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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025년7월27일, 신명기 34:1-8 (나를 위해서도 애곡하는 이가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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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성철 작성일 25-08-01 19:03 조회 749 댓글 0

본문

  지난 주일의 말씀을 되돌아보며, 우리 함께 고백합시다.


  사랑하는 성도님 !

  우리가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변화됩니다.

  여호사밧과 유다 백성이 안 하나님은, 다음과 같은 하나님이셨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세상 모든 나라와 모든 백성을 통치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대적하는 자들을, 친히 징벌하시는 분이십니다.

  성도님 ! 바로 이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할렐루야 !


  지난 월요일, 여수 장 목사님의 모친이 노환(老患)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난 5월에는, 오사카 김 목사님의 동생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작년 이맘때에는, 부산의 조 목사님이 간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작년 5월에는, 우리 김 집사님의 모친이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모두 다 안타까운 죽음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사람은 누구나, 이 세상에 태어나서, 어느 정도 살다가, 결국은 죽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어떤 한 사람이 어떻게 죽는가를 보면, 그 사람이

  인생을 어떻게 살았는가는 것을, 대충 평가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인생을 잘 산 사람은 잘 죽고, 인생을

  제대로 살지 못한 사람은 죽음도 엉망인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살지 못한 사람의 죽음은, 사람들에게 어떤 감동도 주지 못합니다.

  죽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냥 고생하다가 죽었구나 !'로 끝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그러므로 우리는, 죽을 때 잘 죽어야 합니다.

  그리고 잘 죽으려면, 잘 살아야 합니다.

  잘 살지 않고, 잘 죽는 법은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개중에는 못되게 살았는데, 잘 죽은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나중에 보면, 처참한 죽음인 것이 분명히 드러납니다.

  이 사실을 깊이 깨달은 시편 기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시편73:1-11. (표준새번역 성경)

  1. 하나님은, 마음이 정직한 사람과 마음이 정결한 사람에게 선을 베푸시는 분이건만

    (まことに、神はいつくしみ深い。イスラエルに、心の清らかな人たちに。)

  2. 나는 그 믿음을 잃고 미끄러져 넘어질 뻔했구나

    (けれどもこの私は、足がつまずきそうで、私の歩みは滑りかけた。)

  3. 그것은, 내가 거만한 자를 시샘하고, 악인들이 누리는 평안을 부러워했기 때문이다

    (それは、私が悪しき者が栄えるのを見て、誇り高ぶる者をねたんだからだ。)

  4. 그들은 죽을 때에도 고통이 없으며, 몸은 멀쩡하고 윤기까지 흐른다

    (彼らの死には苦痛がなく、彼らのからだは肥えている。)

  5. 사람들이 흔히들 당하는 그런 고통이 그들에게는 없으며,

    사람들이 으레 당하는 재앙도 그들에게는 아예 가까이 가지 않는다

    (人が苦労するときに、彼らはそうではなく、

     ほかの人のように、打たれることもない。)

  6. (그래서) 그들에게는 오만이 목걸이요, 폭력이 그들의 나들이옷이다

    (それゆえ、高慢が彼らの首飾りとなり、暴虐の衣が彼らをおおっている。)

  7. 그들은 피둥피둥 살이 쪄서, 거만하게 눈을 치켜뜨고 다니며,

    마음에 기대한 것보다 더 얻으며

    (彼らの目は脂肪でふくらみ、心の思い描くものがあふれ出る。)

  8. 언제나 남을 비웃으며, 악의에 찬 말을 쏘아붙이고,

    거만한 모습으로 폭언하기를 즐긴다

    (彼らは嘲り、悪意をもって語り、高い所から虐げを言う。)

  9. 입으로는 하늘을 비방하고, 혀로는 땅을 휩쓸고 다닌다

    (彼らは口を天に据え、その舌は地を行き巡る。)

  10. 하나님의 백성마저도 그들에게 홀려서, 물을 마시듯,

      그들이 하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여

    (それゆえ、この民はここに帰り、豊かな水は彼らに汲み尽くされる。)

  11. 덩달아 말한다. "하나님인들 어떻게 알 수 있으랴 ?

