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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1 2021년9월19일, 사무엘상 17:45-47(믿음의 말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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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0,054回 日時 21-09-2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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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우리가 자랑해야 할 것은, 우리가 아니라 우리 하나님입니다.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이 세상에 행하시는 하나님을 자랑합시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또한, 믿을 수 있게 된 것을 자랑합시다.


  맞벌이 직장생활과 육아(育兒)에 바쁜 날들을 보내던 젊은 엄마가,

  모처럼 만의 연휴(連休)에 집 안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던 남편이 도와 주지는 못할망정 아내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이 웬일이야 ?! 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뜨겠네 !”

 “혹시 오늘 무슨 날이야 ?! 오늘 우리 집에 누구 와 ?!”

 “아니, 어차피 금방 어질러 질 텐데, 뭘 그렇게 힘을 빼고 그래.”

  땀을 흘리며 청소하던 아내가 마음이 상해서 한마디 합니다.

 “그냥 수고한다고 칭찬하면 안 돼요 ?! 꼭 그렇게 비아냥거려야 해요 ?!

  즐겁게 청소하다가, 당신이 한 그 말에 마음이 상하잖아요 !!"

  그러자 남편이 이렇게 말합니다.

 “속 좁게 왜 그래 ?! 농담한 걸 가지고. 무슨 말을 못 하겠네 !!!”


  본향성도여러분 ! 두 사람의 말을 듣고,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

  그렇습니다. 여러분 !

  ‘농담(冗談)’으로 위장한 ‘비아냥거리기(皮肉)’는

  우리가 흔히 범하기 쉬운 [말(言)의 범죄]입니다.

  상대로부터 비아냥거리는 말을 듣는 사람은,

  상대가 자신에게 평소에 참고 있던 불만을 표출하는 것으로 느낍니다.

  그래서 마음이 상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상대를 칭찬해야 할 상황에서 칭찬은 못 할망정,

  ‘농담’으로 위장한 ‘비아냥거리기’는 절대로 하지 맙시다.

  더구나 "그냥 웃자고 한 말이라"는 둥, "아무런 뜻도 없이 말한 것이라"는 둥

  상대를 더욱 불쾌하게 만드는 말은 입 밖에 내지 맙시다.


  하나님께서 야고보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야고보서3: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몸도 굴레 씌우리라

 (わたしたちは皆、度々過ちを犯すからです。言葉で過ちを犯さないなら、

  それは自分の全身を制御できる完全な人です。)


  야고보서1:19.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わたしの愛する兄弟たち、よくわきまえていなさい。

  だれでも、聞くのに早く、話すのに遅く、また怒るのに遅いようにしなさい。)


  본향성도여러분 !

  말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만 주신 특권입니다.

  더구나, 우리의 말에는 힘도 있고, 능력도 있습니다.

  우리의 입술의 말로 누군가를 축복하면, 그 축복대로 이루어집니다.

  반대로 우리의 말로 누군가를 저주하면, 그 저주대로 이루어집니다.

  또한, 우리의 입술로 하나님께 기도드리면, 그 기도가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우리 입술로 주님을 찬송하면, 그 찬송이 주께 영광이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우리 아무런 생각 없이 그냥 말해서는 안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의 입술을 잘 지키고, 우리의 입술을 또 잘 다듬고,

  또 잘 훈련해, 복되게 말할 수 있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몇 해 전, 어느 책에 실린 “혀를 지키는 5가지 방법”을 소개했었습니다.

  그 내용을 오늘 다시 한번 정리해 봅니다.


  첫째, (혀를 지키려면) 너무 말을 많이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말이 적어 문제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도리어 말이 많아 문제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그 사람이 겸손한 사람인지 교만한 사람인지,

  혹은 배려 깊은 사람인지 막돼먹은 사람인지를 금방 알게 됩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합니다.

  시편141:3. 여호와여 !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主よ、 わたしの口に見張りを置き、 唇の戸を守ってください。)

  이 기도가 우리 모두의 기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하나님은 잠언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잠언10:19.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口数が多ければ罪は避けえない。 唇を制すれば成功する。)


  잠언15:28. 의인의 마음은 대답할 말을 깊이 생각하여도, 악인의 입은 악을 쏟느니라

 (神に従う心は思いめぐらして応答し、 神に逆らう口は災いを吐く。)


  사랑하는 여러분 !

  말을 많이 하려 하지 말고, 말의 지혜를 하나님께 구합시다.

