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1월16일, 누가복음 10:5-6(이렇게 축복하라) > 主日説教原稿

本文に飛ぶ
  • 日本語日本語 韓国語한글
사이트 내 전체검색

主日説教原稿

2022 2022년1월16일, 누가복음 10:5-6(이렇게 축복하라)

ページ情報

profile_image
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7,079回 日時 22-01-22 21:14

本文

  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믿음 생활을 하는 신앙인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신앙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는 신앙인입니다.

  깨끗이 청소된 마음과 삶에, [섬김의 마음]과 [섬김의 삶]을 채웁시다.

  깨끗이 청소된 우리의 마음과 삶에, [하나님과의 시간]을 채웁시다.


  우리는 요사이 대청소(大淸掃)에 대한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특히, 깨끗하게 청소한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삶에,

  서둘러 무엇을 채워야 하는 가에 대한 말씀을 몇 주째 전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마음도 우리의 삶도, 깨끗이 청소하여 비어 있으면,

  금방 무엇인가를 채우려는 습성(習性)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금방 우리 모두 함께 고백했던 것처럼, 우리의 마음과 삶에,

  가장 먼저 채운 것은 [섬김의 마음]과 [섬김의 삶]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神戸의 賀川豊彦(かがわとよひこ)목사님 부부처럼, 섬기는 삶을 삽시다.

  그래서, 우리가 있는 주위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게 합시다.

  또한, 우리 본향교회가 찰스 스윈돌 목사님이 섬기던 텍사스 교회처럼,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섬기는 [섬김의 공동체]가 되게 합시다.

  그래서, 본향을 찾아온 모든 분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합시다.


  둘째, (깨끗이 청소된 마음과 삶에) 하나님과의 시간을 채웠습니다.


  그렇습니다. 올해 우리는, 하나님과 많은 대화(對話)를 나눠야 합니다.

  지난 주일에 소개한 어느 크리스천의 "하나님을 믿은 이후,

  어느새 나는 중얼중얼(むにゃむにゃ) ∼ 중얼중얼(むにゃむにゃ) ∼ 중얼이가 되었다."

  는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기도 해야 합니다.

  또한, 어느 목사님의 딸이, 그 아빠에게 말한 충고도 기억해야 합니다.

 "아빠 ! 아빠는 왜 하나님과 이야기하는데 항상 인상을 쓰며 말해요 ?!"


  오늘은 그 마지막 시간으로, 꼭 채워야 할 두 가지를 전하겠습니다.


  셋째, (깨끗이 청소된 마음과 삶에) 자녀와 이웃의 축복으로 채웁시다.


  저는 작년 봄, 우리 본향지체들에게 이 사진을 소개했었습니다.

  http://cafe.daum.net/lucaschild/F6ts/19?q=%BA%CE%B8%F0%20%BB%E7%B6%FB%20%B9%DE%C1%F6%20%B8%F8%C7%D1%20%C0%DA%B3%E0&re=1


  오른쪽은 잘 익어 속이 꽉 찬 커다란 수박과도 같고,
  왼쪽은 너무 익어 시들어버린 작은 수박과도 같은데, 혹시 무엇인지 기억나십니까 ?!

  그렇습니다.

  이 사진은, 사랑받고 자란 아이의 뇌와,

  부모의 방치와 학대 속에 자란 아이의 뇌(脳)의 사진을 비교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양쪽 사진을 비교해 보면, 부모에게 사랑받고 자란 아이의 뇌와

  그렇지 못한 아이는 뇌는, 우선 그 크기부터가 다릅니다.

  사랑을 받은 아이의 뇌는 아주 크고 잘 발달한 상태이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의 뇌는 매우 작고 또한, 검은 부분도 많습니다.

  이 뇌의 사진에 대해 영국 신문 Daily Mail은 이렇게 말합니다.

 "잘 자란 뇌를 가진 아이는, 더 총명하고 사회성 발달에도 긍정적이지만,

  제대로 뇌가 자라지 못한 아이는, 폭력 범죄 등과 연관될 가능성이 클 뿐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심각한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크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께서 최초의 인간인 아담과 하와를 만드시고,

  그들에게 가장 먼저 하신 일이 무엇이었지요 ?!

  그렇습니다. 복을 주시고, 또한 복을 선포(즉, 축복)하셨습니다.

