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2022년1월2일, 마태복음 13:18-23(백배로 거두는 새해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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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을 이렇게 축복합시다.
깨끗하게 청소한 우리의 마음과 삶에, 하루빨리 선한 것을 채웁시다.
왜냐하면,
혹 청소하기 전에 우리 안에 있었던 것보다,
더 나쁜 것들이 우리 마음과 삶에 들어와, 우리를 더럽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님 ! 깨끗한 우리의 마음과 삶에,
지금 당장 [섬김의 마음]과 [섬김의 삶]을 채웁시다.
전문적으로 바둑(囲碁)이나 장기(将棋)를 두는 분들에게는,
그 실력 등에 따라 급수 혹은 단수가 매겨집니다.
예를 들면, 바둑 3단 등입니다.
또한, 검도나 태권도 등 무도(武道)를 하는 분들 역시,
그분들의 실력 등에 따라 단수 등이 매겨집니다.
예를 들면, 바둑 3단, 검도 7단(劍道 七段) 등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의 믿음 생활은 어떨까요 ?!
신앙생활 하는 우리에게도 급수가 있고 또 단수(段数)가 있을까요 ?
아닙니다. 믿음 생활을 급(級)이나 단(段)으로 나누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예수님은 작은 믿음, 큰 믿음을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6: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今日は生えていて、明日は炉に投げ込まれる野の草でさえ、神はこのように装ってくださる。
まして、あなたがたにはなおさらのことではないか、信仰の薄い者たちよ。)
마태복음15:28. 예수께서 ....... 이르시되, 여자여 !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イエスはお答えになった。婦人よ、あなたの信仰は立派だ。)
그렇습니다. 여러분 !
믿음이 바둑이나 검도처럼 급이나 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믿음이 있다고 해서, 모두 똑같은 믿음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더구나 여러분 !
검도나 태권도나 바둑이나 일단 배우기를 시작하고 나면,
일수와 햇수가 지나면 자동적으로 급이 막 올라갑니까 ?!
오늘부터 검도 배우기를 시작했다고 합시다.
자 ! 그러면, 연습도 안 하고, 훈련도 안 했는데, 2년 후 2단 되고, 5년 후 5단 됩니까 ?!
물론입니다.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시작한 후,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지 않으면,
믿음은 절대로 자라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올 한 해는, 더욱더 큰 믿음의 사람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리하여, 예수님께로부터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라고 칭찬받은 여인처럼,
소원 이룸도 받고, 또 큰 복도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어떤 믿음이 큰 믿음일까요 ?!
저는, 믿음 생활을 하는 신앙인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신앙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는 신앙인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물론 기도를 열심히 하는 신앙인도, 또한 봉사를 열심히 하는 신앙인도,
또한 예배를 열심히 드리는 신앙인도 참 훌륭한 신앙인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보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더욱 귀합니다.
예배를 통해 주신 하나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그 말씀대로 매 순간 순종하며 사는 것,
그 믿음이 가장 높은 수준의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신명기10:12-13.)
12. 이스라엘아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イスラエルよ。今、あなたの神、主があなたに求めておられることは何か。
ただ、主を畏れてそのすべての道に従って歩み、)
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わたしが今日あなたに命じる主の戒めと掟を守って、
あなたが幸いを得ることではないか。)
신명기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もし、あなたがあなたの神、主の御声によく聞き従い、
今日わたしが命じる戒めをことごとく忠実に守るならば、あなたの神、主は、
あなたを地上のあらゆる国民にはるかにまさったものとしてくださる。)
사랑하는 여러분 !
올 한해, 하나님 말씀대로 행동하는 좋은 믿음의 사람이 되어,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시는 복을, 꼭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 본문에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씨뿌리는 비유의 설명]이 나옵니다.
먼저, 예수님이 말씀하신 씨뿌리는 비유를, 그대로 읽어보겠습니다.
마태복음13:3-8.
3.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イエスはたとえを用いて彼らに多くのことを語られた。
「種を蒔く人が種蒔きに出て行った。)
4.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蒔いている間に、ある種は道端に落ち、鳥が来て食べてしまった。)
5.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ほかの種は、石だらけで土の少ない所に落ち、そこは土が浅いのですぐ芽を出した。)
6.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しかし、日が昇ると焼けて、根がないために枯れてしまった。)
7.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ほかの種は茨の間に落ち、茨が伸びてそれをふさいでしまった。)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ほかの種は、良い土地に落ち、実を結んで、あるものは百倍、あるものは六十倍、
あるものは三十倍にもなった。)
여러분 ! 우리가 잘 아는 이 비유가 무엇에 대한 비유입니까 ?
물론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그 뜻을 깨달아 순종하는 사람이,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의 열매를 맺는다는 말씀입니다.
자 ! 이 비유에 대한, 예수님의 설명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본문18-23절.
