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2020년9월6일, 창세기 28:1-5(믿음의 조상들의 신앙 교육<1>)-아브라함, 이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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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사탄은 우리가 드리는 예배를, 어떻게 해서든지 방해합니다.
“애굽, 즉 세상에 속해, 성별(聖別)되지 않게 예배하라”라고 유혹합니다.
“예배는 드리되,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고 유혹합니다.
“아이들은 두고 어른들만 가서 예배를 드리라”라고 유혹합니다.
“양과 소는 남겨두고 가서, 헌신 없는 예배를 드리라”라고 유혹합니다.
성도님 ! 이 모든 유혹을 물리치고, 主께서 원하시는 예배를 드립시다.
올해 2020년, 우리 본향교회는 성경 읽기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여러 본향 지체들이, 성경을 열심히 읽어 주셔서 참 감사드립니다.
전반기 즉, 2020년1월부터 6월 말까지
우리 본향 지체들이 함께 읽은 성경의 총 장수는 자그마치 44,557장이나 됩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 장수가 1,189장이니까,
44,557장은 읽은 것은 성경을 37번 읽은 것과 같습니다.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지난 주간에도, 각 구역의 [8월의 성경 읽기 보고]가 있었습니다.
지난 7월부터 시작된 후반기 성경 읽기에는, 여러 지체들이 일본어 성경으로 읽고 있는데,
이 또한 참 멋지고 귀중한 일입니다.
얼마 전에도 잠시 말씀드렸듯이, 올 후반기에는 성경을 읽으실 때,
[그 말씀에 나타나신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신가 ?!]
혹은 [그 말씀에 보이는 예수님의 성품은 어떤 성품인가 ?!] 등을 찾으며 읽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찾고, 예수님의 마음을 찾으면서 성경을 읽으시면,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더욱 깊이 알 수 있게 됩니다.
올 한 해, 하나님을 깊이 알고, 또 예수님을 닮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오늘과 다음 주일에 걸쳐, 믿음의 조상들인 아브라함과 그의 아들 이삭,
그리고 이삭의 아들인 야곱과 야곱의 아들 요셉 등이 행한 [자녀 신앙 교육]에 대해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방식(方式)으로 전하겠습니다.
조금 특별한 방식이라 함은, 중요한 핵심(key)이 되는 말씀을 함께 읽고, 그 말씀 속에서,
믿음의 조상들이 자신의 자녀들에게, 어떤 하나님을 가르치고자 했는지를, 찾아보는 것입니다.
큰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첫째, 아브라함의 신앙 교육은, 어떤 신앙 교육일까요 ?!
창세기22:7-8.
7.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イサクは父アブラハムに、「わたしのお父さん」と呼びかけた。彼が、「ここにいる。わたしの子よ」と答えると、
イサクは言った。「火と薪はここにありますが、焼き尽くす献げ物にする小羊はどこにいるのですか。」)
8.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アブラハムは答えた。「わたしの子よ、焼き尽くす献げ物の小羊はきっと神が備えてくださる。」)
이 장면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자기 아들 이삭을 하나님이 지시한 모리아 땅에서
번제(燔祭, 불로 태워 드림)로 드리기 위해, 아들 이삭과 함께 모리아 땅으로 가던 도중에 있었던 일입니다.
길을 가던 도중, 아들 이삭이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묻습니다.
"아버지 ! 번제를 드리기 위해 필요한 불과 나무는 준비했는데, 제물로 드릴 어린 양은 왜 준비하지 않으셨어요 ?!"
여러분 ! 아들 이삭의 물음에, 아빠 아브라함은 뭐라고 대답했습니까 ?
그렇습니다.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내 아들아 !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わたしの子よ、焼き尽くす献げ物の小羊はきっと神が備えてくださる。)"
자 ! 이 말씀을 통해,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에게 어떤 하나님을 가르치고자 했을까요 ?!
먼저, 아브라함이 한 대답의 의미에 대해 한 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가설(假說)1>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에게 거짓말을 한 것입니까 ?!
그렇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아브라함은 제물로 바쳐질 아들에게, 모든 것을 사실대로 말할 수 없어서,
'하나님이 자기를 위해 준비하실 거야'라며, 아들 이삭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다."
가설(假說)2>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이삭을 대신할 제물을 미리 준비하실 것이라
굳게 믿었고, 그것을 아들 이삭에게 말한 것입니까 ?!
이 두 가지 가설(假說)에 대한 온전한 대답을 얻기 위해, 우리는 성경 말씀을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말씀에 대한 올바른 해답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만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 ! 히브리서11:17-19의 말씀을 함께 보겠습니다.
