 아름답게 만들었나 ?”
케플러가 대답했습니다.
“아니 ! 아무도 만들지 않았네. 어느 날 보았더니,
이것들이 자기 힘으로 생겨나서 자기 힘으로 도는 것이 아닌가 ?!”
“뭐야 ? 친구 ! 거짓말하지 말게. 어떻게 만든 사람이 없이, 이것이 저절로 만들어지고 돈단 말인가 ?
그런 일은 결코 있을 수 없지 않는가 ?”
그러자 케플러가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이 친구여 ! 이렇게 작고 보잘것없는 장난감도, 만들어 움직이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거대한 우주가, 어떻게 창조자 없이 스스로 생겨나고,
어떻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 딱 맞춰 돌아갈 수가 있겠는가 ?”
한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더 소개하겠습니다.
젊은 두 사람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화창한 봄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들과 산이 녹색으로 물들여져 가고, 새들은 지저귀며,
목장에서는 소가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었습니다.
이때 한 친구가 말했습니다.
“아아 ! 우리들의 하나님은 실로 위대(偉大)하시네.
이 벌레 한 마리를 보더라도,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세밀하심을 알 수가 있단 말야 !”
“생각해 보게나, 저기 보이는 커다란 소가 처음에는 작은 송아지였잖아 !
저 하늘을 나는 새는 처음에는 알이었고.”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아름답게 자라나게 하시는 구만 !”
그랬더니 옆에 가던 친구가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은 정말로 위대(偉大)하시다고 나도 생각하네. 그렇지만 한가지 모를 것이 있단 말이야 !”
“새들은 작으니까 별로 많이 먹지 않잖아, 반대로 소는 몸집이 크니까 엄청나게 많이 먹고 !”
“그런데 많이 먹기 위하여 이곳저곳 풀을 찾아다니지 않으면 안 될 소에게는 날개가 없고,
조금만 먹어도 살 수 있으며, 주위에 떨어져 있는 먹이를 주워 먹으면 되는 새에게는
날개가 있는 것은, 정말 이상하지 않나 ? 하나님 뜻을 정말 모르겠단 말일세 !”
바로 그 순간, 두 사람의 머리 위를 새가 스쳐 날아갔습니다.
그리고는 한 사람 머리에 똥을 떨어뜨렸습니다.
그러자, 두 사람은 동시에 이렇게 외쳤습니다.
“아하 이제 알겠네, 역시 하나님은 위대하신 분이야 !”
2>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 너무나 사랑하신다고 말합니다.
어느 날 밤, 유대인 지도자 중 한 사람인 니고데모가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그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잘 믿어왔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마음 깊은 곳엔 뭔가 모를 갈증이 있었습니다.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
영원한 나라와 영원한 생명이란 과연 있는 것인가 ? 있다면 누가 그 영원한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가 ?”
등등의 생각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그 모든 의문을 풀어보려고 예수님을 찾아왔는데,
그런 니고데모에게 예수님께서 너무나 유명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바로 이 말씀입니다.
요한복음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神は、実に、その独り子をお与えになったほどに世を愛された。
それは御子を信じる者が、一人として滅びることなく、永遠の命を持つためである。)
그런데 여러분 !
이 귀한 말씀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하지 않으시고, 왜 니고데모 한 사람에게 말씀하셨을까요 ?
그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일대일(一対一)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 사랑의 대상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입니다.
한꺼번에 묶어서 베푸는 사랑이 아니라,
사랑할 대상이 딱 한 사람밖에 없는 것처럼 사랑하시는, 특별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그 대상이 누구입니까 ?!
하나님이 온 마음과 희생을 다해서 사랑하시는 그 대상이 누구입니까 ?!
그렇습니다. 바로 우리입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사실 이 말씀이 너무나 엄청나기에, 감히 믿을 엄두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이 말씀을 잘 믿지 못합니다.
온 우주의 주인(主人)되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베드로와 가룟 유다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모른다고 부인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용서받았습니다.
그러나 가룟 유다는 그 하나님의 사랑을 믿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자멸했습니다.
