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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本郷宣教教会 | 大韓イエス校長老会 / 본향선교교회 | 대한예수교장로회 &amp;gt; 御言葉 &amp;gt; パク・ソンチョル牧師のカラム</title>
<link>https://hongochurch.com/bbs/board.php?bo_table=column</link>
<language>ja</language>
<description>パク・ソンチョル牧師のカラム (2014-10-22 23:38:32)</description>

<item>
<title>우주의 나이는 ?</title>
<link>https://hongochurch.com/bbs/board.php?bo_table=column&amp;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우주의 나이와 관련된 한국창조과학회의 글을 소개합니다.</strong></p>
<p><strong>우주의 나이 (The Age Of The Universe) </strong></p><font size="2">
</font><p><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    우주의 나이가 젊다는 것을 알려주는 증거들이 있다. 여기에 그것 중에 몇 가지를 소개하겠다. 이것은 과학 대 진화이다.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는 당신에게 창조과학이 사실임을 알려줄 것이다.</span></font><font face="굴림"> <br /></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b>내용 : 우주의 나이 </b></span></font> </p>
<p style="line-height:120%;"><b><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1. 태양의 붕괴 (Solar Collapse)</span></font></b><font face="굴림"> - 태양이 매우 젊음을 나타내는 증거들. </font><font face="굴림"></font> </p>
<p style="line-height:120%;"><b><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2. 청백색의 별들 (Blue-white Stars)</span></font></b><font face="굴림"> - 이들이 도처에 존재하는 것은 빅뱅을 반증한다. </font><font face="굴림"></font> </p>
<p style="line-height:120%;"><b><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3. 수소의 양 (Amount of Hydrogen)</span></font></b><font face="굴림"> - 헬륨에 비교하여 너무 많은 수소가 있다. </font><font face="굴림"></font> </p>
<p style="line-height:120%;"><b><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4. 은하의 팔 (Galactic Arms)</span></font></b><font face="굴림"> - 그들의 상대적 치밀함은 젊은 연대를 나타낸다. </font><font face="굴림"></font> </p>
<p style="line-height:120%;"><b><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5. 다른 원반 속도 (Differential Disk Speeds)</span></font></b><font face="굴림"> - 원반형 은하가 젊다는 또 다른 강력한 증거.</font><font face="굴림"> </font> </p>
<p style="line-height:120%;"><b><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6. 은하의 자기장 (Galactic Magnetic Fields)</span></font></b><font face="굴림"> - 원반은하 속도문제의 부가물.</font><font face="굴림"> </font> </p>
<p style="line-height:120%;"><b><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7. 속도가 다른 은하들 (Variant-Velocity Galaxies)</span></font></b><font face="굴림"> - 은하안 별들이 다른 속도로 움직임. </font><font face="굴림"></font> </p>
<p style="line-height:120%;"><b><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8. 토륨-네오디뮴 비율 (Thorium-Neodymium Ratio)</span></font></b><font face="굴림"> - 태양의 방사능 핵종(nuclide)</font><font face="굴림">의 측정은 별들의 젊은 연대를 확증한다. </font><font face="굴림"></font> </p>
<p style="line-height:120%;"><b><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9. 토성의 고리 (Rings of Saturn)</span></font></b><font face="굴림"> - 그들은 너무 세밀하여 오랜 기간 존재할 수 없었다. </font><font face="굴림"></font> </p>
<p style="line-height:120%;"><b><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10. 토성 고리의 밝음 (Brightness of Those Rings)</span></font></b><font face="굴림"> - 토성안으로 떨어지지 않았다는 이 </font><font face="굴림">사실은 젊은 연대를 나타낸다. </font><font face="굴림"></font> </p>
<p style="line-height:120%;"><b><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11. 유성충돌 문제 (Meteoroid Impact Problem)</span></font></b><font face="굴림"> - 토성의 고리는 10,000년 안에 파괴되어</font><font face="굴림">질 것이다.</font><font face="굴림"> </font> </p>
<p style="line-height:120%;"><b><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12. 다른 행성 고리 구조 (Other Planetary Ring Systems)</span></font></b><font face="굴림"> - 목성, 천왕성, 해왕성의 고리</font><font face="굴림">들은 더욱 세밀하다. </font><font face="굴림"></font> </p>
<p style="line-height:120%;"><b><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13. 금성 표면은 극적으로 젊음을 나타낸다 (Venus' Surface Indicates Extreme Youth)</span></font></b><font face="굴림"> </font><font face="굴림">- 마젤란호가 이 사실을 발견했다.</font><font face="굴림"> </font> </p>
<p style="line-height:120%;"><b><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14. 지구와 달이 매우 젊음을 나타내는 증거들 (Evidence that the Earth and Moon Are </span></font></b><b><font face="굴림">Quite Young) </font></b><font face="굴림">- 우리 지구와 달이 매우 젊음을 보여주는 놀라운 증거들. </font><font face="굴림"><br /><br /></font> </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이 책에서, 우리는 우주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가장 높은 지적수준과 힘이 있는 어떤 설계자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많은 이유들을 발견하게 된다.</span></font><font face="굴림"> </font> </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그러나 두 번째 문제가 제기된다 : 우주의 나이는 얼마일까? 우주가 꽤 젊다는 사실을 가르쳐주는 천문학적인 증거들이 있고, 이에 해당하는 더 많은 자료를 원한다면 <a class="bd_txt" href="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font color="#013add"><u>별들의 기원(Origin of the Stars)</u></font></a>를 보라. 또 다른 중요한 관련 글로 <a class="bd_txt" href="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font color="#013add"><u>지구의 나이(Age of the Earth)</u></font></a>를 보라. 그 주제의 증거를 다루고 있다. </span></font> </p>
<p style="line-height:120%;"> </p>
<p style="line-height:120%;"><font color="#000000"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b>1. 태양의 붕괴 (Solar collapse) </b></span></font><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br /></span></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font color="#000000">별들의 진화는 별들이 수소 폭발(핵융합)에 의해서 그 에너지를 방출한다는 이론이 핵심이다. 수소는 헬륨으로 바뀌고, 그때 핵에서 에너지가 방출된다. 날마다 줄어드는 에너지당 총량은 일초에 4 백만톤으로 추정된다. </font></span></font><font face="굴림"></font> </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font color="#000000">그러나 문제는 이것이다. 핵융합을 통하여 빛과 열을 방출하는 과정에서 '뉴트리노(neutrinos)' 라고 불리는 많은 양의 아원자 입자(sub-atomic particles)가 생겨난다. 만약 별들이 수소 핵융합 반응으로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이라면, 지구표면 평방1인치에 해당하는 넓이에 매 초당 1조개의 뉴트리노가 떨어져야 한다. 과학자들은 뉴트리노 탐지기를 설치해 놓고 우주에서 지구로 날아오는 뉴트리노를 주기적으로 측정하고 있다. 그러나 그 양은 상대적으로 작다. 이 사실은 태양에너지의 근원이 수소 핵융합이라는 이론을 부정한다. 그러면 무엇이 그렇게 별을 빛나게 하는가? 이를 설명하는 다른 이론은 </font></span></font><i><font color="#000000"><font face="굴림">'</font><font face="굴림">태양붕괴(solar collapse)</font></font></i><font color="#000000"><font face="굴림">'이다. 이것에 대한 과학적인 기초는 한 세기 전에 살았던 두 명의 천재 과학자, Hermonn von Helmholtz (1821-1894) and Lord Kelvin(1824-1907) 에 의해 만들어졌다. </font></font><font face="굴림"><br /></font> </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font color="#000000">만약에 각각의 별이 천천히 수축한다면, 많은 양의 에너지가 항상 방출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태양과 별이 빛나는 이유로 태양붕괴를 감히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는, 만일 그렇다면 우주는 훨씬 젊기 때문이다. 현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뒷받침하려면, 태양이 빛을 내는 에너지의 근원으로 태양붕괴가 아닌 수소 핵융합 반응을 받아들여야 한다. 핵융합 반응이라는 설명이 맞는다면, 별의 나이는 10억년 정도 되지만, 태양붕괴라면 단지 수백만년 정도가 되기 때문이다. </font></span></font><font face="굴림"><br /></font> </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font color="#000000">태양이 현재와 같은 에너지를 방출하기 위해서는 일년에 80 feet(24m) 정도의 반지름이 변하는 것이 요구된다. 게다가 수소가 태양에너지의 근원이라면 우리는 지구상에서 매우 많은 뉴트리노를 발견해야 할텐데, 실제 실험을 해보면 상당히 희박한 양의 뉴트리노를 측정하게 된다. 태양에너지의 근원으로 수소 핵융합 반응이라는 설명이 없이는, 빅뱅이론 전체는 큰 타격을 입게된다. </font></span></font><font face="굴림"><br /></font> </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font color="#000000">만약 위에 언급한 태양붕괴에 의한 수축률이 위에 언급된 측정의 단지 1/5 정도라고만 하여도, 태양은 100 만년 전에 현재 크기의 두 배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 태양은 실제 매우 젊은 것임에 틀림없다. 2000 만년 전에는 태양은 매우 커서 그것의 방대한 표면안에 지구가 묻혔을 것이다. 5 만년 전만 해도 그것은 너무 커서 지구에 생명체가 살기에는 부적절했을 것이다. 이러한 사실과 1980년대의 연구를 종합해보면, 태양의 크기는 그렇게 클 수 없고, 지구의 생명체를 파괴하는 태양풍(solar winds)의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선, 태양 표면까지의 거리도 그렇게 가깝지 않았었다는 결론을 얻는다. </font></span></font> </p>
<p style="line-height:120%;"> </p>
<p style="line-height:120%;"><font color="#000000"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b>2. 청백색의 별들 (Blue-white stars). <br /></b></span></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font color="#000000">모든 은하는 많은 형태의 별들로 채워져 있다. 어떤 것은 흰색이고, 어떤 것들은 노랑색이다. 반면 적색의 별들도 있다. 진화론적 이론에 따르면, 별의 색깔은 그 별의 나이와 깊은 관련이 있다. 그러나 한 은하계에는 많은 다른 색깔의 별들이 있다. 그것들이 모두 '빅뱅' 에서 나왔다면, 그것들은 모두 다른 색깔이 아니라 같은 색깔이어야 한다. 청백색의 별들이 가장 젊다고 생각됨으로, 다른 별들은 이 보다 더 오랜 나이일 수 없다.</font></span></font><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 </font></font> </p>
<p style="line-height:120%;"> </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b><font color="#000000">3. 수소의 양.</font></b></span></font><b><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 </font></font></b><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br /></span></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font color="#000000">*Fred Hoyle가 설명하기를, 우주가 창조되지 않았다면, 우주는 상당히 오래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주 안의 신선한 수소의 양은 그것이 최초부터 있었음을 나타내며,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만일 우주가 오래되었다면, 훨씬 많은 헬륨과 적은 수소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는 그 반대이다. </font></span></font><font face="굴림"><br /></font> </p><blockquote style="margin-right:0px;" dir="ltr">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0pt;"><font color="#000000">'창조의 논쟁을 피하기 위해서는 모든 우주의 물질들이 무한히 오래 되었다는 사실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것은 실제적인 이유가 될 수 없다. 그러나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 현재 우주에는 아무런 수소도 남아있지 않아야 한다. 내가 증명했었던 것을 떠올려보면, 별의 내부에서 수소는 점차적으로 헬륨으로 바뀌어 지고, 우주를 통틀어 이것은 오직 일방향 반응(one-way process)이다. 수소는 다른 어떤 원소의 붕괴에 의해서도 생성될 수 없다. 수소는 거의 우주 전체를 이루고 있는 물질로서, 어떻게 그것이 세상에 나왔을까? 만일 우주가 무한히 오래되었다면, 위와 같은 상황은 불가능해진다.' - *Fred Hoyle, The Nature of the Universe (1950), p. 125.</font></span></font><span style="font-size:9pt;"><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 </font></font></span></p></blockquote>
<p style="line-height:120%;"> </p>
<p style="line-height:120%;"><font color="#000000"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b>4. 은하의 팔 (Galactic arms)</b></span></font><font color="#000000"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 <br /></span></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font color="#000000">현대의 적색편이 이론에 의하면, 은하의 팔은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 은하계의 별들의 집단은 최근에 만들어졌음이 틀림없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것들은 그들의 공전 패턴을 오래 전에 벗어났을 것이다. 반짝이는 소용돌이 모양을 한 은하의 팔은 느슨해지고 있다. 그러나 은하의 중심을 돌며, 1번 또는 2번의 공전하는 동안 그들은 센터를 중심으로 더 감겨져야(죄어져야) 한다. 각각의 섬우주(island universe)들은 그것들이 하나의 단단한 물체처럼 공전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수십억 개의 별들이 모아진 것이기 때문이다. </font></span></font><font face="굴림"><br /></font> </p><blockquote style="margin-right:0px;" dir="ltr">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0pt;"><font color="#000000">'만약 은하계들이 10억년 전에 생성되었다면, 궤도역학에 따라 나선은하의 팔과 구상은하의 줄(bar)들은 그 형태가 매우 많이 뒤틀려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것들은 각각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은하들이 젊든지 또는 은하계 안에 숨겨진 다른 물리 현상이 있어야만 한다.' - Walter T. Brown, In The Beginning (1989), p. 13.  </font><a class="bd_txt" href="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font color="#000000"><u>(참조 : 수십억 광년 떨어진 별빛을 보기 때문에, 우주의 나이는 수십억년이 된 것이 아닌가?)</u></font></a><font color="#000000">  </font></span></font><font face="굴림"><br /></font> </p>
<p style="line-height:120%;" dir="ltr"><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0pt;"><font color="#000000">'</font></span></font><font color="#000000" face="굴림">나선은하의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해보면 그것들이 매우 불안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것들은 우주의 공전주기의 어떤 작은 비율의 시간동안, 완전히 그것의 모양이 바뀌어진다. 현재의 우주에 그렇게 많은 은하계들이 존재하는 이유를 가장 간단히 설명하는 방법은, 우주의 나이가 이제껏 믿어 왔던 것보다 훨씬 젊다는 것을 가정하면 된다. '- Op. cit., p. 19. </font><font face="굴림"><br /><span style="font-size:9pt;"></span></font></p></blockquote>
<p style="line-height:120%;" dir="ltr"><span style="font-size:9pt;"><font color="#000000" face="굴림">천문학자들은 은하가 그것의 중심을 공전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대략 10~20만년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우주의 나이에 대한 그러한 시간의 길이는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수십억년 보다 훨씬 적다. </font></span></p>
<p style="line-height:120%;"> </p>
<p style="line-height:120%;"><font color="#000000"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b>5. 원반 은하의 다른 속도들 (Differential disk speeds).</b></span></font><font color="#000000"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 <br /></span></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font color="#000000">은하계의 안쪽 별들의 공전 주기는 바깥쪽 별들의 공전주기보다 확실히 빠르다. 이러한 사실 때문에, 각각의 은하의 한 두 번의 회전동안 모든 별들은 충분히 단단히 감겨져야 한다. 그러나 그러한 일은 이제껏 일어나지 않았다. 이는 성운이 매우 젊다는 것을 보여준다. </font></span></font><font face="굴림"><br /></font> </p><blockquote style="margin-right:0px;" dir="ltr">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0pt;"><font color="#000000">'</font></span></font><font color="#000000" face="굴림">은하계에는 종종 수백 개의 은하들을 포함하는 빽빽한 성단(clusters)들이 발견된다. 이러한 성단 속에 각각의 은하의 속도는 계산되는 전체 성단의 질량에 비교해, 매우 빨라서 각각의 성단은 멀리 날아가야 한다. 그러나 한 성단 안에 은하계들은 매우 근접해 있어서, 그것들은 오랜 시간동안 멀리 날아갈 수 없었다.' - Walter T. Brown, In The Beginning (1989), p. 19. </font></p></blockquote>
<p style="line-height:120%;"> </p>
<p style="line-height:120%;"><font color="#000000"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b>6. 은하의 자기장.</b></span></font><font color="#000000"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 <br /></span></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font color="#000000">이 포장 요인(wrapping-up factor)은 각각의 섬 우주 안에 자기장 때문에, 비교적 짧은 시간동안 나타날 것이다.(특별히 보호되는 어떤 방법이 없다면). 자기장은 각 나선 팔의 가스를 통과해 뻗어 나간다. 그러나 각각의 팔들을 적당히 단단하게 하기에 충분히 강력하진 않다. </font></span></font> </p>
<p style="line-height:120%;"> </p>
