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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1 2021년10월17일, 디모데후서 3:13-17(크리스천은 또 무엇을 믿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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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6,441回 日時 21-10-23 21:04

本文

  지난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우리 크리스천들은 이것을 믿기에,

  예수님을 따르고 믿음을 지키기 위해, 죽음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든 생명과 우주 만물이 하나님의 창조물인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모든 인간은 죄인이며, 罪人의 끝은 죽음(死亡)임을 믿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이, 3일 만에 부활한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이, 이 세상에 다시 오실 것을 믿습니다.


  몇 년 전, 세계 각국 신문에 이런 기사 제목이 실린 적이 있습니다.

 [영국 마라톤 5000명 실격, 1위 빼고 다 실격 ! ‘도대체 무슨 일이 ?!’]

  이 기사의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영국에서 열린 마라톤 경기에서 약 5000명이 단체로 실격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선덜랜드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자를 제외한 전원이

  코스 이탈을 이유로 실격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선덜랜드에 있는 '빛의 경기장'에서

  마라톤 대회가 열렸고 5000명 이상이 참가했다.

  이날 경기는 중반을 지나면서 1위와 나머지 선수들의 격차가 벌어지면서 시작이 되었다.

  왜냐하면, 2위와 3위 선수가 코스를 잘못 선택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뒤를 따르던 나머지 선수들도 2, 3위 선수를 따라가면서 코스를 이탈하게 됐다.

  결국, 선두로 달리던 제이크 해리슨이 우승했고,

  나머지 선수들은 정규 코스보다 약 264m 짧게 달려, 전원 실격 처리됐다.]

  참으로 황당한 일이지만, 이것은 분명한 실화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런 황당한 일은, 사실은 우리 주위에서,

  그리고 세상 곳곳에서 매일같이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이 세상 수십억의 사람들이, 어떤 인생길을 가야 할지를 모르고,

  그저 많은 사람이 가는 길을 무작정 따라가다가, 멸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7:13-14.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狭い門から入りなさい。滅びに通じる門は広く、その道も広々として、

      そこから入る者が多い。)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しかし、命に通じる門はなんと狭く、その道も細いことか。それを見いだす者は少ない。)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런 의미에서 볼 때, 우리 신앙인들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왜 그러냐고요 ?!

  예 ! 우리 크리스천들은, 인생길에서 어디를 향해 가야 하며,

  또 누구와 함께 가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두 주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인생길에 빛이요, 우리가 걷는 발 앞의 등(燈)불입니다.

  시편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あなたのみことばはわたしの足のともしび、私の道の光です。)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가 깜깜한 밤길을 걸을 때, 우리에게 빛이 없다면 어떻겠습니까 ?!

  길을 찾지 못하고 밤새 헤맬 것입니다.

  그러나 비록 깜깜한 밤일지라도 우리가 가는 길에 빛이 비추어진다면,

  우리는 그 빛을 따라서 목적지까지 무사히 갈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의 말씀은 깜깜한 인생길의 빛이요,

  갈 곳을 알지 못하는 인생들에게 확실한 목표가 됩니다.


  지난 20세기 중반에 등장한 포스트모더니즘은,

  전통과 보편성보다는, 개성ㆍ자율성ㆍ다양성(多樣性) 등을 강조합니다.

  이 포스트모더니즘의 대표적인 것이 다원주의(多元主義)입니다.

  다원주의(多元主義)는 절대적인 가치와 절대적인 기준이 없이,

  누구의 의견이든지, 또한, 어떤 의견이든지 모두 인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 이러한 사상이 언뜻 듣기에는 좋아 보입니다.

  누구의 주장이든지, 또 어떤 주장이든지 다 존중해 주니까요 !


  그런데 여러분 ! 이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어떤 살인자가 사람을 10여 명이나 죽여놓고,

 "그날 내가 기분이 좀 안 좋았는데, 그것들이 나를 쳐다보잖아 ! 그래서 그냥 죽였지 뭐 !

  내가 내 마음대로 했는데 왜 벌을 받아야 해 ?!"라고 한다면,

  이 사람의 의견을 인정해야 합니까, 벌을 내려야 합니까 ?!

  물론입니다. 우리는 이 살인자의 주장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다원주의에 빠진 현대사회는, 변하지 않는 진리를 버리고,

  각자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사는 이상한 시대가 되고 말았습니다.

  또한, 다원주의의 영향을 받아 절대 진리(예를 들면, 창조주 하나님)를 부정하다 보니,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권위조차 부정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 그 결과는 무엇입니까 ?!

  예 ! 앞에서 말씀드렸던 영국 마라톤의 경우처럼,

  그저 많은 사람들이 가는 그 길이 옳은 길인가보다 생각해서 무작정 따라가다가,

  결국은 실패하고 후회하는 인생이 되고 맙니다.


