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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1 2021년11월7일, 로마서 13:12-14(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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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7,088回 日時 21-11-13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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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말씀을 기억하며, 옆에 계신 지체들과 함께 이렇게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개혁의 시작이고,

  개혁되는 과정의 원동력이며, 개혁완성의 마침표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 우리도 여호사밧 왕처럼, 하나님 말씀을 구합시다.

  하나님 말씀을 배우고 가르칩시다.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여 행합시다.


  한두 번 말씀드린 것처럼,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신학자를 한 사람 꼽으라고 한다면,

  학자들은 주저 없이 어거스틴(Augustinus Hipponensis, A. D. 354-430)을 꼽습니다.

  그 어거스틴의 가장 큰 신학적 공헌은 은총론입니다.

  펠라기우스의 선행구원론에 반대하여 하나님의 은총을 강조한 구원을 가르쳤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는 우리의 행위(行爲)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크신 은혜(恩惠)로 구원(救援)을 받고, 영생(永生)을 얻습니다.


  그 어거스틴이 자신의 유년 시절부터 힙포의 감독이 될 때까지,

  자기의 삶을 상세하게 고백한 책이, 바로 그 유명한 [참회록]입니다.


​  그 [참회록]에 보면, 어거스틴은 어린 시절부터 문제아였습니다.

  부모님과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틈만 나면 나쁜 짓을 했습니다.

  공부를 싫어했기에, 공부할 시간에 어거스틴은 시장에 가서 물건을 훔치기도 하고,

  이웃집 과일나무 열매를 자기 것처럼 따먹기도 했으며,

  자기가 먹기 싫으면 돼지에게 던져 주기도 했습니다.

​  이처럼 말썽꾸러기 어린 시절을 보냈던 어거스틴은,

  청년이 되자 더욱더 방탕한 삶을 살았습니다.

  예수님 따르는 신앙을 버리고 세상 향락에 취했으며,

  온갖 악행을 행하다가, 결국 마니교(異端)에 빠지고 맙니다.

  더구나, 어거스틴은 정식 결혼도 하기 전에, 한 여인과 수년간 동거했고,

  그 여인과의 사이에서 아이까지 낳고 맙니다.

  요새야 이런 일이 많지만, 당시에는 상상하기도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  이처럼 어거스틴은 부모의 마음을 아프게 했지만,

  그의 어머니 모니카(333-387)는, 아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잠시도 쉬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밤, 그날도 집을 나간 아들 어거스틴을 위해,

  슬피 울며 기도하다 잠든 모니카의 꿈에, 한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꿈속의 그 사람이, 울며 지친 모니카에 물었습니다.

 "여인이여 ! 왜 그토록 슬피 웁니까 ?!"

  모니카가 대답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저렇게 방탕한 길을 가고 있으니, 어찌 슬피 울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

  그러자 꿈속의 사람이 모니카에게, 모니카의 옆을 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모니카가 자신의 옆을 보니, 아들 어거스틴이, 자신의 바로 옆에,

  참으로 멋진 모습으로 서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

  꿈속에 나타난 사람이 모니카에게 계속해서 말합니다.

 "당신의 아들이, 당신의 기도로 인해, 반드시 돌이킬 것입니다."

  꿈에서 깨어난 모니카는, 목사님을 찾아가 자신이 꾼 꿈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랬더니, 목사님이 모니카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니카 ! 어머니의 눈물의 기도로 자란 자녀는, 절대로 멸망하지 않습니다.

  어거스틴은 반드시 변화되어 돌이킬 것입니다."

  여러분 ! 그 후 어거스틴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

  물론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어거스틴은 성경 말씀을 통해 변화되었고,

  하나님의 교회와 기독교 신학에 크게 쓰임 받은 귀한 일꾼이 되었습니다.

  그 어거스틴을 회개로 이끈 말씀이, 바로 오늘 본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어느 날 방탕한 어거스틴에게 어린이의 노랫소리가 다음과 같이 들려왔습니다.

 "Tolle lege(톨레 레게), 펴서 읽어 보아라"

  놀란 어거스틴은, 오랫동안 멀리했던 먼지 쌓인 성경책을 펼쳤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어거스틴에게 오늘 본문을 보여 주셨습니다.


  본문12-14절.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夜は更け、日は近づいた。だから、闇の行いを脱ぎ捨てて光の武具を身に着けましょう。)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日中を歩むように、品位をもって歩もうではありませんか。

      酒宴と酩酊、淫乱と好色、争いとねたみを捨て、)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主イエス․キリストを身にまといなさい。

      欲望を満足させようとして、肉に心を用いてはなりません。)

  그렇습니다. 여러분 !

