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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1 2021년8월22일, 에스겔 47:1-12(성전 문지방에서 나오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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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9,004回 日時 21-08-28 22:14

本文

  지난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사랑하는 성도님 !

  솔로몬이 헌당한 성전에 두 기둥을 세운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가정과 기업과 인생에, 신앙고백의 두 기둥을 세웁시다.

  야킨 기둥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실 것입니다]라는 우리의 고백입니다.

  보아즈 기둥은, [하나님께만 능력이 있습니다]라는 우리의 고백입니다.


  기독교 고전(古典, 과거의 쓰인 작품으로, 시대를 뛰어넘어 변함없이 큰 가치를 가진 작품)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것 중 하나가 [천로역정(1678년 출간. 天路歷程, The Pilgrim's Progress)]입니다.

  이 천로역정은 영국의 존 번연이 쓴 참 소중한 작품으로,

  한 그리스도인이 멸망을 앞둔 도시를 떠나 천국을 향해 가는 이야기입니다.

  그 [천로역정]을 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느 날 그리스도인이 해석자와 함께, 어느 넓은 방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방은 만들어진 후 단 한 번도 청소를 하지 않아,

  방 안에 먼지가 수북이 쌓여 있었습니다.

  해석자가 방을 둘러본 후, 하인에게 먼지를 쓸어내라고 했습니다.

  하인이 빗자루로 먼지를 쓸자, 온 방이 먼지로 가득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너무 많은 먼지로, 도저히 숨을 쉴 수가 없었습니다.

  잠시 후, 하인이 먼지 쓸던 것을 멈추자,

  이번에는 온 방에 자욱했던 먼지들이 다시 방바닥으로 내려앉았습니다.

  그때 해석자가 옆에 있던 여인에게, 물을 가져다가 그 방에 뿌리고 쓸라 하였습니다.

  여러분 ! 그 방 안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

  물론입니다. 물을 뿌린 후, 그 방은 깨끗이 청소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물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

  해석자가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이 방은 은혜의 복음으로 성화(聖化)되지 못한 <인간의 마음>입니다.

  먼지는 인간의 <원죄와 내적 부패>인데, 인간의 모든 인격을 더럽히고 있습니다.

  처음에 빗자루로 방을 쓸었던 사람은 <율법>을 의미합니다.

  나중에 그 방에 물을 뿌린 여인은 <복음>을 의미합니다.

  당신도 느낀 바와 같이, 방을 쓸자마자 먼지가 날려서, 방은 깨끗하게 될 수 없었고,

  더구나 먼지로 인하여 당신은 질식할 뻔했습니다.

  이것이 뜻하는 바는, <율법>은 죄를 발견하게 하고 금(禁)하게는 하지만,

  죄를 뿌리 뽑지 못하기 때문에, 도리어 우리 영혼 안에 죄를 살리고 힘을 얻게 하여,

  결국에는 죄를 증가시키고 맙니다.


  또한, 당신이 보신 것과 같이, 여인이 그 방에 물을 뿌린 뒤

  청소를 하였을 때, 드디어 그 방언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뜻하는 바는, <복음>이 인간의 마음에 온전히 임하면,

  마치 소녀가 방에 물을 뿌린 후 먼지가 가라앉은 것처럼, 죄가 씻어지고 마음이 깨끗해져,

  하나님의 영광이 머무르기에 적합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의 힘으로 아무리 죄를 없애려고 노력한다 해도,

  우리는 여전히 죄의 먼지 속에 매여 살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물, 그리스도의 보혈만이 우리를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의 노력으로 인생을 살려고 애쓰는 이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살려는 사람인 줄 믿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는, 바로 그 은혜의 물에 대한 말씀이 담겨있습니다.

  특히 오늘 본문은, 에스겔서에서 가장 소망과 감동을 주는 부분으로,

  하나님의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에 관한 말씀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에스겔과 우리에게 [성전 문지방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 환상]을 통해,

  곧 임할 회복을 미리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들 삶의 모든 부분이 하나 하나 치유되고 회복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먼저, 오늘 본문의 역사적 배경을 말씀드리면,

  오늘 본문은 B. C.(主前) 600년경에 일어났던 일들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시 근동의 강국(强國) 바벨론 제국의 느부갓네살 왕은,

  수많은 군사를 이끌고 유다 왕국과 예루살렘을 세 번이나 침략해 왔습니다.

  강력한 바벨론 군대는 순식간에 유다 왕국과 예루살렘을 무너뜨렸고,

  솔로몬 왕과 백성들이 세운 성전(聖殿)도 완전히 허물어 버렸습니다.


  당시 유다 왕 시드기야는 자기의 눈앞에서 아들들이 죽임당하는 것을 보았으며,

  그 후 바벨론에 의해 두 눈이 뽑히고 사슬에 묶인 채 끌려가,

  결국에는 옥중에서 죽고 맙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버린 결과였습니다.

  당시 바벨론은 유다 왕뿐 아니라 많은 백성도 끌어갔는데,

  그때 끌려간 유다 백성 중에는 다니엘과 오늘 본문의 에스겔도 있었습니다.


