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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2 2022년4월3일, 누가복음 9:51-56(오해하게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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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6,812回 日時 22-04-09 21:19

本文

  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사람들은 자신의 처지(혹은 立場)에서만 생각하고,자신이 알고 있는

  범위(혹은 水準)에서만 생각하기에, 다른 사람을 오해(誤解)합니다.

  성도님 ! 지금 우리가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성도님 ! 지금 우리가 본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성도님 ! 지금 우리가 들은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성도님 ! 그러므로, 절대 오해(誤解)하지 맙시다.


  지난 주일 말씀을 잠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은, 예수님을 크게 오해(誤解)했습니다.

  물론, 앞뒤 상황이 예수님을 오해할 만했습니다. 또한, 제자들의 태도와

  전한 말들이, 사마리아 사람들을 오해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앞뒤 상황이 어떻든, 또한, 제자들이 어떻게 했든,

  결국 오해한 쪽은 사마리아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 오해는, 사마리아 사람들을 향한 예수님의 간절한 마음을, 가로막고 말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은, 예수님을 오해해,

  예수님께 받을 놀라운 은혜를, 놓치고 만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그러므로 우리도 오해하지 맙시다.

  지금 우리가(혹은 여러분이) 아는 것이, 잘 못 안 것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혹은 여러분이) 본 것이, 잘 못 본 것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혹은 여러분이) 들은 것이, 잘 못 들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절대로 오해하지 맙시다. 특히, 나쁜 쪽으로 오해하지 맙시다.

  혹 오해(誤解)함이 있다고 한다면, 남은 사순절(四旬節) 기간에 다 풉시다.

  모든 오해를 풀고, 그로 인해 막힌 것을 회복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히 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자 ! 오늘은 지난 주일에 이어, 누가복음9:51-56의 같은 본문으로

  [오해(誤解)하게 하지 맙시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의 사마리아 사람들이, 예수님을 오해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사마리아에 선발대로 갔던 일부 제자들의 태도와 말에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사마리아 전도를 위해 선발대로 갔던 제자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을 오해하게 만들어, 그들을 실족(失足)하게 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의 제자들을 거울로 삼아, 이웃을 오해하게 만들어,

  그들을 실족하게 하는 일은 절대로 하지 맙시다.


  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18:7. 실족하게 하는 일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하게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하게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つまずきを与えるこの世はわざわいです。つまずきが起こるのは

  避けられませんが、つまずきをもたらす者はわざわいです。)


  저는 오늘, 성경에 나타난 이들 중, 누군가를 오해하게 만들어,

  그를 실족(失足)하게 만든 이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들의 어리석은 모습을 거울삼아,

  그들이 행한 일을 절대로 행하지 않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첫째, 엘리는, 자식들(홉니와 비느하스)이 예배를 오해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엘리 제사장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참으로 악한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이 행한 악행(惡行)이 성경에 그대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무엘상2:12-17.

  12. 엘리의 아들들은 행실이 나빠, 여호와를 알지 못하더라

     (エリの息子たちはよこしまな者たちで、主を知らなかった。)

  13. 그 제사장들이 백성에게 행하는 관습은 이러하니, 곧 어떤 사람이 제사를 드리고

      그 고기를 삶을 때에, 제사장의 사환이 손에 세 살 갈고리를 가지고 와서

     (民に関わる祭司の定めについてもそうであった。だれかが、いけにえを献げていると、

      まだ肉を煮ている間に、祭司の子弟が三又の肉刺しを手にしてやって来て、)

  14. 그것으로 냄비에나 솥에나, 큰 솥에나 가마에 찔러 넣어,

      갈고리에 걸려 나오는 것은 제사장이 자기 것으로 가지되,

      실로에서 그곳에 온 모든 이스라엘 사람에게 이같이 할 뿐 아니라

     (これを大鍋や、釜、大釜、鍋に突き入れ、肉刺しで取り上げたものをみな、

      祭司が自分のものとして取っていた。このようなことが、シロで、

      そこに来るイスラエルのすべての人に対してなされていた。)

  15. 기름을 태우기 전에도, 제사장의 사환이 와서 제사 드리는 사람에게 이르기를,

      제사장에게 구워 드릴 고기를 내라, 그가 네게 삶은 고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날 것을 원하신다 하다가

     (そのうえ、脂肪が焼かれる前に祭司の子弟がやって来て、いけにえを献げる人に

    「祭司に焼くための肉を渡しなさい。祭司は煮た肉をあなたから受け取らない。

      生の肉だけだ」と言うので、)

  16. 그 사람이 이르기를, 반드시 먼저 기름을 태운 후에 네 마음에 원하는 대로 가지라 하면,

      그가 말하기를, 아니라 지금 내게 내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억지로 빼앗으리라 하였으니

     (人が「まず脂肪をすっかり焼いて、好きなだけお取りください」と言うと、

      祭司の子弟は、「いや、今渡すのだ。でなければ、私は力ずくで取る」と言った。)

  17. 이 소년들의 죄가 여호와 앞에 심히 큼은, 그들이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함이었더라

     (このように、子弟たちの罪は、主の前で非常に大きかった。

      この人たちは主へのささげ物を侮ったのである。)


  그렇습니다. 여러분 !

