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2021년10월31일, 역대하 17:3-9(개혁을 이루는 하나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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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말씀을 기억하며, 옆에 계신 지체들과 함께 이렇게 고백합니다.
우리는, 모든 생명과 우주 만물이 하나님의 창조물인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모든 인간은 죄인이며, 罪人의 끝은 죽음(死亡)임도 믿습니다.
또한,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셔서,
우리를 죄인에서 의인(義人) 되게 하신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이, 3일 만에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이, 이 세상에 다시 오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성경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말씀인 것을 믿습니다.
이 모든 것을 믿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사는 동안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성도님 !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습니다.
성도님 ! 우리가 선(善)을 행할 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504년 前인 1517년10월31일, 약 천년 간 이어온
‘암흑의 시대’ 중세를 순식간에 끝나게 한, 커다란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일은 독일의 젊은 신학자 루터가 비텐베르그 교회 문에
95개 조항의 토론文을 붙인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예 ! 바로 종교개혁입니다.
이 종교개혁은 신앙 및 교회의 개혁뿐아니라
사회개혁, 정치개혁, 의식개혁을 일으켰습니다.
당시 약 천년 간 유럽을 좌지우지했던 카톨릭교회는, 점점 약해져 가는 카톨릭교회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엄청난 규모의 성당건축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교회가 큰 예배당을 짓는다고 해서 권위가 세워질 리 없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였습니다.
그 자금을 만들기 위해, 카톨릭교회가 판매한 것이 바로 면죄부(免罪符)였습니다.
면죄부는 13세기 스콜라 철학의 ‘공덕의 창고’에서 나온 산물입니다.
당시 카톨릭은, 예수님과 마리아가 선행을 통해서 세운 공덕(功德)이 하늘에 다다랐고,
어거스틴 등 성자(聖者)들도 공덕을 쌓았는데,
그 공덕을 일반 신자들에게도 나누어 줄 수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물론 이것은 성경 말씀에서 벗어난 이단사설(異端邪說)입니다.
그리고 교황에게는, 일반 신자들의 죄를 면제해 주기 위해, 성자들이 쌓은
공덕의 일부를 떼어 내어, 그 공덕을 사용할 권리가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당시의 중세 카톨릭교회는, 이런 말도 안 되는 교리를 만들어 면죄부를 판매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지 못한 악(悪)을 행했습니다.
당시 면죄부를 파는 사람들은, 이렇게 판매 활동을 펼쳤습니다.
“자, 여기 면죄부가 왔습니다.
이 한 장이면 당신은 물론 당신 부모의 죄도 사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부모님의 고통 소리를 듣지 못합니까 ?”
“‘애야 우리는 너를 낳았다. 너를 힘들게 키웠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 이 힘든 곳에서 신음하는데, 너는 편안히 살고 있느냐.
살려다오 ! 어서 우리를 구해 다오 !
어서 면죄부를 사서, 이곳에서 우리를 벗어나게 해다오 !’하며 울부짖는
부모들의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
당신은 짐승입니까 ?
부모의 부르짖음을 외면하려 합니까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중세 카톨릭교회는 이처럼 타락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렇게 타락한 카톨릭교회를 향해, 목숨을 걸고 진리를 외친
개혁자 중 한 사람이 바로 마르틴 루터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개혁자 루터가 행한 일 중, 진리를 외친 이것보다도 더욱 귀중한 일은,
성경을 일반인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언어로 번역한 일입니다.
종교개혁이 가장 먼저 독일에서 성공했던 큰 이유 역시,
독일의 성도들이 번역된 성경을 읽고, 하나님 말씀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성경 말씀은 종교개혁의 가장 강력한 힘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날 우리에게는 마음껏 성경을 읽을 수 있는 권리도,
또한 수많은 언어로 번역된 성경도 읽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힘껏 읽고 배우고 행하여,
이 어두운 시대의 또 다른 개혁자가 되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저는 오늘 종교개혁주일을 맞아, 여러분들에게 유다의 20명의 왕 중에서,
개혁자로 알려진 몇 왕들 중, 여호사밧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유다는 이 여호사밧 왕 때, 가장 강력한 왕국을 이루었습니다.