  거듭난 그리스도인, 온전한 그리스도인은

  어둠의 길을 버리고 빛을 향해 나아가며, 빛을 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한국의 어느 목사님이 이성교제를 하는 청년들에게,

 [성적(性的)인 유혹에 빠지면 안 된다]는 말씀을 전하면서,

  젊은 남녀가 데이트할 때,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들(혹은 상황들)을

  한 가지 한 가지 예를 들면서 전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 그 후, 그 교회 청년들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


  예 ! 말씀을 듣고 절제하는 청년도 있었지만, 도리어

 '우리가 몰랐던 이런 것도 있었네 !'하면서 유혹에 빠진 청년도 있었다고 합니다.

  놀란 그 목사님은 그 후 메시지의 방법을 이렇게 바꿨다고 합니다.

  아름답지 못한 교제의 예(例)는 들지 않고,

  대신 아름답고 건전한 교제의 예를 들며, 청년들에게 교훈의 말씀을 전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그 후, 그 교회 청년들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

  물론입니다.

  그 교회 청년들은, 어느 청년들보다 아름답고 건전한 교제를 하는

 [진실한(眞面目) 청년들]로 소문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크리스천인 우리는, 어둡고 두렵고 무서운 생각을 버리고,

  항상 밝은 생각과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합니다.


  약 20년 전, 여러 교회에서 강조했던 것이 [영적 전쟁]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교회에서는 [영적 전쟁]을 엉뚱한 방향으로 강조해서,

  모든 것을 다 마귀 탓이라고 몰아붙였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어떤 사람이 감기에 걸렸습니다. 여러분 ! 왜 감기에 걸립니까 ?!

  물론입니다.

  누적된 피로(疲勞)나 스트레스 때문에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감기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오면 감기에 걸립니다.

  그렇습니다. 감기는 믿음과 상관없이 걸립니다.

  운동을 싫어하고 건강관리를 하지 않아서, 몸이 약해지면 걸리는 것이 감기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어떤 이들은 감기 걸린 것을 귀신 탓으로 돌립니다.

  그래서 이렇게 외칩니다.

 "더럽고 추한 감기 귀신아 ! 물러가라 !“

  몸을 따뜻하게 하고, 적당한 휴식을 취해야 감기가 물러가지요.


  또한, 우리 몸이 피곤하거나 마음이 나태하면 졸음이 몰려옵니다.

  그런데, 예배 중 졸음이 오면, "졸음 귀신아, 물러가라 !"라고 외칩니다.

  왜 모든 것의 원인을 마귀에게 덮어씌웁니까 ?!

  예배시간에 졸지 않으려면, 토요일에 조금 일찍 자고,

  예배드릴 때도 나태한 마음이 아니라,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드려야 합니다.


  물론 여러분 ! 우리에게는 마귀에게서 오는 유혹과 시련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자신이 먼저, 부지런하고 긍정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예 ! 성도는 염려와 근심이 아닌, 기대와 소망으로 살아야 합니다.

  어둠이 아닌 빛 가운데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성경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빌립보서4:6-7.

  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どんなことでも、思い煩うのはやめなさい。何事につけ、感謝を込めて

     祈りと願いをささげ、求めているものを神に打ち明けなさい。)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そうすれば、あらゆる人知を超える神の平和が、

     あなたがたの心と考えとをキリスト․イエスによって守るでしょう。)


  히브리서10:35.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하느니라

 (自分の確信を捨ててはいけません。この確信には大きな報いがあります。)


  또한,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두려워하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합니다.

  디모데후서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神は、おくびょうの霊ではなく、力と愛と思慮分別の霊をわたしたちにくださったので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마귀로부터 비롯되는 생각들, 즉, 어두움이 아닌 빛을,

  염려와 걱정이 아닌 기대와 소망을, 두려움이 아닌 담대함으로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버지가 목사님인 어린 두 형제가 있었습니다.

  두 아이 모두 아이스크림을 참 좋아했습니다.

  아빠가 아이스크림을 사주면, 형은 항상 자기 몫을 후다닥 먹어버렸고,

  동생은 혓바닥으로 살살 핥아가며 아껴서 먹었습니다.

  그러면 형은 자기 것을 다 먹고 난 다음에, 동생의 아이스크림을 노리고,

  슬며시 동생에게 이렇게 말하곤 했습니다.

 "동생아, 우리 게임하자 ! 너 가위바위보 잘하잖아 !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사람이 아이스크림 한 입씩 먹기 ! 어때 ?!"

  물론, 형의 것은 이미 없으니, 동생 것 가지고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순진한 동생은 형의 생각에 동조해 게임을 시작합니다.


  게임이 시작되면, 영리한 형은 일부로 한 세 번쯤 져줍니다.

  이긴 동생은, 자기의 아이스크림을 정말 아끼면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도 모르게, 혀만 살짝 갖다 대는 식으로 먹습니다.

