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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2 2022년4월24일, 갈라디아서 2:19-20(과거의 부활, 미래의 부활, 현재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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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8,884回 日時 22-05-0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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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 중에, 가장 놀랍고, 가장 귀하고,

  가장 복된 말씀은 [부활(復活)과 영생(永生)]에 대한 말씀입니다.

  요한복음11:25-26.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イエスは言われた。「わたしはよみがえりです。いのちです。

      わたしを信じる者は死んでも生きるのです。)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また、生きていてわたしを信じる者はみな、永遠に決して死ぬことがありません。

      あなたは、このことを信じますか。)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인간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죽음(死)입니다.

  더구나, 죽음(死)은 우리 인간이 절대로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부활과 영생을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부활(復活)의 복]과 [영생(永生)의 복]을,

  꼭 받아 누리는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지난 주일 우리는, [과거의 부활]과 [미래의 부활]에 대해,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자 ! 여러분 ! 무엇이 [과거의 부활]입니까 ?!

  예 ! 약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3일 만에 죽음에서 부활하셨습니다.(과거의 부활)

  우리는 그 예수님의 부활을, 역사적 사실로 믿습니다.


  또한, 여러분 ! [미래의 부활]은 무엇입니까 ?!

  예 ! 세상 끝날, 예수님이 세상에 다시 오실(再臨) 때, 예수님을 구세주(救世主)로 믿은 우리는,

  부활하여 예수님을 맞이합니다.(미래의 부활)

  우리는 우리가 맞이할 미래의 부활을 믿습니다.


  오늘은 지난 주일에 이어, [현재의 부활]에 대해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우선, 여러분 ! [과거의 부활], 즉 예수님의 부활이 왜 중요합니까 ?!

  예 ! 예수님의 부활이, 신앙(믿음)의 가장 중요한 기초이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15:17-18.

  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もしキリストがよみがえらなかったとしたら、あなたがたの信仰は空しく、

      あなたがたは今もなお自分の罪の中にいます。)

  18.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라>

     (そうだとしたら、キリストにあって眠った者たちは、滅んでしまったことになります。)


  또한, 여러분 ! [미래의 부활]이 왜 중요합니까 ?!

  예 ! 우리가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우리의 몸이 썩지도 않고,

  죽지도 않을 몸으로 변화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15:50. 형제들아 !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兄弟たち、私はこのことを言いっておきます。血肉のからだは神の国を

  相続できません。朽ちるものは、朽ちないものを相続できません。)


  세 번째로, 여러분 ! [현재의 부활]은 왜 중요합니까 ?!

  물론입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와 가장 가깝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부활의 은혜와 복]은, 미래에만 누릴 복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지금 이 순간에도 누릴, 놀라운 복이요 은혜입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지금 이 순간, 그리고 오늘, 그리고 이번 한 주간, 부활(復活)

  즉 [다시 사는 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먼저 무엇을 해야 할까요 ?!


  물론입니다. 먼저 죽어야 만이, 다시 사는 (부활의) 복을 누립니다.

  그렇습니다. 죽지 않으면, 절대로 부활의 복과 은혜는 없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고린도전서15:31. 형제들아 !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兄弟たち。私たちの主キリスト・イエスにあって私が抱いている、

  あなたがたについての誇りにかけて言いますが、私は日々死んでいるのです。)

  그렇습니다. 바울은 매일 매일 죽었습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사도 바울은,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자기 자신을 죽였을까요 ?!


  첫째, (바울은) 자기 자신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본문20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私はキリストとともに十字架につけられました。もはや私が生きているのではなく、

  キリストが私のうちに生きておられるのです。)


  이 말씀에서,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의 원문 헬라어는 [쉬네스타우로마이]인데,

  그 뜻은, [성도가 그의 십자가를 짐으로써, 그리스도의 죽음에 영적으로 동참한다]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우리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다는 것은,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누가복음14:25-27, 33.