  홉니와 비느하스는, 성경 말씀 그대로, '여호와의 제사'

  즉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과 예배를 하찮게 여기고 우습게 여겼습니다.

  하나님께 드려야 할 제물(예물)을 자신들이 가로챘습니다.

  또한,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제사(예배)를, 세상 욕심을 채우는 자리로 만들었습니다.

  성도(聖徒)인 우리가, 가장 거룩하게 드리고, 가장 정성을 다해 드려야 할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과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밟아버린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홉니와 비느하스는, 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와 예물에 대해,

  이토록 잘못된 생각을 가지게 된 것일까요 ?

  다시 말하면, 이들은 왜 예배와 예물을 오해(誤解)하게 된 것일까요 ?!

  물론입니다.

  그 원인은 그들의 아버지인 엘리에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엘리를 매우 엄하게 꾸짖으셨습니다.

  사무엘상2:29. 너희는 어찌하여 내가 내 처소에서 명령한 내 제물과

  예물을 밟으며,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

  내 백성 이스라엘이 드리는 가장 좋은 것으로 너희들을 살지게 하느냐

 (なぜあなたがたは、わたしが命じたわたしへのいけにえ、わたしへのささげ物を、

  わたしの住まいで足蹴にするのか。なぜあなたは、わたしよりも自分の息子たちを重んじて、

  わたしの民イスラエルのすべてのささげ物のうちの、最上の部分で自分たちを肥やそうとするのか。)


  그렇습니다. 여러분 !

  자녀들에게 올바른 믿음의 본을 보여주어야 할 엘리는,

  도리어 하나님보다 자기의 자식들을 귀중히 여겼습니다.

  또한, 하나님께 온전한 제사(즉, 예배)와 온전한 제물(즉, 헌물)을 드리는 것이,

  삶의 최우선 순위임을, 자기 자녀들에게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홉니와 비느하스는 스스로 가장 높은 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세상 사람이 다 자기들 밑이고, 연세 높은 어른과 부모도 자기들 밑이며,

  심지어 하나님도 자기들 밑에 두는, 패악(悖惡)한 자들이 되고 만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또한, 본향교회로 보냄을 받을 믿음의 동역자들과 후배들에게,

  올바른 믿음의 본, 올바른 예배자의 본을 보여야 합니다.

  그들이 우리의 신앙 생활하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을 오해하지 않도록,

  또한, 우리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참된 헌신을 오해하지 않도록,

  또한, 우리의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고, 거룩한 예배를 오해하지 않도록,

  올바른 신앙생활, 올바른 헌신, 올바른 예배의 본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홉니와 비느하스, 그리고 엘리와 그 가족이

  얼마나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는지를 잘 압니다.(사무엘상4장)

  우리 ! 우리의 자녀와 동역자들에게, 올바른 믿음의 본을 보여줍시다.


  둘째, 뱀(사탄)은 하와가 하나님을 오해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어느 날, 인류의 첫 여인인 하와에게 뱀(사탄)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는 하와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창세기3:1.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蛇は女に言った。「園の木のどれからも食べてはならないと、

  神は本當に言われたのですか。」)


  그러자 하와가 대답합니다.(창세기3:2-3.)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女は蛇に言った。「私たちは園の木の実を食べてもよいのです。)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しかし、園の中央にある木の実については、『あなたがたは、それを食べてはならない。

    それに触れてもいけない。あなたがたが死ぬといけないからだ』と神は仰せられました。」)


  하와의 말을 듣던 뱀(사탄)이 하와에게 거짓말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을 오해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창세기3:4-5.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蛇は女に言った。「あなたがたは決して死にません。)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それを食べるそのとき、目が開かれて、あなたがたが神のようになって

    善悪を知る者となることを、神は知っているのです。」)


  뱀(사탄)의 달콤한 거짓말에 분별력을 잃은 하와는,

  그만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을 오해하기 시작합니다.

  창세기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そこで、女が見ると、その木は食べるのに良さそうで、

  目に慕わしく、またその木は賢くしてくれそうで好ましかった。)


  그리고 결국 하와는,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한 그 열매를 따 먹고 맙니다.

  창세기3:6. 여자가 그 열매를 따 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それで、女はその実を取って食べ、ともにいた夫にも与えたので、夫も食べた。)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날도, 성도의 바른 믿음을 흔들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향한

  성도의 바른 마음을 흔드는 사탄의 앞잡이들이 있습니다.

  더구나 그 사탄의 졸개들은 먼 곳에 있지 않고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도 온전히 모르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다고 운운(云云)합니다.

  몇 가지 주워들은 얕은 지식으로, 진리의 말씀을 왜곡합니다.

