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2월20일, 누가복음 17:7-10(할 일을 한 것뿐입니다) > 主日説教原稿

本文に飛ぶ
  • 日本語日本語 韓国語한글
사이트 내 전체검색

主日説教原稿

2022 2022년2월20일, 누가복음 17:7-10(할 일을 한 것뿐입니다)

ページ情報

profile_image
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5,878回 日時 22-02-26 21:10

本文

  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어떤 것에든지, 또한, 무슨 일에든지,

  혹 실패는 하더라도 포기하지는 맙시다.

  히스기야처럼, 건강 지킴은 실패했더라도, 생명은 포기하지 맙시다.

  룻처럼, 행복한 가정생활을 포기하지 맙시다.

  성도님 !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참 예배, 절대 포기하지 맙시다.


  우리가 가끔 듣는 일본어 중에 [見返り]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見返り]라는 말은,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振り向いて後ろを見ること。(例)「見返り美人」 뒤돌아보는 것입니다.

  둘째, 相手のしてくれたことにこたえて、 何かをすること。

  이른바 대가(代価) 혹은 보상(報償)을 의미합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여러분들에게 한 가지 묻습니다.

  우리가 행한 신앙의 결단(決斷)이나 헌신(獻身)에 대해, 우리가

  하나님께 대가(代価) 혹은 보상(報償) 즉, 見返り를 요구할 수 있을까요 ?


  우리 본향의 젊은 지체가, 저에게 이런 것을 질문한 적이 있습니다.

 “목사님 ! 主日에 주일예배를 드리지 않고,

  시험을 보러 가도 됩니까 ? 아니면 안 됩니까 ?”


  자 ! 여러분들에게도 같은 내용으로 묻습니다.

  진학을 위한, 혹은 취업을 위한, 혹은 그동안 간절히 소망하던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한,

  매우 중요한 시험(test)이 주일 오전8시부터 오후5시까지 치러진다고 가정해 봅시다.

  여러분은 그 시험을 보러 가겠습니까 ? 아니면 가지 않겠습니까 ?

  또한, 여러분의 자녀에게 그런 시험이 있다면,

  그 시험을 보러 가라고 하겠습니까 ?! 아니면 가지 말라고 하겠습니까 ?!


  자 ! 시험을 보러 간다(혹은 보낸다)라고 대답한 여러분 !

  여러분은 왜 시험을 보러 가기로 마음을 정하셨습니까 ?!

  그렇지요. 아마도 이런 것이 한 가지 이유가 될 것입니다.


  시험을 치르지 않으면, 진학이나 취업 혹은 자격증을 딸 수가 없고,

  그렇게 되면 하나님 앞에 기도했던, 학교 혹은 직장을 통한 귀한 일들을 이룰 수 없으며,

  결국 세상에서 실패한 인간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없고,

  결국 어리석은 신앙인이 되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그 시험은 평생 한 번밖에 없지만, 주일예배는

  다음 주에도 그리고 그다음 주에도 또 드릴 수 있지 않은가 ?!


  자 ! 시험을 보러 가지 않겠다고 답한 여러분 !

  여러분은 왜 시험을 보러 가지 않기로 마음을 정하셨습니까 ?!

  그렇지요.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세상의 그 어떤 일보다 귀한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혹은 극히 일부분이겠지만, 제직으로서,

  하나님 교회의 청지기로서의 체면 때문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시험을 치르러 가 시험장에 있던, 아니면 시험을 치르러 가지 않아

  예배당에 있던, 그 마음이 편합니까 ? 안 편합니까 ?

  그렇습니다.

  한 번 마음을 정했으면, 자기가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해야 하는데,

  대다수의 사람의 마음은 이래도 저래도 편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시험장에 있으면, 시험을 치르는 동안, 예배가 생각납니다.

  더구나, ‘이렇게까지 해서 시험을 치렀는데,

  만약에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이 마음을 괴롭힙니다.


  또한, 시험을 치르지 않고 예배당에 있어도 또 마음이 불편합니다.

  시험장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이렇게 후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불편한 마음으로 예배드릴 것 같았으면,

  차라리 시험이나 보러 갈걸 !!! 아 ! 후회가 된다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어느 쪽입니까 ?!


  그런데 여러분 !