오늘 본문인 역대하17장에는, 여호사밧 왕 당시,
유다 왕국이 얼마나 강했는지가, 자세히 나타납니다.
몇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역대하17:10-11.
10. 여호와께서 유다 사방의 모든 나라에 두려움을 주사,
여호사밧과 싸우지 못하게 하시매
(主への恐れがユダを取り巻く地域の国々を襲い、
ヨシャファトと戦いを交えるものはなかった。)
11. 블레셋 사람들 중에서는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드리며 은으로 조공을 바쳤고,
아라비아 사람들도 짐승 떼 곧 숫양 칠천칠백 마리와 숫염소 칠천칠백 마리를 드렸더라
(かえってペリシテ人のもとから貢ぎ物や税としての銀がヨシャファトに届けられ、
アラビア人も雄羊七千七百匹、雄山羊七千七百匹を届けた。)
그렇습니다.
이스라엘을 긴 세월 동안, 그토록 힘들게 하고 괴롭혔던 블레셋이,
여호사밧 왕 때에는 유다 왕국에 조공을 바쳤습니다.
또한, 아라비아 사람들도 많은 가축을 유다에게 바쳤습니다.
그로 인해 재정이 풍부해진 유다는, 곳곳에 요새와 창고를 지었습니다.
역대하17:12-13.
12. 여호사밧이 점점 강대하여, 유다에 견고한 요새와 국고성을 건축하고
(ヨシャファトはますます勢力を増し、ユダに幾つもの城砦と補給基地の町を築き、)
13. 유다 여러 성에 공사를 많이 하고
(ユダの町々で大きな工事を進め、)
또한, 하나님은 여호사밧에게 대단한 군사력도 허락하셨습니다.
역대하17:14-18.
14. 군사의 수효가 그들의 족속대로 이러하니라, 유다에 속한 천부장 중에는
아드나가 으뜸이 되어, 큰 용사 삼십만 명을 거느렸고
(家系に従って登録された彼らの数は次のとおりである。
ユダには千人隊の長たちがいたが、隊長アドナは勇士三十万を率いていた。)
15. 그다음은 지휘관 여호하난이니, 이십팔만 명을 거느렸고
(次の隊長ヨハナンは二十八万を率いていた。)
16. 그다음은 시그리의 아들 아마시야니, 그는 자기를 여호와께 즐거이 드린 자라,
큰 용사 이십만 명을 거느렸고
(次に、主に進んで身をささげたジクリの子アマスヤは、勇士二十万を率いていた。)
17. 베냐민에 속한 자 중에 큰 용사 엘리아다는, 활과 방패를 잡은 자 이십만 명을 거느렸고
(ベニヤミンからは、勇士エルヤダが弓と小盾を携える兵士二十万を率いていた。)
18. 그다음은 여호사밧이라, 싸움을 준비한 자 십팔만 명을 거느렸으니
(次のヨザバドは武装兵十八万を率いていた。)
여러분 ! 이곳에 기록된 유다 군사의 수를 다 합하면, 116만 명이나 됩니다.
현재 한국군의 수가 약 60만 명인 것을 생각하면,
당시 유다의 군사가 얼마나 많았는지,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왜 하나님께서는 여호사밧에게 이런 큰 힘과 은혜를 주셨을까요 ?
오늘 본문에서 그 답을 찾아보겠습니다.
첫째, 여호사밧은 하나님의 말씀을 구한 왕이었습니다.
본문3-4절.
3. 여호와께서 여호사밧과 함께 하셨으니, 이는 그가
그의 조상 다윗의 처음 길로 행하여 바알들에게 구하지 아니하고
(主はヨシャファトと共におられた。
父祖ダビデがかつて歩んだ道を彼も歩み、バアルを求めず、)
4. 오직 그의 아버지의 하나님께 구하며, 그의 계명을 행하고,
이스라엘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라
(先祖の神を求め、その戒めに従って歩み、
イスラエルの人々のようには行わなかったからである。)
여호사밧은 아버지 아사의 뒤를 이어, 35세에 왕위에 올랐습니다.