  그러다가 마침내 형이 이기면, "이제 내가 한 입 먹는다 !"하고는

  그냥 한입에 동생의 아이스크림을 다 먹어 치워버립니다.

  일이 이 지경에 이르게 되면, 동생은 막 울기 시작합니다.

  형이 자기 아이스크림을 다 빼앗아 먹었다고요.


  그런데 여러분 ! 여기에서 여러분들에게 묻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빼앗긴 동생은 누구를 향해 우는 것입니까 ?!

  자신의 아이스크림을 빼앗아 먹은 형을 향해 우는 것입니까 ?!

  아니면, 안방에 계신 아버지를 향해 우는 것입니까 ?!

  물론입니다.

  동생은 자기 아이스크림을 뺏어 먹은 형을 향해서 우는 것이 아니라,

  안방에 계신 아빠를 향해 우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형에게는 자기의 아이스크림을 뺏어 먹을 능력은 있지만,

  자기에게 아이스크림을 다시 사줄 능력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빼앗긴 아이스크림을 다시 사줄 능력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

  물론입니다. 아빠에게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어린 동생은, 형이 아닌 아빠를 향해 "아빠 !"하며 우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이 세상에 살면서, 어리석어서, 혹은 순진해서, 누군가에게 당할 때가 있습니다.

  괜히 쓸데없는 일을 해서 우리 몫을 빼앗기기도 하고,

  사탄에게 넘어가기도 하고, 사기를 당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우리 것을 빼앗기고 넘어진 곳에서,

  우리를 넘어뜨린 사람을 향해 울어봐야 아무런 소용도 없습니다.


  우리는 지혜를 배워야 합니다.

  바로, 아이스크림을 빼앗겨버리고 우는 어린아이의 지혜를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는 우리를 넘어뜨린 사람이 아닌, 아버지 하나님을 향하여 울어야 합니다.


  옛말에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화풀이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을 곰곰이 생각해보면, 우리 크리스천이 딱 이런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뺨 맞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소연합니다.

  우리가 어리석어 세상에서 큰 손해 보고, 하나님께 나아가 엉엉 웁니다.

  그러면 여러분 !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를 때렸느냐 ?! 내가 너에게 손해 끼쳤느냐 ?

  네가 미련하고 네가 어리석어서, 뺨 맞고 손해 본 것 아니냐"라고

  절대로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그래 ! 내가 도와주마 ! 내가 채워주마 !"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본향성여러분 !

  크리스천은(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아버지께 매달리는 이 지혜만 배우면 됩니다.

  어디서 빼앗기고, 또 어떻게 당했는지에 상관없이,

  우리가 울며 바라볼 곳은 딱 한 곳뿐입니다.

  바로 하나님입니다.


  어떤 사람은, 어려움을 당하면 주위 사람들에게 하소연합니다.

  성도여러분 ! 사람 붙잡고 하소연하면 답이 나옵니까 ?!

  오히려 그 사람이 소문만 내고 다닐 것입니다.

  누구, 누구 쫄딱 망했다고요.

  또, 가라오케 가서 하소연하면 뭐가 해결됩니까 ?! 요금만 잔뜩 나오지요.


  성도여러분 ! 우리가 하소연할 곳은 딱 한 군데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자비로우신 하나님의 보좌 앞입니다.

  히브리서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だから、憐れみを受け、恵みにあずかって、時宜にかなった助けをいただくために、

  大胆に恵みの座に近づこうではありませんか。)


  우리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예레미야33:2-3.

  2.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主はこう言われる。創造者、主、すべてを形づくり、確かにされる方。その御名は主。)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わたしを呼べ。わたしはあなたに答え、

    あなたの知らない隠された大いなることを告げ知らせる。)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모든 생명과 우주 만물이 하나님의 창조물인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모든 인간은 죄인이며, 罪人의 끝은 죽음(死亡)임도 믿습니다.

  또한,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셔서,

  우리를 의인(義人) 되게 하신 것도 믿습니다.

  우리는,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이, 3일 만에 부활하신 것도 믿습니다.


  우리는,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이, 이 세상에 다시 오실 것도 믿습니다.

  우리는, 성경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말씀인 것도 믿습니다.


  이 모든 것을 믿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사는 동안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선(善)을 행할 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오늘 말씀처럼,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어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을 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크리스천인 우리는, 어둡고 두렵고 무서운 생각을 버리고,

  항상 밝은 생각과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합니다.

  어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분명 이 배후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을거야 !'하며,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여야 합니다.

  그리할 때, 우리는 온전히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디서 빼앗기고, 또 어떻게 당했는지에 상관없이,

  우리가 울며 바라볼 곳은 딱 한 곳뿐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보좌 앞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우리를 회복시켜 주십니다.

  우리가 빼앗겼던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주십니다.

  그리고 그렇게 회복되어야만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이번 한 달도, 범사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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