  시험을 보러 가지 않은 지체들 중 일부는, 이런 생각을 마음에 품습니다.

  ‘내가 이토록 중요한 것을 포기했으니, 하나님은 반드시

  그에 합당한 대가(代價)로 나의 인생을 책임져 주실 거야 !’


  여러분 ! 이 생각이 옳습니까 ?! 옳지 않습니까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것은 하나님께 ‘見返り’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다시 앞의 이야기로 돌아가겠습니다.

  저는 저에게 질문한 지체에게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主日에 시험을 보러 가는 것은, 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합니다.”

 “당신의 믿음의 분량대로 결정하십시오 !”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

  사랑하는 여러분 ! 主日, 하나님을 향한 아름다운 예배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는 결단은, 참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그러므로 예배를 드리기 위해 시험장에 가지 않는 것은 정말 잘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훌륭한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시험장에 가지 않아 시험을 못 치르게 되면,

  우리는 세상에서 어떤 일을 당할 수 있습니까 ?!

  그렇습니다. 우선 진학, 혹은 취업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비자를 연장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진학과 취업의 기회를 놓쳐, 애인에게도 절교를 선언 당하고,

  사회에서도 어려움을 당하며 살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자 ! 여러분 ! 만약 우리가, 우리의 신앙적 결단에 의해,

  이러한 상황에 빠진다면, 그때도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습니까 ?!

  자신의 신앙적 결단에 대해,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느냐 말입니다.


  믿음의 선배인 욥처럼 이렇게 고백할 수 있느냐 말입니다.

  욥기1:21.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わたしは裸で母の胎を出た。 裸でそこに帰ろう。 

  主は与え、 主は奪う。 主の御名はほめたたえられよ。)

  이렇게 고백할 수 있다면, 우리는 최고의 것을 선택한 것입니다.

  당연히 시험을 치르러 가지 않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

  만약, 우리 자신이 한 신앙적 결단 때문에, 인생이 복잡해지고,

  아무 좋은 일이 없으며, 매일 고난에 허덕일 때,

  하나님을 향한 감사는 없고, 도리어 하나님을 향해 불평하실 것 같습니까 ?!

  그렇다면, 우리는 차라리 시험을 치르러 시험장에 가는 것이 낫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믿음의 분량이 아직도 너무 작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 모두에게 꼭 강조하여 부탁할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믿음을 과시하기 위해,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 마십시오.

  믿음은 절대로 남에게 보여줌이나 과시(誇示)가 아닙니다.

  특히, 여러분 !

  여러분의 믿음을 너무 과소평가하여,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릴 기회를 놓치지도 마십시오.


  오늘 본문에는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신 비유가 나타납니다.

  함께 읽겠습니다(저와 여러분이 한 절씩 교독<交読>합니다).


  본문7절. 너희 중 누구에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오면, 그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 말할 자가 있느냐

 (あなたがたのうちだれかに、 畑を耕すか羊を飼うかする僕がいる場合、その僕が

  畑から帰って來たとき、“すぐ來て食事の席に着きなさい”と言う者がいるだろうか。)


  본문8절. 도리어 그더러, 내 먹을 것을 준비하고, 띠를 띠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 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むしろ、“夕食の用意をしてくれ。腰に帯を締め、わたしが食事を済ますまで給仕してくれ。

  お前はその後で食事をしなさい”と言うのではなかろうか。)


  본문9절. 명한 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감사하겠느냐

 (命じられたことを果たしたからといって、 主人は僕に感謝するだろうか。)


  본문10절.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あなたがたも同じことだ。自分に命じられたことをみな果たしたら、

  わたしどもは取るに足りない僕です。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をしただけです”と言いなさい。)


  오늘 본문의 말씀에는 하나님의 청지기인 우리를 향한 몇 가지 교훈이 담겨 있습니다.

  이 교훈을 우리 마음에 새기고자 합니다.


  첫째, 청지기는 자리를 지킵니다.


  오늘 본문의 종은, 온종일 논과 밭 그리고 산과 들에서 주인의 일을 하다가,

  이제 금방 집에 돌아왔습니다.

  많이 피곤했을 것입니다. 분명 배도 몹시 고팠을 것입니다.

  그런데 주인이 그 종에게 이렇게 명합니다.

