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날씨에 다들 평안하신지요?
本文
서울에 도착한지도 2주가 지났네요.
다들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와서 서운하고 죄송한 마음이 많아요.
도착해서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려고 했는데 여기서는 계속 오류가 나더라구요
이제서야 접속이 되네요 ^^ (빨리 안정이 되야할텐데..)
와서 갑자기 더워진 날씨때문에 몸이 좀 안좋았었는데 지금은 쌩쌩해 졌고요.
다시 좋은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부지런히 움직여야겠어요
다들 보고싶고, 생각나네요. 계속 기도할께요 ^^
떨어져 있지만 기도로 묶여져 있으니까요.
그럼 건강하시고 또 글 올릴께요 ^^
다들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와서 서운하고 죄송한 마음이 많아요.
도착해서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려고 했는데 여기서는 계속 오류가 나더라구요
이제서야 접속이 되네요 ^^ (빨리 안정이 되야할텐데..)
와서 갑자기 더워진 날씨때문에 몸이 좀 안좋았었는데 지금은 쌩쌩해 졌고요.
다시 좋은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부지런히 움직여야겠어요
다들 보고싶고, 생각나네요. 계속 기도할께요 ^^
떨어져 있지만 기도로 묶여져 있으니까요.
그럼 건강하시고 또 글 올릴께요 ^^





박성철様のコメント
그래요. 내일, 모레면 벌써 만3주가 되네요.
참 오래된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매일 보다가 보지 못했서 인가요 ?)
처음에 많이 아팠다는 소식들었어요,
이제는 좋아졌나요 !?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한국의 여름일텐데
건강하기를 바래요.
이번 토요일은 초복이래지요.
힘낼만한 것, 맛있는 것 많이 먹고 힘내서
이 여름을 넘기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