  성도여러분 ! 우리 크리스천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믿습니다.

  또한, 성경 말씀은 우리 인생길에 빛이요, 우리가 걷는 발 앞의 등(燈)불인 것도 믿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우리가 성경을 배우는 일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특히, 어릴 때부터, 또한, 신앙생활을 시작할 때부터 성경 말씀을 배우는 것은 더더욱 중요합니다.

  사람은 배운 만큼 알고, 배운 만큼 행하게 되며,

  배운 만큼 남에게 가르치고 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디모데는, 어려서부터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로부터

  성경을 배워서 성경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디모데는 믿음의 가정에서, 소중한 믿음의 유산을 물려받은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우리 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줍시다.

  그러기 위해, 무엇보다도 성경의 진리와 말씀을 배우고 가르칩시다.


  전 세계 유대인은 약 1500만 명으로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전체 노벨상의 30% 정도를 유대인이 수상(受賞)했습니다.

  ​세계의 경제 대통령이라 할 수 있는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은행(FRB)의 의장은

  유대인이 거의 독식하고 있습니다. 역대 의장 15명 중 11명이 유대인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의 대형 금융사인 JP모건과 골드만삭스의 창립자도 유대인이고,

  초일류기업 구글과 페이스북 창업자도 유대인입니다.

  또한, 미국의 주요 언론과 방송, 영화계도 유대인이 장악하고 있으며,

  세계 거대 석유자본도 대부분 유대인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 억만장자의 1/3이 유대인입니다.


  본향성도여러분 ! 왜 유대인들은 이렇게 복을 누리고 삽니까 ?!

  물론입니다.

  유대인들은 자신의 자녀들에게 그 어떤 학문과 지혜보다도 먼저

  성경 말씀을 최우선으로 해서 가르칩니다.

  왜냐하면, 성경 안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온갖 지혜와 지식도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일본과 한국의 부모들은,

  자녀들이 다 받아들이지도 못할 세상 지식을 억지로 집어넣으려 온갖 애를 씁니다.

  더구나 훗날, 아무것에도 쓰이지 못할 것들이 대부분인 세상 지식을 말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자녀들에게 성경과 그 말씀을 가르칩시다.

  그러기 위해, 먼저 우리가 성경 말씀 배우기에 힘씁시다.

  오늘 본문은, 성경을 배워야 할 이유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째, 성경은 우리에게,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줍니다.


  본문15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この書物は、キリスト․イエスへの信仰を通して救いに導く知恵を、

  あなたに与えることができます。)


  세상에는 많은 지혜와 지혜자들이 있지만, 참되고 가장 가치 있는 지혜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즉, 구원에 이르는) 지혜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많은 것을 깨닫고, 아무리 많은 것을 가졌다 할지라도,

  구원받지 못하면, 다 잃거나 없어지고 말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길을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


  물론입니다.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길, 구원받는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은 성경입니다.

  오직 성경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인간이 어떻게 타락해 죄인이 되었고,

  그 죄인 된 인간이 구원받는 길이 무엇인가를 일관성 있게 말씀합니다.

  또한, 성경은 약 1500년 동안, 약 40명의 기록자에 의해서 기록되었는데,

  참으로 놀라운 것은, 인간의 타락과 구원에 대해 일관되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떤 책을 공동 저술할 때에도 같은 견해를 가지고 쓰기가 어려운데,

  하물며 장구한 시간과 다양한 직종에 종사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이렇게 일관된 주제를 가지고 기록할 수 있었을까요 ?!


  오직 한 가지 내릴 수 있는 결론은,

  하나님께서 친히 성경의 기록자들과 함께 성경을 기록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문은 이렇게 말합니다.

  본문16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聖書はすべて神の霊の導きの下に書かれ、)


  한편,

  우리는 성경을 읽고 배울 때, 우리 자신이 얼마나 큰 죄인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의 모습이 바로 우리의 모습이요,

  그들처럼 우리도 도저히 구원받을 수 없는 죄인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우리 죄를 온전히 뉘우치며 회개(悔改)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これらのことが書かれたのは、あなたがたが、イエスは神の子メシアであると信じるためであり、

  また、信じてイエスの名により命を受けるためである。)


  러시아의 대문호인 도스토옙스키는 28살 때 반역죄로 몰려 사형수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도스토옙스키가 사형장으로 끌려가던 시베리아 열차에서 만난

  한 여인으로부터 신약성경을 선물 받게 됩니다.