18.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種を蒔く人のたとえを聞きなさい。)
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려진 자요
(だれでも御国の言葉を聞いて悟らなければ、悪い者が来て、心の中に蒔かれたものを
奪い取る。道端に蒔かれたものとは、こういう人である。)
20. 돌밭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石だらけの所に蒔かれたものとは、御言葉を聞いて、すぐ喜んで受け入れるが、)
21.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으로 말미암아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날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自分には根がないので、しばらくは続いても、御言葉のために
艱難や迫害が起こると、すぐにつまずいてしまう人である。)
22. 가시떨기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茨の中に蒔かれたものとは、御言葉を聞くが、
世の思い煩いや富の誘惑が御言葉を覆いふさいで、実らない人である。)
23.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良い土地に蒔かれたものとは、御言葉を聞いて悟る人であり、
あるものは百倍、あるものは六十倍、あるものは三十倍の実を結ぶのである。)
자 ! 여러분 ! 위의 말씀에 어디에 뿌려진 씨만 결실하였습니까 ?!
그렇지요. 좋은 땅에 뿌려진 씨만 결실하였습니다.
그것이 무슨 뜻입니까 ?!
예 ! 하나님 말씀을 듣고 그 뜻을 깨달아,
어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여 지킨 사람만이
열매를 거두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이 주시는, 큰 복을 거두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도 우리 마음이 (순종하는) 옥토(좋은 땅)가 되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올 한해, 우리의 마음의 밭이, 좋은 땅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그래야 만이 축복의 열매를 풍성히 거둘 수 있으니까요 !!!
더구나 여러분 ! 좋은 땅(즉, 옥토)도, 급이 다릅니다.(상급 중급 하급)
오늘 예수님 말씀을 보면, 좋은 땅 중에서도, 어떤 땅은 백 배의 결실,
어떤 땅은 육십 배의 결실, 또 어떤 땅은 삼십 배의 결실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비유의 중심교훈은 씨앗 문제가 아닙니다.
땅에 관한 문제입니다.
땅이 좋아야 백 배의 결실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즉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백 배의 열매를 거둔다는 것입니다.
새해 2022년, 우선 52주의 主日 말씀, 철저하게 지켜 행합시다.
미루지 말고, 말씀 주신 그날부터 지켜 행합시다.
분명 올 한해, 우리 믿음의 달라질 것입니다.
또한, 삶의 질도 달라질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지금 하나님께서 호세아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호세아10:12.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耕地を開拓せよ。今が主を求める時た。
ついに主はきて、正義の雨をあなたがたの上に降らせる。)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하늘 축복의 열매를 맺지 못하던 너희의 묵은 신앙의 마음을, 이제는 갈아엎어라 !”
여러분 ! 묵은 땅은 갈아엎어야, 그 토질(土質)이 바뀝니다.
더구나 여러분 !
묵은 땅을 갈아엎으면, 무성했던 잡초도 가시도 모두 땅에 묻혀,
도리어 그것들이 거름의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기만 하고, 좀처럼 그 말씀대로 살지 않았던
우리의 묵은 마음을 지금 당장 갈아엎읍시다.
그리하여, 올 한 해는 백 배로 결실하는 복 된 삶을 삽시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新年 2022년, 백 배의 결실을 거두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잡초와 가시, 돌들이 가득한 ‘묵은 마음’을 갈아엎는 것입니다.
우리의 옛 마음, 우리의 고집과 습관을 고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복된 삶을 살지 못하는 원인을 밖에서 찾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세계 경제가 어려워서, 혹 거래처가 잘못돼서,
혹 함께 일하는 사람과 손발이 안 맞아서,
혹 아직 좋은 때를 못 만나서 ...!!
아닙니다. 여러분 ! 우리는 이제 확실히 알았습니다.
백 배의 열매를 맺지 못했던 것은, 우리 밭이 나빴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오늘 당장, 그리고 이번 한 주간 !
성숙한 신앙과 백 배의 결실을 위해, 묵은 마음을 확실히 고칩시다.
신앙생활이나 교회 생활, 그리고 가정생활이나 학교생활,
그리고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의
우리의 나쁜 마음과 태도를 갈아엎읍시다.
특히, 예배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완전히 잊어버리고,
오직 내 생각과 내 경험으로 했던 믿음 생활을 당장에 고칩시다.
물론 전통은 귀한 것입니다.
그러나 나쁜 전통은 빨리 고쳐야 합니다.
또한, 믿음과 고집은 절대로 같지 않습니다.
믿음은 굽히지 않아야 하지만, 고집은 지금 당장 꺾어버려야 합니다.
몸과 마음의 습관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쁜 것은 미루지 말고 바꿔야 합니다.
에베소서4:22-24.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以前のような生き方をして情欲に迷わされ、滅びに向かっている古い人を脱ぎ捨て、)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心の底から新たにされて、)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神にかたどって造られた新しい人を身に着け、
真理に基づいた正しく清い生活を送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올 한 해, 우리의 마음 밭을 최상급의 밭으로 바꿔,
범사에 백 배의 결실을 거두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