  에스겔은 그발강(江)가에서 14년째 포로 생활하면서,

  얼마나 자기 민족과 백성을 위해 기도했는지,

  어느 날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놀라운 환상들을 보여주셨고,

  그 환상 등을 기록한 것이 에스겔서입니다.

  그중의 가장 절정(클라이맥스)의 장면이 바로 오늘 본문입니다.


  에스겔은 그의 나이 서른 살이었던 B. C.(主前) 593년,

  포로의 땅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제사장 후손이었던 그가 예언자가 됩니다.

  그의 이름 [에스겔]은 [하나님께서 강하게 하신다]라는 뜻인데,

  유다 역사상 가장 어두운 시기에, 포로로 끌려가 있는 백성을

  격려하고 위로한 그의 사역에 참 어울리는 이름입니다.

  당시 포로로 끌려온 유다 백성들과 에스겔의 상황은 절망적이었으나,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보여준 환상은 소망이 넘치는 것이었습니다.

  머지않아, 하나님의 은혜로 포로에서 해방될 것이며, 무너지고,

  황폐해진 예루살렘이 새롭게 소생하게 되리라는 환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

  그 본격적인 회복의 시작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새롭게 세워지는 성전에 다시 돌아오시는 장면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자 ! 참으로 뜻깊은 그 장면의 말씀을 함께 보겠습니다.

  에스겔43:4-7.(참고. 에스겔10:18-22 -> 성전을 떠나시는 하나님)

  4. 여호와의 영광이 동문을 통하여 성전으로 들어가고

    (主の栄光は、東の方に向いている門から神殿の中に入った。)

  5. 영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더라

    (霊はわたしを引き上げ、内庭に導いた。見よ、主の栄光が神殿を満たしていた。)

  6. 성전에서 내게 하는 말을 내가 듣고 있을 때에, 어떤 사람이 내 곁에 서 있더라

    (わたしは神殿の中から語りかける声を聞いた。

    そのとき、かの人がわたしの傍らに立っていた。)

  7.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는 내 보좌의 처소, 내 발을 두는 처소,

    내가 이스라엘 족속 가운데에 영원히 있을 곳이라

   (彼はわたしに言った。「人の子よ、ここはわたしの王座のあるべき場所、わたしの足の裏を

    置くべき場所である。わたしは、ここで、イスラエルの子らの間にとこしえに住む。」)


  그렇습니다. 여러분 !

  유다 백성들의 죄와 악행으로, 그들과 그들이 세운 성전을 떠나셨던 하나님이,

  다시 그들에게 돌아오셨을 때, 그들에게 회복과 은혜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것은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사람이 코로나바이러스와 그로 인한 두려움으로 인해, 하나님을 멀리합니다.

  하나님보다 사람들과 바이러스를 더욱 두려워합니다.

  그 결과 하나님을 자신의 곁으로부터 떠나시게 하고 맙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합니다.

  가정과 사업장과 일터, 교회와 인생에 하나님이 되돌아오실 때,

  그 모든 곳에 비로소 회복과 은혜가 임하게 됩니다.


  자 ! 우리 함께, 우리의 왕께 찬양 드립시다.


  제목:문들아 머리 들어라

  문들아 머리 들어라, 들릴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영광의 왕 들어가시도록, 영광의 왕 들어가신다

  문들아 머리 들어라, 들릴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영광의 왕 들어가시도록, 영광의 왕 들어가신다

  영광의 왕 뉘시뇨, 강하고 능하신 주로다

  전쟁에 능하신 주시라, 다 찬양 위대하신 왕

  왕께 만세 왕께 만세, 당신은 영광의 왕이라, 다 찬양 위대하신 왕


  이 시간,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에게, 우리 교회와 가정에,

  우리 삶의 모든 곳에 온전히 임하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하나님의 성전에 하나님이 되돌아오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


  첫째, 하나님의 성전 문지방으로부터, 은혜의 물이 흘러나옵니다.


  본문1-2절.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 문에 이르시니, 성전의 앞면이 동쪽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 동쪽으로 흐르다가, 성전 오른쪽 제단 남쪽으로 흘러 내리더라

   (彼はわたしを神殿の入り口に連れ戻した。すると見よ、水が神殿の敷居の下から湧き上がって、東の方へ

    流れていた。神殿の正面は東に向いていた。水は祭壇の南側から出て神殿の南壁の下を流れていた。)

  2.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꺾여 동쪽을 향한 바깥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오른쪽에서 스며 나오더라

   (彼はわたしを北の門から外へ回らせ、東に向かう外の門に導いた。見よ、水は南壁から流れていた。)


  물론입니다.

  성도와 그 모든 삶을 회복시키는 생명수는,

  하나님이 머무시는 성전으로부터 흘러나와 각 성도에게 도달합니다.


  이에 대해 하나님은 스가랴 선지자를 통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스가랴14:8-9.

