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신문(2008년7월8일, 조간9면) 기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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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 신문에서 한국의 조선일보 기사를 인용해 보도한,
한 사건을 소개합니다.
제목 : 30년 전의 치료비 반환.
지난7월2일, 현금 50만원을 든 한 할머니(74세)가 서울 적십자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할머니는 "약30년 전, 병든 아들의 치료비를 내지 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할머니는 남편을 사별하고, 4명의 자식들을 기르고 있었습니다.
엎친데 덥친 격으로 아들이 병에 걸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당시 그녀에게는 80만원의 치료비를 낼 돈이 없었고,
결국 그녀는 아들을 데리고 병원에서 야반도주를 하고 말았습니다.
"조금이라도 갚고 싶습니다"
그러나 할머니의 생활이 지금도 어렵다는 사실을 안, 병원측은
"할머니의 그 마음만은 받겠습니다"라고,
병원비를 받지 않겠다고 했지만,
할머니는 "이것이라도 받아주지 않으면 제 마음이 너무나 죄송해서요"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결국 병원측은 간절한 할머니의 뜻을 받아들여,
5만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할머니의 결단은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
사도 요한은 우리에게 이렇게 교훈합니다.(요한일서1:6-10)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한 사건을 소개합니다.
제목 : 30년 전의 치료비 반환.
지난7월2일, 현금 50만원을 든 한 할머니(74세)가 서울 적십자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할머니는 "약30년 전, 병든 아들의 치료비를 내지 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할머니는 남편을 사별하고, 4명의 자식들을 기르고 있었습니다.
엎친데 덥친 격으로 아들이 병에 걸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당시 그녀에게는 80만원의 치료비를 낼 돈이 없었고,
결국 그녀는 아들을 데리고 병원에서 야반도주를 하고 말았습니다.
"조금이라도 갚고 싶습니다"
그러나 할머니의 생활이 지금도 어렵다는 사실을 안, 병원측은
"할머니의 그 마음만은 받겠습니다"라고,
병원비를 받지 않겠다고 했지만,
할머니는 "이것이라도 받아주지 않으면 제 마음이 너무나 죄송해서요"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결국 병원측은 간절한 할머니의 뜻을 받아들여,
5만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할머니의 결단은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
사도 요한은 우리에게 이렇게 교훈합니다.(요한일서1:6-10)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