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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2 2022년3월13일, 시편 56:8-11, 126:5-6(눈물을 흘리는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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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6,595回 日時 22-03-19 19:49

本文

  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천국은 우리가 죽은 후에, 곧바로 가는 곳입니다.

  성도님 ! 천국은 우리의 감각과 의식(意識)이 살아있는 곳입니다.

  성도님 ! 천국은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성도님 ! 천국에 가기 위해, 온전한 회개(悔改)와 믿음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먼저, 여러분들에게 한 편의 시(詩)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몇 년 전, 한 번 소개한 시인데요, 이 詩와 관련해 퀴즈를 내겠습니다.

  자 ! 다음 시(詩)의 ○○에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 ?

  제가 끝까지 전부 읽은 다음에,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음이 꽃같이 순한 사람의 ○○도,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의 ○○도

  어린아이의 ○○도 어른의 ○○도, 백인의 ○○도 흑인의 ○○도

  여자의 ○○도 남자의 ○○도, 기쁨의 ○○도 슬픔의 ○○도

  똑같이 맑고 깨끗하다.


  온 인류를 하나로 묶고 기쁨과 슬픔 한데 엮으려고,

  하나님은 세상 모든 사람에게,

  ○○이라는 아름다운 고리를 선물로 주셨나 보다


  그렇습니다.

  이 시는 시인(詩人) 정연복의 [눈물의 고리]라는 시로서,

  ○○안에는 ‘눈물’이라는 단어가 들어갑니다.

  그렇습니다. 오늘은 눈물과 관련된, 하나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 ! 가장 최근에, 언제 눈물을 흘리며 우셨습니까 ?

  여러분이 흘린 최근의 눈물이 기억나신다면, 그때 왜 우셨습니까 ?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가 가진 모든 것들을 하나님이 지으셨듯이,

  우리의 눈물도 하나님께서 친히 지으사,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더구나 여러분 ! 눈물은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은혜의 선물입니다.

  오늘, 눈물을 흘리는 이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아,

  눈물의 은혜를 듬뿍 받는 모두가 되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본문인 시편56편은, 다윗이 사울 왕의 칼을 피해, 블레셋으로 도망해

  망명 생활을 할 때(B. C. 1020년경) 쓴 비탄(悲嘆)의 시입니다.

  본문 맨 앞의 제목을 보면, ‘요낫 엘렘 르호김’에 맞춰 부른 노래라고 되어 있는데,

  이 말은 ‘먼 곳에 있는, 말 없는 비둘기’라는 뜻입니다.

  그렇습니다. 당시 다윗은 '둥지를 떠난 먼 나라에서,

  친구 하나 없는 비둘기'처럼, 외롭고 쓸쓸한 처지에 놓여 있었습니다.


  사무엘상21장을 보면, 당시 다윗의 처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윗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 걸고 싸워 승리했지만,

  사울 왕의 질투로 인해, 정처 없이 도망 다녀야 하는, 도망자 신세가 되었습니다.

  다급한 처지의 다윗은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이곳이 내 나라고, 내가 태어난 땅이지만, 이곳에서는 사울 왕의 칼을 피할 수가 없겠다.

  차라리, 사울 왕이 쫓아 올 수 없는, 옆 나라 블레셋으로 도망하자 !’

  '내가 골리앗을 죽인 것은 벌써 10여년 전 일이니, 나를 기억하지 못하겠지 !'

  그렇게 해서 다윗은, 블레셋의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갑니다.


  하지만 블레셋 왕의 신하들이, 금방 다윗을 알아봅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왕에게 이렇게 고합니다.

  사무엘상21:11. 이는 ....... (골리앗 장군을 죽인) 다윗이 아니니이까,

 (이스라엘의) 무리가 춤추며 이 사람의 일을 노래하여 이르되,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この男はかの地の王、ダビデではありませんか。この男についてみんなが踊りながら、

 『サウルは千を討ち、ダビデは万を討った』と歌ったのです。)


  이 말을 듣는 순간, 다윗의 마음은 천 길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같았습니다.

 “아 ! 이곳도 안전하지 못하구나 ! 내가 어리석었구나 !

  어쩌자고, 아무리 다급해도 내 어찌 원수의 나라로 도망을 왔던고 !”

  그 순간 다윗은 살아남기 위하여, 기발한 연극을 합니다.

  다윗은 블레셋 왕과 신하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문에 아무렇게나 낙서를 하고,

  또 수염에 침을 질질 흘리며 미친 사람처럼 행동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아무리 다급하고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갈 곳과 가서는 안 될 곳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오늘의 다윗처럼, 부끄러운 일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은, 이러한 다윗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그래서 다윗을 그 안타까운 상황에서 건져내시지요 !


  미친 행동을 하는 다윗을 보고, 가드 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말합니다.

