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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025년6월8일, 누가복음 10:38-42 (더 좋은 편을 선택한 마리아와 그녀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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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성철 작성일 25-06-14 19:56 조회 1,362 댓글 0

본문

  지난 주일의 말씀을 되돌아보며, 우리 함께 고백합시다.


  성도님 ! 하나님은 우리를, 세 겹의 울타리로 보호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보내주신 천사와 성령님이 우리의 (첫 번째) 울타리입니다.

  '또 하나의 가족'인 본향의 성도들이 우리의 (두 번째) 울타리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의 (최고의) 울타리이십니다. 할렐루야 !


  여러분 ! 지난 한 주간, 바쁘셨습니까, 아니면 한가(閑暇)하셨습니까 ?!

  성도여러분 ! 바쁜 것이 좋은 것입니까, 한가한 것이 좋은 것입니까 ?!


  어느 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세상 끝날(인자의 날, 人の子の日, 누가복음17:22-35)에 대해,

  여러 가지 말씀을 주셨습니다.


  특히, 노아의 때와 비교하여,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누가복음17:26-27.

  26.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ちょうど、ノアの日に起こったのと同じことが、人の子の日にも起こります。)

  27.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시켰으며

     (ノアが箱舟に入るその日まで、人々は食べたり飲んだり、めとったり嫁いだり

      していましたが、洪水が来て、すべての人を滅ぼしてしまいました。)


  또한, 롯의 때와 비교하여,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누가복음17:28-30.

  28.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また、ロトの日に起こったことと同じようになります。人々は

      食べたり飲んだり、売ったり買ったり、植えたり建てたりしていましたが、)

  29.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오듯 하여, 그들을 멸망시켰느니라

     (ロトがソドムから出て行ったその日に、火と硫黄が

      天から降って来て、すべての人を滅ぼしてしまいました。)

  30. 인자가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人の子が現れる日にも、同じことが起こりま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예수님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가 되면,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농사짓고 집을 짓는 등 매우 바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한 가지 묻습니다.

  우리 인간들이, 먹고 마시고, 장사하고 농사짓고, 장가가고

  시집가고, 집을 짓는 일 등이 잘못된 일이고, 악한 일입니까 ?!

  아닙니다. 여러분 !

  맡은 일에 충실한 것은, 칭찬받을 일입니다.

  더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1:28.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生めよ。増えよ。地に満ちよ。地を従えよ。)


  그렇다면 여러분 ! 예수님은 왜 바쁘다는 것을 말씀하셨을까요 ?!

  그렇습니다.

  마지막 때가 되면, 사람들이 세상에 푹 빠져,

  하나님을 예배하고, 헌신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귀찮아하지만,

  세상일에는 바쁠 정도로 힘을 기울이게 되리라는 것을 예언하신 것입니다.

  사실 여러분 !

  오늘날 세상과 우리의 모습을 보면, 예수님의 그 예언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볼 것도 없이, 우리 자신을 한 번 돌아보시지요.

  너무도 바쁜 나머지, 주일예배 외에는 성경을 읽거나, 하나님의 말씀을 듣거나,

  하나님을 찬송하거나, 봉사와 헌신하는 시간을 거의 가지지 못합니다.

  

  그런데 다른 한편으로는, 비록 그것이 죄나 악이 아니더라도,

  세상의 여러 가지 일들로 우리의 삶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뉴스, 스마트폰, SNS, 게임, 유튜브, 스포츠, 영화, 드라마,

  쇼핑, 외식(外食), 레저, 운동(스포츠 짐) 등에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심지어, 일부 신자들 중에는, 유튜브 등의 중독에 빠진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한 가지 참 재미있는 사실은,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여러 가지 도구들과 가전제품 등이 만들어져서, 현재의 우리는

  과거 사람들보다, 매우 많은 시간을 절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말을 타거나 걸어서 다녔던 길을,

  지금은 자동차나 전철, 자전거 등을 통해

  아주 편하게 다니며, 많은 시간을 절약하고 있습니다.

  집안 살림도 옛날에는 세탁과 청소, 요리와 설거지에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요즘은 기계의 도움으로 인해, 많은 시간을 절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 !

  참으로 이상한 것은, 과거 믿음의 선배들에 비교해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우리의 시간이, 너무도 많이 줄어들었다는 사실입니다.

  아니요. 줄어든 것이 아니라, 거의 시간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주일예배를 제외하고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왜 그렇습니까 ?!

  그렇습니다. 여러분 !

 "노아의 때나, 롯의 때와 같으리라"라는 예수님 말씀처럼,

  우리가 너무도 많이, 세상일에 푹 빠져서 살기 때문입니다.

