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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창세기 24장 1- 35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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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no_profile 김정애IDを検索 日時 08-06-16 23:42 ヒット 11,973 コメント 0

本文

1.  아브라함이 나이 많아 늙었고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
2.  아브라함이 자기 집 모든 소유를  맡은 늙은 종에게 이르되 청컨대 내 손을 내 환도뼈
밑에 넣으라
3.  내가 너로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노니 너는 나의 거하는 이 지방 가나안 족속의 딸 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지 말고
4.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5.  종이 가로되 여자가 나를 좇아 이 땅으로 오고자 아니 하거든 내가 주인의 아들을 주인의 나오신 땅으로 인도하여 돌아가리이까
6.  아브라함이 그에게 이르되 삼가 내 아들을 그리로 데리고 돌아가지 말라
7.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내 아버지의 집과 내 본토에서 떠나게 하시고 내게 말씀하시며 내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이 땅을 네 씨에게 주리라 하셨으니 그가 그 사자를 네 앞서 보내실지라 네가 거기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할지니라
8.  만일 여자가 너를 좇아오고자 아니 하면 나의 이 맹세가 너와 상관이 없나니 오직 내 아들을 데리고 그리로 가지 말지니라
9.  종이 이에 주인 아브라함의 환도뼈 아래 손을 넣고 이 일에 대하여 그에게 맹세하였더라
10. 이에 종이 그 주인의 약대 중 열 필을 취하고 떠났는데 곧 그 주인의 모든 좋은 것을 가지고 떠나 메소보다미아로 가서 나홀의 성에 이르러
11.  그 약댜를 성 밖 우물 곁에 꿇렸으니 저녁때라 여인들이 물을 길러 나올 때이었더라
12.  그가 가로되 우리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오늘 날 나로 순적히 만나게 하사 나의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13.  성중 사람의 딸들이 물 길러 나오겠사오니 내가 우물 곁에 섰다가
14.  한 소녀에게 이르기를 청컨대 너는 물 항아리를 기울여 나로 마시게 하라 하리니 그의 대답이 마시라 내가 당신의 약대에게도 마시우리라 하면 그는 주께서 주의 종 이삭을 위하여 정하신 자라 이로 인하여 주께서 나의 주인에게 은혜 베푸심을 내가 알겠나이다
15.  말을 마치지 못하여서 리브가가 물 항아리를 어깨에 메고 나오니 그는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의 아내 밀가의 아들 브두엘의 소생이라
16.  그 소여는 보기에 심히 아리땁고 지금까지 남자가 가까이하지 아니한 처녀더라 그가 우물에 내려가서 물을 그 물 항아리에 채워 가지고 올라오는 지라
17.  종이 마주 달려가서 가로되 청컨대 네 물 항아리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우라
18.  그가 가로되 주여 마시소서 하며 급히 그 물 항아리를 손에 내려 마시게 하고
19.  마시우기를 다하고 가로되 당신의 약대도 위하여 물을 길어 그것들로 배불리 마시게 하리이다 하고
20.  급히 물 항아리의 물을 구유에 붓고 다시 길으려고 우물로 달려 가서 모든 약대를 위하여 긷는지
21.  그 사람이 그를 묵묵히 주목하며 여호와께서 과연 평탄한 길을 주신 여부를 알고자 하더니
22.  약대가 마시기를 다하매 그가 반 세겔 중 금고리 한 개와 열 세겔 중 금 손목고리 한 쌍을 그에게 주며
23.  가로되 네가 뉘 딸이냐 청컨대 내게 고하라 네 부친의 집에 우리 유숙할 곳이 있느냐
24.  그 여자가 그에게 이르되 나는 밀가가 나홀에게 낳은 아들 브두엘의 딸이니이다
25.  또 가로되 우리에게 짚과 보리가 족하며 유숙할 곳도 있나이다
26.  이에 그 사람이 머리를 숙여 여호와께 경배하고
27.  가로되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나이다 나의 주인에게 주의 인자와 성실을 끊이지 아니하셨사오며 여호와께서 길에서 나를 인도하사 내 주인의 동생 집에 이르게 하셨나이다 하니라
28. 소녀가 달려가서 이일을 어미집에 고하였더니
29.  리브가에게 오라비가 있어 이름은 라반이라 그가 우물로 달려가 그 사람에게 이르니
30.  그가 그 누이의 고리와 그 손의 손목고리를 보고 또 그 누이 리브가가 그 사람이 자기에게 이 같이 말하더라 함을 듣고 그 사람에게로 나아감이라 때에 그가 우물가 약대 곁에 섰더라
31.  라반이 가로되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여 들어오소서 어찌 밖에 섰나이까 내가 방과 약대의 처소를 예비하였나이다.
32.  그 사람이 집으로 들어가매 라반이 약대의 짐을 부리고 짚과 보리를 약대에게 주고 그 사람의 발과 그 종자의 발 씻을 물을 주고
33.  그 앞에 식물을 베푸니 그 사람이 가로되 내가 내 일을 진술하기 전에는 먹지 아니하겠나이다 라반이 가로되 말하소서
34.  그가 가로되 나는 아브라함의 종이니이다.
35. 여호와께서 나의 주인에게 크게 복을 주어 창성케 하시되 우양과 은금과 노비와 약대와 나귀를 그에게 주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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