  사무엘상21:14-15

  14. 너희도 보거니와 이 사람이 미치광이로다, 어찌하여 그를 내게로 데려왔느냐

     (見てみろ、この男は気が狂っている。なぜ連れて来たのだ。)

  15. 내게 미치광이가 부족하여서 너희가 이 자를 데려다가,

      내 앞에서 미친 짓을 하게 하느냐

     (わたしのもとに気の狂った者が不足しているとでもいうのか。

      わたしの前で狂態を見せようとして連れて来たのか。)

  그리고는, 다윗을 쫓아내 버립니다.


  이렇게 큰 위기를 넘긴 후, 다윗이 한 기도가 바로 오늘 본문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향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본문1-2절.

  1.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사람이 나를 삼키려고 종일 치며 압제하나이다

    (神よ、わたしを憐れんでください。わたしは人に踏みにじられています。

     戦いを挑む者が絶えることなくわたしを虐げているからです。)

  2. 내 원수가 종일 나를 삼키려 하며. 나를 교만하게 치는 자들이 많사오니

    (私の敵は、一日中私を踏みつけています。高ぶって、私に戦いを挑む者が多いです。)


  그렇습니다. 지금 다윗은 완전한 외톨이 신세입니다.

  그 누구도 다윗을 도와줄 사람이 없습니다.

  더구나 다윗의 주변에는, 다윗을 죽이려고 하는 자들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많은 염려와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사람마다 가정마다, 문제없는 사람, 문제없는 가정 거의 없습니다.

  다 근심거리가 있습니다. 아픔도 있습니다. 이런저런 문제도 있습니다.

  때로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문제들이 갑자기 찾아옵니다.

  더구나 그 어려운 순간을, 오직 자신 홀로 감당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도 찾아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인생을 고독하다고 합니다.

  결정적인 순간에는 아무도 나를 도울 수 없습니다.

  오늘 본문의 다윗도 이와 같은 고립무원(孤立無援)의 상황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다윗은 바로 이때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미친 체 할 수 있는’ 순간의 지혜를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어렵고, 두렵고, 힘든 일을 만날 때 하나님을 의지합시다.

  우리 하나님은 반드시, 피할 길을 열어 주실 것입니다.


  큰 위기를 극복한 그 날 밤, 다윗은 울고 또 울었습니다.

  다윗의 눈에서는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그때 다윗은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합니다.

  본문8절.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사오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あなたはわたしの嘆きを数えられたはずです。

  あなたの革袋にわたしの涙を蓄えてください。)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픔과 고통을 하나 하나 세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어느 것을 더 힘들어하고, 또 어떤 것을 더 아파하는지 아시고,

  한 가지 한 가지 그에 알맞게 치료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특히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을 기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던 다윗은, 하나님께 간절히 아룁니다.

 “나의 눈물을 주의 병(가죽 부대, 원문 히브리어 ‘노드’)에 담으소서”


  영화 쿼바디스에 보면, 로마 황제 네로가, 참으로 절친했던 자기의 친구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신하에게 명령해 눈물 병(瓶)을 가져오라고 해서, 그 병에 자기의 눈물을 담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렇습니다.

  고대 로마, 페르시아, 그리고 이스라엘 등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눈물을 담는 눈물 병(瓶)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당시 힘있는 사람들의 눈물 병은 주로 유리로 만들었는데,

  작은 것은 지름이 7~8cm, 큰 것은 20cm에 이르는 것까지 다양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당시에는 유리 가격이 매우 비싸서,

  일반 사람들은 토기나 가죽으로 만든 것을 사용했다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오늘 본문에서, 다윗은 자신의 눈물을 [자기 눈물 병]에 담기를 원했습니까,

  하나님의 눈물 병에 담기를 원했습니까 ?!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눈물 병에 담기를 원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은 우리가 흘린 눈물을, 자신의 눈물 병에 담아 두십니다.

  그냥 담으실 뿐 아니라, 그 눈물의 의미와 눈물의 분량을 주님의 책에 기록하십니다.

  왜냐하면, 한 가지 한 가지 응답해 주시려고요.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 앞에 놓여 있는 [하나님의 눈물 병]에는, 우리의 눈물이 얼마나 차 있을까요 ?!


  이 시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悲しむ人々は、幸いである、/その人たちは慰められる。)

  때때로 하나님께 진실한 눈물의 기도를 드려,

  하나님께로부터 위로와 응답을 받는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자 ! 믿음의 선진들은, 어떤 눈물을 흘려 하나님 은혜를 받았을까요 ?


  첫째, 히스기야는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한 달 전에 소개한 것처럼, 히스기야는 죽음을 선고(宣告)받았을 때,

  삶을 포기하지 않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이사야38:3. 히스기야가 심히 통곡하니<라>(ヒゼキヤは涙を流して大いに泣いた。)


  그러자 하나님께서 히스기야에 이렇게 응답하셨습니다,

  이사야38:5-6.

  5.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에 십오 년을 더하고

    (わたしはあなたの祈りを聞き、涙を見た。見よ、わたしはあなたの寿命を十五年延ばし、)

  6.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겠고, 내가 또 이 성을 보호하리라

    (アッシリアの王の手からあなたとこの都を救い出す。わたしはこの都を守り抜く。)


  그렇습니다.