  분명 주님 은혜로 우리의 말은, 아름다운 말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말을 많이 하지 맙시다.


  둘째, (혀를 지키려면) 남을 험담하려는 마음을 눌러야 합니다.


  하나님은 잠언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잠언18:8.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가느니라

 (陰口は食べ物のように呑み込まれ、腹の隅々に下って行く。)


  조셉 텔루슈킨이란 유명한 랍비가 쓰고, 한국의 이주만 씨가 번역한

  [힘이 되는 말 독이 되는 말]이란 책에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흉보거나 공동체를 비판하는 사람의 특징 중 하나는,

   자신이 속한 공동체 안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관심을 받지도, 주목을 받지도 못하는 그가, 다른 사람을 흉보거나 공동체를 비판하면,

   다른 이들이 잠시라도 주목해 주기에, 험담을 즐긴다.]


  그렇습니다.

  이렇듯 어리석고 악한 사람은, 공동체를 비방(誹謗)하고

  이웃에 대한 험담(惡口)을 즐기면서, 자신의 존재를 나타내려 합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우리가 이래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

  공동체와 이웃을 비방하고 험담(惡口, 誹謗)하는 사람보다

  더 어리석고 마음이 병든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험담 듣는 것을 즐기거나, 남의 일에 유독 관심을 가지는 사람입니다.

  옛말에 “모난 사람 옆에 있으면 벼락을 맞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비방하는 자와 비방을 듣는 자가 함께 벼락을 맞을 수가 있습니다.

  비방을 흘러가는 구름을 바라보듯 무심함으로 흘려보내는 사람,

  한 걸음 더 나아가 비방을 축복의 말로 바꾸는 사람이 참 신앙인입니다.


  지금, 비방하는 자들과 우리에게 주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7:1-5.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人を裁くな。あなたがたも裁かれないようにするためである。)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あなたがたは、自分の裁く裁きで裁かれ、自分の量る秤で量り与えられる。)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あなたは、兄弟の目にあるおが屑は見えるのに、なぜ自分の目の中の丸太に気づかないのか。)

  4. 보라 !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兄弟に向かって、『あなたの目からおが屑を取らせてください』と、

     どうして言えようか。自分の目に丸太があるではないか。)

  5. 외식하는 자여 !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偽善者よ、まず自分の目から丸太を取り除け。そうすれば、はっきり見えるようになって、

     兄弟の目からおが屑を取り除くことができる。)


  또한, 하나님께서 잠언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잠언20:19. 두루 다니며 한담(閑談, 심심풀이 이야기 혹은 험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니, 입술을 벌린 자를 사귀지 말지니라

 (秘密をばらす者、 中傷し歩く者、 軽々しく唇を開く者とは、 交わるな。)


  셋째, (혀를 지키려면) 과격한 말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입술은 욕(辱), 저주(咀呪)의 말,

  소란한 말, 부정적인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오랜 세월 동안 신앙생활을 한 신자(信者)의 입에서,

  육두문자(肉頭文字, 상스러운 욕설)의 욕(辱)이 나오고, 저주의 말이 나온다면,

  어찌 그 신자가 예수님을 바로 믿는 바른 신자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

  그렇습니다. 성도의 입에서는 절대로 욕이 나와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5:22.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속이 빈’, ‘쓸모없는’이라는 뜻을 가진 욕)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兄弟に腹を立てる者はだれでも裁きを受ける。兄弟に『ばか』と言う者は、最高法院に

  引き渡され、『愚か者』と言う者は、火の地獄に投げ込まれる。)


  하나님은 잠언 등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잠언15:1.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柔らかな応答は憤りを静め、 傷つける言葉は怒りをあおる。)


  잠언15:4. 온순한 혀는 곧 생명 나무이지만, 패역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癒しをもたらす舌は命の木。 よこしまな舌は気力を砕く。)


  에베소서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悪い言葉を一切口にしてはなりません。 ただ、 聞く人に恵みが与えられるように、

  その人を造り上げるのに役立つ言葉を、 必要に応じて語りなさい。)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 절대로 욕설, 저주의 말, 과격한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맙시다.