<p style="line-height:120%;"><font color="#000000"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b>7. 다양한 속도의 은하들. <br /></b></span></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font color="#000000">은하계 안의 별들은 각각 다른 속도로 움직인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것들과 함께 다른 수백만의 별들은 또한 특정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러한 사실에 비추어 생각할 때, 은하계가 매우 오래 전에 생성되었다면, 이미 오래 전에 은하계는 산산이 흩어졌어야 했다. </font></span></font><font face="굴림"><br /></font> </p><blockquote style="margin-right:0px;" dir="ltr">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0pt;"><font color="#000000">'</font></span></font><font color="#000000" face="굴림">같은 집단(cluster)안의 별들은 서로 상당히 다른 속도를 가지고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만일 그것들이 수십억년 동안 여행했다면, 그러한 상태가 관측될 수 없다. 왜냐하면 약간의 다른 속도 차를 보일지라도 적당한 시간이 지나면 그 별들은 서로의 간격이 멀리 떨어져 있는 채로 분포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은하와 은하-퀘이사 결합에서도 비슷한 관측을 할 수 있는데, 이들은 서로 매우 다른 속도 차를 보이면서도 같이 연결되어 있다. ' - Walter T. Brown, In The Beginning (1989), p. 19. </font></p></blockquote>
<p style="line-height:120%;"><font color="#000000"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b></b></span></font> </p>
<p style="line-height:120%;"><font color="#000000"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b>8. 토륨-네오디뮴 (Thorium-Neodymium)의 비율 <br /></b></span></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font color="#000000">토륨-네오디뮴의 비율은 또한 모든 별들이 균일하게 젊다는 것은 보여준다. </font></span></font><font face="굴림"><br /></font> </p><blockquote style="margin-right:0px;" dir="ltr">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0pt;"><font color="#000000">'또 다른 젊은 우주를 나타내는 천문학적 자료가 목록에 더해지게 되었다. M. Waldrop의 글에 감사를 표한다... 저자는 태양과 그리고 가까이 위치해 있는 20개의 별들에서 측정된 방사성 핵종을 사용하였다. 토륨-232는 120억년의 반감기를 가지고, 안정한 네오디뮴 142로 붕괴한다. 저자는 말하였다. '나는 가장 오래된 별과 가장 젊은 별에서 토륨과 네오디뮴의 비율의 차이를 기대하고 있었다.' 그는 오래된 별에서 그 비율이 2-3배정도 더 작다고 예상했다. 왜냐하면 토륨은 붕괴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가 실제로 분명히 발견한 사실은 토륨-네오디뮴의 비율의 차이에는 변동이 없다는 것이다. 사실상 본래의 토륨이 여전히 존재하고, 심지어 측정한 별들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에서도 그러했다.'</font></span></font><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 <br /></font></font> </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0pt;"><font color="#000000">'</font></span></font><font color="#000000" face="굴림">(Waldrop가 과학 잡지에 제공한) 자료에 의하면 그것들의 나이가 너무 젊어서 이러한 계산 방법으론 측정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처음 본래의 실험 데이터에 의하면, 처음의 토륨 전체가 여전히 그 자리에 있었다. 여기에서 알 수 있는 사실은, (별의) 나이는 너무 젊다는 것이다.' - Michael Shaver, 'Young Universe,'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December 1990, p. 113 [quoting *M. Waldrop, 'A Younger Universe is Seen in the Stars,' Science 237: 361-362 (1987).</font><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 <br /></font></font></p></blockquote>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font color="#000000">다음의 자료는 우주의 나이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태양계의 나이에도 적용된다. </font></span></font> </p>
<p style="line-height:120%;"> </p>
<p style="line-height:120%;"><font color="#000000"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b>9. 토성의 섬세한 고리.</b></span></font><font color="#000000"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 <br /></span></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font color="#000000">토성의 고리는 주로 여러 크기의 자갈로 존재하는 고체 암모니아로 이루어져 있다. 과학자들은 우주 밖으로 금방 증발해버리는 암모니아가 어떻게 이러한 세밀한 고리를 형성했는지를 알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떻게 해서 이 고리가 (고리안쪽의 토성도) 가스, 충돌, 그리고 다른 무작위적인 사건으로부터 우연히 형성될 수 있었을까? 그러나 그것들이 그렇게 존재한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연대 문제에 직접적인 관심을 갖게 하여준다. </font></span></font><font face="굴림"><br /></font> </p><blockquote style="margin-right:0px;" dir="ltr">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0pt;"><font color="#000000">'</font></span></font><font color="#000000" face="굴림">어떻게 토성의 고리가 태양계가 진화된 46억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했던 이론은 또한 토성이 고리를 가질 수 있는 유일한 행성이라는 이유를 설명했다.' </font><font face="굴림"><br /></font> </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0pt;"><font color="#000000">'</font></span></font><font color="#000000" face="굴림">그러나 그 이론은 천왕성의 고리 때문에 수정되어야만 했다. 그 수정된 이론은 목성은 고리를 갖고 있지 않아야 함을 의미했다. 그러나 목성은 고리를 갖고 있음이 발견되었고, 우리는 그것을 또 다시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을 고안해야 한다...' </font><font face="굴림"><br /></font> </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0pt;"><font color="#000000">'</font></span></font><font color="#000000" face="굴림">먼지와 곡물알갱이 크기의 입자들은 (목성의) 고리의 주요한 성분을 이루고 있다. 목성의 자기장내의 강한 방사(radiation)는 고리를 휩쓸어 버렸을 것이다. 어떠한 이론도 3개의 행성들에 모두 그토록 오랫동안 고리가 존재할 수 있었는지 설명하는 이론은 없다.' - *Bradford Smith, quoted in Mark Tippetts, 'Voyager Scientists on Dilemma's Horns,' in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December 1979, p. 185. </font><font face="굴림"><br /></font></p></blockquote>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font color="#000000">그리고 고리와 결코 충돌하지 않는 17개의 위성들이 있다. 가장 멀리 있는 것은 Phoebe 인데, 그것은 토성과 토성의 고리의 운동방향과 반대로 움직인다.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어떻게 그것은 스스로 파괴됨 없이(충돌하지 않고) 그러한 운동이 계속될 수 있을까?</font></span></font><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 <br /></font></font></p><blockquote style="margin-right:0px;" dir="ltr">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0pt;"><font color="#000000">'지구의 약 100배 정도의 질량을 갖는 토성은 상대적으로 얇은 많은 고리를 갖고 있는데, 그 구성 성분들은 수백만의 부서지기 쉬운(fragile) 고체로 되어있다. Arizona 대학의 Dr. G. P. Kuiper의 스펙트럼 측정결과에 의하면, 그 고리들은 주로 고체 암모니아로 되어있다. 고체 암모니아는 얼음보다 훨씬 높은 증기압력을 갖는다. 과연 암모니아가 45억년동안 그러한 환경에서 존재해 왔는지는 의문이 아닐 수 없다.'</font></span></font><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 <br /></font></font> </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0pt;"><font color="#000000">'저명한 천문학자, Dr. H. Alfven 은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어떤 힘도 토성의 고리 구조를 형성할 수 있게 하지 않으며, 아마도, 토성의 고리는 토성이 형성되었 때 동시에 같이 만들어 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지적하기를, 우주의 나이가 보통 말하듯이 45억년이라면,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그 깨지기 쉬운 고리같은 구조가 거대한 중력에 의한 조력(tidal forces)하에서 (다른 힘도 마찬가지로) 유지되어 왔다는 것은 의심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많은 과학자들은 오늘날 어떤 힘도 토성에 고리 구조를 형성하게 할 수는 없다고 말한 Dr. Alfven의 말에 동의하고 있다.' - H. M. Morris, W. W. Boardman, and R. F. Koontz, Science and Creation (1971), p. 73. </font></span></font></p></blockquote>
<p style="line-height:120%;"> </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b><font color="#000000">10. 토성 고리의 밝음</font></b></span></font><b><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font></font></b><font color="#000000"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 <br /></span></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font color="#000000">그 세밀한 고리들은 어떻게 그 자리에 있을 수 있었을까? 또한 고리들은 어떻게 그런 밝은 빛을 발할 수 있을까? 천문학자들은 토성의 고리는 그렇게 신선하게 빛나지 않아야만 하고, 점차 (그것들이 공전하는) 토성으로 떨어져야 한다고 말한다.</font></span></font><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 <br /></font></font> </p><blockquote style="margin-right:0px;" dir="ltr">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0pt;"><font color="#000000">'</font></span></font><font color="#000000" face="굴림">(토성의) 고리들은 영광스럽게 보이지만, 영원하진 않을 것이다. .... 여기에 그 문제가 있다. 고리들은 고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상당히 약하다. 그것들은 서로 분리되어있는 각각의 얼음 알갱이로 이루어져 있다. 토성의 위성들은 고리를 이루는 입자들을 끌어당기고 있으며, 이것은 그 입자들이 서서히 토성안쪽으로 나선형 궤도를 돌며 떨어지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font><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 <br /></font></font> </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0pt;"><font color="#000000">'</font></span></font><font color="#000000" face="굴림">또 다른 문제가 있다. : 혜성 뒤에 남겨진 잔해(파편)들은 토성의 고리들을 지속적으로 공격할 것이다....그 파편들은 토성의 고리들을 어둡게 할 것이다. 그러나 토성의 고리는 매우 오래 있었던 것처럼 어둡지 않다. 그들은 영원한 모습을 가지는가, 또는 단지 일시적인 모습을 가지는가?' </font><font face="굴림"><br /></font> </p>
<p style="line-height:120%;"><font color="#000000"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0pt;">'현재, 토성의 고리는 태양계의 미스터리 중의 하나이다.' - *Star Date radio broadcast, May 6, 1991. </span></font> </p>
<p style="line-height:120%;"> </p></blockquote>
<p style="line-height:120%;"><font color="#000000"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b>11. 유성 충돌 문제.</b></span></font><font color="#000000"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 <br /></span></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font color="#000000">위에서 언급했듯이 바깥 우주로부터 날아오는 크고 작은 운석들의 충돌은 또 다른 문제중의 하나이다. 고리들은 오래 전에 이미 유성체들 또는 그와 비슷한 물질과의 충돌에 의해서 파괴되었어야 한다.</font></span></font><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 <br /></font></font> </p><blockquote style="margin-right:0px;" dir="ltr">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0pt;"><font color="#000000">'</font></span></font><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끊임없는 침식은 토성의 고리를 광택없이 만들 것이라는 어려운 문제와 직면하게 된다. - 현재와 같은 충돌의 비율로 보면, 전체 시스템은 10,000년 안에 가루가 될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외부로부터 날아와 충돌을 일으키는 물질의 대부분은 고리의 여러 부분에 갇히게 된다. 오직 아주 적은 비율의 물질을 잃어버릴 뿐이다(예를 들면, 이온화된 기체...). 바로 이것이 태양계가 만들어진 이후로 고리의 형태를 계속 유지하는 비결이다 (진화론자들의 추측이다).....'</font></font><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 </font></font> </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0pt;"><font color="#000000">'</font></span></font><font color="#000000" face="굴림">그러나 좁고, 날카로운 모서리를 가지는 고리는, 행성간의 물질에 의해 충돌되어 산산조각 나고, 흩어졌을 고리내 물질들의 모습과는 서로 모순이다.' - *Jeffrey N. Cuzzi, 'Ringed Planets : Still Mysterious II', Sky &amp; Telescope, January 1985, pp. 22-23</font><font color="#000000"> </font></p></blockquote>
<p style="line-height:120%;"> </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b><font color="#000000">12. 다른 행성의 더욱 부서지기 쉬운 고리들.</font></b></span></font><b><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 </font></font></b><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br /></span></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font color="#000000">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면, 태양계에 더욱 부서지기 쉬운(fragile) 고리를 갖고 있는 행성들이 있다. 목성, 천왕성, 해왕성이 그러한데, 각각은 더욱 섬세한 고리를 갖고 있다.!</font></span></font><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 </font></font> </p>
<p style="line-height:120%;"> </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b><font color="#000000">13. 금성 또한 젊다</font></b></span></font><b><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 </font></font></b><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br /></span></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font color="#000000">금성의 저공 비행에 의한 결과 금성은 극도로 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음을 숙고하여보자. 9월 16일자 Science지에서, R. A. Kerr가 논평하기를 : </font></span></font><font face="굴림"><br /></font> </p><blockquote style="margin-right:0px;" dir="ltr">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0pt;"><font color="#000000">'마젤란(우주탐사선)으로부터 오는 레이더 영상을 연구하는 행성 지질학자들은 수수께끼를 하나 발견했다. 금성의 표면이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를 말해주는 지질학적 시간을 연구한 결과, 그들은 금성이 매우 젊은 행성인 것을 발견했다. 그러나 표면 자체만 보았을 때, 그들은 새로 태어난 아기를 보는 듯 했다.' [Richard A. Kerr, 'Venus is Looking Too Pristine,' Science, 250 : 913, 1990]. </font></span></font><font face="굴림"><br /></font> </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0pt;"><font color="#000000">'마젤란 호의 보고에 의해 알게된 75개의 분화구 중에 오직 하나만 노화의 조짐을 보인다 ; 즉, 지각의 움직임, 용암의 흐름 등. 금성의 표면은 수억년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새로 금방 만들어진 것처럼 보인다. 예상되는 (지층, 암석들의) 붕괴 스펙트럼은 아직 보이지 않았다.' - Science Frontiers, No. 73, January_February, 1991, p. 2. </font></span></font></p></blockquote>
<p style="line-height:120%;"><b></b> </p>
<p style="line-height:120%;"><span style="font-size:9pt;"><font face="굴림"><b><font color="#000000">1</font></b></font></span><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b><font color="#000000">4. 지구와 달이 매우 젊다는 증거.</font></b></span></font><b><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 </font></font></b><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b></b></span></font><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 </font></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9pt;"><font color="#000000">지구와 달이 매우 젊다는 많은 놀랄만한 증거들이 있다. </font></span></font><u><font face="굴림"><a class="bd_txt" href="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u><font color="#000000"><font face="굴림">'</font><font face="굴림">지구의 나이(Age of the Earth)'</font></font></u></a></font><font face="굴림"></font></u><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 는 그 사실을 말해주는 매우 많은 과학적 증거들을 말하고 있다</font>. </font></p>
<p style="line-height:120%;"><span style="font-size:9pt;"></span> </p>
<p style="line-height:120%;"><span style="font-size:9pt;"> </span></p>
<p style="margin:0px;color:rgb(0,0,0);line-height:21px;text-indent:0px;font-size:13px;"></p>
<p style="margin:0px;color:rgb(0,0,0);line-height:21px;text-indent:0px;font-size:13px;"><span style="color:rgb(0,0,0);line-height:21px;font-size:13px;font-weight:bold;">*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연대문제/젊은 우주와 지구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span> </p>
<p style="margin:0px;color:rgb(0,0,0);line-height:21px;text-indent:0px;font-size:13px;"><span style="color:rgb(0,0,0);line-height:21px;font-size:13px;">    <a class="bd_txt" href="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font color="#0000ff"><u>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4</u></font></a></span> </p>
<p><br /></p>]]></description>
<dc:creator>박성철</dc:creator>
<dc:date>2014-10-22T23:38:32+09:00</dc:date>
</item>