      가장 높으신 분이라고 무엇이든 다 알 수가 있으랴?" 하고 말한다

    (そして、彼らは言う。「どうして神が知るだろうか。

     いと高き方に知識があるだろうか。」)


  시편73:16-19. (표준새번역 성경)

  16. 내가 이 얽힌 문제를 풀어 보려고, 깊이 생각해 보았으나,

      그것은 내가 풀기에는 너무나 어려운 문제였다

     (私は、このことを理解しようとしたが、それは、私の目には苦役であった。)

  17. 그러나 마침내,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가서야,

      악한 자들의 종말이 어떻게 되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ついに私は、神の聖所に入って、彼らの最期を悟った。)

  18. 주께서는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세우시며,

      거기에서 넘어져서 멸망에 이르게 하신다

     (まことに、あなたは彼らを滑りやすい所に置き、

      彼らを滅びに突き落とされます。)

  19. 그들은 갑자기 놀라운 일을 당하고, 공포에 떨면서 자취를 감추며,

      마침내 끝장을 맞이한다

     (ああ、彼らは瞬く間に滅ぼされ、突然の恐怖で、滅ぼし尽くされます。)


  성경에는 여러 사람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가운데 몇 분의 죽음을 소개하겠습니다.


  첫째, 최초의 인간인 아담의 죽음입니다.


  창세기5:5. 그(아담)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アダムが生きた全生涯は九百三十年であった。こうして彼は死んだ。)


  여러분 ! 묻습니다.

  아담은 본래 지음을 받을 때, 죽을 거였습니까, 안 죽을 거였습니까 ?!

  예 ! 죽지 않을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죽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아담은 왜 죽었습니까 ?!

  늙고 병들어 죽었습니까 ?!

  아니면 죄로 인해 죽었습니까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사실 아담의 죽음은 대단한 사건입니다.

  자신의 죄로 인해 죽은, 첫 번째 죽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아담의 죽음을 단 한 줄로 전합니다.

  창세기5:5. 그(아담)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アダムが生きた全生涯は九百三十年であった。こうして彼は死んだ。)


  사랑하는 여러분 !

  아담의 죽음은, 우리 후손들에게 소망과 감동(感動)을 주는 죽음입니까,

  아니면, 안타까움과 허무함을 주는 죽음입니까 ?!

  예 ! 그의 죽음이 단 한 줄로 기록된 것만 보더라도, 우리의 첫 조상

  아담은 잘 살다가 잘 죽었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삶을 살았습니다.


  더구나, 모든 인간을 죽음에 이르게 만들고 말았으니까요 !!!

  로마서5:12. 한 사람<아담>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一人の人<アダム>によって罪が世界に入り、罪によって死が入り、

  こうして、すべての人が罪を犯したので、死がすべての人に広がった。)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렇듯 우유부단(優柔不斷)한 삶은,

  불행한 말년과, 허무한 죽음으로 사람들을 밀어 넣는,

  참으로 무서운 함정입니다.


  둘째, 다윗의 죽음입니다.


  열왕기상2:10. 다윗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워, 다윗성에 장사되니<라>

 (ダビデは先祖とともに眠りにつき、ダビデの町に葬られた。)


  다윗이 죽을 때, 그의 나이는 70세였습니다.

  여러분 ! 다윗은 건강하게 살다가 죽었습니까, 그렇지 않았습니까 ?!


  성경에 답이 있습니다.

  열왕기상1:1. 다윗 왕이 나이가 많아 늙으니,

  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아니한지라

 (ダビデ王は年を重ねて老人になっていた。

  そのため衣をいくら着せても温まらなかった。)


  그렇습니다.

  다윗은 70세의 나이에, 이불을 몇 겹 덮어도 따듯하지 않았고,

  옷을 아무리 껴입어도 몸과 마음이 평안하지 않았습니다.

  건강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여러분 ! 다윗의 말년은 참 외롭고 쓸쓸했습니다.

  그가 늙고 병들어 누워있을 때, 그의 곁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사실, 다윗에게는 처첩(妻妾)이 많아, 자식도 많이 있었지만,

  그들은 아버지가 죽으면 누가 왕이 될까, 권력다툼만 하고 있었습니다.

  압살롬은 여러 형제를 죽이고, 아버지 다윗의 생명까지 위협했으며,

  아도니야는 다윗이 죽기도 전에, 스스로 왕이 되려고 사람들을 모았습니다.

  또한, 다윗이 그토록 사랑했던 밧세바는, 병든 다윗의 곁을 지키지 않고,

  아비삭이란 여인에게 맡겼으며, 도리어 아들 솔로몬을

  왕으로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東奔西走)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다윗의 죽음은 후손들에게 소망과 감동(感動)을 주는 죽음입니까,

  아니면, 안타까움과 허무함을 주는 죽음입니까 ?!