  히스기야는, 이사야 선지자로부터 죽음을 통지(通知)받은 후,

  곧바로 벽을 향하여 눈물로 통곡하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통곡의 눈물에 얼마나 안타까우셨든지,

  이사야가 예루살렘 성읍 중간에도 도착하기 전에(즉, 불과 1시간도 지나기 전에)

  히스기야의 회복을 이사야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올봄, 뜨겁고 진실된 눈물로, 큰 응답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둘째, 예수님을 위해 옥합의 향유를 드린 여인은, 더 귀한 눈물도 드렸습니다.


  누가복음7:36-38.

  36.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あるファリサイ派の人が、一緒に食事をしてほしいと願ったので、

      イエスはその家に入って食事の席に着かれた。)

  37.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この町に一人の罪深い女がいた。イエスがファリサイ派の人の家に入って

      食事の席に着いておられるのを知り、香油の入った石膏の壷を持って来て、)

  38.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後ろからイエスの足もとに近寄り、泣きながらその足を涙でぬらし始め、

      自分の髪の毛でぬぐい、イエスの足に接吻して香油を塗った。)


  누가복음7:44-46.

  44. 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올 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닦았으며,

     (そして、女の方を振り向いて、シモンに言われた。

    「この人を見ないか。わたしがあなたの家に入ったとき、あなたは足を洗う水もくれなかったが、

      この人は涙でわたしの足をぬらし、髪の毛でぬぐってくれた。)

  45.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내가 들어올 때로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あなたはわたしに接吻の挨拶もしなかったが、この人はわたしが入って来てから、

      わたしの足に接吻してやまなかった。)

  46.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あなたは頭にオリーブ油を塗ってくれなかったが、この人は足に香油を塗ってくれた。)


  누가복음7: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だから、言っておく。この人が多くの罪を赦されたことは、

  わたしに示した愛の大きさで分かる。)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위해 향유를 드린 여인은, 향유만 드린 것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을 향한 자신의 사랑의 눈물을 드린 것입니다.

  이에 예수님은, 그 여인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번 한 주간, 우리도 눈물샘을 터트려, 모든 것을 용서함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셋째, 예수님은 친히 우리에게, 눈물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요한복음11: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イエスは涙をながされた。)


  히브리서5: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キリストは、肉において生きておられたとき、激しい叫び声をあげ、涙を流しながら、

  御自分を死から救う力のある方に、祈りと願いとをささげ)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눈물이 많은 분이셨습니다.

  그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23:38.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わたしのために泣くな。むしろ、自分と自分の子供たちのために泣け。)


  여러분 ! 자녀들을 위하여, 하나님 앞에 눈물 흘리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자녀들을, 놀랍게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촉촉한 습기가 없는 곳에 새 생명의 싹이 날 수 없듯이, 우리의 촉촉이 젖은 눈물이

  없는 곳에는, 주님 주시는 새 은혜의 역사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눈물은 반드시 응답이 있습니다.

  눈물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큰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올봄 ! 하나님 앞에서 많이 우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사순절(四旬節)을 보내면서, 우리가 꼭 해야 할 일이 한 가지 있습니다.

  主님 전(殿, 예배당)에 나와서, 꼭 한 번은 눈물 흘리는 것입니다.


  ① 일본 열도에 사는 사람들이 회개(悔改)하여 주님의 자녀 되도록 눈물을 흘리십시오.

  ② 우리들의 마음에 남은 상처의 치유를 위해 눈물을 흘리십시오.

  ③ 힘들고 어려운 세상, 힘껏 살아갈 지혜를 구하며 눈물을 흘리십시오.

  ④ 복잡하게 얽힌 사람들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십시오.

  ⑤ 몸과 마음이 병든 부모 형제 가족을 위해 눈물을 흘리십시오.

  ⑥ 믿음 약한 자녀들을 위해 눈물을 흘리십시오.

  ⑦ 하나님의 교회와 가정 세상에서의 사명을 위해 눈물을 흘리십시오.

  ⑧ 섬기시는 기업과 직장과 일터를 위해 눈물을 흘리십시오.

  ⑨ 우리 본향교회의 부흥을 위해 눈물을 흘리십시오.

  ⑩ 무엇보다도 연약한 자기 자신을 위해 눈물을 흘리십시오.


  사랑하는 여러분 !

  지금 우리의 눈물이, 우리의 진실한 눈물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우리의 부모 형제 가족을 위한 눈물병에, 우리의 눈물이 꼭 필요합니다.

  또한, 우리가 섬기는 기업과 일터와 사업장을 위해, 울고 또 울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본문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본문5-6절.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涙と共に種を蒔く人は/喜びの歌と共に刈り入れる。)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種の袋を背負い、泣きながら出て行った人は/

     束ねた穂を背負い/喜びの歌をうたいながら帰ってくる。)


  이 말씀의 복을 누리는, 눈물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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