  그 후, 감옥에서 죽음을 기다리던 도스토옙스키는 그 신약성경을 읽었고,

  말씀의 능력으로 회심(悔心)을 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도스토옙스키는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고 새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믿음 안에서 예수님을 만난 도스토옙스키는 이렇게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누가 내게 ‘그리스도는 진리가 아니다’라고 증명한다 하더라도,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살고 싶다. 나는 진리보다도 차라리 예수님과 함께 있고 싶다.”


  이때부터 그는 비록 사형수의 처지였지만 소망의 신앙이 생겼습니다.

  그 후 그는 총살 2분 전에, 황제로부터 사면령을 받아 기적적으로 살아났고,

  그 후 위대한 기독교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는 [죄와 벌], [까라마조프의 형제들] 등의 주옥같은 명작을 써서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었고,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도스토옙스키는 성경을 통해 변화된 대표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성경을 읽고 성경을 배워, 위대한 인생을 삽시다.


  둘째,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인) 우리를 온전하게 만듭니다.


  본문16-17절.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聖書はすべて神の霊の導きの下に書かれ、

      人を教え、戒め、誤りを正し、義に導く訓練をするうえに有益です。)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こうして、神に仕える人を十分に整えられるのです。)


  유명한 무디목사님이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성경은 정보를 위한 책이 아니라 변화를 위한 책입니다."

  네 ! 그렇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지식을 더하라고 주신 책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온전하게 하시기 위해 성경을 주셨습니다.

  따라서, 성경은 얼마나 많이 읽고, 많이 듣고, 많이 아느냐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성경을 읽고 듣고 배워, 얼마나 변화되었는가입니다.

 

  물론, 성경 말씀이 때로는 우리에게 위로가 되고, 용기가 됩니다.

  이것 역시 성경이 가지는 위대한 능력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는] 말씀입니다.

  교훈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사람들을 바른 신앙의 자리로 가르치고 이끄는 것을 말합니다.

  책망은, 말씀을 근거로 꾸짖어, 하나님의 말씀대

 로 합당하게 행동하고 돌아서도록 하는 것을 말합니다.

  바르게 함은, 말로써 허물을 바로 잡음을 말합니다.

  의로 교육하는 것은, 들은 바를 실행하도록 강하게 훈계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말씀을 자녀를 교육하는 것과 비교한다면,

  교훈은, 자녀에게 먼저는 말씀에 순종하는 아이가 되어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말을 듣지 않을 때는 야단을 치게 되겠지요. 이것이 책망입니다.

  그래도 말을 듣지 않을 때는 억지로라도 고쳐줍니다. 이것이 바르게 함입니다.

  그래도 돌이키지 않으면, 체벌해서라도 바로 잡습니다. 이것이 의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성경 말씀으로, 자녀는 물론 자기 자신을 교훈하고, 책망하고, 바르게 하고, 의로 교육하여,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 성경은 우리에게,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합니다.


  본문17절.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どのような善い業をも行うことができるように、十分に整えられるのです。)


  성도여러분 !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신 목적은, 선한 일을 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에베소서2: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라>

 (わたしたちは神に造られたものであり、しかも、.......

  善い業のために、キリスト․イエスにおいて造られたのです。)


  그런데 우리는, 죄로 인해 선한 일을 할 능력을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가 어떻게 잃어버린 능력을 회복하여,

  우리를 지으신 목적에 합당하게 쓰임 받을 수 있을까요 ?!

  물론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선한 일을 할 능력을 우리에게 줍니다.


  어거스틴은 성경 말씀을 통해, 회개하고 능력을 받아, 위대한 신학자가 되었습니다.

  마르틴 루터는 로마서를 읽고 능력을 받아, 위대한 종교개혁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존 칼빈은 성경을 읽고 능력을 받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존 번연은 성경을 읽는 중 진리를 깨닫고 능력을 받아, 천로역정을 썼습니다.

  토마스는 성경을 읽고 은혜를 받아, 위대한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렇듯 성경은 우리에게, 모든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줍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성경을 통해 능력을 받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선한 일을

  넉넉히 감당하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처럼,

  첫째, 성경은 우리에게,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줍니다.

  둘째,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인) 우리를 온전하게 만듭니다.

  셋째, 성경은 우리에게,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처럼 성경이 귀한 말씀이라 할지라도, 우리가 성경 읽지 않고, 배우지 않고,

  성경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우리에게는 아무런 유익도 없습니다.


  이제 예배당 이전과 관계된 헌신과 봉사의 일이 거의 끝났으니,

  이제 다시 성경을 읽읍시다.

  성경을 배웁시다.

  성경 말씀의 가르침대로 삽시다.

  그리하여, 성경이 주는 은혜와 능력과 복을 모두 누리며,

  또한,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귀한 그릇으로 깨끗이 준비되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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