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信仰によって、アブラハムは、試練を受けたとき、イサクを献げました。
つまり、約束を受けていた者が、独り子を献げようとしたのです。)
18.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この独り子については、「イサクから生まれる者が、あなたの子孫と呼ばれる」と言われていました。)
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アブラハムは、神が人を死者の中から生き返らせることもおできになると信じたの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말씀을 통해 볼 때,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지시하신 대로 아들 이삭을 제물로 드렸습니다.
이삭을 대신한 다른 제물로 번제(제사) 드릴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이 그렇게 번제의 제물로 드려져,
이 세상에서 완전히 없어질 것으로 생각했습니까 ?!
아니요 !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하신 약속을 꼭 지키실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은 무엇입니까 ?!
물론입니다.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별과 같이, 또한 바다의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주실 그 후손들을,
다른 이가 아닌 오직 이삭을 통해 주실 것이라고도 약속하셨습니다.
그 결과 아브라함은 이렇게 생각한 것입니다.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번제로 드려도, 하나님은 반드시 이삭을 다시 살리실 것이다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아들 이삭의 질문에 대한 아브라함의 대답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미리 이삭을 대신할 다른 제물을 준비해 놓으시겠다고
자신에게 말씀하셨다는 뜻도 아닙니다.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焼き尽くす献げ物の小羊はきっと神が備えてくださる。)"는 대답은, 앞으로 될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온전하고 선하게 이루어질 것을 믿는, 그 믿음 안에서 대답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이제까지의 설명으로 볼 때, 아브라함은 이 대답을 통해,
아들 이삭에게 어떤 하나님을 가르치고 싶었던 것입니까 ?!
물론입니다. [약속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
또한, [우리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신뢰하고 순종해야 할 하나님]을 가르친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 자녀들에게, 또한 가족과 친구들에게 [약속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
[어떤 상황 속에서도 신뢰하고 순종해야 할 하나님]을 가르치고 전하는 우리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자녀들이 이삭과 같은 위대한 믿음의 사람으로 멋지게 세워지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둘째, 이삭의 신앙 교육은, 어떤 신앙 교육일까요 ?!
본문1-4절.
1. 이삭이 야곱을 불러, 그에게 축복하고 또 당부하여 이르되,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고
(イサクはヤコブを呼び寄せて祝福して、命じた。「お前はカナンの娘の中から妻を迎えてはいけない。)
2. 일어나 밧단아람으로 가서, 네 외조부 브두엘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네 외삼촌 라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라
(ここをたって、パダン․アラムのベトエルおじいさんの家に行き、
そこでラバン伯父さんの娘の中から結婚相手を見つけなさい。)
3.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시어, 네가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여, 네가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시고
(どうか、全能の神がお前を祝福して繁栄させ、お前を増やして多くの民の群れとしてくださるように。)
4. 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을 네게 주시되, 너와 너와 함께 네 자손에게도 주사,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 곧 네가 거류하는 땅을 네가 차지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どうか、アブラハムの祝福がお前とその子孫に及び、神がアブラハムに与えられた土地、
お前が寄留しているこの土地を受け継ぐことができるように。」)
이 장면은, 이삭이 아들 야곱에게,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권세로 마음껏 축복한 후에,
아들 야곱을 잠시 외갓집으로 보내는 장면입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이삭은 아들 야곱과의 이 대화를 통해, 야곱에게 어떤 하나님을 가르치고 싶었을까요 ?!
함께 생각해 보시지요 !!!
야곱은 우리가 아는 것처럼, 태어날 때부터 복(福)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쌍둥이 형인 에서의 발뒤꿈치를 잡았는지도 모릅니다.
창세기25:26. 후에 나온 아우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으며
(その後で弟が出てきたが、その手がエサウのかかと(アケブ)をつかんでいたので、ヤコブと名付けた。)
또한, 야곱은 에서의 배고픔을 이용해 [장자의 명분]을 사려 했습니다.
창세기25:29-31.
29. 야곱이 죽을 쑤었더니 에서가 들에서 돌아와서 심히 피곤하여
(ある日のこと、ヤコブが煮物をしていると、エサウが疲れきって野原から帰って来た。)
30. 야곱에게 이르되, 내가 피곤하니 그 붉은 것을 내가 먹게 하라 한지라, 그러므로 에서의 별명은 에돔이더라
(エサウはヤコブに言った。「お願いだ、その赤いもの(アドム)、そこの赤いものを食べさせてほしい。
わたしは疲れきっているんだ。」彼が名をエドムとも呼ばれたのはこのためである。)
31. 야곱이 이르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 내게 팔라
(ヤコブは言った。「まず、お兄さんの長子の権利を譲ってください。」)
이 말씀에 등장하는 [장자의 명분]은 [장자(長子)가 받을 상속권(相續權)]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드리면,
구약 시대 족장의 장자(長男)로 출생한 자는, 다음과 같은 특권과 책임을 가졌습니다.