그렇습니다.
여호사밧은 총 20명의 유다 왕들 중, 나이가 밝혀진 왕들 중에서,
가장 많은 나이에 왕위에 오른 왕입니다.
그런 여호사밧은 왕위에 오른 후, 먼저 우상에게도 묻지 않고,
경험 많은 아버지의 신하들과, 젊은 인재들에게도 묻지 않았습니다.
또한, 35세의 여호사밧은, 자신의 경험과 지식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여호사밧은 오직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의 말씀을 구했습니다.
마치 솔로몬이 왕에 올라, 하나님께 지혜를 구한 것처럼 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세상 어떤 경험과 지식과 힘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능력이 있습니다.
히브리서1:3.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万物を御自分の力ある言葉によって支えておられます。)
지금부터 504년 전, 어떻게 종교개혁이 성공을 이룰 수 있었습니까 ?
물론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때문이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성경 말씀은 종교개혁의 가장 강력한 무기였습니다.
오늘 본문의 여호사밧도, 왕위에 올라,
다른 무엇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구한 것입니다.
예 ! 하나님의 뜻을 구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매일, 매달, 매년, 매순간 하나님의 말씀을 구합시다.
그 날을 살아갈 말씀의 푯대를, 매일 아침 하나님께 구합시다.
하나님은 분명, 우리를 통해서 이 시대의 개혁을,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또한, 여호사밧이 누린 은혜들을, 우리에게도 채워주실 것입니다.
둘째, 여호사밧은 그 하나님의 말씀을, 백성들에게 가르쳤습니다.
본문7-9절.
7. 그가 왕위에 있은 지 삼 년에, 그의 방백들 벤하일과 오바댜와,
스가랴와 느다넬과 미가야를 보내어, 유다 여러 성읍에 가서 가르치게 하고
(彼はその治世第三年に、高官たちベン․ハイル、オバドヤ、
ゼカルヤ、ネタンエル、ミカヤを遣わして、ユダの町々で教育を行わせた。)
8. 또 그들과 함께, 레위 사람 스마야와 느다냐와 스바댜와, 아사헬과
스미라못과 여호나단과, 아도니야와 도비야와 도바도니야 등 레위 사람들을 보내고,
또 저희와 함께 제사장 엘리사마와 여호람을 보내었더니
(彼らと共にレビ人のシェマヤ、ネタンヤ、ゼバドヤ、アサエル、
シェミラモト、ヨナタン、アドニヤ、トビヤとトブ․アドニヤが遣わされ、
また祭司エリシャマとヨラムがこれらのレビ人に同行した。)
9. 그들이 여호와의 율법책을 가지고 유다에서 가르치되,
그 모든 유다 성읍들로 두루 다니며 백성들을 가르쳤더라
(彼らは主の律法の書を携え、ユダで教育を行い、
ユダのすべての町を巡って、民の教化に當たった。)
그렇습니다. 여호사밧은 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온 백성에게 가르쳤습니다.
더구나 여호사밧은, 하나님 말씀 가르침을 그저 흉내만 낸 것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왕으로서 신하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가르칠 것을,
단순히 명령만 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가르쳤습니다.
우선, 여호사밧은 자기의 심복(心腹) 다섯 명을 세웠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벤하일과 오바댜와 스가랴와 느다넬과 미가야였습니다.
그들을 통해, 온 백성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기 위함이었습니다.
여호사밧은 다음으로, 그들을 도울 많은 레위인들도 세웠습니다.
그 레위인들 가운데, 아홉 명의 이름이 본문에 등장합니다.
스마야와 느다냐와 스바댜와, 아사헬과 스미라못과 여호나단과,
아도니야와 도비야와 도바도니야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 이 모든 일의 책임자로
제사장 엘리사마와 여호람을 세웠습니다.