<item>
<title>"진짜 그리스도인의 자가 진단법 7가지"라는 글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hongochurch.com/bbs/board.php?bo_table=column&amp;amp;wr_id=7</link>
<description><![CDATA[가끔 방문하는 기독교카페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어서,<br/>본향의 지체들에게도 소개합니다.<br/><br/>진짜 그리스도인의 자가 진단법 7가지<br/>&nbsp;<br/>1)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<br/>&nbsp; 우리는 마음을 차분히 가라 앉히고 조그마한 흥분이라도 다 잠재우고<br/>&nbsp; 마음속에서 흘러 나오는 세미한 욕구의 소리를 듣기만 하면 된다.<br/>&nbsp; 스스로에게 &#034;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 라고 물어 보라.<br/><br/>&nbsp; 틀에 박힌 진부한 답을 하지 말라. 정말 원하는 것을 솔직히 말하라. <br/>&nbsp; 그러면 당신은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br/><br/>2) 내가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<br/>&nbsp; 우리는 삶을 살아가는 데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것들에 대하여<br/>&nbsp; 생각하도록 강요 받을 것이다. <br/><br/>&nbsp; 그러나 이런것들 말고, 당신이 자발적으로 원해서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가 ?<br/>&nbsp; 우리의 생각들은 &#039;우리 마음의 은밀한 보물&#039; 주위에 모여들기 마련이다. <br/>&nbsp; 우리의 생각들을 끌어 당기는 바로 그 보물이<br/>&nbsp;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를 드러내게 되어 있다.<br/>&nbsp; <br/>&nbsp; 마태복음6:21, &#034;네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느니라&#034;<br/><br/>3) 나는 돈을 어떻게 쓰는가 ?<br/>&nbsp; 이 질문에 답을 하면서<br/>&nbsp; 우리는 의무적으로 돈을 지출해야하는 것들을? 놓고 생각해야 한다. <br/>&nbsp; 예를 들어, 세금을 내거나 가족과 자신을 위한 생필품을 사기 위해 지출하는 돈은<br/>&nbsp; 여기에서 고려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<br/>&nbsp; 왜냐하면 이런 것들에 돈을 어떻게 쓰느냐 하는 것은<br/>&nbsp;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를 거의 드러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br/><br/>&nbsp; 우리가 자신의 뜻대로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돈이 생겼을 때,<br/>&nbsp; 그 돈을 어떻게 쓰느냐 하는 것이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를 드러낸다.<br/><br/>4) 나는 여가를 어떻게 보내는가 ?<br/>&nbsp; 우리 시간의 많은 부분이 문명화 된 삶을 영위하고 지속하는 데 소요되고 있지만,<br/>&nbsp; 그래도 우리에겐 어느 정도의 자유 시간이 주어진다. <br/>&nbsp; 바로 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를 드러낸다. <br/><br/>&nbsp; 여가가 생기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텔레비젼을 보거나 장기를 두거나<br/>&nbsp; 언론이 전하는 저속한 기사를 읽거나 수다를 떤다.<br/><br/>&nbsp; 나는 자유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가 ? <br/>&nbsp; 이 잘문에 대한 대답이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말해 준다.<br/><br/>5) 나는 어떤 사람들과 어울리는가 ?<br/>&nbsp;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들은 자기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끌리기 마련이다.<br/><br/>&nbsp; 사도행전4:23, &#034;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류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고하니&#034;<br/><br/>&nbsp; 우리가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자유가 있을 때 찾아가는 곳이<br/>&nbsp; 곧 우리가 어떤 사람임을 말해준다.<br/><br/>6) 나는 누구를 존경하고 어떤 것에 열광하는가 ?<br/>&nbsp; 대부분의 복음주의적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여<br/>&nbsp;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지만 속으로는 이 세상을 너무 흠모하는 것 같다. <br/>&nbsp; 우리가 겉으로 표현하지는 않지만 속으로 동경하고 사랑하는 것이<br/>&nbsp;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면,우리가 어떤 존재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br/><br/>&nbsp; 이스라엘 민족은 그들 주변의 이교도 국가들을 동경했다.<br/>&nbsp; 그리하여 그들은 하나님의 양자로 받아들여진 영광, 하나님과의 언약, 율법,<br/>&nbsp; 복에 대한 약속, 믿음의 조상들을 모두 잊어 버렸다. <br/>&nbsp; 그러나 우리가 과연 이스라엘만을 비난할 수 있는가 ? <br/>&nbsp; 우리도 그들과 똑같지 않은가? 우리는 자신의 모습을 살펴야 한다.<br/><br/>7) 나는 무엇을 보고 웃는가 ?<br/>&nbsp; 마땅히 존중해야 할 하나님의 지혜를 존중하는 사람은 &#039;웃는 것&#039; 이 잘못된 것이라고<br/>&nbsp; 주장하지 않을 것이다.<br/>&nbsp; 왜냐하면 유머는 우리의 본성을 이루고 있는 여러가지 중요한 속성들 중<br/>&nbsp; 하나이기 때문이다. <br/>&nbsp; 유머 감각이 부족한 사람은 그만큼 건강한 인간성을 상실하고 사는 것이다.<br/>&nbsp; 그러나 유머 감각과 &#039;경솔한 웃음&#039;은 다르다. <br/>&nbsp; 경솔하게 웃음의 대상으로 삼아서는 안될 것들도 있다.<br/>&nbsp; 예를 들면 경건한 그리스도인은 죽음, 출생, 그리고 사랑 같은 것들을<br/>&nbsp; 경솔의 대상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 <br/><br/>&nbsp; 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인은 기도, 성경, 의, 인간들의 큰 슬픔과 고통 및,<br/>&nbsp; 그리스도께서 피의 대가를 지불하고 사신 교회를 가지고 농담을 할 수 없을 것이다.<br/>&nbsp; 짧은 시간이라도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한 사람은<br/>&nbsp; 하나님과&nbsp; 관계된 이야기를 가지고 농담을 할 수 없을 것이다.<br/><br/>&nbsp; 이제까지<br/>&nbsp; 우리 자신을 살피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몇가지 질문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br/>&nbsp; 지혜로운 그리스도인들은 이것들 외에도 다른 질문들을 생각해낼 것이다.]]></description>
<dc:creator>박성철</dc:creator>
<dc:date>2012-01-27T18:34:33+09:00</dc:date>
</item>


