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1월9일, 출애굽기 29:38-42(매일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 > 主日説教原稿

本文に飛ぶ
  • 日本語日本語 韓国語한글
사이트 내 전체검색

主日説教原稿

2022 2022년1월9일, 출애굽기 29:38-42(매일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

ページ情報

profile_image
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6,469回 日時 22-01-15 21:25

本文

  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믿음 생활을 하는 신앙인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신앙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는 신앙인입니다.

  성도님 ! 올 한 해, 우리의 마음 밭을,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는 최상급의 밭으로 바꿔,

  항상 백 배의 결실을 거두는 우리가 됩시다.


  우리 본향지체들은 지난 2021년의 마지막 주일에,

  대청소(大淸掃)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말씀의 제목은 “더러운 것을 버리고 새해를 맞이합시다”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그 말씀에 순종하여, 지난 연말연시에,

  우리 속에 있는 더러운 것들을 깨끗이 씻어내 버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새해 첫날인 송구영신예배 때에, 이 말씀을 전했습니다.

  깨끗하게 청소한 우리 마음과 삶에, 즉시 선한 것을 채워야 한다고요.

  왜냐하면, 자칫 청소하기 전에 우리 안에 있었던 것보다 더 악한 것들이,

  우리 마음과 삶에 들어와, 우리를 더럽힐 수 있기 때문이라고요.

  그래서 그 말씀에 순종하여, 새해를 맞아 우리의 마음과 삶에,

  가장 먼저 채운 것은 [섬김의 마음]과 [섬김의 삶]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神戸의 賀川豊彦(かがわとよひこ)목사님 부부처럼, 섬기는 삶을 삽시다.

  그래서, 일본 곳곳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게 합시다.

  또한, 우리 본향교회가 찰스 스윈돌 목사님이 섬기던 텍사스 교회처럼,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섬기는 [섬김의 공동체]가 되게 합시다.

  그래서, 본향을 찾아온 모든 분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합시다.


  오늘 그 두 번째 시간으로,

  새해 ! 우리의 마음과 삶에, 채워야 할 또 한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둘째, (깨끗이 청소된 마음과 삶에) 하나님과의 시간을 채웁시다.


  그렇습니다. 올해 우리는, 하나님과 많은 대화(對話)를 나눠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과 나와의 둘만의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


  어느 크리스천의 블로그(개인 홈페이지)를 소개합니다.

 [2021년 10월 31일 주일

  기도는 무엇일까 ?!

  기도는 주님과 나의 친밀한 소통(疏通)이며 대화(對話)라고 한다.

  내가 하나님을 알고 난 후, 가장 좋은 것은 하나님과의 대화이다.

  나는 하나님께, 늘 옆에 있는 친구처럼, 아무 때나 툭툭 말을 건다.

  ....... 저는요 ! ∼ 하나님 !

  ....... 그런데요 ! ∼ 그렇더라고요. 하나님 !

  하나님 ! 오늘은 참 속상했어요 !!!

  하나님 ! 어제는요 이랬는데요, 오늘은 이랬어요 !!!

  하나님 ! 오늘은 하얀 눈이 오네요.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

  ....... !!! ....... !!! ....... !!!

  하나님을 믿은 이후, 어느새 나는 중얼중얼(むにゃむにゃ) ∼ ∼ ∼

  또 중얼중얼(むにゃむにゃ) 중얼이가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의 마음도 알게 되었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도 알게 되었다.

  오늘도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마음이 평안해지고,

  눈가에는 웃음이 번지고, 나는 어느새 주님과 친구가 되었다.]


  제가 이 블로그를 기록한 성도님의 마음에 동감(同感)하는 것은,

  저 또한 가끔 이렇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분과 제가 한 가지 다른 것은,

  저는 하나님과 대화할 때 (옆이 아닌) 하늘을 올려다볼 때가 많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의사소통은 인간관계를 지켜주고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즉, 대화가 부족하고 의사소통이 원만하지 않은 연인이나

  부부의 관계는 나빠지기 마련입니다.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Georgetown University)의 심리학 교수인

  안드레아 보니어(Andrea bonior)교수는

 “누군가와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다면, 그와의 관계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인 동시에 원인”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서도 똑같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신앙생활이란, 하나님과 내가 동행(同行)하는 삶이며,

  하나님과 내가 교제(交わり)하는 삶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과 교제한다고는 하면서,

  하나님과의 의사소통 즉, 대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면,

  그 신앙생활이 온전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

  그렇습니다.

  하나님과의 의사소통이 없는 신앙생활, 하나님과 대화하지 않는 신앙생활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온전하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올해는 하나님과 많이 대화합시다.

  그러기 위해 먼저, 앞서 블로그로 소개한 어떤 크리스천처럼,

  늘 옆에 계신(혹은 위에 계신) 하나님께 말을 건네봅시다.