1> 아버지의 뒤를 이어 가장(家長)이 되어, 가문의 모든 일을 처리할 수 있는 권리
2> 다른 형제가 받는 유산(遺産)보다 2배를 받을 권리
3>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한 가정의 대표자로서 모든 일을 행할 권리와 책임
4>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에서, 영적으로 받을 복의 유일한 후계자
5> 부모와 가족, 친족을 돌볼 책임
이 가운데서, 특히 철들기 전의 야곱의 관심은,
1>과 2>, 즉 세상에서 누릴 복이 야곱의 가장 큰 관심이었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그 세상의 복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마치, 물질만능주의(物質萬能主意)에 빠진 대다수 현대인과도 같았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야곱이 가진 이런 생각을 알고 있던 아버지 이삭은, 아들 야곱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본문3-4절.
3.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시어, 네가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여, 네가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시고
(どうか、全能の神がお前を祝福して繁栄させ、お前を増やして多くの民の群れとしてくださるように。)
4. 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을 네게 주시되, 너와 너와 함께 네 자손에게도 주사,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 곧 네가 거류하는 땅을 네가 차지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どうか、アブラハムの祝福がお前とその子孫に及び、神がアブラハムに与えられた土地、
お前が寄留しているこの土地を受け継ぐことができるように。」)
여러분 ! 이 말씀이 무슨 뜻입니까 ?!
그렇습니다.
야곱이 소망하는 모든 복은, 인간적인 수단과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허락하실 때, 비로소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잠시 생각해 보십시오.
세상에서 복 받는 삶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까 ?!
아니요 ! 세상 모든 사람들은, 복 받는 삶을 위해 자기 나름대로 노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에는 복 받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사람이 아무리 애쓰고 노력해도, 하나님이 허락하셔야 복을 받는 것입니다.
본문의 이삭은, 바로 이 사실을 아들 야곱에게 분명히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이삭은 하나님을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표현했는데,
여기에서 [전능]의 원문 히브리어는 [솨다이]로서,
그 뜻은 [사람에게 약속한 것을, 완전히 성취시키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능력]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본문1절부터 4절의 말씀은 바로 이런 뜻입니다.
"아들 야곱아 ! 하나님은 자신이 약속하신 복을, 완전히 이루어주시는 크신 능력의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네가 복 받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면, 이곳에 살고 있는 부유한 집 안의 여인과 혼인하려 하지 말고,
고향 땅에 돌아가 성별(聖別)된 아내를 맞이해라."
그렇습니다.
이렇듯, 이삭이 아들 야곱에게 가르치고자 했던 하나님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성별(聖別)된 삶을 사는 자에게, 반드시 복을 주시는 능력의 하나님]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자녀들에게, 또한 가족과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성별(聖別)된 삶을 사는 자에게, 반드시 복을 주시는 능력의 하나님]을
가르치고 전하는 우리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자녀들이 야곱과 같은 위대한 믿음의 사람으로 멋지게 세워지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우리 본향의 유년주일학교에서는, 조금은 특별한 여름(? 가을)성경학교를 개교했습니다.
오늘부터 9월의 각 주일에,
우리 자녀들에게 [하나님이 나를 사용하세요 !]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첫째 주, 나는 아주 특별해요.
둘째 주, 내게는 목적이 있어요.
셋째 주, 나만이 해야 할 일이 있어요.
넷째 주, 나를 하나님께 드려요.
라는 말씀을, 우리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힘을 의지하여, 가르치려고 합니다.
교회에서는, 기도와 사랑으로 준비한 교사들이, 온 힘 온 마음을 다해 가르치겠으니,
가정에서도, 기도와 성경 암송, 그리고 시원한 격려로 자녀에게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에게, [약속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
또한, [우리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신뢰하고 순종해야 할 하나님]을 가르쳤습니다.
또한, 이삭은 아들 야곱에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성별(聖別)된 삶을 사는 자에게,
반드시 복을 주시는 능력의 하나님]을 가르쳤습니다.
이처럼 귀한 가르침을 받고 자란 이삭과 야곱이, 위대한 믿음의 조상이 되었듯이,
우리의 자녀들도 위대한 믿음의 사람으로 멋지게 세워지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