<item>
<title>2009년2월9일 설교와 관련하여</title>
<link>https://hongochurch.com/bbs/board.php?bo_table=column&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2009년2월9일 설교중에 말씀드렸던,<br/>조나단 에드워즈 목사님의 설교 요약문을 소개합니다.<br/><br/>제목 : 진노하시는 하나님의 손아귀에 있는 죄인들<br/>본문 : 신명기32:35, &#034;복수와 보응이 내게 속해 있으니, 그들의 발은 정해진 때에<br/>&nbsp;  실족하리라. 그들의 재앙의 날이 가까우니, 그들에게 임할 일들이 속히 되리라&#034; <br/><br/>내용 :<br/>&nbsp; 죄인들이 지옥에 떨어지지 않도록 지켜 주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br/>&nbsp; 오직 하나님의 선하신 뜻만이 그들의 지옥행을 막아줍니다.<br/>&nbsp; 하나님의 뜻은 어떠한 형태의 어려움에도 방해를 받지 않습니다. <br/><br/>&nbsp;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아니라면 한 순간도 죄인들이 보존될 길이 없습니다.<br/>&nbsp; 이와 같은 사실은 다음의 사항들을 생각해 볼 때 진리임이 드러납니다. <br/><br/>&nbsp; 하나님께서는 언제라도 죄인들을 지옥으로 던져버릴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십니다.<br/>&nbsp; 하나님이 대적하신다면 인간의 도움은 더 이상 쓸모가 없습니다.<br/>&nbsp; 아무리 엄청난 능력의 소유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대적할 수 없으며,<br/>&nbsp; 하나님의 손 안에서 죄인을 건져낼 수 없습니다. <br/><br/>&nbsp;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을 지옥에 던져버릴 수 있으십니다.<br/>&nbsp; 하나님께는 죄인을 지옥에 던지는 일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br/>&nbsp; 하나님의 강한 손으로부터 피할 수 있는 요새는 없으며 숨을 수 있는 장소도 없습니다.<br/>&nbsp;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 아무리 손에 손을 맞잡을지라도<br/>&nbsp;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간단히 조각 조각으로 부셔버리실 수 있습니다. <br/><br/>&nbsp; 하나님께는 죄인들이 회오리바람 앞의 먼지와 같으며<br/>&nbsp; 활활 타오르는 불기둥 앞의 마른 검불과도 같습니다.<br/>&nbsp; 땅바닥을 기어가는 벌레를 밟아 버리는 일이 쉬운 것 같이,<br/>&nbsp; 실밥을 잘라서 불속에 던져버리는 일이 쉬운 것 같이<br/>&nbsp;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인들을 지옥으로 던져버리는 일은<br/>&nbsp; 하나님께서 원하기만 하신다면 너무나도 쉬운 일입니다. <br/><br/>&nbsp; 하나님을 부인하는 패역한 자들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합니다.<br/>&nbsp; 하나님의 공의는 항상 살아 있기 때문에<br/>&nbsp; 하나님께서 언제라도 죄인들을 멸망시키는 것에는 어떠한 반론도 있을 수 없습니다.<br/>&nbsp; 오히려 공의는 죄인들에 대한 철저한 응징의 심판을 큰 소리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br/><br/>&nbsp; 하나님의 공의는 소돔이 맺었던 열매와 같은 열매를 맺는 나무를 향해서 잘라 버리라.<br/>&nbsp; 어찌하여 쓸데없이 땅만 버리느냐?(눅 13:7)고 큰 소리로 부르짖고 있습니다.<br/>&nbsp; 하나님의 공의의 칼은 매 순간마다 죄악에 찌든 자들의 머리 위를 내리칠<br/>&nbsp;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br/>&nbsp; 그러나 매 순간마다 하나님의 크신 자비와 선하신 뜻만이<br/>&nbsp; 그 공의의 칼을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br/><br/>&nbsp; 죄인들은 이미 지옥에 가도록 정죄를 받았습니다.<br/>&nbsp; 하나님께서 자신과 모든 인간들 사이에 정해놓으신 의의 법칙이<br/>&nbsp; 죄인들을 정죄해서 심판하기 때문입니다.<br/>&nbsp; 영원히 변치 않는 의의 법칙이 죄인들을 대적해서 정죄하며 지옥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br/>&nbsp; 그래서 죄인들은 이미 지옥으로 가기로 정해진 것입니다.<br/>&nbsp;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정죄를 받은 것이라(요 3:18). <br/><br/>&nbsp; 그러므로 회개하지 않은 자들은 누구나 지옥행이 정해진 자들입니다.<br/>&nbsp; 죄인이 있어야 할 장소는 바로 지옥입니다.<br/>&nbsp; 이러한 이유로 그리스도께서도 그들에게 너희는 아래서 났고(요 8:23)라고<br/>&nbsp; 말씀하셨습니다.<br/>&nbsp; 죄인들은 저 아래에 있는 지옥의 자식들인 것입니다.<br/>&nbsp; 죄인들은 항상 아래에 매여 있으며,<br/>&nbsp; 그곳이야 말로 하나님의 공의와 변치않는 법이 그들에게 지정한 장소입니다. <br/><br/>&nbsp; 여러분은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의 대상입니다.<br/>&nbsp; 여러분이 매 순간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는 것은<br/>&nbsp;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향해서 분노하시지 않기 때문이 아닙니다.<br/>&nbsp;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지금 지옥의 불길에 휩싸여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보다<br/>&nbsp; 아직까지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더 큰 분노를 느끼고 계십니다.<br/>&nbsp; 틀림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이 설교를 듣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br/>&nbsp;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되고 있는 자들이 있을 것입니다. <br/><br/>&nbsp; 하나님께서 지금 당장 손을 들어서 여러분을 치지 않으시는 이유는<br/>&nbsp; 여러분의 죄악에 관심이 없어서도 아니고 여러분의 사악함에 분개치 않아서도 아닙니다.<br/>&nbsp; 여러분 중에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악에 관심도 없으시고 분개치도 않을 것이라고<br/>&nbsp;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과 같이<br/>&nbsp; 죄악에 무감각하신 분이 아닙니다. <br/>&nbsp;<br/>&nbsp;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진노의 불길은 타오르고 있으며,<br/>&nbsp; 여러분의 파멸은 두 다리를 뻗고 잠자고 있지 않습니다.<br/>&nbsp; 지옥의 불구덩이는 이미 여러분을 맞을 만반의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br/>&nbsp; 하나님의 날선 공의의 칼은 이미 여러분의 머리 위를 내리칠 준비가 되어 있으며,<br/>&nbsp; 지옥은 여러분을 삼키려고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br/><br/>&nbsp; 여러분은 마귀에게 속한 자들입니다.<br/>&nbsp; 마귀는 여러분의 혼을 자신의 소유로 삼고 있으며 자신의 통치 아래에 두고 있습니다.<br/>&nbsp; 마귀는 죄악에 쩔은 자들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br/>&nbsp; 마치 탐욕스럽고 굶주린 사자가 아직은 보호받고 있는 사냥감이 보호에서 풀려나기만을<br/>&nbsp;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마귀도 악한 자들을 삼키려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br/><br/>&nbsp; 마귀들을 억제하고 있는 하나님의 팔이 거두어지기만 한다면<br/>&nbsp; 죄악에 쩔은 여러분의 불쌍한 혼은 순식간에 날아가 버리고 말 것입니다.<br/>&nbsp;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기만 하면 여러분은 지옥에 내던져저<br/>&nbsp; 흔적도 없이 멸망당하고 말 것입니다. <br/><br/>&nbsp; 여러분의 타락한 본성이야말로 지옥의 고통의 토대가 됩니다.<br/>&nbsp; 부패한 본성들이 여러분을 지배하고 완전히 장악하고 있습니다.<br/>&nbsp; 그리고 그것들이 지옥불의 연료가 되는 것입니다.<br/>&nbsp; 그 본성들은 매우 활동적인 힘을 가지고 있으며<br/>&nbsp; 점점 더 폭력적이 되어가는 속성이 있습니다. <br/><br/>&nbsp; 만약 그것들을 눌러 억제하고 있는 하나님의 팔이 없다면 그것들은 즉시로 파멸되어<br/>&nbsp; 버릴 것입니다.<br/>&nbsp; 이 부패한 본성은 파멸받아 마땅한 여러분의 혼을 더욱더 부채질하고 있습니다.<br/>&nbsp; 부패한 본성도 혼과 함께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br/>&nbsp; 죄는 혼의 파멸과 비참함을 동반합니다. 죄는 파괴적인 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br/><br/>&nbsp; 하나님께서 만약 그 죄를 억제하시지 않는다면 여러분의 혼은 완전히 비참한 지경에<br/>&nbsp; 빠지고 말 것입니다.<br/>&nbsp; 인간의 마음의 부패는 그 간교함에 있어서 끝이 없습니다.<br/>&nbsp; 그리고 그런 자들의 마음은 죄악의 소굴이 되는 것입니다. <br/><br/>&nbsp; 죽음이 임박했다는 증거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br/>&nbsp; 여러분의 안전을 보장해 주지는 못합니다.<br/>&nbsp; 지금 건강하다고 해서,<br/>&nbsp; 우연한 사고로 인해 즉시 저 세상으로 갈 가능성이 없다고 해서,<br/>&nbsp; 그리고 주변에는 아무리 보아도 눈에 띄는 위험이 없다고 해서<br/>&nbsp; 그것이 여러분의 안전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br/><br/>&nbsp; 모든 시대를 거쳐서 다양하게 계속된 이 세상의 경험은 사람이 언제 죽음의 문턱에<br/>&nbsp; 다다라서 언제 저 세상으로 가게될 지 모른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br/>&nbsp; 눈으로 보지도 못했고 생각지도 못했던 방법으로 죄인들이<br/>&nbsp; 이 세상에서 사라지는 경우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br/>&nbsp; 회개하지 않는 죄인들은 지옥 구덩이를 덮고 있는 연약한 뚜껑 위를 걷고 있으며,<br/>&nbsp; 그 뚜껑에는 그들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내리게 될 지점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br/>&nbsp; 그리고 그 약한 지점들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br/>&nbsp; 죽음의 화살은 대낮에도 보이지 않게 날아다니고 있으며,<br/>&nbsp; 여러분은 그 화살이 자신들을 정조준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br/>&nbsp; 하나님은 악한 자들을 이 세상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br/>&nbsp; 지옥으로 보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방법들을 가지고 계십니다. <br/><br/>&nbsp; 여러분을 파멸시키기 위해서 어떤 기적이나 섭리의 일상적인 계획에서 벗어나는<br/>&nbsp; 특별한 역사가 필요하신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br/>&nbsp; 여러분을 저 세상으로 보내는 모든 방법들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br/>&nbsp; 그리고 그 모든 방법들은 하나님의 능력과 결정에 절대적으로 복종합니다.<br/>&nbsp; 따라서 여러분을 언제 지옥으로 보낼 것인지,<br/>&nbsp; 또는 어떤 방법으로 여러분을 멸망시킬 것인지는 하나님의 뜻에 있는 것입니다. <br/><br/>&nbsp; 인간의 지혜가 그들을 죽음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지 못한다는 것은<br/>&nbsp; 명백한 사실입니다.<br/>&nbsp; 그렇지 않다면 이 세상에서 지혜있고 수완있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 사이에<br/>&nbsp; 다른 점들이 발견되어야 할 것입니다. <br/><br/>&nbsp; 그러나 갑자기 예기치 않은 죽음을 당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들은 차이가 없습니다.<br/>&nbsp; 이는 현명한 자에 대한 기억이 어리석은 자에 대한 기억보다 영원히 더 남아 있지 못하며,<br/>&nbsp; 지금 있는 것이 장차 올 날들에는 모두 잊혀지게 됨을 볼 것임이라.<br/>&nbsp; 또한 현명한 자가 어떻게 죽는가? 어리석은 자와 같도다(전 2:16). <br/><br/>&nbsp; 여러분이 계속 그리스도를 거부하고 악한 인간으로 남아 있는 동안은<br/>&nbsp; 지옥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여러분의 계략은 아무런 쓸모가 없게 됩니다.<br/>&nbsp; 지옥에 대해 듣고 있는 죄인들의 대부분은 자신들은<br/>&nbsp;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br/>&nbsp; 죄인들은 스스로의 보장을 믿고 있습니다. <br/><br/>&nbsp; 죄인들은 자신들이 과거에 한 일,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일,<br/>&nbsp; 혹은 계획하고 있는 일들을 자랑합니다.<br/>&nbsp;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파멸과 저주를 피할 수 있을 것인가를 마음 속으로 계획하고<br/>&nbsp; 있습니다.<br/>&nbsp; 그리고 자신의 힘으로 그 계획이 잘 이루어질 것이며<br/>&nbsp; 자신의 도모는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r/>&nbsp; 대부분의 죄인들은 구원받은 자는 심히 적으며 죽은 자들의 대부분은<br/>&nbsp; 지옥에 간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br/>&nbsp; 그러면서도 자신은 효과적으로 지옥행을 피할 수 있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br/>&nbsp; 상상하는 것입니다. <br/><br/>&nbsp;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 어리석은 인간들은 자신의 계획과,<br/>&nbsp; 자신의 힘과 지혜를 신뢰함으로 스스로를 속이고 있습니다.<br/>&nbsp; 인간들이 신뢰하는 것은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 것들입니다.<br/>&nbsp; 이와같은 식으로 살다가 죽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분명히 지옥에 갔을 것입니다. <br/><br/>&nbsp; 그리고 그들이 지옥에 가게된 것은 아직 살아있는 사람들보다 지혜가 부족해서도 아니고,<br/>&nbsp; 스스로 지옥행을 피할 계획을 세우지 않았기 때문도 아닙니다.<br/>&nbsp; 그들을 만나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자신들도 지옥에 가서 그 처참한 고통을 당하게<br/>&nbsp; 될 것을 기대했었느냐고 묻는다면 그들은 분명히 다음과 같이 말할 것입니다.<br/>&nbsp;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이 곳에 오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br/><br/>&nbsp; 저는 제 나름대로의 생각과 계획이 있었습니다.<br/>&nbsp; 저는 그 계획이 아주 훌륭한 것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br/>&nbsp; 저는 효과적으로 자신을 보호하리라고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br/>&nbsp; 그러다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순간에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br/>&nbsp; 저는 죽음이 그때 그런 식으로 오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br/><br/>&nbsp; 죽음은 마치 도둑처럼 임했습니다.<br/>&nbsp; 죽음이 저보다 한 수 위에 있었습니다.<br/>&nbsp;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급속히 임한 것이지요.<br/>&nbsp; 죽은 후에 어떻게 해보리라는 허황된 꿈을 꾸면서 스스로를 위로하고<br/>&nbsp; 스스로를 기만하고 있었던 것이지요.<br/>&nbsp; 평화롭다, 안전하다고 말할 때에 급작스러운 멸망이 저를 덮친 것이지요.? <br/><br/>&nbsp; 하나님은 여러분 중 그 누구에게도 그들을 지옥에 보내지 않겠다는<br/>&nbsp; 약속을 하신 적이 없습니다.<br/>&nbsp; 그러므로 하나님께는 여러분을 하늘 나라로 보내실 만한 아무런 의무도 없습니다. <br/><br/>&nbsp; 혹자는 죄인들도 열심히 찾고 구하면 하나님의 약속의 상속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br/>&nbsp; 상상하기도 합니다.<br/>&nbsp; 그러나 여러분의 종교적인 열심이 어느 정도든지 간에,<br/>&nbsp; 또 여러분이 무슨 기도를 드리든지 간에,<br/>&nbsp;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믿기 전에는 영원한 멸망에서 구해내실<br/>&nbsp; 어떠한 의무에도 구속되지 않으신다는 사실은 명백한 진리입니다. <br/><br/>&nbsp; 여러분은 지옥의 구덩이 위에서 하나님의 손에 매달려 있습니다.<br/>&nbsp; 여러분은 불타는 구덩이에 들어가야 마땅한 자들이며,<br/>&nbsp; 그러한 판결은 이미 선고되었습니다.<br/>&nbsp;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준엄하게 꾸짖고 계십니다. <br/><br/>&nbsp;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분노는<br/>&nbsp; 실제로 지옥에서 모진 고통을 격고 있는 자들을 향하신 분노만큼이나 큽니다.<br/>&nbsp; 여러분은 하나님의 그러한 분노를 조금도 누그러뜨리거나 진정시킬 수 없습니다.<br/>&nbsp; 마귀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며 지옥의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br/>&nbsp; 여러분들에게는 피난처가 없습니다.<br/>&nbsp; 여러분이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는 순간 순간들은 전적으로 여러분을 붙들고 계시는<br/>&nbsp; 진노하신 하나님의 인내의 손에 의한 것입니다. <br/><br/>&nbsp; 지금까지 해 온 무시무시한 이야기는 여러분의 위험한 상황을 알게 해 줄 것입니다.<br/>&nbsp; 처참한 세계, 펄펄 끓어오르는 유황불못은 여러분의 발 밑에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br/>&nbsp; 그곳에는 하나님의 진노의 불꽃이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br/><br/>&nbsp; 지옥은 입을 크게 벌리고 있고,<br/>&nbsp; 그 지옥에는 여러분이 디디고 설만한 발판이나 붙잡고 매달릴만한 손잡이도 없습니다.<br/>&nbsp; 여러분과 지옥 사이에는 허공 이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br/>&nbsp; 지금 즉시 여러분을 그곳에 떨어지지 않도록 붙잡고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과<br/>&nbsp; 그분의 선하신 의지 밖에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br/><br/>&nbsp; 여러분의 패역함은 여러분을 돌덩어리처럼 무겁게 만들어 지옥을 향하여<br/>&nbsp; 무서운 속도로 여러분을 끌어내릴 것입니다.<br/>&nbsp; 만약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지금 허락하시기만 한다면<br/>&nbsp; 여러분은 즉시 영원히 불타오르는 지옥으로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br/><br/>&nbsp; 그때에는 여러분의 튼튼한 육체, 학식, 재산,<br/>&nbsp; 그리고 여러분의 훌륭한 두뇌와 의로움은 거미줄이 떨어지는 바위를<br/>&nbsp; 멈추게 할 수 없는 것처럼<br/>&nbsp; 여러분을 지옥으로부터 지켜주는 데에 아무런 쓸모가 없게 될 것입니다.