  창세기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神は彼らを祝福して言われた。「産めよ、増えよ、地に満ちて地を従わせよ。

  海の魚、空の鳥、地の上を這う生き物をすべて支配せよ。」)


  그 후로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축복하신 것처럼, 직접 축복도 하셨지만,

  대부분 부모와 제사장을 통해서 그 자녀를 축복하게 하셨습니다.

  민수기6:23-26.

  23.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あなたがたはイスラエルの子らに言って、彼らをこのように祝福しなさい。)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主があなたを祝福し、あなたを守れますように。)

  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主が御顔をあなたに照らし、あなたを恵まれますように。)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主が御顔をあなたに向け、あなたに平安を与えられますように。)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올 한해, 깨끗이 청소된 우리 마음과 삶에, 자녀와 이웃을 축복하는 시간으로 채웁시다.


  또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6:28.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悪口を言う者に祝福を祈り、あなたがたを侮辱する者のために祈りなさい。)


  본문5-6절.

  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말하되, 이 집이 평안할지어다 하라

    (どこかの家に入ったら、まず、『この家に平和があるように』と言いなさい。)

  6. 만일 평안을 받을 사람이 거기 있으면 너희의 평안이 그에게 머물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平和の子がそこにいるなら、あなたがたの願う平和はその人にとどまる。

    もし、いなければ、その平和はあなたがたに戻ってくる。)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자녀를 축복할 축복권뿐 아니라,

  이웃과 악한 자에게까지 축복할 축복권도 주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아무리 어려운 때도, 자녀를 변함없이 축복하는 부모는,

  머지않아 크고 아름답게 성장한 자녀를 기쁨으로 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아무리 힘들어도,

  이 땅의 영혼과 본향의 지체들에게 복을 빈(축복한) 성도는,

  머지않아 참으로 귀한 복을 받은 이 땅의 영혼과 본향 지체들을,

  기쁨과 감격으로 안을 수 있습니다.

  이 축복의 능력을 꼭 이루어내고, 또 체험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넷째, (깨끗이 청소된 마음과 삶에) 사명(使命)을 채웁시다.


  2001년 봄, 본향교회가 세워진 후, 세 번째 맞는 봄이었습니다.

  1998년 교회가 세워질 당시, 3년 정도가 지나면 교회가 어느 정도 성장하여,

  여러 부분에서 힘찬 선교사역을 감당할 수 있기를 기대했지만,

  세 번째 봄을 맞는 그때에도 어려움은 여전했습니다.

  매 주일 기쁜 마음으로 예배를 드렸지만, 교회는 여전히 연약했고,

  무엇보다도 기대했던 두 권사님은 교회에 큰 실망만을 남겨 주었습니다.


  2001년 2월, 본향 역사상 최초로 두 명의 권사님이 취임했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한 분은 빚을 해결하기 본향을 떠나 먼 시골로 가고 말았습니다.

  본향의 권사로서 헌신을 다짐했건만 .......

  그리고 또 한 분도 헌신의 기간을 1년도 못 채우고 귀국하고 말았습니다.

  참으로 속상하고, 허전하고, 또 허탈할 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그런 시점에, 한국에서 전화 한 통이 걸려 왔습니다.

  신학교 때의 스승 목사님으로부터의 전화였습니다.

  경기도에 있는 교단 소속 교회 목사님이 갑자기 소천(所天)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후임자를 찾는데, 교단 어른들이 저를 추천했다는 것입니다.

  거의 정해진 것이니, 제 답을 원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갑자기 소천하신 목사님은 저도 잘 아는 목사님이었고, 또 몇 번 방문했던

  교회였기에 갑자기 소천(所天)하셨다는 소식은 큰 충격이었습니다.

  더구나 갑작스러운 사역지 변경에 대한 권고는, 저를 깊은 고민에 빠뜨렸습니다.

  왜냐하면, 일본에 오게 된 이유 중 하나도 교단 어른들의 권고 때문이었고,

  이제 그들이 돌아오라 권하는 상황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당시의 모든 상황 등으로 볼 때, 분명 한국으로의 귀환은,

  저와 가족에게 많은 좋은 점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전화를 받은 그 날 밤, 그리고 다음 날 밤, 결코 쉽게 잠들지 못했습니다.