  넷째, (혀를 지키려면) 우리의 입이 감사의 말을 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중의 하나가 ‘감사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가족과 이웃과 동료에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면

  상대방도 행복해지고, 우리 자신도 행복에 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하나님은 감사하는 사람을 매우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에베소 성도들과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에베소서5: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卑わいな言葉や愚かな話、下品な冗談もふさわしいものではありません。

  それよりも、感謝を表しなさい。)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다른 말들은 힘껏 절제하되, 감사의 말은 시도 때도 없이 마음껏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다섯째, (혀를 지키려면) 이웃과 상대를 세워주는 말을 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칭찬하고, 격려하는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또한, 용기를 주는 말, 희망이 넘치는 말, 긍정적인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긍정적인 말씀을 하십니다.

  마가복음9:23.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できれば』と言うか。信じる者には何でもできる。)


  또한, 하나님께서도 말씀하십니다. 

  잠언16:24. 선한 말은 꿀 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親切な言葉は蜜の滴り。魂に甘く、骨を癒す。)


  메시아로 오실 우리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사야50:4. 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主なる神は、 弟子としての舌をわたしに与え、 疲れた人を励ますように、

  言葉を呼び覚ましてくださる。 朝ごとにわたしの耳を呼び覚まし、

  弟子として聞き従うようにしてくださる。)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에게도 이런 은혜와 고백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그리하여, 곤고하고 지치고 낙심한 사람들을, 말로써도 도와줄 수 있는,

  아름다운 입술의 소유자가 되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말은 우리가 가진 특권입니다.

  우리의 말에는 힘이 있고,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우리가 말을 할 때, [믿음의 말]을 합시다.

  하나님께서 요엘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요엘3:10. 약한 자도 이르기를, 나는 강하다 할지어다(弱い者も、わたしは勇士だと言え。)


  그렇습니다.

  다윗은 거인 골리앗 앞에서

 “하나님 ! 왜 항상 저에게는 이처럼 큰 문제를 주십니까 ?”하며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자기 앞에 놓인 커다란 장애물은 보지 않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입에서 나오는 ‘믿음의 말’로, 환경과 상황을 완전히 바꿔버렸습니다.

  다윗이 골리앗의 눈을 담대히 쳐다보며 용감하게 외칩니다.


  본문45-47절.

  45.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お前は剣や槍や投げ槍でわたしに向かって来るが、わたしはお前が挑戦した

      イスラエルの戦列の神、万軍の主の名によってお前に立ち向かう。)

  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今日、主はお前をわたしの手に引き渡される。わたしは、お前を討ち、お前の首をはね、

      今日、ペリシテ軍のしかばねを空の鳥と地の獣に与えよう。

      全地はイスラエルに神がいますことを認めるだろう。)

  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主は救いを賜るのに剣や槍を必要とはされないことを、ここに集まったすべての者は

      知るだろう。この戦いは主のものだ。主はお前たちを我々の手に渡される。)


  본향성도여러분 !

  이 얼마나 강력한 믿음의 말이며, 믿음의 언어입니까 !!!

  하나님은 이 믿음의 말에, 그대로 응답하신 줄 믿습니다.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들도 우리의 모든 상황 속에서, 특히 위기와 시련에 처했을 때,

  다윗처럼 믿음의 말로, 믿음의 언어로 외칩시다.

  우리 앞길에 장애물이 보일 때, 우리는 과감하게 믿음의 말로 승리를 외칩시다.


  사도 요한은 말합니다.

  요한일서4:4. 자녀들아 !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子たちよ、あなたがたは神に属しており、偽預言者たちに打ち勝ちました。

  なぜなら、あなたがたの内におられる方は、世にいる者よりも強いから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장애물에 관해 걱정하거나 불평하지 말고, 믿음의 말 즉,

 “내 안에 계신 분이 너희들보다 크고 위대하시다”는 믿음의 말로 위기를 이겨내야 합니다.


  또한, 연약함에 대해서도 불평하지 말고, 도리어 능력 주심을 선포해야 한다.

  빌립보서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わたしを強くしてくださる方のお陰で、わたしはどんなことでもできるのです。)


  또한,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족에 대해서도 불평하기보다는

  여호수아24:15.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ただし、わたしとわたしの家は主に仕えます。) 라고, 믿음의 언어로 선포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말과 입술에 귀한 힘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우리의 삶을 바꾸기를 원한다면, 지금 당장 우리의 말을 [믿음의 말]로 바꿉시다.


  잠언18:20.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 배부르게 되나니,

  곧 그의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 말미암아 만족하게 되느니라

 (人は口の結ぶ実によって腹を満たし/唇のもたらすものによって飽き足りる。)

  할렐루야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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