職分は名誉で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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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윤석환 日時 26-10-21 21:41 ヒット 26 コメント 0本文
교회의 직분은 명예를 위한 자리가 아니라, 예수님을 따라 낮은 곳에서 충성하고 섬기는 자리입니다.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고 교회와 세상에서 칭찬받는 일꾼으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使徒の働き 6:1-7|朴聲澈 担任牧師|本郷宣教教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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