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025년2월16일, 詩篇 시편 55:1-8, 22(모든 짐을 여호와 하나님께 맡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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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윤석환 日時 25-02-17 07:11 ヒット 8,947 コメント 0本文
2025년2월16일, 詩篇 시편 55:1-8, 22(모든 짐을 여호와 하나님께 맡기라)
この説教の原稿
2025년2월16일, 시편 55:1-8, 22 (모든 짐을 여호와 하나님께 맡기라)지난 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옆에 계신 분과 함께 이렇게 고백합시다. (다윗의 하나님 사랑은) 하나님이 조롱받거나, 하나님이 모욕당하는 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 사랑이었습니다. (다윗의 하나님 사랑은)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들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 사랑이었습니다. 성도님 ! 우리도 다윗처럼, 이런저런 모습으로 하나님을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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