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2월17일, 시편 57:1-11(하나님만이 우리의 참 피난처이십니다) > 礼拝説教動画

ページ内容の先頭へ移動
全体検索

戻る 礼拝説教動画

2017 2017년12월17일, 시편 57:1-11(하나님만이 우리의 참 피난처<避難処>이십니다)

ページ情報

投稿者 윤석환 日時 18-01-13 12:17 ヒット 15,778 コメント 0

本文

2017년12월17일, 시편 57:1-11(하나님만이 우리의 참 피난처<避難処>이십니다)

 

この説教の原稿

2017년12월17일, 시편 57:1-11(하나님만이 우리의 참 피난처이십니다)

지난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 하나님은 준비된 사람을 통해, 더 크고 더 놀라운 일을 이루십니다. 예수님처럼 매일 매일 기도로 준비하며, 또한 남의 것을 베낀 모방욕망(模倣慾望)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소망(비전)으로 준비합시다. 더구나, 혼자가 아니라 합심(合心)하여 하는, 동역(同役)…

原稿を読む ›

コメント一覧 0

画像リスト

RSS Total 753件 22 ページ
検索
プライバシーについて 利用規約
Copyright © 本郷宣教教会.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