  본향 지체들의 얼굴이 하나하나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때만 해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해, 어느 곳에서든 무슨 헌신을

  하고 있다고 한다면, 그것이 바로 제 사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어느 곳에서든지 하나님의 일을 위해 충성하고 있다면,

  그것은 사명에 충실히 하는 것이다’라는 것이 제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사명은 결코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당시 고민의 날들을 며칠 보내면서 분명히 깨달은 것은,

  저에게는 일본이 사명이었고, 본향교회가 사명이었습니다.

  그리고 본향에 속한 영혼들을 섬기는 것이 제 사명이었습니다.

  여러분 ! 당시 하나님은 그 사실을 저에게 깊이 깨닫게 하셨습니다.


  저는, 여러분들 가운데도 저와 같은 경험을 가진 분들이 있는 것을 압니다.

  여러분 어떻던가요 ?!

  너무나 가슴 아프시지 않던가요 !?

  무슨 일이 있어도,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어떤 좋은 조건으로 유혹해도,

  절대 놓을 수 없는 사명은, 우리의 가슴을 저리게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러한 사명은 비단 교회를 향한, 그리고 한 사람을 향한 것뿐만이 아닙니다.

  한 가정을 향한 것일 수도 있고, 한 모임을 향한 것일 수도 있으며,

  한 기업을 향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죄에 빠져 죽어 가는 우리를 보실 때 가슴이 저리셨습니다.

  죠지 뮬러는, 고아들을 볼 때 가슴이 저렸습니다.

  아브라함 링컨은, 노예들을 볼 때 가슴이 저렸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은, 한센병자들을 볼 때 가슴이 저렸습니다.

  다윗은, 성전만 생각하면 가슴이 저렸습니다.

  왜 ! 이분들이 그것들을 볼 때 가슴이 저렸습니까 ?

  물론입니다.

  바로 그것이 그들이 평생을 지고 가야 할, 사명이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그것을 바라보면, 가슴이 미어지고 또 애절해지는 그런 사명을,

  지금 마음과 삶에 채우기를 축복합니다.


  자 ! 그렇다면 사명이란 무엇일까요 ?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16:24.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わたしについて来たい者は、自分を捨て、自分の十字架を背負って、わたしに従いなさい。)


  그렇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 가신 길을 따라가는 것이 사명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무엇이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삶입니까 ?

  그렇습니다.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뜻을 위해, 또한,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사는 것이, 바로 십자가를 지는 삶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헌신의 삶을 사는 것이 곧 사명’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자기를 위해 살면, 거기엔 절대로 만족이 없습니다.

  그것은 가장 불행한 인생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면, 거기엔 참된 만족이 있습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이렇게 고백합니다.

  고린도후서12:15. 내가 너희 영혼을 위하여 크게 기뻐하므로, 

  재물을 사용하고 또 내 자신까지도 내어 주리니

 (わたしはあなたがたの魂のために大いに喜んで自分の持ち物を使い、

  自分自身を使い果たしもしよう。)


  사랑하는 여러분 !

  바울처럼, 지금 자신의 재물을 사용하고,

  자신까지 내어주면서 감당하고 계신 사명이 있습니까 ?

  그렇게 감당하고 계신 분들 !!! 하늘 면류관을 소망하기 바랍니다.

  그런 사명이 없는 분들 !!! 속히 찾아 행하시기 바랍니다.


  사명자 바울은 로마의 성도들에게 이렇게 고백합니다.

  로마서14:7-8.

  7.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わたしたちの中には、だれ一人自分のために生きる人はなく、

    だれ一人自分のために死ぬ人もいません。)

  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わたしたちは、生きるとすれば主のために生き、死ぬとすれば主のために死ぬのです。

    従って、生きるにしても、死ぬにしても、わたしたちは主のものです。)

  성도여러분 ! 이 얼마나 놀라운 고백입니까 ?!

  이 얼마나 힘찬 외침입니까 ?!


  여러분 ! 그냥 뛰기만 하면 되는 인생은 아무 의미 없는 인생입니다.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운동장을 뛰라고 시켰습니다.

  해서 학생들이 뛰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좀 뛰다가 지혜로운 학생 한 명이 선생님에게 와서 묻습니다.

 “선생님 ! 왜 우리가 뛰어야 하지요 ?”