  예 ! 그의 죽음이 단 한 줄로 기록된 것만 보더라도,

  다윗은 잘 죽었다고 말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저는 요사이 다윗을 소개하면서,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딱 맞는] 사람이라는 말씀을 자주 드렸습니다.

  사도행전13:22. 내가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わたしは、ダビデを見出した。彼はわたしの心にかなった者た。)


  그는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요, 하나님을 찬송하기를 즐기는 사람이며,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 !

  다윗은 평안하지 못한 말년(末年)을 보냈습니다.

  그렇습니다. 다윗은 잘 죽지 못했습니다.

  여러분 ! 그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일까요 ?!

  물론입니다.

  충직한 우리아를 죽인 것과 그의 아내를 빼앗은 일입니다.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하나님께서 나단 선지자를 다윗에게 보내,

  그를 크게 꾸짖으신 장면을 기억합니다.

  함께 보시지요.

  사무엘하12:7-12.

  7. 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이르시기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왕으로 기름 붓기 위하여, 너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고

    (ナタンはダビデに言った。「主はこう言われます。

    わたしはあなたに油を注いで、イスラエルの王とした。

    また、わたしはサウルの手からあなたを救い出した。)

  8. 네 주인의 집을 네게 주고, 네 주인의 아내들을 네 품에 두고,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네게 맡겼느니라, 만일 그것이

     부족하였을 것 같으면, 내가 네게 이것저것을 더 주었으리라

    (さらに、あなたの主君の家を与え、あなたの主君の妻たちをあなたの懐に渡し、

     イスラエルとユダの家も与えた。それでも少ないというのなら、

     あなたにもっと多くのものを増し加えたであろう。)

  9. 그러한데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나 보기에 악을

     행하였느냐, 네가 칼로 헷 사람 우리아를 치되, 암몬 자손의 칼로 죽이고,

     그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도다

    (どうして、あなたは主のことばを蔑み、わたしの目に悪であることを

     行ったのか。あなたはヒッタイト人ウリヤを剣で殺し、彼の妻を奪って

     自分の妻にした。あなたが彼をアンモン人の剣で殺したのだ。)

  10. 이제 네가 나를 업신여기고,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은즉, 칼이 네 집에서 영원토록 떠나지 아니하리라

     (今や剣は、とこしえまでもあなたの家から離れない。あなたがわたしを蔑み、

      ヒッタイト人ウリヤの妻を奪い取り、自分の妻にしたからだ。』)

  11. 또, 내가 너와 네 집에 재앙을 일으키고, 내가 네 눈앞에서 네 아내를 빼앗아,

      네 이웃들에게 주리니, 그 사람들이 네 아내들과 더불어, 백주에 동침하리라

     (『見よ、わたしはあなたの家の中から、あなたの上にわざわいを引き起こす。

      あなたの妻たちをあなたの目の前で奪い取り、あなたの隣人に与える。

      彼は、白昼公然と、あなたの妻たちと寝るようになる。)

  12. 너는 은밀히 행하였으나, 나는 온 이스라엘 앞에서 백주에 이 일을 행하리라

     (あなたは隠れてそれをしたが、わたしはイスラエル全体の前で、

      白日のもとで、このことを行う。』」)


  그렇습니다. 여러분 !

  정욕(情欲)과 탐심(貪心)은,

  인간의 말년을 망쳐버리는, 참으로 무서운 것입니다.

  욕심을 철저히 제어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셋째, 모세의 죽음입니다.


  본문5-8절.

  5.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主のしもべモーセは主の命によりモアブの地で死んだ。)

  6.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モアブの地の谷に葬むられた。)

  7. 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モーセが死んだときは百二十歳であったが、

     彼の目はかすまず、気力も衰えていなかった。)

  8. 이스라엘 자손이 ....... 모세를 위하여 삼십 일을 애곡하니라

    (イスラエルの子らは三十日間、モーセのために泣き悲しんだ。)


  그렇습니다. 모세가 죽을 때, 그의 나이 120세였습니다.

  그런데 그때까지도 모세는,

  눈도 흐려지지 않았고, 기력도 쇠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70세가 되었을 때, 이미 골골했었는데 말입니다.


  더구나 여러분 !

  모세의 죽음이, 앞서 소개한 다른 사람들과 다른 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위하여 30일이나 울며 슬퍼했다는 것입니다.

  구약 성경의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이 세상을 떠난 후,

  수많은 사람이 울고 슬퍼했다는 기록은, 모세와 야곱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모세의 죽음은 후손들에게 소망과 감동(感動)을 주는 죽음입니까,

  아니면, 안타까움과 허무함을 주는 죽음입니까 ?!