<br/>&nbsp; 이 땅이 여러분을 짐으로 느끼고 있으면서도 한순간이라도 견디고 있는 것은<br/>&nbsp; 하나님의 전적으로 선하신 뜻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br/><br/>&nbsp; 여러분 때문에 모든 피조물들이 함께 신음하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br/>&nbsp; 여러분이 죄와 마귀를 섬길 때, 태양은 억지로 여러분을 비추고 있습니다.<br/>&nbsp; 여러분이 탐욕을 채우기에 급급할 때, 땅은 억지로 산물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br/><br/>&nbsp; 여러분이 악을 행하고 있을 때, 땅은 억지로 여러분의 범죄의 활동무대가 되고 있으며,<br/>&nbsp; 여러분의 인생을 하나님을 대적하며 낭비하고 있을 때,<br/>&nbsp; 공기는 억지로 안개와 같은 여러분의 생명을 유지시켜주는 호흡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br/><br/>&nbsp; 여러분의 악행에 대한 심판이 현재로서는 유보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br/>&nbsp; 그러나 심판이 보류되고 있는 동안 여러분의 범죄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br/>&nbsp; 여러분은 매일 진노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br/><br/>&nbsp; 하나님의 진노의 화살은 이미 시위에서 떠날 만반의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br/>&nbsp; 공의는 화살로 여러분의 심장을 겨냥하고 있으며 시위를 한껏 잡아당기고 있습니다.<br/>&nbsp; 그 화살이 여러분의 피를 마시지 못하도록 한 순간이라도 지켜 주고 있는 것은<br/>&nbsp; 어떠한 약속이나 의무에도 구속됨이 없으신 진노하신 하나님의 선하신 의지 이외에는<br/>&nbsp; 없습니다. <br/><br/>&nbsp; 그러므로 죄인에게 임하시는 전능하신 성령의 능력에 의해서<br/>&nbsp; 마음의 변화를 받지 못한 사람, 즉 거듭나지 않은 사람,<br/>&nbsp; 새로운 피조물이 되지 못한 사람,<br/>&nbsp; 다시 말해서 죄로 인해서 죽은 존재에서 새로운 상태의 인간이 되지 못하고 빛과 생명을<br/>&nbsp;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성난 하나님의 손 안에 있는 것입니다. <br/><br/>&nbsp; 하나님은 우리들이 징그러운 벌레를 손에 들고 있을 때와 같은 심정으로<br/>&nbsp; 여러분을 지옥의 구덩이 위에 들고 계시며 여러분을 아주 싫어하시며<br/>&nbsp; 준엄하게 책망하고 계십니다.<br/>&nbsp;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불에 던져질 가치 밖에 없는 존재로 보십니다.<br/>&nbsp; 여러분이 용납되기에는 하나님의 눈은 너무나도 순수합니다. <br/><br/>&nbsp; 그분의 눈에는 우리가 징그러운 뱀을 볼 때보다<br/>&nbsp; 몇 천배 더 여러분이 가증스럽게 보일 것입니다.<br/>&nbsp; 여러분은 자신의 왕좌에 반역을 시도했던 그 어떤 완강한 반역자보다<br/>&nbsp; 훨씬 더 엄청난 반역을 하나님께 계속 저질러 왔습니다. <br/><br/>&nbsp;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때마다 여러분을 불 속에 집어던지지 않으신 것은<br/>&nbsp; 오직 하나님의 선하신 뜻 때문입니다.<br/>&nbsp; 여러분이 어제 밤에 지옥에 가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br/>&nbsp; 여러분이 잠자기 위해서 눈을 감은 후에 이 세상에서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있는<br/>&nbsp; 것에는 다른 이유가 없습니다. <br/><br/>&nbsp; 또 아침에 자리에서 일어난 후 지금까지도 지옥에 떨어지지 않고 있는 것도<br/>&nbsp; 하나님의 손이 여러분을 붙들고 있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br/>&nbsp; 여러분이 이 설교를 듣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즉시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는 것은<br/>&nbsp; 하나님의 자비 이외에는 다른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br/><br/>&nbsp; 여러분이 처해있는 위험천만한 상황들을 잘 보십시오!<br/>&nbsp; 여러분이 있는 곳은 거대한 진노의 용광로이며,<br/>&nbsp; 진노의 불꽃이 활활 타오르는 넓고 바닥이 없는 구덩이입니다.<br/>&nbsp; 여러분은 이미 지옥에서 고통받고 있는 자들에게보다 더 크게 분노하고 계시는<br/>&nbsp; 하나님의 손에 매달려 있습니다. <br/><br/>&nbsp; 어떤 중보자에게도 요구하지 않는 여러분은 자신을 구원할 방도가 전혀 없으며,<br/>&nbsp; 하나님의 진노의 불도 끌 수가 없습니다.<br/>&nbsp; 여러분의 소유나 업적이나 또는 앞으로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는<br/>&nbsp;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지옥에 보내시지 말도록 설득할 수가 전혀 없습니다. <br/><br/>&nbsp; 여러분이 받게 될 하나님의 진노의 맹렬함에 대해서 생각해 보십시오.<br/>&nbsp; 우리는 성경에서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대해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br/><br/>&nbsp; 그들의 행실에 따라 그렇게 갚으시되, 그의 대적들에게는 분노로 하시고,<br/>&nbsp; 그의 원수들에게는 보복으로 하실 것이며, 섬들에게도 보복으로 갚으시리라<br/>&nbsp;(사59:18).<br/>&nbsp; 보라, 주가 불과 함께 올 것이며, 회오리바람과 같은 그의 병거들과 더불어 오리니,<br/>&nbsp; 진노함으로 그의 분노를, 불꽃으로 그의 책망을 나타내리라(사 66:15).<br/>&nbsp; 우리는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즙틀을 밟으실 것이라(계 19:15)<br/>&nbsp; 는 표현도 읽게 됩니다. 대단히 무시무시한 말들이 아닙니까? <br/><br/>&nbsp; 하나님께서 자신의 진노를 맹렬히 쏟으시겠다는 것은 어떠한 동정심도 없이<br/>&nbsp; 징벌하시겠다는 뜻입니다.<br/>&nbsp;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하는 것을 보실 때,<br/>&nbsp; 또 그 고통이 여러분의 기력을 완전히 무력하게 만드는 것을 보실 때,<br/>&nbsp; 그리고 여러분의 불쌍한 혼이 짓이겨지며 영원한 흑암 속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실 때,<br/>&nbsp;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어떠한 연민도 느끼지 않으실 것입니다. <br/><br/>&nbsp; 하나님께서는 진노의 형벌을 가볍게 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br/>&nbsp; 하나님께서는 그 무서운 진노의 폭풍을 가라앉히지도 않으실 것이며<br/>&nbsp; 어떠한 자비도 베풀지 않으실 것입니다.<br/>&nbsp; 하나님은 여러분의 행복을 염두에 두지 않으실 것이며,<br/>&nbsp; 여러분이 고통을 받지 않도록 지켜 주지도 않으실 것입니다. <br/><br/>&nbsp; 여러분이 당하는 고통은 너무나 극심할 것입니다.<br/>&nbsp; 그러므로 나도 진노로 다루리니, 내 눈이 아끼지 아니할 것이요,<br/>&nbsp; 내가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리라. 그들이 내 귀에다 큰 소리로 부르짖는다 해도,<br/>&nbsp; 내가 그들을 듣지 아니하리라(겔 8:18). <br/><br/>&nbsp;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은혜를 베푸실 준비를 하고 계신 때입니다.<br/>&nbsp; 지금은 은혜의 때이며 은혜를 구하기 위해서 부르짖을 수 있는 때입니다.<br/>&nbsp; 이때가 지나고 나면 여러분의 처참한 울부짖음도 아무런 쓸모가 없게 됩니다.<br/>&nbsp; 지금이 지나고 나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처참한 상황에 던져 넣는 것 이외의<br/>&nbsp; 다른 행동은 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br/>&nbsp; 그때 여러분은 파멸로 채워진 진노의 그릇이 될 것이며,<br/>&nbsp; 그 그릇은 분노를 가득 채우는 데 밖에는 쓰이지 않을 것입니다. <br/><br/>&nbsp; 여러분이 부르짖어도 하나님은 자비를 베풀지 않으실 것입니다.<br/>&nbsp; 오히려 하나님은 비웃고 조롱하실 것입니다. <br/><br/>&nbsp; 내가 불렀으나, 너희가 거역하였고, 내가 손을 내밀었으나, 아무도 개의치 아니하였으며,<br/>&nbsp; 오히려 나의 모든 조언을 무시하였고, 나의 책망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였으므로,<br/>&nbsp; 나도 너희가 재앙을 당할 때 비웃을 것이요,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<br/>&nbsp; 조롱하리니 이는 너희의 두려움이 멸망같이 이르고,<br/>&nbsp; 너희의 재앙이 회오리바람처럼 닥칠 때요, 고난과 고통이 너희에게 임할 때라.<br/>&nbsp; 그때에 그들이 나를 부를 것이나, 내가 대답하지 아니하겠고,<br/>&nbsp; 그들이 일찍 나를 찾을 것이나,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br/>&nbsp; 이는 그들이 지식을 싫어하며, 주를 두려워하기를 원치 아니하였음이라. <br/>&nbsp; 그들은 나의 조언을 결코 원치 아니하며, 나의 모든 책망을 경멸하였도다.<br/>&nbsp; 그러므로 그들은 자기들의 행위의 열매를 먹고, 자신들의 계략들로 배부르리라.<br/>&nbsp; 우매한 자들의 돌이킴은 그들을 죽이며, 어리석은 자들의 번영은 그들을 멸망시키느니라.<br/>&nbsp; 그러나 내게 경청하는 자는 누구나 안전하게 거할 것이요,<br/>&nbsp; 악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편안하리라(잠 1:24-33). <br/><br/>&nbsp; 지금이 지나고 나면,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께 자비를 호소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br/>&nbsp; 여러분의 슬픈 처지를 전혀 동정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br/><br/>&nbsp; 여러분은 최소한의 호의도 얻지 못할 것이며,<br/>&nbsp; 오히려 하나님의 발 아래에 짓밟힐 것입니다.<br/>&nbsp; 하나님은 여러분의 몸을 터뜨리시고 피를 흩어 버리실 것입니다.<br/>&nbsp; 여러분의 피는 하나님의 옷자락에 튀어서<br/>&nbsp; 그분의 옷은 여러분의 피로 얼룩지게 될 것입니다. <br/><br/>&nbsp; 하나님은 여러분을 증오하실 뿐만 아니라 여러분을 극도의 모욕과 경멸 속으로 던져<br/>&nbsp; 버리실 것입니다.<br/>&nbsp; 하나님의 발밑이 아니고는 여러분에게 적합한 장소가 없을 것이고 여러분은<br/>&nbsp; 길바닥의 진흙처럼 짓밟히게 될 것입니다. <br/><br/>&nbsp; 여러분이 처하게 될 상황의 비참함은<br/>&nbsp;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고통을 주신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br/>&nbsp; 하나님은 자신이 누구인가를 보여주시기 위해서 끝까지 여러분에게 진노하실 것입니다.<br/>&nbsp;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사랑이 얼마나 큰 것인가와 자신의 진노가<br/>&nbsp;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천사들과 인간들에게 보여주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br/><br/>&nbsp; 이 세상의 왕들도 자기를 화나게 하는 사람들에게 극도의 고통을 가함으로써<br/>&nbsp; 자기의 진노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보여주고자 합니다.<br/>&nbsp;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도 자신의 진노를 보여주고자 하십니다.<br/>&nbsp; 위대하고 분노하신 하나님께서 일어나셔서 가련한 죄인들에게 자신의 두려운 복수를<br/>&nbsp; 감행하실 때,<br/>&nbsp; 그리고 불쌍한 죄인들이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분노의 능력을 실제로 경험하게 될 때,<br/>&nbsp; 하나님은 그러한 것들을 통해서 자신의 절대적인 능력과 장엄한 주권을 바라보라고<br/>&nbsp; 온 우주를 초청하실 것입니다. <br/><br/>&nbsp; 이러한 일들은 계속 회개하지 않고 살아간다면 여러분에게 임할 것입니다.<br/>&nbsp; 전능하신 하나님의 무시무시함이 말할 수 없는 고통으로 여러분에게 임할 것입니다.<br/>&nbsp; 여러분은 거룩한 천사들과 어린 양 앞에서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br/><br/>&nbsp; 여러분이 그렇게 고통을 당하고 있을 때,<br/>&nbsp; 하늘 나라의 영광스러운 백성들은 여러분이 격고 있는 끔찍한 광경을 보기 위해<br/>&nbsp; 나아 올 것입니다.<br/>&nbsp; 그리고 그들은 전능자의 진노의 맹렬함이 어떠한 것인지를 보게 될 것입니다.<br/>&nbsp; 그리고 그들은 전능자의 발 아래 엎드려<br/>&nbsp; 위대한 능력과 주권을 가진 자를 경배할 것입니다. <br/><br/>&nbsp; 이 진노는 영원한 것입니다.<br/>&nbsp; 전능하신 하나님의 진노의 맹렬함을 잠깐 동안 겪는 것도 무시무시할 것입니다.<br/>&nbsp; 그러나 여러분은 영원토록 그 고통을 당해야만 합니다.<br/>&nbsp; 그 격렬한 고통은 끝이 없을 것입니다. <br/><br/>&nbsp; 여러분이 앞을 내다 볼 때,<br/>&nbsp; 여러분의 앞에는 영원하고 끝없이 긴 시간이 놓여져 있음을 보게 될 것입니다.<br/>&nbsp; 또한 여러분은 아무런 구원자도 없고 고통이 끝도 없으며 형벌이 약해짐도 없고<br/>&nbsp; 전혀 휴식이 없음을 알고 완전히 절망하게 될 것입니다.<br/>&nbsp; 여러분은 절대적이고 무자비한 보응과 씨름하면서,<br/>&nbsp; 고통을 겪으며 수억만년을 보내야만 한다는 사실을 절감하게 될 것입니다. <br/><br/>&nbsp; 그리고 여러분이 그러한 상태로 긴 세월을 지났을 때,<br/>&nbsp; 지나간 고통의 시간이 남은 것에 비하면 한 점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br/>&nbsp; 깨닫게 될 것입니다.<br/>&nbsp; 진실로 여러분에게 내려질 형벌은 영원한 것입니다.<br/>&nbsp; 그러한 상황에 처한 여러분의 상태를 무슨 말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br/>&nbsp; 우리가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대단히 약하고 희미한 묘사에 지나지 않습니다.<br/>&nbsp; 그 상황은 표현할 수도 없고 생각할 수도 없을 만큼 처절한 것입니다. <br/><br/>&nbsp; 매일 매시간 이러한 엄청난 진노와 처참함의 위험 속에 살고 있는 자들의 상태가<br/>&nbsp; 얼마나 무시무시한 것이겠습니까?<br/>&nbsp; 이 책을 읽게 될 자나 복음의 말씀을 들었던 자들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br/>&nbsp; 영원히 계속되는 처참한 상황에 빠지고 말 것입니다.<br/>&nbsp; 우리는 그들이 누군지 알지 못합니다. <br/><br/>&nbsp; 또 그들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br/>&nbsp; 그러나 그들은 아무런 불안감도 없이 이런 이야기를 들으며<br/>&nbsp; 마음 편히 앉아 있을 것입니다.<br/>&nbsp; 그리고 자기는 그런 사람들 속에 끼지 않을 것이라고 스스로를 기만하고 있을 것입니다.<br/>&nbsp; 만약 우리가 그 처참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합시다.<br/>&nbsp; 그렇다면 그가 처해있는 상황을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 일이 되겠습니까? <br/><br/>&nbsp; 만약 우리가 그가 누구인지 안다면<br/>&nbsp; 그 사람을 보는 일이 얼마나 끔찍한 일이 되겠습니까?<br/>&nbsp;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그를 보고 외치는 슬픔과 안타까움의 소리는 얼마나 크겠습니까?<br/>&nbsp; 그러나 그러한 사람은 한 사람이 아닙니다.<br/>&nbsp;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서 이 준엄한 책망을 기억하게 될 지 모릅니다. <br/><br/>&nbsp; 그러나 여러분은 지금 특별한 기회를 부여받았습니다.<br/>&nbsp; 지금은 그리스도께서 은혜의 문을 활짝 열어놓으시고 큰 소리로 불쌍한 죄인들을<br/>&nbsp; 부르고 계십니다.<br/>&nbsp; 지금은 그리스도의 은혜 아래로 모인 자들이 하나님의 나라로 밀려 들어가는 때입니다.<br/><br/>&nbsp; 수많은 사람들이 매일 동서남북 천지 사방으로부터 하나님께 나아오고 있습니다.<br/>&nbsp; 여러분이 현재 처해있던 것과 같은 비참한 지경에 빠져있던 수많은 사람들이<br/>&nbsp; 자기들을 사랑하신 그분께 대한 사랑으로 지금은 아주 행복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br/><br/>&nbsp; 그들은 그리스도의 피로 자신들의 죄를 씻음받았으며<br/>&nbsp;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소망으로 기뻐하고 있습니다.<br/>&nbsp; 이러한 때에 뒤에 남겨진다는 것은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br/><br/>&nbsp; 여러분이 갈망하며 야위어가고 있는 동안에<br/>&nbsp; 수 많은 사람들이 잔치를 벌이고 있는 것을 보면서,<br/>&nbsp; 또 여러분이 마음의 슬픔으로 애통해 하며 탄식을 발하고 있는 동안에<br/>&nbsp; 수 많은 사람들이 기쁨의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보면서 뒤에 남겨진다는 것은<br/>&nbsp; 비참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br/><br/>&nbsp; 어떻게 그와 같은 상황에 한 순간이라도 있을 수 있습니까?<br/>&nbsp; 여러분도 매일 매일 그리스도께로 나아오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br/>&nbsp; 소중한 사람이 아닙니까? <br/><br/>&nbsp; 그리스도 밖에서 지옥의 구덩이 위에 매달려 있는 모든 사람들은<br/>&nbsp;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의 큰 소리를 들으십시오. <br/><br/>&nbsp; 어떤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 받아들여지는 큰 은혜의 때가<br/>&nbsp; 여러분들에게는 엄청난 저주의 때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br/>&nbsp; 이와 같은 때에 만약 회개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의 마음은 돌같이 굳어질 것이고<br/>&nbsp; 죄악은 빠르게 증가할 것입니다. <br/><br/>&nbsp; 여러분의 구원을 위한 길이 지금처럼 활짝 열려 있는 때가 일찌기 없었습니다.<br/>&nbsp;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이 길을 무시한다면<br/>&nbsp; 여러분은 영원히 자신이 태어난 날을 저주할 것입니다.<br/>&nbsp; 지금은 분명히 침례인 요한의 때와 같은 때입니다.<br/>&nbsp; 도끼가 이미 나무 뿌리 위에 놓여져 있으며,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는<br/>&nbsp; 모두 찍혀서 불 속에 덜져질 것입니다. <br/><br/>&nbsp; 그리스도 밖에 있는 모든 자들은<br/>&nbsp; 이제 깨어서 다가오는 진노의 심판을 피하도록 하십시오. <br/>&nbsp; 전능하신 하나님의 진노가 지금 분명히 거듭나지 아니한 모든 죄인들 위에 떨어질<br/>&nbsp; 준비를 갖추고 매달려 있습니다.<br/>&nbsp; 소돔으로부터 빠져 나오십시오. 네 목숨을 위하여 도피하라.<br/>&nbsp; 네 뒤를 돌아보거나, 어떤 평지에도 머무르지 말고, 산으로 도피하라.<br/>&nbsp; 그래야 소멸되지 않으리라(창 19:17). ]]></description>
<dc:creator>박성철</dc:creator>
<dc:date>2009-02-06T14:02:27+09:00</dc:date>
</item>