  본문8절. 내 먹을 것을 준비하고, 띠를 띠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 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夕食の用意をしてくれ。腰に帯を締め、わたしが食事を済ますまで

  給仕してくれ。お前はその後で食事をしなさい。)


  그렇습니다.

  주인이 먹을 음식을 먼저 만들라고 합니다.

  만들기만 하지 말고 옆에서 주인의 식사가 마칠 때까지 수종 들라고 합니다.

  여러분 ! 종이 이러한 주인의 말에 순종합니까 ? 안 합니까 ?

  그렇습니다. 순종하여 자기 자리를 지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종은 왜 주인에게 이토록 순종합니까 ?

  쫓겨날까 봐 주인에게 순종하는 것입니까 ?

  혹은, 품삯을 주지 않을까 봐 주인에게 순종하는 것입니까 ?

  혹은, 매를 맞을까 봐 주인에게 순종하는 것입니까 ?

  아닙니다.

  종은 주인을 사랑하고, 주인의 은혜에 감사하고, 주인의 희생에 감사해서,

  간절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의 主人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죄를 지시고 대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그 예수님의 수난과 고통, 그리고 대속(代贖)의 죽음이 있었기에,

  우리는 영원한 나라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복을 얻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우리의 자리를 지키고, 끝까지 주인에게 순종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감사하며, 우리 또한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지난 한 주간,

  오늘 본문의 종과 같이 최선을 다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므로 주일에는 쉬고 싶습니다.

  한 주간의 삶을 섬김으로 살았으니, 오늘은 섬김을 받으며 보내고 싶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우리는 지금, 우리의 주인 되신 예수님 앞에 섰습니다.

  예수님께 수종 들기 위해,

  또한, 예수님을 사랑하는 분들을 섬기기 위해 지금 섰습니다.


  하나님께서 충성스런 청지기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우리를 통해,

  오늘도 큰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우리 본향 지체들이 주일, 청지기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은 참으로 많습니다.

  예배드리는 것뿐 아니라 찬양대로 봉사하고,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하고,

  통역으로, 프로젝트로, 식사준비로, 설거지로, 청소로, 전도로, 섬김으로,

  여러 봉사하는 일이 많습니다.

  여러분 ! 그 자리를 지키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의 그 헌신과 충성과 섬김이, 천국에서 빛나기를 축원합니다.


  둘째, 청지기는 대가(代価)를 바라지 않습니다.


  오늘날 일부 신자(信者)들은 현세적 보상(축복)을 바라고 헌신합니다.

  소위 ‘보상적 상급주의(報償的 賞給主義)’의 신앙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가르치는 참된 헌신은, [보상의 기대]가 아니라,

  그 크신 구원의 은혜에 감사해서, 자원(自願)하는 자발적 헌신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보상(축복)을 기대하며 헌신하는 것은,

  바른 성경적 믿음이 아니라, 오히려 기복주의(祈福主義)일 뿐입니다.


  어느 부부가 서로를 사랑하며 섬기며 열심히 살았습니다.

  자식들도 다 잘 되어서 독립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남편과 아내가 각각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내가 왜 지금까지 이 여자(남자)와 살았는지, 모르겠구나 !”

  그리고 둘은, 또 서로 이렇게 말합니다.

 “자식들은 키워봤자 말짱 헛것이야 !!!”

  사랑하는 여러분 ! 이들은 정말 불쌍한 사람들 아닙니까 ?


  왜 인생이 허무합니까 ? 왜 자식 키운 것이 헛것입니까 ?

  왜 부부로 수십 년을 살아온 것이 헛되다고 생각합니까 ?

  예 ! 그것은 이들이 대가(代價)에, 見返り에 소망을 두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보상 심리가 마음에 가득 차 있는데,

  그것이 채워지지 않으니까 허망하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오늘날 일부 교회는, 너무나 현세적 기복신앙에 성도들을 빠뜨렸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변에서 종종 이런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만일, 기독교 신앙에 보상과 대가성의 상급이 없다면, 열심히 봉사하고

  헌신해야 할 이유가 어디 있겠느냐고, 소리지르는 사람들 말입니다.


  상급과 관련해, 가장 대표적인 예로 지적할 수 있는 의의 면류관,

  생명의 면류관, 영광의 면류관 등은 종말론적 상급의 표현입니다.