  기쁘면 기쁜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화가 나면 화가 나는 대로,

  행복하면 행복한 대로 하나님께 우리 마음을, 말로 표현해 봅시다.

  그리할 때, 분명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은 점점 깊어질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 뜻에 순종하여 성막(즉, 교회)을 세운 모세에게,

  매일 드릴 번제(즉, 예배)에 대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장면입니다.


  본문38-39절.

  38. 네가 제단 위에 드릴 것은 이러하니라. 매일, 일 년 된 어린 양 두 마리니

     (祭壇にささげるべき物は次のとおりである。

      毎日絶やすことなく一歳の雄羊二匹を、)

  39. 한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 양은 저녁때에 드릴지며

     (朝に一匹、夕暮れに他の一匹をささげる。)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이,

  매일 아침저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그런데 여러분 !

  하나님은 매일 드릴 번제(예배)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매우 중요한 한 가지 말씀을 덧붙이십니다.

  무엇일까요 ?!


  본문42절. 이는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 회막 문에서 늘 드릴 번제라,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

 (これは代々にわたって、臨在の幕屋の入り口で主の御前にささぐべき日ごとの焼き尽くす

  献げ物である。わたしはその場所で、あなたたちと会い、あなたに語りかける。)

  그렇습니다. "매일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는 말씀입니다.

  물론입니다.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매일 우리와 만나기를 원하시고,

  또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의 말 듣는 것을 원하십니다.


  한국 [꿈꾸는 교회]에서 목회하는 어느 목사님의 간증을 소개합니다.


 [어느 날 어린 딸 다엘이가 막 기도회를 마친 저에게 묻습니다.

 "아빠 ! 아빠는 왜 하나님과 이야기하는데 항상 인상을 쓰며 말해요 ?!"

 "....... !!!"

  어린 딸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저는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습니다.

  맞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인데, 매일같이 인상 찌푸리며 부르짖기만 했던

  제 기도가, 하나님 편에서 즐거우셨을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기도는 부르짖을 때도 있고, 힘든 것을 이야기할 때도 있지요.

  그러나, 만약 우리 주위에, 늘 그렇게 무겁고 힘든 대화만 걸어오는 사람만 있다면,

  그 대화가 즐거울까요 ?!

  아마도 아닐 것입니다.

  내가 매일 인상을 찌푸리며, 부르짖고 구하는 기도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내가 한 기도가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내 중심이어서 그런 것은 아닌가 깨닫게 됩니다.


  때로는 예수님처럼, 이 잔을 내게서 옮겨달라고,

  간절하고 아픈 힘든 기도를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나를 돌아봐달라고 간절히 구하는 기도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 대화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하는 대화보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대화,

  그 기도의 대화가 아름답게 쌓아지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그럼 그 대화의 기도가 더 기다려지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리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깨끗이 청소된 우리의 마음과 삶에, 하나님과의 시간을 채웁시다.

  그 채워진 시간 중에, 우리 하나님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눕시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더 깊이 교제하며, 더 즐겁게 동행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깨끗하게 청소한 우리의 마음과 삶에,

  지금 당장 [섬김의 마음]과 [섬김의 삶]을 채웁시다.

  그리하여, 올해는 꼭 [사랑의 열매], [복음의 열매]를 열리게 합시다.


  또한, 깨끗이 청소된 우리의 마음과 삶에, 하나님과의 시간을 채웁시다.

  그 채워진 시간 중에, 우리 하나님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눕시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더 깊이 교제하며,

  더 즐겁게 동행하는 우리 모두가 됩시다.

  할렐루야 !

コメント一覧

Total 946件 10 ページ
  • RSS
主日説教原稿 リスト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照会 日付
766 2022 박성철 8884 22-05-02
765 2022 박성철 15695 22-04-23
764 2022 崔男美 14290 22-04-17
763 2022 박성철 6820 22-04-17
762 2022 박성철 6813 22-04-09
761 2022 박성철 10434 22-04-02
760 2022 박성철 6467 22-03-26
759 2022 박성철 6595 22-03-19
758 2022 박성철 7225 22-03-12
757 2022 박성철 6223 22-03-05
756 2022 박성철 5879 22-02-26
755 2022 박성철 6805 22-02-19
754 2022 박성철 6737 22-02-12
753 2022 박성철 6412 22-02-06
752 2022 박성철 6507 22-01-30
751 2022 박성철 7079 22-01-22
열람중 2022 박성철 6470 22-01-15
749 2022 박성철 6827 22-01-09
748 2022 박성철 6928 22-01-07
747 2021 박성철 7016 21-12-29

検索

会員ログイン

新規会員登録へ

サイト情報

〒132-0024 東京都江戸川区一之江2丁目6-1 1F
1F 6-1 Ichinoe2 Chome, Edogawa-Ku, Tokyo, Japan
phone : 090-1501-8465

アクセス者集計

今日
578
昨日
4,486
最大
5,398
全体
1,948,441
Copyright © 本郷宣教教会.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