<item>
<title>반대가 아니라 짝입니다.</title>
<link>https://hongochurch.com/bbs/board.php?bo_table=column&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일본에서 발행되는 한국정보신문을 읽고,
마음에 감동된 글을 소개합니다.

제목 : 서로 짝입니다.

여자의 반대를 남자라 하지만, 반대가 아니라 서로 짝입니다.
사랑의 반대를 미움이라고 하지만, 반대가 아니라 서로 짝입니다.

죽음의 반대를 삶이라 하지만, 반대가 아니라 서로 짝입니다.
찬성의 반대를 반대라 하지만, 반대가 아니라 서로 짝입니다.

나의 반대를 너라고 하지만, 반대가 아니라 서로 짝입니다.
단맛의 반대를 쓴맛이라고 하지만, 반대가 아니라 서로 짝입니다.

반대가 아닙니다.
반반입니다.
반반씩 합쳐서 하나가 완성됩니다.

하나님께서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하는 짝으로 만드신 것입니다.

]]></description>
<dc:creator>박성철</dc:creator>
<dc:date>2008-08-26T14:37:1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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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아사히신문(2008년7월8일, 조간9면) 기사를 읽고</title>
<link>https://hongochurch.com/bbs/board.php?bo_table=column&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아사히 신문에서 한국의 조선일보 기사를 인용해 보도한,<br/>한 사건을 소개합니다.<br/><br/>제목 : 30년 전의 치료비 반환.<br/><br/>지난7월2일, 현금 50만원을 든 한 할머니(74세)가 서울 적십자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br/>할머니는 &#034;약30년 전, 병든 아들의 치료비를 내지 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034;라고<br/>말했습니다.<br/><br/>당시, 할머니는 남편을 사별하고, 4명의 자식들을 기르고 있었습니다.<br/>엎친데 덥친 격으로 아들이 병에 걸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br/>그러나 당시 그녀에게는 80만원의 치료비를 낼 돈이 없었고,<br/>결국 그녀는 아들을 데리고 병원에서 야반도주를 하고 말았습니다.<br/><br/>&#034;조금이라도 갚고 싶습니다&#034;<br/><br/>그러나 할머니의 생활이 지금도 어렵다는 사실을 안, 병원측은<br/>&#034;할머니의 그 마음만은 받겠습니다&#034;라고,<br/>병원비를 받지 않겠다고 했지만,<br/>할머니는 &#034;이것이라도 받아주지 않으면 제 마음이 너무나 죄송해서요&#034;라고<br/>말했다고 합니다.<br/><br/>결국 병원측은 간절한 할머니의 뜻을 받아들여,<br/>5만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br/><br/>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br/>할머니의 결단은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<br/><br/>사도 요한은 우리에게 이렇게 교훈합니다.(요한일서1:6-10)<br/><br/>&#034;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br/>&nbsp;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nbsp; <br/>&nbsp;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br/>&nbsp;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br/>&nbsp;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nbsp; <br/>&nbsp;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br/>&nbsp;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br/>&nbsp;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br/>&nbsp;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nbsp; <br/>&nbsp;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br/>&nbsp;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br/>&nbsp;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034; ]]></description>
<dc:creator>박성철</dc:creator>
<dc:date>2008-07-09T00:19:4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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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아사히신문(2008년5월17일, 석간12면) 기사를 읽고</title>
<link>https://hongochurch.com/bbs/board.php?bo_table=column&amp;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지난 5월, 자살에 대해 일본인들의 의식을 보고한 기사를 읽고<br/>그 내용을 소개합니다.<br/>(신문기사의 내용을 그대로 번역했습니다)<br/><br/>제목 : 자살 생각했다, 20%<br/><br/>년간 3만명이 넘는 자살에 대하여<br/>정부가 전국규모로서는 처음으로 본격적인 의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br/><br/>&#034;깊이 자살을 생각해 본적이 있다&#034;고 대답한 사람이<br/>전체의 약20%에 달했다는 사실이<br/>2008년5월16일 밝혀졌습니다.<br/><br/>응답자를 년대별로 보면,<br/>30대가 28%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br/>다음으로 20대가 25%였습니다.<br/><br/>내각부가 금년 2-3월, 20세이상의 3천 명을 대상으로<br/>앙케이트를 실시했는데, 그중 1808명으로부터 답을 얻었습니다.<br/><br/>설문조사 질문 내용 중,<br/>&#034;지금까지 깊이 자살을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까 ?&#034;라는 질문에 대해,<br/>&#034;있습니다&#034;라고 대답한 것은 전체로 볼 때, 19%였습니다.<br/>(그 중 남성이 16%, 여성이 22%였습니다.)<br/><br/>또한 자살을 생각해 본적이 있다고 대답한 사람 중에,<br/>아무에게도 상담을 받아본 적이 없다는 사람이 60%에 달했습니다.<br/><br/>직업별로는,<br/>파트나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이 26%로 높았습니다.<br/><br/>&#034;가까운 주변에 자살을 한 사람이 있다&#034;고 대답한 사람은<br/>35%나 되었습니다.<br/>또한 인터넷의 자살 사이트를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사람이<br/>76%나 되었습니다.<br/><br/>내각부 자살대책추진실은<br/>&#034;이런저런 경험을 했던 중장년 세대보다, 젊은 세대에서 오히려<br/>&nbsp;자살을 생각하는 것이 많은 것은 의외였다&#034;고 했습니다.<br/><br/>사랑하는 여러분 !<br/>작년(2007년) 한 해, 일본에서는<br/>매일 100명 정도의 사람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br/><br/>분명 우리들과 함께 직장생활, 혹은 학교생활, 혹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br/>사람들 중, 지금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힘든 상황에 있는<br/>사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br/><br/>그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위로할 사명이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br/>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소개하고,<br/>그들이 의미있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할 책임이<br/>우리에게 있습니다.<br/><br/>본향성도여러분 !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지고 나아갑시다.]]></description>
<dc:creator>박성철</dc:creator>
<dc:date>2008-07-01T23:24:0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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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호등 같은 인생(박성철의 산문집에서)</title>
<link>https://hongochurch.com/bbs/board.php?bo_table=column&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저와 이름이 같은 분의 산문집에 있는 글을 소개하겠습니다.<br/><br/>제목 : 신호등 같은 인생<br/><br/>지금 당신이 도로를 걷고 있다면<br/>그곳에 있는 신호등을 보십시오.<br/><br/>파란 불(신호등)이 켜져 있다면 당신은 계속 걸어갈 것이고<br/>빨간 불(신호등)이 켜져 있다면<br/>당연히 파란 불(신호등)로 바뀌길 기다릴 것입니다.<br/><br/>당신이 어떤 곳을 가야 한다면 빨간 불이 켜져 있다고 해서<br/>이제는 그곳으로 영원히 갈 수 없다고<br/>절망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br/><br/>(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<br/>자신이 도로를 걸을 때<br/>항상 파란 불만 켜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br/><br/>우리는 삶으로 이름 지어진 (인생의)길을 꾸준히 걸어가고 있지만<br/>항상 잘 닦여진 도로에서 파란 신호만을<br/>받으면서 갈 수는 없습니다.<br/><br/>우리가 살아가면서 맞이하게 되는<br/>시련과 실패를 단지 빨간 불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br/><br/>당신은 시련과 실패라는 빨간 불 앞에 서게 되면<br/>아예 그 길을 포기해 버리고 있지는 않나요 ?<br/><br/>빨간 불이 파란 불로 바뀌는 시간 동안만 참고 기다리면<br/>다시 앞으로 걸어갈 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<br/><br/>우리의 (인생)삶은 계속 쉬지 않고 걸어가는 것이 아니고<br/>걷다가 잠시 쉬고 또 다시 걷기를 반복하는<br/>파란 불과 빨간 불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지요.<br/><br/>잊지마세요.....<br/>내 자신이 빨간 불이라 해서 뒤 돌아 서지 않는 한<br/>언젠가는 꼭 (파란 불로 바뀐다는 사실을)<br/>종착역에 도달하게 된다는 사실을.....<br/>그리고 그것이 바로 인생이라는 사실을 ..... !]]></description>
<dc:creator>박성철</dc:creator>
<dc:date>2008-07-01T00:03:41+09:00</dc:date>
</item>