  예 ! 그가 죽은 후,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를 위해 30일 동안이나

  울고 슬퍼한 것을 보더라도, 모세는 잘 죽은 것이 분명합니다.


  모세의 죽음은, 분명,

  앞서 소개한 아담의 죽음과도, 그리고 다윗의 죽음과도 다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설교 제목이 무엇입니까 ?!

  [나를 위해서도 애곡(哀哭, 슬피 울다)하는 이가 있을까 ?!]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도 머지않아 죽음을 맞이합니다.

  우리의 죽음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후손들과 후배들에게

  소망과 감동을 주는, 복된 죽음이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모세는 어떤 삶을 살다가 죽었기에,

  그토록 많은 사람이 그의 죽음을 슬퍼하고, 울었을까요 ?!


  첫째, (모세는) 도와주는 삶을 살았습니다.


  애굽에서 도망한 모세가 어느 날, 미디안의 우물가에 앉았다가,

  거친 목자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던 여인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그 장면이 출애굽기 2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출애굽기2:16-17.

  16. 미디안 제사장에게 일곱 딸이 있었더니, 그들이 와서 물을 길어

      구유에 채우고, 그들의 아버지의 양 떼에게 먹이려 하는데

     (ミディアンの祭司に七人の娘がいた。彼女たちは父の羊の群れに

      水を飲ませに来て、水を汲み、水ぶねに満たしていた。)

  17. 목자들이 와서 그들을 쫓는지라,

      모세가 일어나 그들을 도와, 그 양 떼에게 먹이니라

     (そのとき、羊飼たちが来て、彼女たちを追い払らった。するとモーセは

      立ち上がって、娘たちを助けてやり、羊の群れに水を飲ませた。)


  그렇습니다. 모세는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삶을 살았습니다.


  둘째, (모세는) 사랑하며 섬기는 삶을 살았습니다.


  모세가 십계명과 다른 계명을 하나님으로부터 받기 위해 시내산에 올랐을 때,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만 하나님께 큰 죄를 범하고 맙니다.

  우리가 잘 아는 금송아지 사건입니다.

  그때 모세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합니다.


  출애굽기32:31-32.

  31.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 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ああ、この民は大きな罪を犯しました。

      自分たちのために金の神を造ったのです。)

  32.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

     (今、もしあなたが彼らの罪を赦してくださるなら。

      しかし、もし、かなわないなら、どうかあなたがお書きになった

      書物から私の名を消し去ってください。」)


  그렇습니다. 여러분 !

  모세는 자기 하나를 희생해서라도, 이스라엘 자손이 용서를 받을 수 있다면,

  그렇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렇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자손들을 진정으로 사랑했습니다.

  자기 자신을 희생시킬 정도로 말입니다.

  모세는 한 마디로, 예수님처럼 산 것입니다.


  셋째, (모세는) 세상의 즐거움과 재물이 아닌,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았습니다.


  히브리서11:24-26.

  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信仰によって、モーセは成人したときに、

      ファラオの娘の息子と呼ばれることを拒み、)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はかない罪の楽しみにふけるよりも、

      むしろ神の民とともに苦しむことを選び取りました。)

  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彼は、キリストのゆえに受ける辱めを、

      エジプトの宝にまさる大きな富と考えました。

      それは、与えられる報いから目を離さなかったからでした。)


  그렇습니다. 모세는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려고 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살았고, 하늘나라의 상급을 바라보며 살았습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요즘, 가까운 분들의 죽음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죽으면 내 장례식에 누가 올까 ? 와서 뭐라고 할까 ?'

  '울까 ? 아니면 웃을까 ?'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는, 죽을 때 잘 죽어야 합니다.

  그리고 잘 죽으려면, 잘 살아야 합니다.

  잘 살지 않고, 잘 죽는 법은 없습니다.

  오늘 소개한 모세는, 잘 살았습니다. 그래서 잘 죽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믿음의 사람 모세처럼, 

  도움받기만 하는 삶을 살지 말고, 도와주는 삶을 삽시다.


  사랑받고, 섬김받기만 하는 삶을 살지 말고, 사랑하며 섬기는 삶을 삽시다.


  세상의 즐거움과 재물과 쾌락이 아닌, 그리스도를 위해 삽시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말년(末年)을

  모세의 말년과 같이 아름답게 해 주실 것입니다.


  이 땅에서도 잘 살고, 복된 말년을 맞이하며,

  천국의 안식을 평안히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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