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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1 2021년11월21일, 시편 30:1-5(이러므로 감사드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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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6,941回 日時 21-11-27 21:43

本文

  지난주 말씀을 기억하며, 옆에 계신 지체들과 함께 이렇게 고백합니다.


  성도님 ! 조금 잘못된 시작도, 주님 은혜로 충분히 바꿀 수 있습니다.

  야곱의 아내 레아처럼, 인생의 가장 큰 소망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으로 바꾸기만 하면 됩니다.

  성도님 ! 사랑은 충분히 만들 수 있고, 자라게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가정에도, 우리의 학교에도, 우리의 직장에도, 우리의 일본 생활에도,

  그리고 우리의 교회 생활에도, 예쁜 사랑을 채워갑시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두 천사를 세상에 내려보내시며,

 "오늘 하루 동안 사람들이 드리는 기도들을 모아 오라"고 명하셨습니다.

  두 천사는 각각 커다란 바구니를 한 개씩 들고,

  사람들이 기도하는 곳이면 어느 곳이든지 찾아다녔습니다.

  교회, 회사, 공장, 집, 산(山), 들, 바다, 땅속, 비행기, 배(船)에 가서

  사람들의 기도를 차곡차곡 담았습니다.

  일을 마친 두 천사가 각각의 바구니를 들고 하나님께 나아왔습니다.

  그런데 한 천사의 바구니는 들기 힘들 정도로 기도가 가득 담겼지만,

  다른 천사의 바구니는 기도가 많이 담겨있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가 가득 담긴 바구니를 든 천사에게 물었습니다.

 "너는 어떤 기도를 담아왔기에, 그토록 바구니가 가득 찼느냐 ?"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구하며, 달라고 하는 [구하는 기도]를 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사람들이 '이것을 해 달라, 저것을 해 달라'고 얼마나 기도하던지,

  이 큰 바구니가 한가득 찼습니다."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가벼운 바구니를 든 천사에게 물었습니다.

 "너는 어떤 기도를 담아왔기에, 그토록 바구니가 많이 비었느냐 ?"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하는 [감사의 기도]를 바구니에 담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좀처럼 [감사 기도]를 드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 바구니는 이렇게 가볍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사람들은 좀처럼 감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감사를 매우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는, 그 사실이 가득 기록되어 있습니다.


  첫째, 감사 예배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제1순위입니다.


  시편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感謝のいけにえをささげる人は、わたしをあがめる。

  自分の道を正しくする人に、わたしは神の救いを見せる。)


  저는 지난 몇 주간에 걸쳐 여러분들에게 이런 말씀을 전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다음과 같은 진리를 믿는다고요.

  우리는, 모든 생명과 우주 만물이 하나님의 창조물인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모든 인간은 죄인이며, 罪人의 끝은 죽음(死亡)임도 믿습니다.

  또한,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셔서,

  우리를 죄인에서 의인(義人) 되게 하신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이, 3일 만에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이, 이 세상에 다시 오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성경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말씀인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믿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사는 동안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한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시편20편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시편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感謝のいけにえをささげる人は、わたしをあがめる。)


  그렇습니다.

  오늘 추수감사절을 맞아, 감사로 예배하는 우리가,

  지금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을 크게 기쁘시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귀한 감사 예배의 자리에,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그리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함께 찬양 드립시다.


  제목 : 날 구원하신 감사

  날 구원하신 주 감사, 모든 것 주신 감사

  헤쳐 나온 풍랑 감사, 희망 주신 것 감사

  아픔과 기쁨도 감사, 하늘 평안을 감사

  측량 못 할 은혜 감사, 영원토록 감사해


  둘째, 하나님께 감사할 때, 우리는 완전한 구원에 이릅니다.


  시편2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感謝のいけにえをささげる人は、わたしをあがめる。

  自分の道を正しくする人に、わたしは神の救いを見せる。)


  예수님께 고침을 받은 열 명의 한센병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열 명 모두 고침을 받았지만,

  딱 한 사람만 예수님께 찾아와, 크게 영광을 돌리며 감사했습니다.

  그때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누가복음17:17-19.)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イエスは言われた。「清くされたのは十人ではなかったか。

      ほかの九人はどこにいるのか。)

  18.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この外国人のほかに、神を賛美するために戻って来た者はいないのか。」)

  19.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それから、イエスはその人に言われた。「立ち上がって、行きなさい。

      あなたの信仰があなたを救った。」)

  그렇습니다. 여러분 ! 감사하는 믿음이, 구원을 완성시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범사에 하나님께 감사드림으로, 우리의 구원을 온전히 이루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 하나님은 황소를 드림보다, 감사드리는 것을 더 기뻐하십니다.


  구약 시대의 제사(예배)에서, 제물로 황소를 드리는 것은, 제사 중에서도 가장 큰 제사였습니다.