<item>
<title>토마스 선교사(2008년6월15일 주일설교와 관련하여)의 순교와 그 열매</title>
<link>https://hongochurch.com/bbs/board.php?bo_table=column&amp;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 <font style="font-size:12px;"><b>
"여러분, 지금 세계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복음을 듣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순교하는 신앙이 아니고는 할 수 없습니다.
 복음전하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복음을 듣고 영접하고 구원에 감사하는 영혼들을 볼 때,
  저는 선교사로 부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순교하는 신앙으로 세계곳곳에 나아가 복음전할 사람들을
  간절히 찾고 있습니다." 

  학교를 찾아 온 선교사의 말을 듣던 토마스의 마음은 선교의 열정에 사로잡혔다. 
"주님, 지금까지는 제가 웨일즈에 있는 사람들에게만 복음을 전하였는데
  이제 중국에 가서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제 길을 열어주세요."
  간절한 기도로 하나님께 아뢰었다.
  그리고 그는 곧 바로 런던선교회를 찾아가 중국선교사로 파송해 줄 것을 신청하였다.
  1863년 5월 "토마스씨, 런던선교회는 당신을 중국선교사로 파송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연락을 받았을 때,
  토마스는 중국선교사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격하며 찬양을 드렸다. 

"캐롤라인 드디어 내가 중국선교사로 파송받게 되었소! 우리가 함께 가는 것이오." 
 그는 약혼자인 캐롤라인에게 달려가 이 소식을 알렸다.
 그리고 선교사로 떠나야 하는 토마스는 캐롤라인과 결혼한 후 곧 목사안수를 받았다.
 그의 나이 24살이었다.
 드디어 토마스 부부는 1863년7월21일,
 그래이부센드 부두에서 출발하는 폴메이스호를 타고 중국을 향해 출발했다.
 그러나 중국에 도착한 토마스부부의 선교활동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많은 어려움이 따랐다. 

"여보, 맛이 없더라도 건강을 생각해서 좀 먹어봐요" 
 남편인 토마스의 염려하는 말에 임신하여 입덧에 시달리던 캐롤라인은 
"입맛이 없어서 음식이 먹히지가 않네요."라며 수저를 내려놓았다.
 설상가상으로 토마스는 런던선교회의 선임선교사인 무어헤드와의 불화로
 사역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럼에도 토마스 부부는 

"주님, 저희들에게 이곳 중국에서 새로운 생명을 선물로 주심으로 위로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주어진 중국에서의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새 힘을 주옵소서."하고 기도하며 서로를 위로하였다. 

 그렇게 중국사역을 진행하던 토마스는 1864년 3월에 임신한 아내를 홀로 남겨두고
 한구라는 곳으로 출장을 떠났다.
 그런데 토마스의 이웃에 살며 친하게 지내던 미국선교사 부인이
 갑자기 풍토병으로 죽는 일이 발생하였다.
 이것을 곁에서 본 캐롤라인은 심한 충격을 받았다.
 그런 연유로 캐롤라인은 남편이 없는 가운데 혼자서 태중의 아기가 유산되는 고통을 겪었다.
 출장을 떠났던 토마스는 모든 일을 마치고 집에서 기다리고 있을 아내와 태중에 있을 
 아기를 생각하며 빠른 걸음을 재촉하며 집으로 돌아왔다. 

"여보, 내가 돌아왔소. 떠나 있는 동안 당신이 너무 보고 싶었소." 
 문을 두드렸지만 아무런 기척이 없었다.
 순간 토마스는 섬짓한 생각이 스치고 지나면서 온 몸이 부르르 떨렸다.
 다급한 마음으로 
"캐롤라인! 캐롤라인! 아니 어떻게 된 거야! 당신 자고 있는거요?" 
 이렇게 말을 하며 문을 열고 방으로 들어간 토마스는 
"아- 악"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캐롤라인이 누워있는 곳에는 핏자국이 여기저기에 뒤엉켜 있었다.
 그의 아내는 자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싸늘한 시체로 변해 있었다. 
"캐롤라인 내가 왔소! 눈을 떠 봐요 내가 왔단 말이오." 
 그러나 싸늘한 몸으로 누워있는 그의 아내는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캐롤라인은 아기가 유산된 후에 아무도 돌봐주는 이 없는 가운데
  이미 일주일 전에 혼자 죽어간 것이었다.
  아내의 죽음으로 토마스가 받은 충격은 너무도 컸다.
  그 고통으로 인하여 그는 선교에 대한 회의에 빠져갔다.
  마치 미친 사람의 모습과도 흡사했다. 

"캐롤라인 ! 나를 두고 당신 혼자서 가면 어떻게 하오.
 하나님 캐롤라인은 우리의 사랑스런 아기를 유산시키고 혼자서 떠나갔습니다.
 왜 ? 나에게 이런 어려움을 주시는 것입니까 ?
 내가 여기에 왜 왔는데요. 중국에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겠다고 고향과 부모를 
 떠나 이곳까지 왔는데. 당신이 내게 한다는 것이 고작 이것입니까 ?
 내 아내와 자식을 데려가는 것이 당신의 뜻이냐구요.
 저와 캐롤라인은 아이가 태어나면 그 아이를 선교사로 키우려고 했습니다.
 그러려면 차라리 저도 데려가지 왜 저 혼자만 이렇게 남겨두셨습니까 ?
 아무 말도 없이 그렇게 계시지만 말고 뭐라고 말씀 좀 해보세요.
 하나님 당신은 사랑이시라고 했잖아요. 정말 당신이 사랑이신 분이 맞아요 ?
 그런 분이 왜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시는 거예요.
 나를 선교사로 부르신 것인지 이제는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토마스는 아내를 잃은 충격으로 많은 날을 헤매어 보았지만
 하나님에 대한 그의 분노와 원망은 가라앉지 않았다.
 토마스는 런던선교회에 편지를 썼다. 

"처음 편지가 이런 것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내 사랑하는 아내 캐롤라인이 지난달 24일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더 글을 써 내려가지 못하겠습니다." 

 괴로움을 견디다 못한 그는 런던선교회에 선교사 사직서를 제출하고
 중국 해상세관에 통역으로 취직하였다.
 세관에 취직한 그는 모든 것을 잊기 위하여 일하는 것에 전념하였다.
 그러던 중에 토마스는 우연한 기회에 조선인 '동지사'
 즉, 조선시대에 동지를 전후하여 중국에 공물을 갖고 보내던 사신 일행을 만나서
 조선 내에서의 카톨릭교도들에 관한 수난을 듣게 되었다.
 동지사로부터 카톨릭교도들이 참수당하는 소식을 듣게 된 토마스의 마음에는
 또 다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뜨거워졌다.
 그리고 조선에서 예수를 믿는 것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어가며,
 순교의 피를 흘리고 있다는 동지사의 말이 그의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그래 이제부터 나의 선교지는 조선이다. 죽어가는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야겠어! " 

 토마스의 마음은 조선에 대한 선교열정으로 타오르기 시작했다.
 그러한 생각으로 마음을 불태우고 있을 때
 스코틀랜드 성서공회의 윌리암슨 선교사가 그를 찾아왔다. 

"토마스, 계속하여 세관에서 통역하는 일만 할 생각이오? 

 당신이 아내를 잃은 것이 얼마나 큰 아픔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아내를 잃은 아픔을 떨쳐버릴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토마스, 당신은 중국어와 러시아어, 몽골어 등의 언어에 능통한데
 하나님께서 왜 당신에게 이러한 언어의 재능을 주셨을 것 같소.
 복음전하는 것에 사용하도록 함이 아니겠소." 

"그렇지 않아도 세관에 사표를 내려던 참입니다. 

 저는 그동안 제 믿음이 좋아서 이곳 중국까지 와서 복음을 전하게 된 줄 알았는데,
 캐롤라인의 죽음앞에서 사정없이 흔들리는 제 약한 모습을 보면서
 제가 참으로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선교는 자식을 무덤에 묻는 아픔 없이는 감당하기 어렵다고 하셨던 분들의 이야기가 
 이제 실감이 납니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시지 않으면 잠시도 제 스스로 설 수 없는 자란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토마스의 모습은 조용하지만
 복음전하기 위해 준비된 결연한 모습이 보였다. 

"윌리암슨, 사실은 얼마 전에 조선의 동지사를 만나 그곳 소식을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의 말에 의하면 지금 조선에는 많은 카톨릭신자들이 예수를 믿는 것으로
 죽음을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오작통이라고 하여 한 가족이 예수를 믿으면 다섯가족이 죽음을 당하는 등의
 핍박을 당하고 있답니다.
 이 말을 듣고 난 후부터 제 마음은
 어떻게 하면 제가 조선에 가서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답니다. 저는 중국에 복음전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주님께서는 제가 조선에 복음전하길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까 !
 그럼 내 당장 조선에서 나를 찾아온 두 사람을 만나게 해 드리지요." 

 윌리암슨의 말에 토마스의 마음은 설레이기 시작했다.
 윌리암슨의 안내를 받으며 문을 열고 방으로 들어가자 두 젊은이가 앉아 있었다. 
"이 분은 토마스목사입니다. 인사하시지요." 
 윌리암슨의 말을 들은 두 젊은이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저는 김좌평입니다.저는 최선일입니다." 하고 자신들을 소개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토마스목사입니다.
 저는 조선에 가서 야소(예수)교를 전하려고 합니다." 라고 말했다.
 조선에 가서 야소교를 전하겠다는 토마스의 말에 놀란 두 젊은이는 
"예-예-- 안됩니다.
 조선은 지금 박해가 심해서 야소를 믿던 우리도 목숨을 걸고 피해 왔습니다.
 조선에 있다간 칼날에 맞아 죽게 될 것입니다." 

 화들짝 놀라며 소리치는 젊은이의 말을 가만히 듣고 있던 토마스목사가 입을 열었다. 
"그것은 칼날에 맞아 죽은 것이 아니라 순교당하는 겁니다.
 그러니 나와 함께 다시 조선으로 갑시다."하는 말에 
"글쎄 돌아간다는 것은 죽으러 가는 것이라니까요."
 두 젊은이는 손을 내저으며 만류하였다. 

"그건 다시 사는 겁니다. 거듭나는 거지요." 

 젊은이들은 토마스목사의 말을 알아듣기 어렵다는 듯 어안이 벙벙하였다. 
"마태복음 16장에 보면…" 하고 토마스목사가 말을 꺼내자 
"마태복음--?"하면서 젊은이가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성경을 안가지고 계십니까?" 
"없습니다. 조선의 천주교 신자들은 성경책과 교리문답을 갖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성경을 가지기를 원합니다." 
 두 젊은이가 합창하듯이 목소리를 높였다. 
"성경책을요 ? 저를 조선으로 안내해 주십시오.
 제가 그들에게 성경책을 갖다 주겠습니다." 

 결국 두 젊은이는 토마스목사의 말에 감동을 받아 조선으로 떠날 것을 결심하였고
 윌리암슨목사는 토마스목사에게 다량의 한문성경을 공급하여 주었다.
 그리하여 1865년 9월 4일에 토마스목사는 두 젊은이와 함께
 다량의 한문성경을 실은 목선을 타고 제1차 한국방문길에 올랐다.
 중국의 지포를 출발한 그들은 10일 만에 황해도 창린도 자자리 군포에 도착하였다.
 바닷가에서 그물을 손질하고 있는 사람을 본 토마스는 
"안녕하세요. 저는 야소교 목사입니다. 이 책은 야소교 책입니다. 받으세요"
 외치면서 그들에게 성경을 내밀었다. 

