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신문(2008년5월17일, 석간12면) 기사를 읽고
ページ情報

本文
지난 5월, 자살에 대해 일본인들의 의식을 보고한 기사를 읽고
그 내용을 소개합니다.
(신문기사의 내용을 그대로 번역했습니다)
제목 : 자살 생각했다, 20%
년간 3만명이 넘는 자살에 대하여
정부가 전국규모로서는 처음으로 본격적인 의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깊이 자살을 생각해 본적이 있다"고 대답한 사람이
전체의 약20%에 달했다는 사실이
2008년5월16일 밝혀졌습니다.
응답자를 년대별로 보면,
30대가 28%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20대가 25%였습니다.
내각부가 금년 2-3월, 20세이상의 3천 명을 대상으로
앙케이트를 실시했는데, 그중 1808명으로부터 답을 얻었습니다.
설문조사 질문 내용 중,
"지금까지 깊이 자살을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까 ?"라는 질문에 대해,
"있습니다"라고 대답한 것은 전체로 볼 때, 19%였습니다.
(그 중 남성이 16%, 여성이 22%였습니다.)
또한 자살을 생각해 본적이 있다고 대답한 사람 중에,
아무에게도 상담을 받아본 적이 없다는 사람이 60%에 달했습니다.
직업별로는,
파트나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이 26%로 높았습니다.
"가까운 주변에 자살을 한 사람이 있다"고 대답한 사람은
35%나 되었습니다.
또한 인터넷의 자살 사이트를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사람이
76%나 되었습니다.
내각부 자살대책추진실은
"이런저런 경험을 했던 중장년 세대보다, 젊은 세대에서 오히려
자살을 생각하는 것이 많은 것은 의외였다"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작년(2007년) 한 해, 일본에서는
매일 100명 정도의 사람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분명 우리들과 함께 직장생활, 혹은 학교생활, 혹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 중, 지금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힘든 상황에 있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위로할 사명이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소개하고,
그들이 의미있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본향성도여러분 !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지고 나아갑시다.
그 내용을 소개합니다.
(신문기사의 내용을 그대로 번역했습니다)
제목 : 자살 생각했다, 20%
년간 3만명이 넘는 자살에 대하여
정부가 전국규모로서는 처음으로 본격적인 의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깊이 자살을 생각해 본적이 있다"고 대답한 사람이
전체의 약20%에 달했다는 사실이
2008년5월16일 밝혀졌습니다.
응답자를 년대별로 보면,
30대가 28%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20대가 25%였습니다.
내각부가 금년 2-3월, 20세이상의 3천 명을 대상으로
앙케이트를 실시했는데, 그중 1808명으로부터 답을 얻었습니다.
설문조사 질문 내용 중,
"지금까지 깊이 자살을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까 ?"라는 질문에 대해,
"있습니다"라고 대답한 것은 전체로 볼 때, 19%였습니다.
(그 중 남성이 16%, 여성이 22%였습니다.)
또한 자살을 생각해 본적이 있다고 대답한 사람 중에,
아무에게도 상담을 받아본 적이 없다는 사람이 60%에 달했습니다.
직업별로는,
파트나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이 26%로 높았습니다.
"가까운 주변에 자살을 한 사람이 있다"고 대답한 사람은
35%나 되었습니다.
또한 인터넷의 자살 사이트를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사람이
76%나 되었습니다.
내각부 자살대책추진실은
"이런저런 경험을 했던 중장년 세대보다, 젊은 세대에서 오히려
자살을 생각하는 것이 많은 것은 의외였다"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작년(2007년) 한 해, 일본에서는
매일 100명 정도의 사람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분명 우리들과 함께 직장생활, 혹은 학교생활, 혹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 중, 지금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힘든 상황에 있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위로할 사명이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소개하고,
그들이 의미있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본향성도여러분 !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지고 나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