  그래서 가난한 성도 중에는, 황소를 드리는 제사(예배) 드리는 것을,

  큰 꿈으로 간직하는 성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그 귀한 황소를 제물로 드리는 제사(예배)보다,

  하나님이 더 기뻐하시는 제사(예배)가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

  물론입니다. 찬송의 제사와, 감사의 제사입니다.


  그래서 시편 69편의 기록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시편69:30-31.)

  30.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리니

     (歌をもって、私は神の御名をほめたたえ、感謝をもって、私は神をあがめます。)

  31.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

     (それは雄牛のいけにえよりも/角をもち、ひづめの割れた牛よりもなお/

      主に喜ばれることでしょう。)  


  자 ! 큰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의 사랑을 찬양합시다.

  제목 : 큰 죄에 빠진 나를(찬송가 295장, 일본어찬송가 417장)

  큰 죄에 빠진 나를 주 예수 건지사, 그 넓은 품에 다시 품으신 은혜는

  저 바다보다 깊고 저 하늘보다 높다, 그 사랑 영원토록 나 찬송하리라

  날로 더욱 귀하다, 날로 더욱 귀하다

  한이 없이 넓은 우리의 주의 사랑, 날로 더욱 귀하다


  넷째, 큰 노여움(お怒り)을 즉시 거두실 정도로 감사를 기뻐하십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지난 2년간, 온 지구촌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19는, 분명 하나님이 내리시는 큰 노여움입니다.

  역대하7:13-14.

  13.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わたしが天を閉じ、雨が降らなくなるとき、あるいはわたしがいなごに

      大地を食い荒らすよう命じるとき、あるいはわたしの民に疫病を送り込むとき、)

  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もしわたしの名をもって呼ばれているわたしの民が、ひざまずいて祈り、わたしの顔を求め、

      悪の道を捨てて立ち帰るなら、わたしは天から耳を傾け、罪を赦し、彼らの大地をいやす。)


  더구나 여러분 !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해, 온 세계가 힘겹습니다.

  독일은 연일 사상 최대 기록을 갈아치우는 등 확산세가 심각합니다.

  지난 17일 수요일, 독일의 신규 확진자는 5만2826명이었습니다.

  일주일 전보다 1만3천 명 증가했고, 2주 전보다 약 두 배 늘었습니다.

  미국도 지난 주간, 1일 평균 1000명 넘게 코로나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한국도 연일 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3천 명을 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웬일인지 일본은 지난 9월 말부터 약 2개월 가까이 매우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참 놀라운 일입니다.

  일본의 전문가들은 물론, 세계의 전문가들도 의아해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코로나19 환자와 감염자가 갑자기 줄어든 이유를 말입니다.

  저도, 그 원인을 나름대로 생각해 보다가, 그 원인을 찾았습니다.

  일본의 코로나19 감염자가 크게 줄어든 이유를 말입니다.


  여러분 ! [오아시스요(おあしすよ。)]라는 말을 들어보셨지요 ?!

  그렇습니다.

 [お早うございます。有り難うございます。失禮します。すみません。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를 일컫는 말입니다.

  이 땅 일본에 살면서, 어디를 가든지 쉽게 들을 수 있는 말입니다.


  일본에서 사는 사람들은, 아주 작은 일에도 고마움을 표시하고,

  또 아주 조그만 일에도 미안하다는 말을 합니다.

  그 본심(本心, 本音)이 어떻든지 간에, 일단 말로 표현을 하니까, 서로의 마음이 좋습니다.

  사실, 아무리 '미안한 마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도,

  그것을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지 않으면, 좀처럼 상대는 그 마음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오아시스요(おあしすよ。)]라는 말은 참 귀중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오늘 본문 말씀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본문4-5절.)

  4. 주의 성도들아 !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거룩한 이름)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主の慈しみに生きる人々よ/主に賛美の歌をうたい/聖なる御名を唱え、感謝をささげよ。)

  5.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ひととき、お怒りになっても/命を得させることを御旨としてくださる。

    泣きながら夜を過ごす人にも/喜びの歌と共に朝を迎えさせてくださる。)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크게 노엽게 했더라도, 돌이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노여움을 거두신다는 말씀입니다.


  일본의 유명한 공학박사 [五日市剛(いつかいちつよし)]가 쓴 책이 있습니다.

  일본에서만 100만 권 이상 팔린 밀리언셀러(밀리언 베스트셀러)입니다.

  그 책에는 저자가 학창시절 때 겪었던 신비한 체험담이 실려 있습니다.


  저자 츠요시(剛)가 대학원생이었던 26세, 당시 그는 항상 짜증 내는 사람이었습니다.

  츠요시의 눈은 주위 사람들의 단점만을 보았고,

  더구나 그는 주위 사람들의 마음에, 심한 말로, 큰 상처를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때로는, 강의하는 교수님에게도, 그 강의에 대해 하나하나 지적하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므로, 츠요시의 주위는 늘 어두웠습니다. 주위 분들과의 충돌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잠시 현실에서 도망하고자, 이스라엘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비행 중에도, 여행 중에도 트러블이 계속 일어났습니다.