  또한, 우리가 잘 아는 이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히브리서11:6.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神に近づく者は、神が存在しておられること、また、神は御自分を求める者たちに

  報いてくださる方であることを、信じ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믿음의 조상들, 즉 아벨, 에녹, 노아, 아브라함 등등.

  이들은 눈앞의 보상을 기대한 것이 아닙니다.

  영원한 본향, 즉 천국(하나님의 나라)을 소망했습니다.

  히브리서11:13-14.

  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この人たちは皆、信仰を抱いて死にました。約束されたものを手に入れませんでしたが、

      はるかにそれを見て喜びの声をあげ、自分たちが地上ではよそ者であり、

      仮住まいの者であることを公に言い表したのです。)

  14.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このように言う人たちは、

      自分が故郷<天の故郷>を探し求めていることを明らかに表しているので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저는, 여러분과 제가 천국만으로도 만족하는 신앙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해하는 진정한 신앙인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함께 찬양하겠습니다(찬송가94장, 일본찬송가102장)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셋째, 청지기는 겸손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의 청지기 된 우리는, 예수님의 종으로서 순종하며, 성실하게 일하고,

  아무 대가도 바라지 않고 일하면서, 자기의 자리를 잘 지키는 종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이 모든 것을 다 행한 후에도,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본문10절.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あなたがたも同じことだ。自分に命じられたことをみな果たしたら、“わたしどもは

  取るに足りない僕です。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をしただけです”と言いなさい。)


  어떤 분은 참 아름다운 헌신을 해놓고도, 사람들(예를 들면,

  목사님이 혹은 권사님들, 혹은 성도들)이, 자신의 헌신을 알아주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칭찬으로 자신을 높여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6: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見てもらおうとして、人の前で善行をしないように注意しなさい。

  さもないと、あなたがたの天の父のもとで報いをいただけないことになる。)


  마태복음6:3-4.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施しをするときは、右の手のすることを左の手に知らせてはならない。

  あなたの施しを人目につかせないためである。)


  그렇습니다. 여러분 !

  사람에게 칭찬을 받으려고 행하는 선행과 헌신은,

  이미 그 칭찬과 영광으로 상을 다 받은 것과 같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영원한 하늘나라에서,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것을,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어찌할까 하는 상황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것을 선택하여,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릴 만큼,

  귀하게 성장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하나님의 청지기입니다.

  첫째, 헌신의 자리를, 기쁨과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꼭 지킵시다.


  둘째, 세상에서의 대가(代価)를 생각하는 청지기가 되지 말고,

  영원한 본향을 소망하는 청지기가 됩시다.


  셋째, 사람의 칭찬보다 주님의 칭찬을 기대하면서,

  겸손히 헌신하는 청지기가 됩시다.

コメント一覧

Total 946件 10 ページ
  • RSS
主日説教原稿 リスト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照会 日付
766 2022 박성철 8884 22-05-02
765 2022 박성철 15695 22-04-23
764 2022 崔男美 14290 22-04-17
763 2022 박성철 6820 22-04-17
762 2022 박성철 6813 22-04-09
761 2022 박성철 10434 22-04-02
760 2022 박성철 6467 22-03-26
759 2022 박성철 6595 22-03-19
758 2022 박성철 7225 22-03-12
757 2022 박성철 6223 22-03-05
열람중 2022 박성철 5879 22-02-26
755 2022 박성철 6805 22-02-19
754 2022 박성철 6737 22-02-12
753 2022 박성철 6412 22-02-06
752 2022 박성철 6507 22-01-30
751 2022 박성철 7079 22-01-22
750 2022 박성철 6469 22-01-15
749 2022 박성철 6827 22-01-09
748 2022 박성철 6928 22-01-07
747 2021 박성철 7016 21-12-29

検索

会員ログイン

新規会員登録へ

サイト情報

〒132-0024 東京都江戸川区一之江2丁目6-1 1F
1F 6-1 Ichinoe2 Chome, Edogawa-Ku, Tokyo, Japan
phone : 090-1501-8465

アクセス者集計

今日
578
昨日
4,486
最大
5,398
全体
1,948,441
Copyright © 本郷宣教教会.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