  25. 수많은 무리가 함께 갈새, 예수께서 돌이키사 이르시되

     (大勢の群衆がイエスと一緒に歩いていたが、イエスは振り向いて彼らに言われた。)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わたしのもとに来て、自分の父、母、妻、子、兄弟、姉妹、さらに

      自分のいのちまでも憎まないなら、わたしの弟子になることはできません。)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自分の十字架を負ってわたしについて来ない者は、

      わたしの弟子になることはできません。)

  33.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そういうわけで、自分の財産すべてを捨てなければ、

      あなたがたはだれも、わたしの弟子になることはできません。)


  그렇습니다. 여러분 !

  [십자가를 짐으로 자신을 죽인다]는 것은, 달리 표현하면,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빌립보서3:7-9.)

  7.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私は、自分にとって得であったこのようなすべてのものを、

     キリストのゆえに損と思うようになりました。)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それどころか、私の主であるキリスト・イエスを知っていることのすばらしさのゆえに、

     私はすべてを損と思っています。私はキリストのゆえにすべてを失いましたが、

     それらはちりあくただと考えています。それは、私がキリストを得て、)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キリストにある者と認められるようになるためです。)


  어느 여자 집사님이 추운 겨울밤, 연탄을 잘 피워 놓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밤중에 너무 추워 나가보니, 아궁이의 연탄이 없어졌습니다.

  다음 날 밤에도, 연탄이 잘 피는 것을 보고 잠이 들었는데,

  밤에 견딜 수 없이 추워서 나가 보니, 또 연탄이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너무나 황당한 집사님은, 이것은 옆방 사람이 한 짓이 분명하다고 생각했지만,

  교회 집사인 자기가 한바탕 싸울 수도 없고 해서,

  한 번 더 참고는, 다음 날 밤에는 자는 척하고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밤이 깊어지자 옆방 여자가 살그머니 나오더니,

  집사님 방 아궁이에서 잘 타는 연탄을 빼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

  기가 막힌 집사님이, 뛰쳐나가 현장에서 잡을까도 생각했지만,

  그렇게 되면 큰 싸움이 벌어질 것 같아, 다시 한번 꾹 참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무려 두 주간이나 계속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옆방 여자가 집사님을 찾아와서 하는 말이

 “제가 연탄을 훔쳐간 줄 알고 계셨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사실은 남편이 일자리를 잃고 너무 어려워서 점쟁이를 찾아가 물었더니,

  누구와 크게 한바탕 싸우면, 남편의 액운(厄運)이 물러가고 행운(幸運)이 찾아온다.”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사님과 크게 한바탕 싸우려고, 아궁이의 연탄을 가져갔는데도,

  집사님하고는 도저히 싸움이 되지 않았다고 실토하는 것이었습니다.


  자초지종(自初至終)을 들은 집사님은, 도리어 옆방 여자를 위로하며,

  이제부터는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 점쟁이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 가서 예수님께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여러분 ! 그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

  물론입니다.

  연탄을 훔쳐갔던 옆방 여자는, 그 집사님을 통해 큰 위로를 받고,

  교회에 나가 기도하여, 기도 응답을 받았습니다.

  남편이 새로운 직장을 찾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옆방 여자는, 신실한 신앙인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그 여자 집사님은 얼마든지 정당한 이유를 가지고,

  연탄을 훔쳐간 옆방 여자와 싸울 수도 있었습니다.

  분명, 대다수 사람들도 그 집사님의 편에 섰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그 여자 집사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자기편이 되어준다 해도, 예수님께서 자기편이 되어주지 않는다면,

  그것은 절대로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버려, 여자 집사님의 죄를 참아주고 용서하여 주신 것과 같이,

  그 여자 집사님도 예수님처럼 자신을 버려, 참아주고 용서하는 삶을 살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러자 여러분 ! 생명의 기적, 구원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내가 죽고, 내 의지가 죽고, 내 생각이 죽어야, 비로소 내 속에서 예수님이 삽니다.

  반대로 내가 살고, 내 의지가 살고, 내 생각이 살면, 내 속에 예수님이 머물러 계실 수 없습니다.

  이 시간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16:24-25.