  비행기가 많이 연착되어 짜증이 났습니다.

  공항에서 지갑도 잃어버렸습니다. 환전소에서는 사기를 당했습니다.

  결국, 여행비로 준비했던 비용 대부분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더구나 츠요시가 이스라엘에 도착한 날은,

  수십 년 만에 이스라엘에 대한파가 찾아온 날이었습니다.

  그 추위 속에서 츠요시의 몸도 마음도 꽁꽁 얼고 말았습니다.

  피로를 풀 호텔을 찾았지만, 가진 돈이 부족했습니다.

  츠요시는 자기 자신을 향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생각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구나 ! 나는 세상에서 가장 재수 없는 사람이구나 !”

  그런데 바로 그때, 그를 향해 웃으면서 다가온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를 멀리서 쭉 지켜본 한 할머니가, “내 집에서 하룻밤 자고 가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 할머니에게 이끌려,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할머니가 주는 따뜻한 수프를 마시면서, 혼자 사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할머니의 가족 이야기, 손자 이야기 등 말입니다.


  그 이야기 마지막에 할머니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행운(幸運)은 꼭 있어요. 더구나 그 행운은 아주 간단하게 얻을 수 있답니다.

  행운을 부를 수 있는 마법의 말을 계속 외치면 된답니다.”

  츠요시가 그 할머니에게 물었습니다. "행운을 부르는 마법의 말이요 ?!"

  할머니가 대답했습니다.

 "행운을 부를 수 있는 마법의 말은 두 가지에요. 그것은 '고맙습니다(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라는 말과, 감사합니다(感謝します)라는 말이에요 !"

  그 할머니는 츠요시에게 기분 나쁜 일이 있으면,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라 했습니다.

  그러면 그 불행의 연결고리를 끊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좋은 일이 있으면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라 했습니다.

  그러면 행복이 찾아온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여행을 마치고, 일본에 돌아온 츠요시는,

  전철 안에서 음악을 들으며 몸을 흔들어 대는 학생을 보면서 짜증을 내려고 하다가,

  순간 그 할머니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ありがとう !"

  대학 캠퍼스의 커플들을 볼 때도, '나도 곧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겠지'라고

  생각하며 "ありがとう !"하고 인사를 했습니다.

  그러자 그의 삶이 서서히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주위 사람들을 보면 괜히 짜증을 내고, 주위 사람들의 단점을 지적했던 그가,

  감사를 연발하니, 주위에 어두움이 사라지고 밝음이 찾아왔습니다.

  그 후 그는, 재료공학 박사 학위도 취득했고, 대학교수로 초빙을 받았으며,

  평소 꿈꾸던 여성을 만나 결혼하고, 연구와 사업에도 크게 성공했습니다.


  그 五日市剛가 어느 날, 金沢의 한 파티에서, 자신이 이스라엘에서 체험한 이야기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로, 자신이 인생이 바뀐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그 파티에 참석했던 몇 사람이, 츠요시의 그 이야기를 듣고 크게 감동하여

  테이프에 녹음했고, 그것이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들려져, 결국 책이 만들어졌습니다.

  그 책이 바로, 일본에서만 100만 권 이상이 팔린 「ツキを呼ぶ魔法の言葉」입니다.


  五日市剛는 지금까지 일본 각지에서 초청을 받아, 수천 번의 [감사의 말] 강연을 했고,

  지금도 그 [감사의 말 강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참고> ツキ=好運, しあわせ, 행운, 행복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합니다.(본문4-5절.)

  4.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거룩한 이름)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主の慈しみに生きる人々よ/主に賛美の歌をうたい/聖なる御名を唱え、感謝をささげよ。)

  5.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ひととき、お怒りになっても/命を得させることを御旨としてくださる。

     泣きながら夜を過ごす人にも/喜びの歌と共に朝を迎えさせてくださる。)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코로나19라고 하는 큰 노여움(お怒り)을 즉시 거두실 정도로,

  이 땅에서 사는 우리 모두의 감사를 기뻐하십니다.

  혹 지금 어려우십니까 ?! 주님의 노여움에 두려우십니까 ?!

  하나님을 향한 진정한 감사의 고백으로, 노염을 은총으로,

  저녁의 울음을 다음 날 아침의 기쁨으로 바꾸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윌리엄 제임스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인간의 본질 밑바닥에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감사를 받을 경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 솟아나는 유전인자가 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기에,

  하나님께서 그러신 것처럼, 감사를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감사할 줄 아는 인생을 삽시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감사를 참 기뻐하십니다.


  첫째, 감사 예배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제1순위입니다.

  둘째, 하나님께 감사할 때, 우리는 완전한 구원에 이릅니다.

  셋째, 하나님은 황소를 드림보다, 감사드리는 것을 더 기뻐하십니다.

  넷째, 큰 노여움(お怒り)을 즉시 거두실 정도로 감사를 기뻐하십니다.


  이번 한 주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려,

  이 말씀의 약속을 모두 누리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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