이렇듯 여호사밧이 백성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는 일을,
적극적이고 구체적으로 행했다는 사실은,
본문에 그 일을 행한 심복(心腹)들과 레위인들과,
그 일을 주도한 제사장들의 이름이 기록된 것을 통해,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모세에게 율법을 주시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신명기6:6-7.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今日わたしが命じるこれらの言葉を心に留め、)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子供たちに繰り返し教え、家に座っているときも道を歩くときも、
寝ているときも起きているときも、これを語り聞かせなさい。)
신명기6:17-18.
17.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명령과 증거와 규례를 삼가 지키며
(あなたたちの神、主が命じられた戒めと定めと掟をよく守り、)
18.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그 땅에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쫓아내시겠다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아름다운 땅을 차지하리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으니라
(主の目にかなう正しいことを行いなさい。そうすれば、あなたは幸いを得、
主があなたの先祖に誓われた良い土地に入って、それを取り、主が約束されたとおり、
あなたの前から敵をことごとく追い払うことができる。)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또한, 그 말씀을 자녀들에게, 가족들에게 가르치라고 명하십니다.
또한, 배운 그 말씀대로 순종하여 행하라고 명하십니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여 행한 이들에게, 약속하신 복과 은혜를 주십니다.
오늘 본문의 여호사밧은, 바로 이 축복의 원리에 그대로 순종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
지금으로부터 504년 전에 있었던 종교개혁도,
바로 이 축복의 원리에 순종한 사람들을 통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호사밧이 하나님께로부터 특별한 은혜를 입은 이유는,
셋째, 여호사밧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본문6절. 그가 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걸어,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들도 유다에서 제거하였더라
(ヨシャファトの心は主の道にとどまって高められ、
彼は聖なる高台とアシェラ像をユダから取り除いた。)
또한, 여호사밧은 백성과 재판관들에게도 하나님 앞에 온전할 것을 가르쳤습니다.
역대하19:6-7.
6. 재판관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재판하는 것이 사람을 위하여 할 것인지
여호와를 위하여 할 것인지를 잘 살피라,
너희가 재판할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심이니라
(彼は裁判官に言った。「人のためではなく、主のために裁くのだから、自分が何をすべきか、
よく考えなさい。裁きを下すとき、主があなたたちと共にいてくださるように。)
7. 그런즉 너희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삼가 행하라
(今、主への恐れがあなたたちにあるように。注意深く裁きなさい。)
여러분들에게 가끔 말씀드린 것처럼, 종교개혁자들의 세 가지 중심 원리가 있습니다.
Sola scriptura(오직 말씀으로),
Sola gratia(오직 은혜로),
Sola fide(오직 믿음으로)입니다.
그중 처음이 Sola scriptura(오직 말씀으로)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개혁의 시작이고,
개혁되는 과정의 원동력이며,
개혁완성의 마침표입니다.
또한, 앞에서 거듭 말씀드린 것처럼, 하나님 말씀은 개혁의 가장 큰 무기입니다.
오늘 본문의 개혁자 여호사밧 왕도,
또 다른 개혁자 히스기야 왕도,
또 다른 개혁자 요시야 왕도,
모두 ‘오직 하나님 말씀으로’(Sola scriptura) 살았던 이들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주간, 본향의 한 지체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지난 주일의 메시지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주일예배뿐 아니라 본향에서 드리는 다른 예배도 드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사정을 이야기하며, 안타까워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그 전화를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말씀을 듣고 잊어버린 것이 아니라, 마음에 새겼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 주신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에게 주신 말씀으로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귀한 지체에게, [말씀 안에 살 능력을 풍성하게 주실 것]을 축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 안에서 항상 큰 복 받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날 많은 교회가, 하나님 말씀보다 다른 것들을 귀중히 여깁니다.
또한, 오늘날 많은 신자도, 하나님 말씀보다 다른 것들을 귀중히 여깁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
오늘 본문의 여호사밧처럼,
1> 하나님의 말씀을 구합시다.
2>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며 가르칩시다.
3>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행합시다.
오늘 504주년 종교개혁기념주일을 맞아,
Sola scriptura(오직 말씀으로)의 믿음을 가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