  하루 중, 주님과 교제를 위해 내는 시간은, 잠시이거나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우리가 정말, 이웃에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려면, 우리는

  매일 주님의 발 앞에 앉아서,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 나타난, 믿음의 선배처럼 말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올해 우리 본향교회는, 매월 넷째 주일 오후에

 [기관 모임]과 [구역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 한 가지 묻습니다.

 [우리의 그 모임에, 주님의 말씀이 넘쳐납니까,

  아니면 사람의 말들(言葉)이 넘쳐납니까 ?!]

  주일예배 때에 주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함을 통해 받은

  이러저런 은혜와 체험을 간증합니까,

  아니면 내 자랑과 세상의 지식으로 가득 채웁니까 ?!


  북이스라엘 왕국과 남유다 왕국 등의 연합군이

  모압을 공격하던 중, 큰 위기를 맞이합니다.

  군사와 말에게 먹일 물이 떨어진 것입니다.

  이 어려운 상황에, 남유다 왕 여호사밧이 장수들에게 묻습니다.

  열왕기하3:11. 우리가 여호와께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없느냐

 (ここには、主のみこころを求めることができる主の預言者はいないのですか。)


  그러자 북이스라엘 왕국의 한 신하가 이렇게 말합니다.

  열왕기하3:11. 전에 엘리야의 손에 물을 붓던 사밧의 아들 엘리사가 여기 있나이다

 (ここには、シャファテの子エリシャがいます。エリヤの手に水を注いだ者です。)


  이 말을 들은 여호사밧 왕이 이렇게 말합니다.

  열왕기하3:12.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있도다

 (主のことばは彼とともにありま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는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만이, 우리 주위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마가복음7:20-23.

  20. 또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イエスはまた言われた。「人から出て来るもの、それが人を汚すのです。)

  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内側から、すなわち人の心の中から、悪い考えが出て来ます。

      淫らな行い、盗み、殺人、)

  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姦淫、貪欲、悪行、欺き、好色、ねたみ、ののしり、高慢、愚かさで)

  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これらの悪は、みな内側から出て来て、人を汚すの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모든 사람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것을 밖으로 내보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속에는 [사람의 말]과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이 가득 차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우리를 향해, 이렇게 말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있도다

  (主のことばは彼とともにあります。)]


  반대로 이런 말을 듣지 않아도 됩니다.

  [사람의 말과 사람의 생각이 그에게 있도다

  (人のことばと人の考えが彼にありま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성경에 나타난 신실한 선배들의 공통점은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에게 있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아브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집니다.

  창세기12:1-3.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主はアブラムに言われた。「あなたは、あなたの土地、あなたの親族、

     あなたの父の家を離れて、わたしが示す地へ行きなさい。)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そうすれば、わたしはあなたを大いなる国民とし、あなたを祝福し、

     あなたの名を大いなるものとする。あなたは祝福となりなさい。)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わたしは、あなたを祝福する者を祝福し、あなたを呪う者をのろう。

     地のすべての部族は、あなたによって祝福される。」)


  그렇습니다. 여러분 !

  아브라함은 자기중심에 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었고,

  그 말씀에 이렇게 순종했습니다.

  창세기12: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갔고

 (アブラムは、主が告げられたとおりに出て行った。)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 속에 [사람의 말]과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을 가득 채우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예 !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매일 주님의 발 앞에 앉아서,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의 마리아와 같은 태도로 말입니다.


  반대로, 본문의 마르다처럼, 다른 일에 바빠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마르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본문41-42절.

  41. 마르다야, 마르다야 !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マルタ、マルタ、あなたはいろいろなことを思い煩って、心を乱しています。)

  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しかし、必要なことは一つだけです。マリアはその良いほうを選びました。

      それが彼女から取り上げら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어떤 상황에서든지,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곳을 선택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더 좋은 편을 선택한 마리아는,

  어떤 태도로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을까요 ?!


  첫째, 마리아는 모든 것을 뒤로 하고, 예수님 발 앞에 앉았습니다.


  본문39절.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彼女にはマリアという姉妹がいたが、

  主の足もとに座って、主のことばに聞き入っていた。)


  이 말씀에서 마리아가 ‘예수님의 발 앞에 앉았다’라는 것은,

 [그녀의 마음이 안정되어 있고, 요동치지 않고 잔잔했다]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우리의 마음이 고요하고 안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묻습니다. 여러분 !

  지금 우리의 마음이 고요하고 안정되어 있습니다.