"에그머니나, 이상하게 생긴 코쟁이가 어떻게 우리말을 하지?" 
 주민들은 토마스목사가 건네주는 성경책을 받아들었다.
 토마스 목사는 백령도 부근의 섬을 2개월 반 동안 돌면서 섬주민들에게 성경책을 주고
 예수 그리스도가 구원자임을 가르쳤다.
 토마스목사는 동시에 섬주민들에게 많은 조선말을 배웠다.
 토마스목사가 돌아간 후 관가에서는 성경책이 법으로 금하는
 천주학쟁이들의 책이라고 하여 백령도 참사로 하여금 주민들에게
 성경책을 회수하도록 하였는데 그때 거두어 들인 책이 99권이나 되었다.
 토마스목사 일행은 서울로 가서 전도할 생각으로 범선을 타고 한강을 향하였으나
 난데없는 폭풍으로 접근치 못하고 표류하다가 북경으로 되돌아왔다.
 이 일로 1866년 4월까지 북경에 체재하던 토마스목사는 조선의 동지사 일행을 만나
 친숙한 교제를 나누는 기회를 얻었다.
 그는 동지사인 평양감사 박규수대감을 만나 
"저는 야소교목사 토마스입니다." 
"오-오 어떻게 조선말을 잘 하시오? 놀랍소이다." 
"작년에 조선에 가서 배웠습니다." 
"난 박규수라 하오." 
"지난 번에 조선에 가서 천주교 박해가 심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게 들었습니까? 지금은 그렇게 심하지는 않소이다." 
"저는 또 조선에 갈 생각입니다." 
"조선이 그렇게 좋더이까?" 
"저는 조선에 가서 야소를 전할 생각만 하면 가슴이 마구 뜁니다.
 대감에게 제가 이 책을 선물로 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소이다." 

 토마스목사가 박규수대감에게 선물한 책은 한문으로 된 신약성경이었다.
 그가 조선동지사인 박규수대감을 만나고 나올 때 누군가 따라나와
 작은 종이쪽지 하나를 건네주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토마스목사가 묻는 말에 대답을 못하고 주춤거리던 그는 얼굴이 빨개지더니
 달아나듯이 뛰어갔다.
 정신을 차리고 받은 종이쪽지를 읽던 토마스의 손이 떨리고 있었다.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종이쪽지를 들고 있던 토마스목사의 두 손이 가슴에 모아졌다.
 그곳에는 "백령도에서 뿌렸던 야소교 책을 꼭 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쓰여 있었다. 이 후로 조선선교에 대한 그의 가슴은 더욱 뜨거워졌고
 어떻게든지 조선에 갈 방법을 찾아 나셨다.
 그때 조선에는 천주교인들이 핍박을 당하여 강산이 피로 얼룩지고 있었다. 

 그 사건의 발단은 러시아 군함이 원산에 들어와 통상압력을 하였다.
 그러나 조선의 조정은 이러한 압력에 대처할 능력이 없어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이때 천주교도였던 승지 남종상 이 대원군을 찾아가 한가지 방도를 제안하였다.
 러시아를 격퇴시키려면 프랑스의 도움을 받아야 하고
 그것은 프랑스 신부의 도움이 있으면 가능하다고 하였다.
 그리고 프랑스 신부의 도움을 받으려면 천주교를 인정해야 한다고 제안하였다.
 이에 대원군은 러시아 함대만 격퇴시키면 천주교의 포교를 인정하겠다고 하였다.
 이에 대하여 유림들이 들고 일어났다. 이것으로 대원군은 난처한 입장에 빠졌다.
 그러던 차에 러시아 함대가 스스로 물러갔다. 

 그때서야 나라의 위기를 이용하여 포교의 자유를 얻으려 했던
 남승상의 속셈을 알게 된 대원군은 분노하여 천주교를 사교로 간주하고
 책을 불태우도록 하였다.
 그리고 다섯 가구 중 한 가구만 천주교를 믿어도 다섯 가구 모두 처형되는
 오작통을 실시하였다.
 그뿐 아니라 누구든지 서양인과 만나는 사람을 엄하게 다스렸고,
 천주교도를 고발하거나 체포하는 사람들에겐 포상하도록 하였다. 
 이것이 8,000명의 천주교도들이 처형되고 9명의 프랑스 신부가 처형된
 병인년 박해의 발단이었다.
 그리하여 프랑스는 자국인의 신부를 학살한 것을 항의하고 압력을 행사하기 위하여
 프랑스 함대를 조선에 원정을 가도록 하였다.
 이때 마침 토마스는 통역으로 동행할 것을 제의받았다.
 통역으로 동행할 것을 수락한 토마스는 조선에 가져갈 성경과 전도지를 준비하여
 소식이 오기만을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누군가 밖에서 문을 두드렸다. 

"토마스목사 뭘 그리 골똘하게 생각하고 있소." 
"윌리암슨목사님, 왜 프랑스에서 연락이 오지 않는 거죠?" 
"프랑스 배는 오지 않는답니다.
 프랑스의 식민지인 반도지나에 변란이 일어나서 그곳으로 뱃머리를 돌렸다고 합니다.
 대신 미국상선 제너럴 셔먼호가 무역을 위해 조선으로 간답니다.
 그 배에 통역관으로 승선하여 합류하는 것이 어떻소?" 

"오! 그것 잘되었습니다. 지금 그 선장을 만나보면 안될까요?" 
"성미도 급하십니다. 마침 지금 그곳으로 가는 길이랍니다. 같이 가봅시다." 
"선장님 이 분은 조선말을 잘하시는 토마스목사입니다." 
"안녕하시오. 우리는 한양으로 가서 무역을 할 계획입니다." 
"그러지 마시고 평양으로 가는 것이 어떨까요?
 평양감사가 저와 친분이 있어서 도와준다고 약속했는데요.
 아직까지 조선과 무역을 시작한 나라가 없는데 누군가 도와준다면
 통상을 시작하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글쎄, 그럼 평양으로 가도록 합시다." 

 1866년 8월 9일 토마스목사는 제너럴 셔먼호를 타고 목적지인 평양에 가기 위하여
 대동강을 출발하였고 제2차 조선선교여행에 오른 토마스목사는
 이번 조선여행에서 선교를 잘 감당하기 위하여
 뱃머리에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하였다.
 셔어먼호가 조선국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8월 21일에 포리에 다다랐을 때
 그들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다. 
"어서 오십시오. 이 배는 미국배로 조선과 무역을 하려고 왔습니다." 
"프랑스 배가 아닌가요?" 

 주민들은 프랑스배가 아니라는 말에 실망한 듯 하였다. 
"하나님께서 조선을 사랑하십니다. 자 이걸 받으세요. 성경책입니다." 
"이걸 그냥 받아도 됩니까?" 
"여러분들에게 선물로 드리는 것입니다." 
 이 소문이 사람들에게 퍼지자 수 많은 사람들이 배 위에 올라와서
 배는 가라앉을 지경이었다. 
 이때 나누어 준 성경이 500여 권이나 되었다.
 그리고 셔먼호가 북상하여 석호정까지 올라왔을 때 토마스목사는 배의 갑판으로 나와 
"야소 (예수)를 믿으세요! 야소를 믿으세요!" 외치면서 사람들에게 성경을 던져 주었다. 

 이때 4 일간 머물면서 100여 권의 성경을 주민들에게 주었다.
 셔먼호가 석호정에서 만경대까지 다다르자 팽팽한 긴장이 고조되었다.
 조선에서는 그 배가 닿는 곳마다 문정관을 파견하여 목적지와 항해의 목적을 물었다.
 통역으로 승선한 토마스는 목적지가 평양이며 통상을 원한다는 것을 밝혔다.
 셔어먼호에서는 양식과 땔감을 요구하였고 조선에서는 그것을 공급해 주었다.
 그러나 셔먼호의 미국인 선장은 조선인 이익현을 협상을 하는 것처럼 속여
 배로 유인한 다음 그를 억류하였다. 이것을 알게 된 토마스목사는 선장에게 
"이러면 안됩니다. 어서 저 사람을 보내주시오." 
"당신은 상관마시오. 내가 선장이요." 
"정말 조선과 교역을 원하신다면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두고 보시오 저들은 곧 내 말을 듣고 통상을 요구해 올 것이오." 
"이건 비겁한 짓입니다. 빨리 저 사람을 보내고 저들에게 잘못을 사과하시오" 

 그러나 선장은 토마스목사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
  이익현의 억류로 화가 난 조선의 군사들은 소극적이던 자세를 버리고
 총공격을 감행하였다.
 이 틈에 박춘권이라는 부교가 이익현을 셔먼호에서 구출하였다.
 대포로 공격을 하던 셔어먼호 선장은 조선군사들의 공격이 거세지자
 퇴각할 것을 명하였다.
 그러나 홍수로 불어났던 물이 줄어들어 배가 제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그때 '쿵'하는 소리와 함께 배는 모래에 좌초되었다.
 이 순간을 놓칠리 없던 조선의 군사들은 일제히 총공격을 감행하였다.
 이 순간에 토마스 목사는 
"야소" "야소 믿으시오!" "야소!" 소리치며 배 안에 있던 성경을 군사들에게 던졌다. 
"잠깐, 항복하겠으니 우리를 돌려 보내주시오." 배 안에 있던 선장이 외쳤다. 
"항복하면 돌려보내주겠오. 잠깐만 기다리시오." 하는 소리와 함께
 대포는 조선의 군사들을 향해 발사되었다.
 선장의 비열한 처사에 화가 난 조선의 군사들이 일제히 횃불을 싣고
 셔먼호에 접근하여 불화살을 쏘아대었다.
 배에 떨어진 불화살로 셔어먼호는 불타기 시작했다.
 배에 있던 사람들은 놀라서 강으로 뛰어내렸고 목숨을 건져 뭍으로 나오는 사람들은
 성난 조선의 군사들에 의하여 모두 죽음을 면치 못하였다.
 그리하여 대동강은 순식간에 피로 물들었다.
 배가 활활 타오르고 있는 와중에서도 누군가 한손에 백기를 들고는 
"야소, 야소" 외치면서 성경책을 던졌다. 
"야 저러다가 저 사람 불타 죽겠다. 야소교 목사라고 했던 사람이지 않네." 

 그 모습을 바라보던 사람들이 근심스런 표정으로 말하였다.
 그의 옷에서도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 순간 두 팔을 높이 든 토마스는
 "야소!" 큰 소리로 외치더니 강물에 뛰어내렸다.
 헤엄을 쳐서 뭍으로 나온 그를 목베이려고 누군가 칼을 쳐 들었을 때,
 부교인 박춘권은 그를 생포하도록 명령하였다. 
"당신은 총 한번 쏘지 않고 책만 던지던데." 
"저희들의 잘못을 용서해 주시오." 
 토마스목사 외에도 3명의 사람이 생포되었다. 
 평양감사는 이들에게 국법을 어기고 사교를 전하고 백성들을 살해하였으므로
 모두 부교인 박춘권으로 하여금 참수토록 명하였다.
 죄수로 묶여 있는 그들은 살려달라고 애원하였다.
 그러나 토마스는 조용히 눈을 감고 주님만을 찾을 뿐이었다.
 그리하여 대동강변에서 국법에 따라 한 사람씩 목을 베는 형벌이 실시되었다.
 선장과 중국서기인 조능봉, 이팔행이 먼저 목베임을 당하였다. 

"다음 영국 야소교목사 토마스"하자 북소리가 둥-둥-둥 울리기 시작했다.
 칼을 잡은 박부교의 손이 높이 올려진 순간이었다. 
"잠깐만 이걸 받아 주십시오. 제가 드리는 마지막 물건입니다." 

 이 말에 멈칫하고 놀란 박부교는 토마스목사가 내미는 작은 보따리를 얼떨결에
 받아들었다. 그러자 토마스는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그는 무릎을 꿇고 
"하나님 이 사람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일로 조선땅에 뿌린 복음이 열매로 맺게 하여 주옵소서." 

 1866년 9월 3일 28세의 젊은 나이로 영국인 선교사 토마스목사는
 대동강의 한사정 백사장에서 순교의 피를 뿌렸다. 

 토마스가 죽고난 다음 33년이 지난 1899년의 일이다. 
"목사님! 저는 이제 더 이상 이대로는 못살겠습니다.
 제가 토마스 목사를 죽인 박춘권입니다. 
 그때 그가 죽어가면서 제게 주었던 작은 보따리가 있었는데,
 그것은 성경책이었습니다.
 그것을 읽고 제 마음이 찔려서 이렇게 목사님을 찾아왔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이 말을 듣고 있던 마펫선교사의 눈에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영감님, 영감님이 토마스목사를 직접 보셨단 말입니까?" 
"보다마다요. 제가 토마스목사를 죽였다니까요?" 
"하나님께서는 토마스목사의 죽음을 통하여 영감님과 같은 분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기를 위하여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그것으로 너무 괴로워하지 마세요. 이제부터 영감님도 예수를 믿고 전하면 됩니다." 

"목사님, 정말 그럴까요?
 그때 셔어먼호가 불타는 가운데 사람들을 향하여 성경을 던지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보았습니다.
 그 중에는 성경을 읽고 예수를 믿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어느 여관에 갔을 때 방안이 온통 성경으로 도배가 되어있는 것을 보고
 놀란 적이 있습니다. 여관주인을 불러서 연유를 알아보니
 토마스목사가 포리에서 500여 권의 성경을 배포할 때
 박영식이라는 평양감청 경비가 사람들이 버리는 책을 주워다가 도배를 했답니다.
 그것을 여관주인인 최치량이 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여관에 묵어가는 사람들 가운데 이 글을 읽고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제게 들려주면서 자신도 예수를 믿는다고 했습니다." 

"목사님 제가 알기로도 토마스목사에게 성경을 받고 예수를 믿은 사람이 많습니다.
 홍신길은 후에 대동문에 교회를 세웠으며, 그의 동생도 예수를 믿고 장로가 되었고,
 김영섭은 원래 천도교였으나 동생 종권과 함께 교인이 되어 장로가 되고,
 황명대는 셔먼호가 불탈 때 "야소, 야소"하는 소리를 듣고
 평양 초대교회의 신자가 되었습니다. 그 밖에도 많습니다." 

 이렇게 토마스목사가 죽음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뿌렸던 성경은 살아서
 조선의 교회가 세워지는 초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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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박성철</dc:creator>
<dc:date>2008-06-12T21:37:1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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