  그러자 선생님이 “기왕 뛰는 것 남들보다는 앞장서야 하지 않겠니 ?

  그러니 힘껏 뛰어”라고 말합니다.

  학생은 다시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한참 뛰다 보니까 또 의아한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다시 선생님에게 묻습니다. “우리가 언제까지 뛰어야 하지요 ?”

  그러자 선생님 이렇게 대답합니다. “물론, 죽을 때까지 뛰고 또 뛰어야지 !”


  그렇습니다. 많은 신앙인이, 그리고 사람들이 이런 무의미한 인생을 삽니다.

  남보다 앞서기 위해서 뛰고, 뛰고 또 뛰는데, 왜 뛰는지 그 이유를 자신도 모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그냥 열심히 사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무엇을 위해 열심히 사느냐, 그것이 중요합니다.

  ‘죽음의 수용소’라는 책을 쓴 빅터 프랭클은 이런 말을 합니다.

 “존재의 목적과 의미를 모를수록, 사람은 가속(加速)한다.”

  정말 그렇습니다.

  우리 주위에 별 의미 없이 그저 바쁘기만 한 사람들을 보십시오.

  생각이 없고 헌신의 대상이 누군지 모르니까,

  엄청나게 바쁘기는 한데, 사실은 아무 내용이 없습니다.

  영원한 나라에 필요한 것들은,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합니다.


  영국의 문호(文豪) 셰익스피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명을 가지지 못한 사람은, 무대에서 잠시 거들먹거리다가 퇴장하는 배우와 같다.”

  그렇습니다. 사명 없는 인생, 시시한 인생, 별 볼 일 없는 인생이 되고 맙니다.

  그러나 사명을 깨닫고, 그 사명을 감당키 위해 사는 인생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인생, 많은 사람에게 큰 감동을 주는,

  거인(巨人)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 생존(生存)을 위해 살지 말고, 사명을 위해 삽시다.

  우리의 먹고사는 문제는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나에게 맡기신 십자가를 소중히 여기고, 그 십자가를 지는 사명의 삶을 삽시다.

  하나님의 복음을 위해, 이웃을 섬기기 위해, 나의 가장 귀한 것들을 내려놓읍시다.

  그리하여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는 우리 !

  이 어둡고 힘든 시대에 지친 많은 사람에게는 용기와 소망을 주는 우리가 됩시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깨끗하게 청소한 우리의 마음과 삶에,

  지금 당장 [섬김의 마음]과 [섬김의 삶]을 채웁시다.


  또한, 깨끗이 청소된 우리의 마음과 삶에, 하나님과의 시간을 채웁시다.

  또한, 깨끗이 청소된 우리 마음과 삶에, 자녀와 이웃을 축복하는 시간을 채웁시다.

  끝으로, 깨끗이 청소된 우리 마음과 삶에, 사명을 채웁시다. 


  바로 이것이, 우리에게 새해 2022년을 주신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 모든 것을 이루어내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コメント一覧

Total 946件 10 ページ
  • RSS
主日説教原稿 リスト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照会 日付
766 2022 박성철 8885 22-05-02
765 2022 박성철 15695 22-04-23
764 2022 崔男美 14290 22-04-17
763 2022 박성철 6820 22-04-17
762 2022 박성철 6813 22-04-09
761 2022 박성철 10435 22-04-02
760 2022 박성철 6467 22-03-26
759 2022 박성철 6596 22-03-19
758 2022 박성철 7226 22-03-12
757 2022 박성철 6223 22-03-05
756 2022 박성철 5879 22-02-26
755 2022 박성철 6806 22-02-19
754 2022 박성철 6737 22-02-12
753 2022 박성철 6412 22-02-06
752 2022 박성철 6507 22-01-30
열람중 2022 박성철 7080 22-01-22
750 2022 박성철 6470 22-01-15
749 2022 박성철 6827 22-01-09
748 2022 박성철 6928 22-01-07
747 2021 박성철 7016 21-12-29

検索

会員ログイン

新規会員登録へ

サイト情報

〒132-0024 東京都江戸川区一之江2丁目6-1 1F
1F 6-1 Ichinoe2 Chome, Edogawa-Ku, Tokyo, Japan
phone : 090-1501-8465

アクセス者集計

今日
587
昨日
4,486
最大
5,398
全体
1,948,450
Copyright © 本郷宣教教会.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