  24.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イエスは弟子たちに言われた。「だれでもわたしについて来たいと思うなら、

      自分を捨て、自分の十字架を負って、わたしに従って来なさい。)

  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自分のいのちを救おうと思う者はそれを失い、

      わたしのためにいのちを失う者はそれを見出すのです。)


  그렇습니다. 우리가 [현재의 부활]의 복을 누리고,

  [현재의 부활]의 은혜를 누리기 위해서는, 우리가 죽어야 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부디 우리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예수님과 함께 부활의 은혜와 복을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부활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둘째, (바울은)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습니다.


  에베소서4:22-24.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あなたがたの以前の生活について言えば、人を欺く情欲によって腐敗していく古い人を、

      あなたがたが脱ぎ捨てること、)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また、あなたがたが霊と心において新しくされ続け、)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真理に基づく義と聖をもって、神にかたどり造られた新らしい人を着ることです。)


  약 35년 전, 학교를 휴학하고 군대에 입대했습니다.

  입대한 후 6주 동안, 일반인에서 군인으로 변화되는 여러 훈련을 받았습니다.

  총을 쏘는 사격 훈련(射擊訓練), 군인들이 대열을 만들고 걷는 제식 훈련(制式訓練),

  적군을 공격하는 것을 훈련하는 유격훈련(遊擊訓練), 수류탄을 던지는 훈련,

  적군이 독가스를 뿌렸을 때 대처하는 화생방 훈련(化生防訓練) 등등.


  그런데 이 훈련들보다 저가 가장 힘들어했던 훈련이 있습니다.

  그것은 구르기 훈련(転がり訓練)이었습니다.

  앞구르기, 뒤구르기, 오른쪽 구르기, 왼쪽 구르기(前転、後転、右転、左転).

  아침 식사 혹은 점심 식사 후에 구르기 훈련을 했는데,

  그러다 보니 한참을 구르다 보면, 금방 먹었던 것들이 전부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구르기 훈련이 시작될 때는, 토해 놓은 음식물을 피해서 구르지요.

  옷이나 얼굴에 오물(汚物)이 묻는 것이 싫어서요.

  그러나 그것도 잠시, 훈련이 계속되다 보면 오물을 피할 시간도 힘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 훈련이 끝나고 나면, 얼굴과 온몸과 옷이 오물투성이가 되고 맙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왜 아직 계급장도 없던 초보 군인들에게 그런 훈련을 시킵니까 ?!

  그것은, 군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명령에 복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일반인이었던 초보 군인에게는 여전히 일반인의 습관이 남아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지와 생각, 그리고 주장(主張)과 습관도 남아 있지요.

  그런데 여러분 !

  그 개인적인 의지와 생각, 그리고 주장(主張)과 습관은

  그가 나라를 지키는 훌륭한 군인이 되는 길에 방해가 됩니다.

  나라와 민족을 지키는 군인에게는, 자신의 의지와 생각보다 앞서야 하는 것이,

  국가의 뜻이고, 위로부터 내리는 명령에 복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구르기 훈련(転がり訓練)은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게 하는 매우 중요한 훈련이었습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에게 [과거의 부활] 즉, 예수님의 부활은 너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 신앙의 기초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미래의 부활]도 우리에게 참으로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미래의 부활]은 우리의 소망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 [과거의 부활], [미래의 부활]보다 더 중요한 것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현재의 부활]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사는 바로 지금, 부활의 능력과 부활의 은혜,

  그리고 부활의 복을 누려야 합니다.(현재의 부활)

  그러기 위해, 우리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읍시다.

  우리 가진 모든 것을, 전부 포기하고, 주님 한 분으로 만족하며, 감사합시다.

  내 중심으로 살았던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예수님 중심의 새사람이 됩시다.


  여러분 ! 혹 지금 우리 주위의 것들이 점점 죽어갑니까 ?! 메말라 갑니까 ?!

  내가 살려고 몸부림치기 때문입니다,

  내가 죽어야, 내 주위의 것들이 점점 살아납니다.

  나를 죽여야, 내 주위의 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우리 예수님처럼, 우리 자신을 죽여, 주위도 살리고, 결국 우리도 부활하는,

  참으로 멋지고 아름다운 그리스도인 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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