  8.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その日、エルサレムから命の水が湧き出で半分は東の海へ、

    半分は西の海へ向かい/夏も冬も流れ続ける。)

  9.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이요,

    그의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

   (主は地上をすべて治める王となられる。その日には、主は唯一の主となられ/

    その御名は唯一の御名となる。)


  또한, 하나님은 요엘 선지자를 통해서도 이렇게 말씀합니다.

  요엘3:17-18.

  17. 그런즉 너희가 나는 내 성산 시온에 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알 것이라

     (あなたたちは知るようになる。わたしがあなたたちの神なる主であり、

      わが聖なる山シオンに住むもであることを)

  18. 그 날에 산들이 단 포도주를 떨어뜨릴 것이며 작은 산들이 젖을 흘릴 것이며, 유다 모든 시내가

     물을 흘릴 것이며, 여호와의 성전에서 샘이 흘러 나와서 싯딤 골짜기에 대리라

    (その日が来ると葡萄酒が滴りもろもろの丘には乳がながれユダのすべての谷には水が流れる。

     泉が主の神殿から湧き出てシティムの川を潤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이 예배당 문지방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로,

  여러분 삶의 모든 부분에 하나님 은혜가 충만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둘째, 성전 문지방에서 나오는 은혜의 물로, 모든 것이 회복되게 됩니다.


  본문6-10절.

  6.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이것을 보았느냐 하시고,

    나를 인도하여 강가로 돌아가게 하시기로

   (彼はわたしに、「人の子よ、見ましたか」と言って、わたしを川岸へ連れ戻した。)

  7. 내가 돌아가니 강 좌우편에 나무가 심히 많더라

   (わたしが戻って来ると、川岸には、こちら側にもあちら側にも、非常に多くの木が生えていた。)

  8.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쪽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 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되살아나리라

   (彼はわたしに言った。「これらの水は東の地域へ流れ、アラバに下り、海、

    すなわち汚れた海に入って行く。すると、その水はきれいになる。)

  9.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川が流れて行く所ではどこでも、群がるすべての生き物は生き返り、魚も非常に多くなる。

    この水が流れる所では、水がきれいになるからである。この川が流れる所では、すべてのものが生き返る。)

  10. 또 이 강가에 어부가 설 것이니, 엔게디에서부터 에네글라임까지 그물 치는 곳이 될 것이라,

      그 고기가 각기 종류를 따라 큰 바다의 고기 같이 심히 많으려니와

     (漁師たちは岸辺に立ち、エン․ゲディからエン․エグライムに至るまで、網を広げて干す所とする。

      そこの魚は、いろいろな種類に増え、大海の魚のように非常に多くなる。)


  본문12절.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리라

 (川のほとり、その岸には、こちら側にもあちら側にも、あらゆる果樹が大きくなり、

  葉は枯れず、果実は絶えることなく、月ごとに実をつける。水が聖所から流れ出るからである。

  その果実は食用となり、葉は薬用となる。」)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이 항상 머무시는 성전을 사모하는 사람은,

  성전으로부터 흘러나온 생명수를 통해, 삶의 모든 부분이 치유와 회복을 누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예배하는 우리 모두에게, 예배당 문지방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의 은혜가 가득히 넘쳐,

  우리 삶의 모든 부분이 회복되고 풍성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약 20개월째 이어지는 코로나바이러스와 그로 인한 어려움으로 인해,

  우리뿐만 아니라 세상 많은 사람이 참 어렵습니다.

  바로 이때,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생명수를 척박한 세상과 죽은 바다에 흐르게 하는 생명수관(生命水管)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도 보십시오.

  성전 문지방에서 나온 물은, 성전 마당이나 주위에만 흘러, 그곳만을 회복시킨 것이 아니라,

  죽음의 바다에까지 흘러, 죽음의 그 바다를 생명의 바다로 바꾸었습니다.

  본문8-9절.

  8.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쪽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 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되살아나리라

   (彼はわたしに言った。「これらの水は東の地域へ流れ、アラバに下り、海、すなわち

    汚れた海に入って行く。すると、その水はきれいになる。)

  9.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川が流れて行く所ではどこでも、群がるすべての生き物は生き返り、魚も非常に多くなる。

    この水が流れる所では、水がきれいになるからである。この川が流れる所では、すべてのものが生き返る。)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고인 물은 썩습니다. 고인 물은 생명을 잃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세상에 흘러 들어가게 하는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구원의 은혜, 하나님의 자녀 되는 복이,

  우리를 통해 세상 사람들에게 흘러가기를 원하십니다.

  이 물이 흐르는 곳곳에서, 죽은 영혼이 살아나고, 낙심한 자들이 희망을 얻고,

  억압과 눌림 가운데 있는 자들이 자유와 해방의 기쁨을 누리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이 복음의 물이, 곧 온 세상을 덮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기 위해,

  이번 한 주간도 꼭 순종해 행할 말씀을 읽으며, 말씀을 마칩니다.


  디모데후서4:1-2.

  1.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神の御前で、そして、生きている者と死んだ者を裁くために来られるキリスト․イエスの

    御前で、その出現とその御国とを思いつつ、厳かに命じます。)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御言葉を宣べ伝えなさい。折が良くても悪くても励みなさい。)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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