  예배 후에 있을 식사 준비, 혹은 예배 후에 있는 약속,

  혹은 예배를 방해하는 그 어떤 것들로 인해, 우리 마음이

  분주하다면, 우리는 결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질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의 마음이 세상 염려로 가득 차 있고,

  혹은, 세상살이에 대한 생각과 염려로 가득 차 있으면,

  우리의 마음은 잔잔할 수 없고,

  그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종종, ‘세미한 음성 (かすかな細い声)’으로 말씀하시는데,

  그 음성은, 우리의 마음이 고요해야만 들리는 음성입니다.

  세미한 음성이니까요.


  사랑하는 여러분 !

  예수님 발 앞에서, 말씀에 귀 기울이는 마리아의 주위가,

  조용했을까요, 아니면 시끄럽고 분주했을까요 ?!

  분명 시끄럽고 분주했을 것입니다.

  많은 제자들,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온 사람들, 병든 자들, 가난한 자들 ....

  그런데 어쩌면, 가장 큰 원인은 언니 마르다였을 것입니다.

  바쁘게 음식을 준비하다 말고,

  예수님과 마리아에게까지 달려 오지 않았습니까 ?!

  본문40절.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

 (ところが、マルタはいろいろなもてなしのために心が落ち着かず、

  みもとに来て言った。

「主よ。私の姉妹が私だけにもてなしをさせているのを、

  何ともお思いにならないのですか。

  私の手伝いをするように、おっしゃってください。」)


  그렇습니다. 여러분 ! 분명 마리아에게는 방해가 있었습니다.

  주위는 시끄러웠고, 언니는 그녀를 향해

 '식사 준비를 도우라'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마리아는 그 어떤 것에도 마음을 빼앗기거나 흔들리지 않고,

  예수님의 발 앞에서 앉아, 예수님이 주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이런 마리아에 대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본문42절.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マリアはその良いほうを選びました。

  それが彼女から取り上げら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속에 [사람의 말]과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을 가득 채우려면,

  마리아처럼, 모든 것을 뒤로 하고,

  고요한 마음으로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둘째, 마리아는 가장 낮은 마음과 가장 낮은 자세로, 예수님 발 앞에 앉았습니다.


  누군가의 발 앞에 앉는다는 것은, 가장 낮은 마음과 낮은 자세를 뜻합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베드로전서5:5.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神は高ぶる者には敵対し、へりくだった者には恵みを与えられる。)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속에 [사람의 말]과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을 가득 채우려면,

  마리아처럼, 가장 낮은 마음과 가장 낮은 자세로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 말씀에 대한 과거의 지식을 바탕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잘 아는 말씀이라고, 아는체하거나 가볍게 여기지도 말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은, 성경에 대한 우리의 '지적 호기심'을 만족시켜 주시거나,

  혹은 우리에게 어떤 '정보'를 주시기 위해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는 이유는,

  그 말씀에 순종하고,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우리의 태도는 이러해야 합니다.

  1> 사무엘처럼,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お話しください。しもべは聞いております。)"라는 태도이어야 합니다.

   사무엘상3:10.

   이 말씀에 대해, 성경학자 크레인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무엘의 이 대답은,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대한 존경과 겸손,

   그리고 그 말씀에 대한 적극적인 순종의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2> 고넬료처럼, "이제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

   (今、私たちはみな、主があなたにお命じになったすべてのことを

    伺おうとして、神の御前に出ております。)"라는 태도이어야 합니다.

    사도행전10:33.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사야50:4-9절의 말씀은,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를 예언하는 대표적인 말씀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 말씀을 보면, 예수님도 아침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을 받고 배우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사야50:4. 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神である主は、私に弟子の舌を与え、疲れた者をことばで

  励ますことを教え、朝ごとに私を呼び覚まし、

  私の耳を呼び覚まして、私が弟子として聞くようにされる。)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예수님도, 아침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을 배우셨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배운 말씀으로,

  곤고한 자들에게 도움과 힘을 주셨습니다.

  낙심한 자들에게는 용기를 주시고,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자들에게는 격려와 지혜를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예수님이 그러하셨다면,

  하물며 우리야, 더욱 매일 배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


  요사이 바쁘시지요 ?!

  아무리 바빠도, 매일 아침, 하나님께 말씀을 구하는 우리가 됩시다.

  사무엘처럼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お話しください。しもべは聞いております。)


  사랑하는 여러분 !

  주위 상황이 아무리 번잡해도, 모든 것 뒤로 하고,

  하나님 앞에 고요히 무릎 꿇읍시다.

  말씀에 즉시 순종할 것을 결심하고,

  가장 낮은 마음과 가장 낮은 자세로, 하나님 앞에 무릎 꿇읍시다.

  분명 하나님은, 아침마다 우리를 깨우쳐주시고,

  세상을 이길 힘과 지혜를, 말씀을 통해 넉넉히 부어주실 것입니다.


  이 놀라운 말씀의 은혜 안에서,

  매일 형통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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