  더구나 그들은 강단에서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에 꼬투리를 잡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분쟁(分爭)이요 배신(背信)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런 악한 무리가 혹 본향을 어지럽힐 때, 요한계시록의 에베소교회와 그 성도들처럼,

  그 악한 자들을 시험하여, 그들의 거짓을 밝히 드러낼 수 있는,

  믿음의 지혜와 결단력이 있는 우리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한편 여러분 !

  우리는, 뱀(사탄)의 말을 듣고 유혹에 넘어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오해한 하와와 아담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잘 압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낙원에서 쫓겨났고, 영적으로 죽은 자가 되었습니다.

  또한, 육신으로도 죽음을 맞이할 존재, 죽음을 두려워하는 존재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하와를 유혹한 뱀(사탄)은, 이런 형벌을 받았습니다.

  창세기3:14-15.

  14.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살아 있는 동안 흙을 먹을지니라

     (神である主は蛇に言われた。「おまえは、このようなことをしたので、どんな家畜よりも、

      どんな野の生き物よりものろわれる。おまえは腹這いで動き回り、一生、ちりを食べることになる。)

  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わたしは敵意を、おまえと女の間に、おまえの子孫と女の子孫の間に置く。

      彼はおまえの頭を打ち、おまえは彼のかかとを打つ。」)


  그리고 세상 끝날, 그 마귀(옛 뱀, 사탄)는 영원한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고 맙니다.

  요한계시록20:10.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彼らを惑わした悪魔は火と硫黄の池に投げ込まれた。)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오해하게 만드는 자,

  그들의 최후는 사탄(마귀)가 던져질 영원한 지옥입니다.

  우리 ! 절대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오해하게 만드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맙시다. 


  셋째, 압살롬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윗 왕을 오해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왕자 압살롬은, 왕권(王權)에 대한 욕심으로, 다윗 왕을 쫓아내고

  자신이 그 자리에 오르려는 반역(反逆)을 계획합니다.

  그래서, 먼저 행한 것이, 백성들이 다윗을 오해하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성경에는 압살롬의 계략과 악행이 그대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무엘하15:2-6.

  2. 압살롬이 일찍이 일어나 성문 길 곁에 서서 어떤 사람이든지 송사가 있어

    왕에게 재판을 청하러 올 때에 그 사람을 불러 이르되 .......

   (アブサロムはいつも、朝早く、門に通じる道のそばに立っていた。さばきのために

    王のところに来て訴えようとする者がいると、アブサロムは、その一人ひとりを呼よんで)

  3. ....... 보라 네 일이 옳고 바르다마는, 네 송사를 들을 사람을 왕께서 세우지 아니하셨다 하고

   (「聞きなさい。あなたの訴えは良いし、正しい。だが、王の側には

    あなたのことを聞いてくれる者はいない」と言っていた。)

  4. 또 압살롬이 이르기를, 내가 이 땅에서 재판관이 되고 누구든지 송사나 재판할 일이 있어

    내게로 오는 자에게 내가 정의 베풀기를 원하노라 하고

   (さらにアブサロムは、「だれか私をこの国のさばき人に立ててくれないだろうか。訴えや申し立ての

    ある人がみな、私のところに来て、私がその訴えを正しくさばくのだが」と言っていた。)

  5. 사람이 가까이 와서 그에게 절하려 하면, 압살롬이 손을 펴서 그 사람을 붙들고 그에게 입을 맞추니

    (人が彼に近づいてひれ伏そうとすると、彼は手を伸ばし、その人を抱いて口づけしていた。)

  6. 이스라엘 무리 중에 왕께 재판을 청하러 오는 자들마다,

    압살롬의 행함이 이와 같아서 이스라엘 사람의 마음을 압살롬이 훔치니라

   (アブサロムは、さばきのために王のところにやって来る、すべてのイスラエルの人に

    このようにした。アブサロムはイスラエルの人々の心を盗んだ。)


  그렇습니다.

  압살롬은, 자기의 그릇된 욕망을 이루기 위해,

  거짓 섬김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윗 왕을 오해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하나님은 잠언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잠언19:9. 거짓 증인은 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요, 거짓말을 뱉는 자는 망할 것이니라

 (偽りの証人は罰を免れない。まやかしを吹聴する者は滅びる。)


  그렇습니다.

  압살롬은 이 말씀대로, 처참한 최후를 맞이했습니다.(사무엘하18장)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의 사마리아 사람들이, 예수님을 오해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사마리아에 선발대로 갔던 일부 제자들의 태도와 말에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사마리아 전도를 위해 선발대로 갔던 제자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을 오해하게 만들어, 그들을 실족(失足)하게 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의 제자들을 거울로 삼아, 우리의 이웃을 오해하게 만들어,

  그들을 실족하게 하는 일은 절대로 하지 맙시다.


  또한, 엘리처럼, 자녀들에게

  하나님께 드릴 예배와 헌물을 오해하도록 만들지 맙시다.


  그리고. 오늘날도, 하와를 찾아온 사탄처럼,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오해하게 하는 자들이 가까이에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 본향지체들에게, 이런 악한 자들의 거짓을 밝히 드러낼 수 있는,

  믿음의 지혜와 결단력이 있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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