회개란 무엇입니까 ?
소극적으로 죄를 뉘우치는 것만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이 크고 놀라운 용서의 사랑을 믿는 것입니다.
그 놀라우신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우리 자신을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느 농장에 귀여운 병아리가 한 마리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그 병아리가 병이 들어 시름시름 앓더니, 급기야는 거의 죽게 되었습니다.
주인이 유명한 수의사를 불러 고칠 방법을 물었더니, 암탉 한 마리를 잘 고와 먹이면 낫는다고 합니다.
주인은 수의사에게 “당신 정신 나갔냐”고 하면서 막 화를 냈습니다.
여러분 ! 병아리를 살리려고 암탉을 죽이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
이에 농장주인은 다른 수의사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그 수의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병아리의 병이 더욱 깊어져, 이제는 송아지를 잡아 먹여야 합니다”
농장주인은 기가 막혔습니다. 그래서 또 다른 수의사를 불렀습니다.
그랬더니 그 수의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는 딱 한 가지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 병아리를 살리려면, 하나밖에 없는 농장주인의 어린 아들을 잡아 먹여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병아리를 살리기 위해 자기 아들을 죽일 농장주인이 있습니까 ?
그런데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인간의 상식으로는 무모하고, 잘못된 계획으로 보일지 몰라도, 하나님은 그 일을 결행하셨습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신 것입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처참히 죽이셨습니다.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은 당신께서 우리 인간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밝히 보여 주셨습니다.
로마서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わたしたちがまだ罪人であったとき、キリストがわたしたちのために死んでくださったことにより、
神はわたしたちに対する愛を示されました。)
사랑하는 여러분 !
오늘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놀라운 사랑의 말씀 앞에서 우리가 어떤 태도를 보이느냐는 것입니다.
때때로 우리가 무엇인가를 하는 것보다, 무엇을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더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이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듣고 뭔가 해야 할 일이 아니라, 말씀을 듣고 “아멘”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앙은,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나 간절히 사랑하고 계신다는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여러분 !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의심 없이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피상적으로 말고, 높은 산에서 시원한 공기를 흠뻑 들이마시듯이,
오늘의 말씀을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들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삶의 태도가 바뀝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일하는 직장의 사장이, 자신의 아들을 대신 죽일 정도로 우리를 사랑한다고
우리에게 고백한다면, 우리의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
우리 한국의 대통령이, 일본의 수상(총리)이 우리를 사랑해서,
자신이 가진 가장 귀한 것을 우리에게 주겠다고 우리에게 고백한다면, 우리의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주 만물을 지으시고, 지금도 살아 계셔서 모든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고 지금 고백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 이 놀라운 사실을 마음으로 받아들이십시오. 온몸과 마음으로 느끼십시오.
얼마나 행복합니까 ?!
얼마나 감사합니까 ?!
얼마나 좋습니까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에게 이 믿음이 필요합니다.
지금의 삶이 불안하고, 힘드십니까 ?
지금의 상황이 짜증나고 뭔가 체증이 있는 것처럼 무겁고 답답하십니까 ?
하나님이 우리들의 그런 상황을 다 알고 계십니다.
이 시간, 하나님의 큰 위로를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품으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던지시기 바랍니다.
분명 우리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최고의 평안과 행복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두 주에 걸쳐,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원하실까]라는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정의롭게 사는 삶을, 우리에게 요구하십니다.
둘째, 하나님은 긍휼과 자비(헤세드)의 삶을, 우리에게 요구하십니다.
셋째, 하나님은
コメント一覧

박성철さんの コメント
박성철 日時
셋째. 하나님은,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우리에게 요구하십니다.
넷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욱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버리신 분입니다.
그 하나님이 지금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십니다.
스바냐 선지자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이렇게 노래합니다.
스바냐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お前の主なる神はお前のただ中におられ、勇士であって勝利を与えられる。
主はお前のゆえに喜び樂しみ、愛によってお前を新たにし、お前のゆえに喜びの歌をもって樂しまれる。)
할렐루야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